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국내 재생에너지 중심 전환 정책 빨라진다
☞ 중동 전쟁으로 에너지 전환 정책 탄력
- 전쟁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종료될지 판단하기 어려우나, 대한민국 입장에서는 “에너지자립 강화”라는 하나의 결론 밖에 없는 상태. 화석연료를 수입해서 에너지를 공급하는 구조는 우리의 산업 전반에 위협을 줄 수 있음을 각인하는 계기. 연료에 의존하지 않는 태양광, 풍력의 확대가 최적의 대안임을 확인
☞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확보 목표 가시성 높아짐
- 현 정부는 과거 정부의 2030년 재생에너지 설치 목표 78GW를 100GW 상향하겠다고 발표. 이를 공식적으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확정하는 작업을 하는 중. 2025년말 기준 국내 태양광, 풍력 누적 설치량은 각 약 36GW, 2.5GW 수준. 2030년 100GW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연평균 12.3GW의 재생에너지를 신규 설치해야 가능. 이는 과거 약 3~ 4GW 수준에 비해 연간 시장이 3~4배 수준으로 증가하는 것
☞ 태양광 약 90GW 확보 목표 예상
- 2030년 100GW 목표 중 태양광이 약 90GW로 예상. 이를 달성하려면 향후 5년간 연평균 10.8 GW를 설치해야 가능. 최근 연간 설치량이 약 3~4GW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시장 크기 3배 이상 커지는 것. 새만금 등 간척지, 절대 농지, 수상 등에 대규모 설치를 하는 방향으로 설계 예상. 또한 입찰 제도를 통해 국내 기자재업체들이 주로 공급하게 유도할 것으로 판단
☞ 풍력 10GW 수준 누적 설치 목표, 해상풍력은 10.5GW 착공 완료 목표
- 2030년 기준 풍력의 누적 설치 완료 목표는 약 10GW 수준으로 예상. 2025년말 기준 누적 설치량이 약 2.5GW로 추정됨으로 향후 5년간 약 1.5GW의 연간 설치가 필요. 과거 풍력 연간 설치량은 0.1~0.3GW 수준이므로 의미 있는 시장이 새로 생기는 수준. 해상풍력은 2030년까지 설치 완료는 누적기준 약 3~4 GW, 착공 완료는 6.5~7.5GW 수준으로 예상. 2025년말 기준 국내의 해상풍력 누적 설치량은 0.3GW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향후 시장 성장 폭은 재생에너지 중 가장 큼
☞ 재생에너지 확대에 걸림돌 제거하는 정책 예상
- 단기간에 재생에너지를 대폭 확대하기 위해서는 중장기 프로젝트인 전력망 신설보다 단기에 가능한 에너지저장장치의 확대가 우선시 됨.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상의 2030년 ESS 목표는 4.2GW에 불과했으나, 12차에서는 최소한 10GW 이상으로 상향될 것으로 판단. 이외 석탄발전소 조기 폐쇄, 그레이 수소 사업 축소 등으로 재생에너지에 최대한 전력망 할애될 것으로 판단
☞ 국내 재생에너지 관련주 투자 포인트
- 중동 전쟁이 종료된다 하더라도 1) 트럼프정부의 중간 선거 패배 가능성과 2) 국내 재생에너지 중심 정책 가시성은 현저히 높아진 상태. 재생에너지 기자재 관련주들과 국내 민간재생에너지 개발업체에 대한 중장기 투자 매력은 여전히 높음
▶보고서 링크: https://vo.la/muVnHj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국내 재생에너지 중심 전환 정책 빨라진다
☞ 중동 전쟁으로 에너지 전환 정책 탄력
- 전쟁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종료될지 판단하기 어려우나, 대한민국 입장에서는 “에너지자립 강화”라는 하나의 결론 밖에 없는 상태. 화석연료를 수입해서 에너지를 공급하는 구조는 우리의 산업 전반에 위협을 줄 수 있음을 각인하는 계기. 연료에 의존하지 않는 태양광, 풍력의 확대가 최적의 대안임을 확인
☞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확보 목표 가시성 높아짐
- 현 정부는 과거 정부의 2030년 재생에너지 설치 목표 78GW를 100GW 상향하겠다고 발표. 이를 공식적으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확정하는 작업을 하는 중. 2025년말 기준 국내 태양광, 풍력 누적 설치량은 각 약 36GW, 2.5GW 수준. 2030년 100GW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연평균 12.3GW의 재생에너지를 신규 설치해야 가능. 이는 과거 약 3~ 4GW 수준에 비해 연간 시장이 3~4배 수준으로 증가하는 것
☞ 태양광 약 90GW 확보 목표 예상
- 2030년 100GW 목표 중 태양광이 약 90GW로 예상. 이를 달성하려면 향후 5년간 연평균 10.8 GW를 설치해야 가능. 최근 연간 설치량이 약 3~4GW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시장 크기 3배 이상 커지는 것. 새만금 등 간척지, 절대 농지, 수상 등에 대규모 설치를 하는 방향으로 설계 예상. 또한 입찰 제도를 통해 국내 기자재업체들이 주로 공급하게 유도할 것으로 판단
☞ 풍력 10GW 수준 누적 설치 목표, 해상풍력은 10.5GW 착공 완료 목표
- 2030년 기준 풍력의 누적 설치 완료 목표는 약 10GW 수준으로 예상. 2025년말 기준 누적 설치량이 약 2.5GW로 추정됨으로 향후 5년간 약 1.5GW의 연간 설치가 필요. 과거 풍력 연간 설치량은 0.1~0.3GW 수준이므로 의미 있는 시장이 새로 생기는 수준. 해상풍력은 2030년까지 설치 완료는 누적기준 약 3~4 GW, 착공 완료는 6.5~7.5GW 수준으로 예상. 2025년말 기준 국내의 해상풍력 누적 설치량은 0.3GW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향후 시장 성장 폭은 재생에너지 중 가장 큼
☞ 재생에너지 확대에 걸림돌 제거하는 정책 예상
- 단기간에 재생에너지를 대폭 확대하기 위해서는 중장기 프로젝트인 전력망 신설보다 단기에 가능한 에너지저장장치의 확대가 우선시 됨.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상의 2030년 ESS 목표는 4.2GW에 불과했으나, 12차에서는 최소한 10GW 이상으로 상향될 것으로 판단. 이외 석탄발전소 조기 폐쇄, 그레이 수소 사업 축소 등으로 재생에너지에 최대한 전력망 할애될 것으로 판단
☞ 국내 재생에너지 관련주 투자 포인트
- 중동 전쟁이 종료된다 하더라도 1) 트럼프정부의 중간 선거 패배 가능성과 2) 국내 재생에너지 중심 정책 가시성은 현저히 높아진 상태. 재생에너지 기자재 관련주들과 국내 민간재생에너지 개발업체에 대한 중장기 투자 매력은 여전히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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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Web발신]
[하나기술(2990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대형고객 확보 통한 턴어라운드 기대
☞ 콥데이 후기
- 동사는 2025년 12월말 기준, 수주잔고는 2,596억원이며, 2026년 신규수주는 약 2,000억원 예상.
① 조립공정의 수주잔고는 1,730억원 수준이며, 2026년에 수주목표는 1,750억원 수준
② 전고체 배터리용 WIP 장비의 2025년 수주는 50억원, 2026년은 약 4배인 200억원의 수주를 목표
③ 스태킹 장비는 현재 수주잔고 310억원이나, 기존 고객의 투자가 축소되어 해외고객 확보를 추진
☞ 4Q25 Review
-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크게 감소 불구, 수익성 개선 성공. 4Q25 실적은 매출액 98억원, 영업이익 3억원을 달성. 4Q는 비수기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61.8% 감소했음에도 불구,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
☞ 2025 Review
-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938억원, 영업손실 0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0.4% 감소하며 전년 수준을 유지하였지만,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영업손실은 크게 감소. 긍정적인 것은 전년동기 대비 유사한 매출액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다는 점. 전년 대비 수익성이 양호한 프로젝트를 선별 수주하였기 때문
☞ 1Q26 Preview
- 당사 추정 1Q26 예상실적은 매출액 69억원, 영업손실 28억원.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51.8%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 다만, 2분기부터 인도 대형고객향으로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대
☞ 2026 Preview
- 2026년 연간 예상실적은 매출액 1,938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전년대비 매출액은 106.5% 증가,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대형고객인 인도 A사향 조립장비 턴키 공급이 시작되면서 매출이 본격화되고, 북미 E사 및 국내 고객향 매출도 공급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
☞ 현재주가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18.7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PER 13.9배 대비 할증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eRUgfV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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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고객 확보 통한 턴어라운드 기대
☞ 콥데이 후기
- 동사는 2025년 12월말 기준, 수주잔고는 2,596억원이며, 2026년 신규수주는 약 2,000억원 예상.
① 조립공정의 수주잔고는 1,730억원 수준이며, 2026년에 수주목표는 1,750억원 수준
② 전고체 배터리용 WIP 장비의 2025년 수주는 50억원, 2026년은 약 4배인 200억원의 수주를 목표
③ 스태킹 장비는 현재 수주잔고 310억원이나, 기존 고객의 투자가 축소되어 해외고객 확보를 추진
☞ 4Q25 Review
-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크게 감소 불구, 수익성 개선 성공. 4Q25 실적은 매출액 98억원, 영업이익 3억원을 달성. 4Q는 비수기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61.8% 감소했음에도 불구,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
☞ 2025 Review
-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938억원, 영업손실 0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0.4% 감소하며 전년 수준을 유지하였지만,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영업손실은 크게 감소. 긍정적인 것은 전년동기 대비 유사한 매출액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다는 점. 전년 대비 수익성이 양호한 프로젝트를 선별 수주하였기 때문
☞ 1Q26 Preview
- 당사 추정 1Q26 예상실적은 매출액 69억원, 영업손실 28억원.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51.8%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 다만, 2분기부터 인도 대형고객향으로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대
☞ 2026 Preview
- 2026년 연간 예상실적은 매출액 1,938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전년대비 매출액은 106.5% 증가,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대형고객인 인도 A사향 조립장비 턴키 공급이 시작되면서 매출이 본격화되고, 북미 E사 및 국내 고객향 매출도 공급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
☞ 현재주가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18.7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PER 13.9배 대비 할증되어 거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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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2906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이채은 ☎02)368-6114]
-매출액 855억원(YoY +19%) 영업이익 42억 원(YoY +67%) 달성. CB 파생상품평가손실 및 중국법인 영업권 손상차손 등 일회성 비용 반영되어 1,291억원의 당기순손실 기록
-리투오 25년 매출 60억 원 ➔ 26년 가이던스 500억 원. 단가 인상과 직판 비중 확대로 탑라인 성장 및 마진 대폭 개선 기대
-리투오는 싱가포르·일본 수출을 시작으로 20여 개국 인허가 진행 중. 연내 중국 쿤산공장 GMP 승인 및 메가덤플러스 현지생산 허가심사 개시
-최근 리투오는 임상 결과 논문 발표하여 기전적 안정성 및 효능 입증. 후발 주자들이 단순히 마케팅만으로 단기간에 돌파할 수 없는 진입장벽을 구축해 나아가고 있어.
-현재 유일한 허들인 공급 병목이 26년 상,하반기 캐파 증설로 해소되면서, 이연 및 이탈된 수요가 온전히 매출로 직결될 것으로 전망
-타겟 멀티플 상항에 따라 목표주가 68,000원 ➔ 80,000원으로 상향 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xqaKBjl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매출액 855억원(YoY +19%) 영업이익 42억 원(YoY +67%) 달성. CB 파생상품평가손실 및 중국법인 영업권 손상차손 등 일회성 비용 반영되어 1,291억원의 당기순손실 기록
-리투오 25년 매출 60억 원 ➔ 26년 가이던스 500억 원. 단가 인상과 직판 비중 확대로 탑라인 성장 및 마진 대폭 개선 기대
-리투오는 싱가포르·일본 수출을 시작으로 20여 개국 인허가 진행 중. 연내 중국 쿤산공장 GMP 승인 및 메가덤플러스 현지생산 허가심사 개시
-최근 리투오는 임상 결과 논문 발표하여 기전적 안정성 및 효능 입증. 후발 주자들이 단순히 마케팅만으로 단기간에 돌파할 수 없는 진입장벽을 구축해 나아가고 있어.
-현재 유일한 허들인 공급 병목이 26년 상,하반기 캐파 증설로 해소되면서, 이연 및 이탈된 수요가 온전히 매출로 직결될 것으로 전망
-타겟 멀티플 상항에 따라 목표주가 68,000원 ➔ 80,000원으로 상향 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xqaKBjl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체코 원전의 낮은 수주 가격 파장이 현실화 되고 있네요
대한민국의 체코 원전 수주액은 2기 약 190억달러인데 반해 웨스팅하우스의 폴란드 원전 수주액은 3기에 약 500억달러였습니다
낮은 수주가 위에 웨스팅하우향 로얄티 지급 부담까지 얹어지면서 한수원의 사업 수익성에 부담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향후 미국의 원전 건설 계약 시 원가 보전 조항이 반드시 포함되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4206
대한민국의 체코 원전 수주액은 2기 약 190억달러인데 반해 웨스팅하우스의 폴란드 원전 수주액은 3기에 약 500억달러였습니다
낮은 수주가 위에 웨스팅하우향 로얄티 지급 부담까지 얹어지면서 한수원의 사업 수익성에 부담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향후 미국의 원전 건설 계약 시 원가 보전 조항이 반드시 포함되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4206
중앙일보
[단독] 체코 원전 첫삽도 뜨기전에…한수원 "공사비 1조 깎자"
한국이 지난해 28조원 규모의 체코 원자력발전소 건설 사업을 수주했지만,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복수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한수원은 최근 체코 원전 시공사인 대우건설에 공사비를 기존 입찰금액 대비 10% 이상 감액하라고 통보했다. 업계 관계자는 "심지어 설계 변경, 건설 환경 등에 따라 늘어날 게 뻔한 공사비용 역시 시공사가 책임지도록 요구하고 있다"며 "과거 국내 원전을 건설할 때 적용했던 방식을 국가 차원의 해외 프로젝트에도…
원전,석탄 가동률 높이고
재생에너지 7GW, ESS 1.3GW 신설
계획대로면 재생에너지, ESS 연간 설치량은 사상 최대치가 됩니다
https://www.ytn.co.kr/_ln/0102_202603241057339813
재생에너지 7GW, ESS 1.3GW 신설
계획대로면 재생에너지, ESS 연간 설치량은 사상 최대치가 됩니다
https://www.ytn.co.kr/_ln/0102_202603241057339813
YTN
[속보] LNG 대신 원전·석탄, 공공 5부제...에너지 절약 계획 발표
정부가 원전과 석탄 발전 가동을 늘려 에너지를 확보하고,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의무화하는 등 고강도 에너지 절약에 나섭니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오늘(...
플로리다 트럼프 자택 지역구 민주당에 뺏겨
-플로리다 주 하원 선거에서 87 지역구(마라라고 포함)민주당 당선
-2024년 선거에서 공화당이 20% 포인트 격차로 승리한 지역구에서 2% 차이로 진 것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주 의회 선거에서 공화당 29개 의석 잃어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와 공화당에 경고음 커지고 있어
https://www.google.com/amp/s/www.cnbc.com/amp/2026/03/24/trump-emily-gregory-special-election-democrat-mar-a-lago.html
-플로리다 주 하원 선거에서 87 지역구(마라라고 포함)민주당 당선
-2024년 선거에서 공화당이 20% 포인트 격차로 승리한 지역구에서 2% 차이로 진 것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주 의회 선거에서 공화당 29개 의석 잃어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와 공화당에 경고음 커지고 있어
https://www.google.com/amp/s/www.cnbc.com/amp/2026/03/24/trump-emily-gregory-special-election-democrat-mar-a-lago.html
삼성물산, 김천에 국내 첫 '오프-그리드 그린수소 시설' 준공
현 정부의 수소 정책 중심은 그린수소 생산인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의 새만금 프로젝트가 대표적인 사례이고, 상용화는 삼성물산이 발빠르게 했네요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325082600003
현 정부의 수소 정책 중심은 그린수소 생산인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의 새만금 프로젝트가 대표적인 사례이고, 상용화는 삼성물산이 발빠르게 했네요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325082600003
newsmailer.einfomax.co.kr
삼성물산, 김천에 국내 첫 '오프-그리드 그린수소 시설' 준공
연합인포맥스 뉴스
Forwarded fro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산일전기, GIS 사업 진출 - 유진 허준서]
안녕하세요, 산일전기 주총 결과가 나왔는데요.
사업목적에 GIS 제조판매가 추가됐네요, 중저압 부문에서 국내 레퍼런스는 보유한걸로 확인했고 타겟하는건 글로벌 레퍼런스 확보인듯 합니다.
당장 규모나 투자금액이 확정된 건은 아니지만, 28년부터 본격 매출 확보할 154KV 초고압 변압기에 이어 차단기 까지 확장하려는 회사의 비전으로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저녁되십셔~
안녕하세요, 산일전기 주총 결과가 나왔는데요.
사업목적에 GIS 제조판매가 추가됐네요, 중저압 부문에서 국내 레퍼런스는 보유한걸로 확인했고 타겟하는건 글로벌 레퍼런스 확보인듯 합니다.
당장 규모나 투자금액이 확정된 건은 아니지만, 28년부터 본격 매출 확보할 154KV 초고압 변압기에 이어 차단기 까지 확장하려는 회사의 비전으로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저녁되십셔~
국민연금의 막강한 영향력이 기업들의 ESG 준수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자본시장이 활성화되어 국민들의 부가 커질수록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담보하는 선순환이 이루어집니다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선진화.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의 개막입니다
https://v.daum.net/v/20260325152155135
자본시장이 활성화되어 국민들의 부가 커질수록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담보하는 선순환이 이루어집니다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선진화.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의 개막입니다
https://v.daum.net/v/20260325152155135
Daum | 브릿지경제
김성주표 ‘스튜어드십 코드’ 본격 가동…증권사 주총 잇단 반대 왜?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취임 초 부터 공언해온 ‘적극적 주주권 행사’가 올해 증권사 주총 현장에서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타나고 있다. 국민연금은 최근 미래에셋·대신·NH·키움증권 등 주요 증권사 안건에 잇따라 반대표를 던지며, 단순한 재무적 투자자를 넘어 시장의 감시자 역할을 본격화했다. 비록 안건은 통과됐으나, 김 이사장이 강조한 ‘스튜어드십 코드
영국, 중국 해상풍력 업체 진입 불허
-밍양의 터빈 공장 건설 안보 이슈로 금지
-Vestas가 대신 추가 투자
-EU의 IAA와 함께 영국까지 보조
-노동당이 중국과 관계가 나쁘지 않아서 허용 가능성이 있었으나 자국내에 기투자한 유럽업체들 보호를 선택한 것
-씨에스윈드는 유럽에 공장 보유해서 긍정적 효과 기대하고, SK오션플랜트도 북해에 해상변전소 공급을 추진 중
https://www.bbc.com/news/articles/c995xjxk97mo
-밍양의 터빈 공장 건설 안보 이슈로 금지
-Vestas가 대신 추가 투자
-EU의 IAA와 함께 영국까지 보조
-노동당이 중국과 관계가 나쁘지 않아서 허용 가능성이 있었으나 자국내에 기투자한 유럽업체들 보호를 선택한 것
-씨에스윈드는 유럽에 공장 보유해서 긍정적 효과 기대하고, SK오션플랜트도 북해에 해상변전소 공급을 추진 중
https://www.bbc.com/news/articles/c995xjxk97mo
Bbc
Chinese firm's Highland port plans blocked by UK government
Ming Yang says the UK government has not approved its proposals for a wind turbine facility at Arderseir.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유럽 전기차 판매 견조, 국내도 큰 폭 증가
☞ 유럽 1~2월 합계 전년비 20% 증가
- 유럽의 1~2월 전기차 판매는 전년비 각 20%, 21% 증가. 독일의 2달간의 판매는 보조금 재개 효과로 13.5만대로 전년비 25% 증가. 프랑스는 사회적 리스 프로그램 도입으로 전년비 31% 증가하며 7.4만대 판매.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동기간 중 판매도 각 4.6만대, 3.6만대로 전년비 86%, 55% 급증. 영국의 판매대수는 8만대로 전년비 14% 증가하며 상위 국가들 중 성장률이 가장 낮았으나 의무비율이 있기 때문에 향후 판매 증가율 상승 가능성 高
☞ 보조금, CO2 배출 규제, 유가 상승으로 유럽 성장률 20% 예상
- 현 2026년 유럽의 전기차 판매는 462.9만대로 전년 385.6만대 대비 20% 증가할 것으로 추정.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에서 재개된 보조금 도입 효과가 가장 크고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한 가솔린, 디젤 가격의 상승은 전기차 확대 정책의 정당성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 CO2 배출 벌과금 부과 연도인 2027년이 다가올수록 완성차업체들의 기준을 지키기 위한 전기차 판매 압력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
☞ 미국 예상대로 부진하나 하반기로 갈수록 하락 폭 진정 예상
- 미국의 1~2월 판매대수는 17만대로 전년 22.5만대 대비 25% 감소. 보조금 축소 여파로 전기차 구매 수요가 하이브리드로 이동한 것으로 판단. 상반기에는 동일한 흐름이 예상되나 하반기에 중저가 모델 신규 전기차 출시가 이어질 예정이어서 낙폭이 줄어들 것. 2027년부터는 판매 성장세 재개될 것으로 판단. 트럼프 1기때에도 2년간 역성장 하다가 성장세 전환.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하원 탈환하면 보조금 논의 시작 예상
☞ 대한민국 주요 국가 중 1~2월 판매 증가율 가장 높아
- 국내 전기차 판매 대수는 4.2만대로 전년 1.6만대 대비 165% 증가. 지자체의 보조금 지급을 연초부터 시작했고, 내연기관차 폐차 후 전기차 구매하면 추가 보조금 100만원 지급, 청년 생애 첫차 구매 보조금 20% 가산, 다자녀 가구 최대 300만원 추가 지원 등이 판매 증가의 원인. 중동 전쟁 여파로 전기차 구매 욕구 높아질 것. 2026년 국내 전기차 판매는 정부의 목표인 30만대(전년비 32% 증가) 달성이 가능하다고 판단
☞ K배터리 BESS와 전기차 성장 모멘텀 작동, 2027년에는 성장 폭 커져
- 미국 전기차 시장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BESS 수요가 올 해부터 본격화되고 2027년부터는 미국과 유럽의 전기차 배터리 수요 증가 폭도 커질 것으로 판단. 배터리 업체들 전반의 실적 추세는 올 해 유지는 또는 턴어라운드에서 내년부터 본격 이익 성장 국면에 진입 예상. 전고체. LMR. 소디움 등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 관련 수혜 폭이 커지는 업체, LFP BESS향 소재, 각형 배터리 부품주, EU IAA 정책 관련 현지 생산 공장 보유업체 등에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vo.la/TZG64W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유럽 전기차 판매 견조, 국내도 큰 폭 증가
☞ 유럽 1~2월 합계 전년비 20% 증가
- 유럽의 1~2월 전기차 판매는 전년비 각 20%, 21% 증가. 독일의 2달간의 판매는 보조금 재개 효과로 13.5만대로 전년비 25% 증가. 프랑스는 사회적 리스 프로그램 도입으로 전년비 31% 증가하며 7.4만대 판매.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동기간 중 판매도 각 4.6만대, 3.6만대로 전년비 86%, 55% 급증. 영국의 판매대수는 8만대로 전년비 14% 증가하며 상위 국가들 중 성장률이 가장 낮았으나 의무비율이 있기 때문에 향후 판매 증가율 상승 가능성 高
☞ 보조금, CO2 배출 규제, 유가 상승으로 유럽 성장률 20% 예상
- 현 2026년 유럽의 전기차 판매는 462.9만대로 전년 385.6만대 대비 20% 증가할 것으로 추정.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에서 재개된 보조금 도입 효과가 가장 크고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한 가솔린, 디젤 가격의 상승은 전기차 확대 정책의 정당성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 CO2 배출 벌과금 부과 연도인 2027년이 다가올수록 완성차업체들의 기준을 지키기 위한 전기차 판매 압력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
☞ 미국 예상대로 부진하나 하반기로 갈수록 하락 폭 진정 예상
- 미국의 1~2월 판매대수는 17만대로 전년 22.5만대 대비 25% 감소. 보조금 축소 여파로 전기차 구매 수요가 하이브리드로 이동한 것으로 판단. 상반기에는 동일한 흐름이 예상되나 하반기에 중저가 모델 신규 전기차 출시가 이어질 예정이어서 낙폭이 줄어들 것. 2027년부터는 판매 성장세 재개될 것으로 판단. 트럼프 1기때에도 2년간 역성장 하다가 성장세 전환.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하원 탈환하면 보조금 논의 시작 예상
☞ 대한민국 주요 국가 중 1~2월 판매 증가율 가장 높아
- 국내 전기차 판매 대수는 4.2만대로 전년 1.6만대 대비 165% 증가. 지자체의 보조금 지급을 연초부터 시작했고, 내연기관차 폐차 후 전기차 구매하면 추가 보조금 100만원 지급, 청년 생애 첫차 구매 보조금 20% 가산, 다자녀 가구 최대 300만원 추가 지원 등이 판매 증가의 원인. 중동 전쟁 여파로 전기차 구매 욕구 높아질 것. 2026년 국내 전기차 판매는 정부의 목표인 30만대(전년비 32% 증가) 달성이 가능하다고 판단
☞ K배터리 BESS와 전기차 성장 모멘텀 작동, 2027년에는 성장 폭 커져
- 미국 전기차 시장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BESS 수요가 올 해부터 본격화되고 2027년부터는 미국과 유럽의 전기차 배터리 수요 증가 폭도 커질 것으로 판단. 배터리 업체들 전반의 실적 추세는 올 해 유지는 또는 턴어라운드에서 내년부터 본격 이익 성장 국면에 진입 예상. 전고체. LMR. 소디움 등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 관련 수혜 폭이 커지는 업체, LFP BESS향 소재, 각형 배터리 부품주, EU IAA 정책 관련 현지 생산 공장 보유업체 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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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ermi, 텍사스 원전 건설 삐걱
-폴리티코 보도
-Fermi의 프로젝트는 IPO부터 원전, 가스발전 건설까지 상무장관 하워드 러트닉 패밀리 비지니스와 관련된 것으로 보도된 바 있어
-정치적인 지원이 Fermi에게 가장 큰 우군이라고 보였으나, 친구 사이인 Fermi CEO와 러트닉이 공개된 장소에서 대립한 것이 알려진 것
-보도에서는 러트닉이 마치 한국의 원전 건설 참여를 막고 있다는 듯한 말을 CEO가 하면서 둘 사이에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 경호원이 막아섰다고
-다음은 기사 주요 부분 번역
<엔비디아 GTC 컨퍼런스에서 그들의 대화 중에 노이게바우어는 "모두가 당신이 그것을 막고 있다고 말합니다"라고 말했다고 목격한 사람이 전했다.
목격자와 사건에 정통한 사람들에 따르면, 한때 루트닉의 경호팀이 개입하여 남자들을 분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노이게바우어는 “저는 장관의 개인적, 정치적 시각이 미국에 압도적으로 이익이 되는 한국과의 거래를 성사시키는 데 방해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politico.com/news/2026/03/20/confrontation-ceo-and-lutnick-00838496
-폴리티코 보도
-Fermi의 프로젝트는 IPO부터 원전, 가스발전 건설까지 상무장관 하워드 러트닉 패밀리 비지니스와 관련된 것으로 보도된 바 있어
-정치적인 지원이 Fermi에게 가장 큰 우군이라고 보였으나, 친구 사이인 Fermi CEO와 러트닉이 공개된 장소에서 대립한 것이 알려진 것
-보도에서는 러트닉이 마치 한국의 원전 건설 참여를 막고 있다는 듯한 말을 CEO가 하면서 둘 사이에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 경호원이 막아섰다고
-다음은 기사 주요 부분 번역
<엔비디아 GTC 컨퍼런스에서 그들의 대화 중에 노이게바우어는 "모두가 당신이 그것을 막고 있다고 말합니다"라고 말했다고 목격한 사람이 전했다.
목격자와 사건에 정통한 사람들에 따르면, 한때 루트닉의 경호팀이 개입하여 남자들을 분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노이게바우어는 “저는 장관의 개인적, 정치적 시각이 미국에 압도적으로 이익이 되는 한국과의 거래를 성사시키는 데 방해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politico.com/news/2026/03/20/confrontation-ceo-and-lutnick-00838496
POLITICO
Confrontation between billionaire CEO and Lutnick hints at trouble with huge data center project
The two had a heated exchange at the Nvidia AI conference in Silicon Valley.
정부 수소 정책의 중심은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수전해 사업에 대해 지원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의 PEM 수전해 사업, 상아프론테크의 PEM 수전해용 멤브레인 사업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32514542954533
수전해 사업에 대해 지원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의 PEM 수전해 사업, 상아프론테크의 PEM 수전해용 멤브레인 사업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32514542954533
아시아경제
[단독]청정수소발전 입찰, 국산 수소로만 제한한다
정부가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올해 상반기 재개하는 청정수소발전 입찰에서 연료 범위를 국내 생산 수소로만 엄격히 제한할 방침이다.
해상풍력특별법 발효
논의부터 발효까지 8년이상 걸렸네요
해상풍력 불모지 대한민국이 주요 시장으로 부상할겁니다
정부의 목표는 현재 0.3GW의 설치량을 2030년까지 설치완료 기준 3GW, 착공기준(기자재 발주 완료기준) 10.5GW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https://m.etoday.co.kr/news/view/2569520
논의부터 발효까지 8년이상 걸렸네요
해상풍력 불모지 대한민국이 주요 시장으로 부상할겁니다
정부의 목표는 현재 0.3GW의 설치량을 2030년까지 설치완료 기준 3GW, 착공기준(기자재 발주 완료기준) 10.5GW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https://m.etoday.co.kr/news/view/2569520
Forwarded fro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LS일렉트릭 집중투표제 도입 및 데이터센터업 진출 - 유진 허준서]
LS일렉트릭의 주주총회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상법개정에 따른 집중투표제 도입과 사업목적상 데이터센터업 추가가 있네요.
지난해부터 시작된 데이터센터향 배전솔루션 구축 레퍼런스를 더욱 확대하겠다는 의지 정도로 해석 가능해 보입니다.
집중투표제는 26년 9월 10일 이후 이사 선임을 위한 주총부터 적용이니 2027년에 있을 2026년 회계기간에 대한 주총부터 적용입니다. 현재 LS일렉트릭의 이사는 총 5명입니다(사외이사 3명 포함).
집중투표제는 당해 주총에 선임할 이사의 수*의결권 만큼 투표권이 발생하고 해당 표를 특정 후보에 몰아주기가 가능한 제도입니다. 이번 주총을 통해 감사위원을 포함해 총 3분의 재선임(임기 3년)이 이뤄졌고 최대주주의 지분이 48.5%로 높아 이사회가 당장 내년부터 집중투표제의 유의미한 영향을 받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좋은 저녁 되십쇼!
LS일렉트릭의 주주총회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상법개정에 따른 집중투표제 도입과 사업목적상 데이터센터업 추가가 있네요.
지난해부터 시작된 데이터센터향 배전솔루션 구축 레퍼런스를 더욱 확대하겠다는 의지 정도로 해석 가능해 보입니다.
집중투표제는 26년 9월 10일 이후 이사 선임을 위한 주총부터 적용이니 2027년에 있을 2026년 회계기간에 대한 주총부터 적용입니다. 현재 LS일렉트릭의 이사는 총 5명입니다(사외이사 3명 포함).
집중투표제는 당해 주총에 선임할 이사의 수*의결권 만큼 투표권이 발생하고 해당 표를 특정 후보에 몰아주기가 가능한 제도입니다. 이번 주총을 통해 감사위원을 포함해 총 3분의 재선임(임기 3년)이 이뤄졌고 최대주주의 지분이 48.5%로 높아 이사회가 당장 내년부터 집중투표제의 유의미한 영향을 받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좋은 저녁 되십쇼!
현대차그룹, 차량 5부제 확대 시행…태양광발전·ESS 확대 검토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327049200003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327049200003
newsmailer.einfomax.co.kr
현대차그룹, 차량 5부제 확대 시행…태양광발전·ESS 확대 검토
연합인포맥스 뉴스
독일, 에너지 위기 대응위해 올 해 풍력입찰 12GW 추가
유럽은 러우 전쟁때와 같은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입니다
입찰 확대를 발표한 국가가 영국에 이어 독일까지 추가되었습니다
https://www.energymarketprice.com/home/en/news/1178371
유럽은 러우 전쟁때와 같은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입니다
입찰 확대를 발표한 국가가 영국에 이어 독일까지 추가되었습니다
https://www.energymarketprice.com/home/en/news/1178371
Energymarketprice
Germany plans to auction an additional 12GW of onshore wind capacity.
Germany will offer an additional 12GW of onshore wind energy as part of its Climate Action Programme 2026.
The federal government indicated that these phased tenders will relate to approximately 2000 wind turbines, generating electricity comparable to 15…
The federal government indicated that these phased tenders will relate to approximately 2000 wind turbines, generating electricity comparable to 15…
Forwarded fro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서진시스템 블록딜 체결 공시 - 유진 허준서]
2대주주인 네오솔루션즈의 특수관계법인 네오영이 SPC 보유 물량 500만주 중 100만주를 확보했습니다.
잔여 400만주에 대해서도 장기보유 가능한 투자자를 물색중입니다.
기존 지배구조 상 디스카운트 요소가 많았던 유통주식 투자자들과의 신뢰관계 회복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327000594
2대주주인 네오솔루션즈의 특수관계법인 네오영이 SPC 보유 물량 500만주 중 100만주를 확보했습니다.
잔여 400만주에 대해서도 장기보유 가능한 투자자를 물색중입니다.
기존 지배구조 상 디스카운트 요소가 많았던 유통주식 투자자들과의 신뢰관계 회복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327000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