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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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도 기업의 재생에너지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의 새만금 투자 중 1.3조가 태양광 건설에 사용됩니다. 약 1GW급으로 보입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협약으로 새만금 일대 112만4000㎡ 터를 확보해 총 9조원을 투자한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AI 데이터센터 5조8000억원 △로봇 제조·부품 클러스터 4000억원 △수전해플랜트 1조원 △태양광발전 1조3000억원 △AI 수소시티 4000억원 등이다."

이외에도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RE100에 대응하기 위한 풍력, 태양광 장기 구매계약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136581?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23947?sid=101
📕 전력기기(Overweight)
📘 시장의 병목수용가의 대응에 투자하라
📘 보고서: https://lrl.kr/bDHrV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전력기기 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 제시합니다. 두가지 투자기회 말씀드리며 첫번째는 초고압 변압기 프리미엄 지속, 두번째는 BTM 인프라 확충 가속화 입니다.

첫번째 전략의 최선호주로 효성중공업 제시드리며 목표주가는 400만원, 투자의견은 BUY 입니다.

두번째 전략의 최선호주로 서진시스템 제시드리며 목표주가는 7만원, 투자의견은 BUY입니다.

📘 [Preview]전력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에 관하여
- 수요: 양적 증가와 밀도 심화
- 공급: EPA 규제와 ELCC로 인한 비탄력성

📘 [병목]연결을 위한 인프라, 변압기
-  연결비용: 대기중인 프로젝트들의 문제와 취소된 프로젝트들의 원인
- 가장 긴 리드타임이 전체 밸류체인의 속도를 결정
- 초고압변압기 리드타임 3~4년으로 송배전 인프라중 가장 길어
- 업체들의 증설속도와 시장의 수요간 미스매치로 병목은 당분간 지속 예정

📘 [대응]BTM인프라 확충 가속화
- FERC Order는 고부하 수용가에게 비용을 분담할것을 명확히 요구
- ISO들도 해당 지침 따르고 있으며 최근 빅테크들에 대한 그리드 발전원 직접 건설 요구와 온사이트 발전 확대에 대한 행정명령은 이미 벌어지고 있던 흐름
- 800V DC 도입으로 효율 극대화
- 온사이트 발전 도입 확대
- ESS 설치의 세그먼트 확장

📕 [투자기회 1]초고압 변압기 프리미엄 지속
- 최선호주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과 LS ELECTRIC 관심종목 제시
- 추가적인 증설 가능성과 이익서프라이즈가 이후 주가 견인 요소
- FERC Order 1920 -> 유틸리티 업체들 CAPEX 확대 -> 초고압변압기 업체 증설 흐름이 중요
- 빅테크 CAPEX 확대는  또 한번의 전방시장 CAPEX 증가, 증설 가능성 존재
- 수익성 높은 북미 매출비중 상승하며 이익서프라이즈 이어질 것

📕 [투자기회 2]배전인프라 고도화와 온사이트 확대
- 최선호주 서진시스템, 산일전기와 한중엔시에스, 신성에스티 관심종목으로 제시
- 전력기기 관점에서 ESS 접근 필요
- Charge Act 등 하드웨어 인프라 구축 간 중화권 밸류체인 배제 움직임 가속
- 800V DC 등 신규 아키텍쳐 도입에 따른 전통 배전업체들 진입장벽 완화
- Bloom Energy 등 빅테크 인프라와 호환성 높은 온사이트 발전원 주목

📘 Appendix. 변압기/배터리 미국 수입 데이터

📘 기업분석
- HD현대일렉트릭
-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 산일전기
- GEV
- 서진시스템
- 한중엔시에스
- 신성에스티
- Fluence Energy
- Bloom Energy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안녕하세요! 유진 허준서입니다. 전력기기 신규이닛 자료 발간했습니다.

전기가 부족하고 인프라건설의 병목은 변압기입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센터를 필두로한 고부하 수용가들은 송배전망 직접투자 및 800V DC 등 배전인프라를 고도화 하고 있구요, 해당 흐름 속 ESS와 온사이트 발전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두가지 투자전략을 산출했고 각각의 최선호주는 효성중공업과 서진시스템입니다.

표지와 요약본 송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lrl.kr/bDHrV
[재생에너지&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국 설치량 확대와 대한민국 정책 효과 시작

☞ 미국 EIA, 2026년 태양광, 풍력, BESS 설치량 86.6GW로 전년 55.9GW 대비 55% 급증할 것으로 추정. 대규모 태양광 44.5GW로 전년 27.7GW 대비 +60%, 풍력은 11.9GW로 전년 6.2GW대비 +93%, BESS는 24.3GW로 전년 15.8GW 대비 +54% 예상

☞ OBBBBA 보조금 수령을 위한 재생에너지 설치 수요 증가가 2027년말까지 지속되고,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위한 빅테크들의 온싸이트 투자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면서 발전원가가 가장 낮고, 설치 기간이 짧은 태양광, 풍력, BESS에 대한 수요 증가가 가속화되는 국면

☞ 대한민국은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신설해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하는 정책을 시작했고, 이에 대한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가장 큰 규제였던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 완화 입법화가 완성되었고, 올 3월부터 시행되는 해상풍력특별법 발효에 맞추어 군 부대 작전성 협의가 프로젝트별로 완성되어 나가는 중. RE100산단특별법, 영농형 태양광법과 그린산업에 대한 세액공제를 강화하는 관련법도 도입 가능성 높고, 육상풍력 활성화방안도 발표 예상. 국내 연간 재생에너지+BESS 설치량은 3GW대에서 2030년내에 10GW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판단

☞ 정부의 정책 기존 전환에 따라 국내 대기업들이 재생에너지 확대에 나서는 사례가 시작되고 있어. 현대차 그룹의 새만큼 투자에 1.3조원의 태양광 투자가 포함. 이는 최대 1GW 수준의 규모. 태양광, 육상풍력 전력 구매 요금이 산업용 전기요금보다 낮은 상태이기 때문에 국내 대기업들의 RE100 수요가 정부 정책의 전환과 맞물려 본격화되고 있다고 판단

☞ 미국과 유럽의 육상 풍력, 태양광 시장 설치 수요 확대, 이에 연계된 BESS의 설치 증가, 대한민국 시장의 동조화 등으로 국내에 상장된 재생에너지, 배터리 관련주들은 투자 매력이 높다고 판단. 국내 시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정책 효과에 따른 업체들의 실적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이고, 미국은 중간 선거 이후의 정책 변화를 선반영 하는 움직임이 시작

☞ 씨에스윈드: 미국과 유럽 육상 풍력 확대에 수혜

☞ SK오션플랜트: 국방부와 협의로 지연되었던 해상풍력 사업 재개 예상

☞ 태양광, K배터리 밸류체인 전반: 국내 시장 3배 이상 확대되고 미국 시장에서 중국을 대체하는 수요 증가로 수혜

보고서 링크: https://vo.la/qk58KU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금양그린파워(28272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턴어라운드 확인. 재생에너지와 원전 모멘텀 기대

☞ 4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각 877억원, 45억원으로 전년(548억원, -18억원)대비 매출액이 60% 증가하면서 흑자전환. 제주도 태양광 건설 공사가 지난 3분기부터 시작되면서 4분기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 2026년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2,687억원, 73억원으로 외형은 전년(2,648억원, 5억원)과 유사하나 영업이익은 큰 폭 증가. 제주도 태양광 EPC 매출 증가효과와 기타 전기공사 사업에서 마진율 중심으로 선별 수주하는 방향의 전략 설정한 효과 예상. 제주 마을 풍력 프로젝트의 착공 연내에 시작되면 외형 성장 예상보다 커질 수도

☞ 올 해 가장 큰 투자 포인트는 1) 경북1 육상풍력 전력 판매 계약 2) 원전정비 시장 진입. 국내 RE100 대기업들은 육상풍력과 태양광 단가가 낮아지면서 민간재생에너지 개발업체들과 중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적극 추진 중. 금양그린파워는 자체 개발 중인 경북1(50MW) 육상풍력 단지에서 생산된 전력을 20년 이상 판매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 원전 정비는 신규로 진입한 사업으로 2분기말쯤 입찰을 통해 확정될 것. 동사는 국내 원전 전기공사 주요 사업자 중 하나로 관련 매출 비중이 10~20% 수준. 정비 사업이 추가되고 국내외 K원전의 신규 원전 건설이 지속되면 원전 매출액 상승할 가능성 있어

☞ 기존 전기공사 사업은 화학 플랜트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공장 건설이 본격화되면서 안정적일 것. 주 고객인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공장의 본격 건설이 시작되면서 동사의 전기 공사 매출과 관련 유지보수 실적이 증가할 것. 또한 SK, 현대차, 삼성그룹 등의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들이 현실화되는 단계로 가면서 전기공사 사업자들에게 새로운 시장이 생기는 것도 동사에게 긍정적

☞ 최근 재생에너지 생산 전력에 대한 국내 대기업들의 RE100 수요 증가로 공급구매계약 단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이는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업체들의 몸 값이 상승할 수 있는 요인. 금양그린파워의 2026년 실적기준 PBR은 1.5배 수준.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업체인 SK이터닉스와 대명에너지의 PBR은 각 3.0배와 2.0배 수준. 동사가 저평가 받는 이유는 재생에너지 사업이 진입 초기여서 안착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 반면 국내 최대 전기공사사업자 중 하나로 원전, 반도체 등의 고객군을 보유하고 있다는 장점도 있어. 모든 것이 전기화되는 글로벌 트렌드를 감안하면 전기공사 스페셜리스트인 금양그린파워의 투자 매력은 높아.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6jdZFU3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49328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항체 기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3.20)

-기관 수요예측 2026.02.27~2026.03.06

-공모희망가 밴드 19,000~26,000원

-예상 시가총액 2,810~3,845억원

☞ 기업 개요
2020년 8월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설립. 동사는 항체 기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주요 파이프라인은 IMB-101, IMB-102. ‘IMB101’은 화농성 한선염을 적응증으로 하는 OX40L/TNF 이중항체. ‘IMB-102’는 아토피성 피부염을 적응증으로 하는 OX40L 타깃 항체

☞ 투자포인트 ①: RIPCO 사업모델 기반 조기 사업화 성과 창출
① 동사의 ‘최적항체 모달리티 제작기술(IM-OpDECon,아이엠-옵테콘) 등을 기반으로 NET보건신기술 인증, 장영실상, 이노비즈 등 다양한 외부 인증 및 수상으로 객관적 경쟁력 입증. ② 2024년 주력 파이프라인 IMB-101과 IMB-102를 미국 ‘네비게이터 메디신(Navigator Medicines)’, 화동제약 등에 약 1.8조원 규모의 기술이전에 성공, 이 중 약 357억원의 선급금을 확보. ③ 올해 IMB-101 임상 2상 진입은 물론, IMB-102 임상 1상도 추진할 예정

☞ 투자포인트 ②: 라이선스 권리 일원화를 통한 글로벌 진출 본격화
동사는 라이선스 권리 일원화를 위해 화동제약과의 기술이전 계약을 종료하고, 아시아 지역 권리를 ‘네비게이터 메디신’에 이전하면서 글로벌 권리를 일원화. 2028년 빅파마 빅딜을 통한 퀀텀 점프는 물론, 2032년에는 IBM-101의 글로벌 허가를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추진할 계획

☞ 공모가 산정 & Valuation ? PER 적용
공모희망가(밴드: 19,000 ~ 26,000원)는 동사의 2028년 추정실적을 현가화(연할인률 30%)한 후, 국내 유사기업의 평균 PER 21.5배(2025년 3분기 기준, 직전 12개월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반영)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가액 41,663원을 37.6 ~ 54.4%를 할인하여 산정

☞ 상장 후 보호 예수 물량은 약 1,127만주로 76.2% 수준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23.8%(352만주), 상단 기준으로 약 916억원으로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

보고서 링크: https://vo.la/aRW7xW3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사피엔반도체(4524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026년 AR Glass 본격적 출시의 수혜 기대

☞ 4Q25P Review

- 최근(02/11) 발표한 2025년 4분기 잠정실적은 매출액 90억원, 영업이익 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3.6% 증가, 영업이익은 25.9% 감소

-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98억원, 영업이익 23억원) 대비 매출액은 유사하였으나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

☞ 2025P Review

- 2025년 연간 잠정실적은 매출액 173억원, 영업손실 43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116.6% 증가, 영업손실은 소폭 증가하면서 영업적자를 지속

- 매출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① AR글래스 출시를 앞두고 북미 글로벌 빅테크 기업 및 아시아 글로벌 기업과의 LEDoS NRE(Non-recurring engineering, 초기 개발) 계약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용역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고, ② 또한, 제품 매출도 일부 발생하였기 때문

☞ 1Q26 Preview

- 당사 추정 1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71억원, 영업손실 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31.8% 증가,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

☞ 2026 Preview

- 2026년 연간 예상실적은 매출액 366억원, 영업이익 36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111.2%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매출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① AR글래스 출시를 앞두고 북미 글로벌 빅테크 기업 및 아시아 글로벌 기업과의 LEDoS NRE 계약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면서 용역 매출이 전년대비 106.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② 아시아 및 일부 북미 지역 AR Glass 출시를 앞두고, 양산 제품 매출이 전년대비 137.2%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현재주가는 당사추정 2026년 기준 PER 66.0배로,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32.1배 대비 할증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nQvS3A0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미국 유럽 1위 통신사업자 도이치 텔레콤과 사업 제휴

-2028년 유럽 10개국 제휴 사업 시작

-도이치텔레콤은 유럽과 미국 합산 기준 압도적인 1위 업체. 가입자수 2.6억명

-스타링크의 사업 확장 가속화. 최근 활성 가입자수 1천만명을 돌파한 상태이나 기존 이통사업자 대비 미미한 수준. IPO를 기점으로 스타링크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성장 속도 빨라질 것

https://www.google.com/amp/s/www.cnbc.com/amp/2026/03/02/starlink-deutsche-telekom-partnership.html
뉴스케일의 SMR은 늦어지나요?

"반면 뉴스케일파워는 올해 1월 이사회에서 SMR 신규 투자나 수주와 관련해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달 12일 이사회를 열고 뉴스케일 관련 추가 투자와 신규 집행을 보류하기로 했다. 기존 공장 설비와 기자재 생산 체계는 유지하되 추가 자금 투입은 중단했다."

유일하게 NRC의 표준설계인증을 받은 뉴스케일의 프로젝트가 지연되고 있네요

테라파워는 SFR 방식의 고온로입니다. 경수로 타입인 뉴스케일과 완전 다르죠. 유닛의 크기도 345MW로 뉴스케일의 77MW 대비 월등히 큽니다

두에빌 입장에서는 뉴스케일에 공급 못하면 테라파워에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SMR 전용 공장의 캐파를 연 12기에서 2028년 20기로 상향한다고 알려진 두에빌의 캐파는 어떤 SMR 타입에 맞춰져야 할까요?

아쉬운 것은 불투명한 정보의 흐름입니다. 뉴스케일의 주가는 작년 10월 53달러를 고점으로 현재 12달러로 폭락한 상태입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그동안 SMR 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뉴스만 흘러 넘쳤습니다

SMR 사업은 상용화되어 검증이 되어야 지속성장 가능성을 알 수 있습니다. 객관적인 검증이 가능하도록 균형있는 정보의 흐름이 중요합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61168
[골프존(2150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해외 매출비중 분기 30%대, 연간 20%대 첫 돌파

☞ 4Q25P Review

- 최근(02/26) 발표한 2025년 4분기 잠정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115억원, 영업이익 6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4.9%, 43.7% 감소.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1,205억원, 영업이익 43억원) 대비 매출액은 유사한 수준이었으나, 영업이익은 상회

☞ 2025P Review

- 2025년 연간 잠정실적은 매출액 4,833억원, 영업이익 68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2.1%, 29.0% 감소. 매출액 감소 요인은 국내 소비심리 위축 지속 및 레저 수요 분산으로 인한 스크린골프 사업 부문 및 종속회사 매출이 감소했고, 국내 직영점 운영효율화에 따른 매장 수 감소로 GDR 사업부문 매출도 감소(-46.2% YoY)했기 때문

☞ 1Q26 Preview

- 당사추정 올해 1분기 예상실적(연결기준)은 매출액 1,292억원, 영업이익 274억원으로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국내의 가맹·비가맹 사업 및 GDR 사업은 여전히 전년동기 대비 감소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감소세는 점차 약화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해외 사업은 여전히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 2026 Preview

- 2026년 연간 예상실적은 매출액 4,866억원, 영업이익 754억원으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하지만, 영업이익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 국내의 가맹·비가맹 사업 및 GDR 사업은 전년 대비 각각 6.8%, 1.0%, 18.5% 감소하며 감소세는 점차 약화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해외 사업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19.7%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79,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현재주가는 2026년 기준 PER 6.5배로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 12.0배 대비 저평가

보고서 링크: https://vo.la/VO7IZw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가 120달러? LNG가 따블?이란한테 묻지말고 전기차와 재생에너지에 물어봐야

이란전이 터지자 말자 유가 120달러, LNG 가격 두 배 급등설이 확산된 것이 대한민국 주가 급락의 가장 큰 요인입니다

이란이 주변 산유, 가스 생산국의 인프라를 대거 파괴하면 가능할수 있습니다

다만 그리 오래가지 못할 겁니다

2026년말이면 글로벌 태양광, 풍력 누적설치량은 약 4,200GW, 누적 전기차 판매량은 약 1억대 수준이 됩니다

4,200GW의 재생에너지가 생산할 전력은 약 6,000TWh에 달합니다. 이를 LNG 발전으로 환산하면 연간 약 9.2억톤입니다. 전 세계 LNG 소비량인 약 4억톤의 2.3배 수준입니다

전기차 1억대는 일 약 200만배럴의 원유 수요를 대체합니다. 2030년내에 전기차가 2억대를 돌파하면 400만배럴의 원유 수요가 없어집니다

이란은 물론 중동의 에너지 패권은 저물고 있습니다
EU IAA(산업 가속화 법안) 발표

​-'메이드 인 EU' 요건 강화 (보조금 차별화) 기업이 EU의 공적 자금이나 보조금을 받으려면 유럽산 부품 및 소재의 최소 비율을 충족해야
(​전기차(EV): 보조금을 받기 위해 부품의 최소 70%를 EU 내에서 생산해야)

공공 조달: EU 전체 경제의 약 14%를 차지하는 공공 조달 시장에서 유럽산 제품 및 저탄소 제품에 우선권 부여

​-전략적 산업 분야 지정 및 목표
제조업의 GDP 비중을 현재 14.3%에서 2035년까지 20%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

대상 산업: 자동차,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화학 및 넷제로(Net-Zero) 기술(배터리, 태양광, 풍력 등)

일자리 보호: 향후 10년 내 자동차 산업에서 우려되는 60만 개의 일자리 감소를 방지하고 신산업에서 15만 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외국인 직접 투자(FDI) 규제 강화
​글로벌 생산 능력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국가(주로 중국 겨냥)의 기업이 유럽 내 전략 섹터에 1억 유로 이상 투자할 경우 엄격한 조건 부과

고용 조건: 현지 노동자 비율을 50% 이상으로 유지, ​지분 제한: 외국인 지분은 49% 이하로 설정, 기술 이전 요구가 포함될 수 있어

​-인허가 절차 간소화
​유럽 내 공장 건설 및 산업 프로젝트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행정 절차를 대폭 축소

단일 디지털 창구: 기업이 하나의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모든 인허가 신청을 제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통합
법정 기한 설정: 인허가 검토 및 결정에 엄격한 마감 기한을 두어 예측 가능성을 높여

-FTA 체결 국가 예외나 우대 적용. 메이드인 EU 인정 범위 확대, 공공 조달 시장 접근법 보장, 외국인 투자 심사 완화 가능

-결론: 1) IAA는 중국으로부터 유럽의 산업을 지키기 위한 법. 향후 의회와 EU 이사회의 승인 절차가 필요해 일부 조항들 수정 가능하나 큰 틀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판단

2) EU에 집중 투자한 K배터리, 일부 재생에너지 업체들의 수혜가 가장 크고, 여타 국내업체들도 FTA 예외 조항 적용 가능해 긍정적. 우리 정부가 초기부터 긴밀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6_515
[빅테크, 납세자 보호 서약 서명]

지난 국정연설에서 데이터 센터 건설간 일반 수용가 전기요금 전가 문제를 방지하겠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공식적으로 빅테크 수장들이 서약을 했습니다, 이번 서약은 행정명령은 아니라 퍼포먼스 성격이 강하지만

기존에도 망 접속간 충분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을 경우 FERC를 통해 승인을 거부시켰기 때문에 이런 움직임이 더욱 엄격해질것으로 판단합니다.

빅테크들의 전력기기 직수주, 배전인프라 고도화와 온사이트발전 도입 확대는 더욱 가속화됩니다.

https://www.google.com/amp/s/www.newsnationnow.com/business/tech/ai/trump-tech-leaders-ratepayer-protection-pledge/amp/
테라파워, 미 당국 건설 승인

-2031년 상업 생산 목표

-테라파워 등 많은 SMR 기업들은 표준설계 인증을 먼저 받고 건설허가를 신청하는 방식이 아닌 건설허가 신청서에 핵심 안전 데이터와 설계 사양을 담는 약식 패스트트랙을 이용

-빠르게 진행 가능하나 운영 승인을 위해 완공 후 최종 검사 단에 문제가 생기면 되돌리는데 막대한 비용이 필요한 리스크가 있어

-테라파워의 SFR(소듐 고속로) 냉각 방식의 원자로는 일본의 몬주, 프랑스의 슈퍼피닉스의 사례가 있어

-몬주는 1985년 착공, 1995년 전력생산 했으나 같은 해 소듐 누출 화재 발생으로 가동 중단. 14년 후 재가동했으나 이후 다양한 사고와 부품 점검 부실로 영구 폐쇄 결정

-프랑스의 슈퍼피닉스도 소듐 누출로 인한 화재와 기술적 결함으로 1997년 폐쇄 결정

-소듐은 공기와 만나면 불이 나고, 물과 닿으면 수소 폭발이 일어나기 때문에 기술적 난이도가 높아

-테라파워는 과거의 사례를 교훈삼아 주요 기기들을 원자로 용기안에 넣어서 배관 문제로 소듐이 노출되는 것을 차단하는 설계를 제시. 완공되어서 검증되어야 판단할수 있어

SMR이 검증의 단계로 들어가네요

https://www.ans.org/news/2026-03-04/article-7818/nrc-approves-terrapower-construction-permit/
미 텍사스 상원 예비 선거, 민주당 사상 최대 투표율 기록

-민주 예비선거 투표율 사상 최대, 공화 앞서

-민주 후보로 지명된 James Talarico의 인기, 젊은 유권자들의 적극 참여, 트럼프에 대한 심판론 등이 원인으로 판단

-11월 본 투표에서 민주당이 이길지는 확신하기 어렵지만, 딥레드 스테이트인 텍사스에서도 반트럼프 분위기 커지고 있는 것 확인

-하원에서 민주당 승리 가능성 커지고 있는데 상원의 의석 차이까지 줄어들면 트럼프 정부의 정책 의사결정 능력은 현격히 저하될 것

https://www.texastribune.org/2026/03/04/texas-2026-primary-turnout-democratic-republi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