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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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트럼프 자택 지역구 민주당에 뺏겨

-플로리다 주 하원 선거에서 87 지역구(마라라고 포함)민주당 당선

-2024년 선거에서 공화당이 20% 포인트 격차로 승리한 지역구에서 2% 차이로 진 것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주 의회 선거에서 공화당 29개 의석 잃어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와 공화당에 경고음 커지고 있어

https://www.google.com/amp/s/www.cnbc.com/amp/2026/03/24/trump-emily-gregory-special-election-democrat-mar-a-lago.html
삼성물산, 김천에 국내 첫 '오프-그리드 그린수소 시설' 준공

현 정부의 수소 정책 중심은 그린수소 생산인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의 새만금 프로젝트가 대표적인 사례이고, 상용화는 삼성물산이 발빠르게 했네요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325082600003
[산일전기, GIS 사업 진출 - 유진 허준서]

안녕하세요, 산일전기 주총 결과가 나왔는데요.

사업목적에 GIS 제조판매가 추가됐네요, 중저압 부문에서 국내 레퍼런스는 보유한걸로 확인했고 타겟하는건 글로벌 레퍼런스 확보인듯 합니다.

당장 규모나 투자금액이 확정된 건은 아니지만, 28년부터 본격 매출 확보할 154KV 초고압 변압기에 이어 차단기 까지 확장하려는 회사의 비전으로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저녁되십셔~
영국, 중국 해상풍력 업체 진입 불허

-밍양의 터빈 공장 건설 안보 이슈로 금지

-Vestas가 대신 추가 투자

-EU의 IAA와 함께 영국까지 보조

-노동당이 중국과 관계가 나쁘지 않아서 허용 가능성이 있었으나 자국내에 기투자한 유럽업체들 보호를 선택한 것

-씨에스윈드는 유럽에 공장 보유해서 긍정적 효과 기대하고, SK오션플랜트도 북해에 해상변전소 공급을 추진 중

https://www.bbc.com/news/articles/c995xjxk97mo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유럽 전기차 판매 견조, 국내도 큰 폭 증가

☞ 유럽 1~2월 합계 전년비 20% 증가

- 유럽의 1~2월 전기차 판매는 전년비 각 20%, 21% 증가. 독일의 2달간의 판매는 보조금 재개 효과로 13.5만대로 전년비 25% 증가. 프랑스는 사회적 리스 프로그램 도입으로 전년비 31% 증가하며 7.4만대 판매.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동기간 중 판매도 각 4.6만대, 3.6만대로 전년비 86%, 55% 급증. 영국의 판매대수는 8만대로 전년비 14% 증가하며 상위 국가들 중 성장률이 가장 낮았으나 의무비율이 있기 때문에 향후 판매 증가율 상승 가능성 高

☞ 보조금, CO2 배출 규제, 유가 상승으로 유럽 성장률 20% 예상

- 현 2026년 유럽의 전기차 판매는 462.9만대로 전년 385.6만대 대비 20% 증가할 것으로 추정.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에서 재개된 보조금 도입 효과가 가장 크고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한 가솔린, 디젤 가격의 상승은 전기차 확대 정책의 정당성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 CO2 배출 벌과금 부과 연도인 2027년이 다가올수록 완성차업체들의 기준을 지키기 위한 전기차 판매 압력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

☞ 미국 예상대로 부진하나 하반기로 갈수록 하락 폭 진정 예상

- 미국의 1~2월 판매대수는 17만대로 전년 22.5만대 대비 25% 감소. 보조금 축소 여파로 전기차 구매 수요가 하이브리드로 이동한 것으로 판단. 상반기에는 동일한 흐름이 예상되나 하반기에 중저가 모델 신규 전기차 출시가 이어질 예정이어서 낙폭이 줄어들 것. 2027년부터는 판매 성장세 재개될 것으로 판단. 트럼프 1기때에도 2년간 역성장 하다가 성장세 전환.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하원 탈환하면 보조금 논의 시작 예상

☞ 대한민국 주요 국가 중 1~2월 판매 증가율 가장 높아

- 국내 전기차 판매 대수는 4.2만대로 전년 1.6만대 대비 165% 증가. 지자체의 보조금 지급을 연초부터 시작했고, 내연기관차 폐차 후 전기차 구매하면 추가 보조금 100만원 지급, 청년 생애 첫차 구매 보조금 20% 가산, 다자녀 가구 최대 300만원 추가 지원 등이 판매 증가의 원인. 중동 전쟁 여파로 전기차 구매 욕구 높아질 것. 2026년 국내 전기차 판매는 정부의 목표인 30만대(전년비 32% 증가) 달성이 가능하다고 판단

☞ K배터리 BESS와 전기차 성장 모멘텀 작동, 2027년에는 성장 폭 커져

- 미국 전기차 시장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BESS 수요가 올 해부터 본격화되고 2027년부터는 미국과 유럽의 전기차 배터리 수요 증가 폭도 커질 것으로 판단. 배터리 업체들 전반의 실적 추세는 올 해 유지는 또는 턴어라운드에서 내년부터 본격 이익 성장 국면에 진입 예상. 전고체. LMR. 소디움 등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 관련 수혜 폭이 커지는 업체, LFP BESS향 소재, 각형 배터리 부품주, EU IAA 정책 관련 현지 생산 공장 보유업체 등에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vo.la/TZG64W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ermi, 텍사스 원전 건설 삐걱

-폴리티코 보도

-Fermi의 프로젝트는 IPO부터 원전, 가스발전 건설까지 상무장관 하워드 러트닉 패밀리 비지니스와 관련된 것으로 보도된 바 있어

-정치적인 지원이 Fermi에게 가장 큰 우군이라고 보였으나, 친구 사이인 Fermi CEO와 러트닉이 공개된 장소에서 대립한 것이 알려진 것

-보도에서는 러트닉이 마치 한국의 원전 건설 참여를 막고 있다는 듯한 말을 CEO가 하면서 둘 사이에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 경호원이 막아섰다고

-다음은 기사 주요 부분 번역

<엔비디아 GTC 컨퍼런스에서 그들의 대화 중에 노이게바우어는 "모두가 당신이 그것을 막고 있다고 말합니다"라고 말했다고 목격한 사람이 전했다.

목격자와 사건에 정통한 사람들에 따르면, 한때 루트닉의 경호팀이 개입하여 남자들을 분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노이게바우어는 “저는 장관의 개인적, 정치적 시각이 미국에 압도적으로 이익이 되는 한국과의 거래를 성사시키는 데 방해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politico.com/news/2026/03/20/confrontation-ceo-and-lutnick-00838496
정부 수소 정책의 중심은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수전해 사업에 대해 지원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의 PEM 수전해 사업, 상아프론테크의 PEM 수전해용 멤브레인 사업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32514542954533
해상풍력특별법 발효

논의부터 발효까지 8년이상 걸렸네요

해상풍력 불모지 대한민국이 주요 시장으로 부상할겁니다

정부의 목표는 현재 0.3GW의 설치량을 2030년까지 설치완료 기준 3GW, 착공기준(기자재 발주 완료기준) 10.5GW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https://m.etoday.co.kr/news/view/2569520
[LS일렉트릭 집중투표제 도입 및 데이터센터업 진출 - 유진 허준서]

LS일렉트릭의 주주총회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상법개정에 따른 집중투표제 도입사업목적상 데이터센터업 추가가 있네요.

지난해부터 시작된 데이터센터향 배전솔루션 구축 레퍼런스를 더욱 확대하겠다는 의지 정도로 해석 가능해 보입니다.

집중투표제는 26년 9월 10일 이후 이사 선임을 위한 주총부터 적용이니 2027년에 있을 2026년 회계기간에 대한 주총부터 적용입니다. 현재 LS일렉트릭의 이사는 총 5명입니다(사외이사 3명 포함).

집중투표제는 당해 주총에 선임할 이사의 수*의결권 만큼 투표권이 발생하고 해당 표를 특정 후보에 몰아주기가 가능한 제도입니다. 이번 주총을 통해 감사위원을 포함해 총 3분의 재선임(임기 3년)이 이뤄졌고 최대주주의 지분이 48.5%로 높아 이사회가 당장 내년부터 집중투표제의 유의미한 영향을 받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좋은 저녁 되십쇼!
[서진시스템 블록딜 체결 공시 - 유진 허준서]

2대주주인 네오솔루션즈의 특수관계법인 네오영이 SPC 보유 물량 500만주 중 100만주를 확보했습니다.

잔여 400만주에 대해서도 장기보유 가능한 투자자를 물색중입니다.

기존 지배구조 상 디스카운트 요소가 많았던 유통주식 투자자들과의 신뢰관계 회복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327000594
대만, 한국 해상풍력 입찰 시작

-대만 4월 1일부터 라운드 3.3 입찰 시작. 3.6GW 규모. 전력 구매 기간 기존 20년에서 25년 연장 가능. 낙찰 받으면 50%까지 발전 캐파 상향 허용 등 담겨. 명목 로컬컨텐츠 룰 삭제

-대만은 3.1, 3.2 라운드에서 총 5GW 건설을 확정했고, 이중 팽미아오 1(0.5GW)만 건설 중. 따라서 라운드 3.3에서 3.6GW가 확정되면 2031년까지 잔여 8.1GW의 공사가 완료되어야 함

-대한민국 해상풍력 2026년 상반기 입찰도 조만간 시작 예정. 올 해 2번의 입찰을 통해 4~6GW 규모의 낙찰을 예정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국내의 2030년기준 해상풍력 목표는 완공 3GW 이상, 발주 기준 10.5GW 수준

-따라서 대만과 한국 두 시장의 2031년까지 신규 발주 규모는 18GW 이상

-씨에스윈드, SK오션플랜트, LS전선의 타워, 핀파일, 하부구조물 관련 시장 규모는 2031년까지 32~34조원 규모에 달할 것

아시아의 해상풍력 시장이 열리고 있고, 대한민국 업체들이 이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https://renewablesnow.com/news/taiwans-3-6-gw-offshore-wind-round-opening-for-applications-1292166/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국내 해상풍력 공사 GW 시대 열려

☞ 올 해부터 해상풍력 공사 규모 GW 시대로

- 국내 해상풍력 건설 공사가 시작된 것은 2015년 탐라 해상풍력(30MW) 프로젝트. 그 후 지난 해까지 국내에 설치된 해상풍력 규모는 0.3GW 수준에 불과. 하지만 올 해부터 규모가 큰 단지들이 복수로 건설 공사가 진행. 낙월 프로젝트는 지난 해부터 공사를 시작해서 내년 초까지 완공 예정이고, 신한우이는 2분기초, 안마는 2분기말을 기점으로 건설에 돌입 예정. 세 개 단지의 합산 규모는 1, 287MW. 대한민국 해상풍력 시장의 GW 시대가 열리는 것

☞ 2027년 착공 예정인 단지 규모도 1,794MW

- 2022년부터 낙찰된 해상풍력 프로젝트 중 2027년에 착공이 예상되는 단지는 완도금일, 태안, 야월, 서남권 시범, 한동평대, 합해 총 1,794MW. 이 프로젝트들 대부분이 예상보다 늦어진 상태여서 사업자들 입장에서는 수익성 확보를 위해 최대한 서두르고 있어. 국방부와 군 작전성 협의가 마무리 국면이고, 항만 추가 확보도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 일부 프로젝트가 늦어진다 하더라도 GW 수준의 신규 착공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정부의 정책 지원 강도 과거와 달리 구체적인 문제 해결 위주 진행

- 과거 정부들에서도 해상풍력에 대한 정책 지원은 있었으나 대부분 상징적인 차원. 목표만 있고 실행에 대해서는 적극적이지 않아. 하지만 기후에너지부 출범 이후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세밀한 조율을 진행 중. 대표적인 사례가 국방부와의 작전성 협의. 또한 프로젝트별로 진척도를 체크하고 문제가 되는 부분을 당국, 지자체, 개발사업자들과 실시간으로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2026년에도 국가 입찰 통해 신규로 4~6GW 수준의 해상풍력 낙찰 예상

- 조만간 국내도 올 해 해상풍력 입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상반기 하반기 두 번의 입찰을 통해 4~6GW 수준의 프로젝트 건설을 확정할 것으로 판단. 입찰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정부의 2030년 발주기준 목표 10.5GW 달성은 가시성이 높아질 것

☞ 씨에스윈드, SK오션플랜트, LS전선 등 대만에 이어 국내까지 시장 확대

- 대만의 해상풍력 라운드 3.3입찰이 4월 1일부터 시작. 3.1, 3.2 라운드에서 낙찰된 프로젝트들 중 아직 공사가 시작되지 않은 4.5GW와 이번 라운드 낙찰 예상 규모 3.6GW 합치면 8.1GW의 공사가 2031년까지 완공 예정. 국내 물량까지 따지면 2031년까지 국내업체들에게 열린 시장만 약 18GW 규모. 이를 기준으로 하면 세 업체가 제조하는 하부구조물(자켓 타입 기준), 타워, 핀파일, 헤저케이블 시장은 32~34조원 수준. 씨에스윈드와 SK오션플랜트, LS전선은 대만 최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고, 국내 시장에서도 동일한 지위 구축하고 있어 최대 수혜

보고서 링크: https://vo.la/JHU2Fe4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KX(1224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 Review: 글로벌 레저 사업 확대 가속화

☞ 4Q25 Review

- 4Q25 실적은 매출액 925억원, 영업이익 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3% 소폭 감소, 영업이익은 71.1% 큰 폭으로 감소. 매출액이 전년동기 소폭 감소한 것은 ① 제조 부문(자회사 KX하이텍, KX인텍 등)이 전년동기 대비 11.6% 증가했음에도 불구, ② 레저(신라, 파주, 클럽72 등) 및 방송 부문(송출, 채널 및 광고) 및 기타 부문(KX넥스지, KX엔터 등) 등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1.9%, 11.9%, 24.89% 감소했기 때문

☞ 2025 Review

-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3,461억원, 영업이익 384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4.3%, 35.7% 감소. 전년대비 실적이 크게 감소한 것은 2024년에 매각을 완료한 떼제베CC의 실적을 포함한 레저 부문의 매출이 전년대비 26.2% 감소하였기 때문. 2025년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그 동안 확보한 재원을 통해 해외 레저사업 확대는 물론 국내 자회사들의 실적 성장세 전환 기반을 구축

☞ 1Q26 Preview

- 1Q26 예상 실적은 매출액 670억원, 영업손실 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6.1% 증가, 영업손실은 지속되나 전년동기 대비 58.2% 감소할 것으로 예상. 레저 부문의 성장세 전환은 물론, 제조 부문, 기타 부문 등에서 전년동기 대비 실적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수익성 개선도 지속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 2026 Preview

- 2026년 연간 예상실적은 매출액 3,705억원, 영업이익 452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0%, +17.6%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6년에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① 레저 부문의 실적 회복이 점차 예상되는 가운데 ② 제조 부문(KX하이텍, KX인텍 등)의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③ 또한 차세대 보안솔루션 기업 KX넥스지, 방송 콘텐츠 제작 및 매니지먼트사인 KX엔터테인먼트 등의 기타 부문 실적도 점차 회복될 것으로 기대

☞ 현재주가는 PER 6.2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PER 19.4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6isAFB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K원전이 증명해야 할 과제는 수익성

원전에 대한 각국들의 러브콜이 과거 원전 르네상스 바람이 불던 2009년 전후처럼 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당시 르네상스가 실패했던 주 요인인 느린 공기와 연계된 높은 원가는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SMR을 기대하지만 규모의 경제를 무시할 수 있는 전력원이 존재할지 모르겠습니다

K원전이 가장 중요하게 어필하는 포인트는 온타임 온버짓입니다. 중국, 러시아와 견줄 시공능력을 갖춘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증명이 된 건 국내에서만입니다. 국내는 상대적으로 밸류체인이 건재하고 좁은 지역에 밀집해서 복수의 원전을 동시에 건설하며, 정부가 모든 것을 관장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아직 K원전이 해외 프로젝트에서 이익을 창출한 사례는 없습니다

원전업계가 주장하는 르네상스가 다시 시작된다면 K원전에 기회가 많을 것입니다. 이를 국가, 기업의 이익으로 가져오기 위해서는 돈을 벌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어야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22377?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