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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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일의 엔트라1에 대한 의문점 확대

"직원 5명 친트럼프 회사에 36조원"…日 대미투자 타당성 논란

원전 사업이 유망해서 정치인들과 권력이 끼여드는 것일까요? 그들이 판을 만든 것일까요?

검증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습니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224002400071
[SK오션플랜트(10009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조선 부문 수주 본격 확대 예상

☞ 올해 수주 파이프라인 2조원 이상. 전년 대비 큰 폭 확대. 해상풍력에 이어 컨테이너, 탱크, FPSO, 군함 등 대상 다양화

☞ 미국 조선 시장 진입 위한 마중물인 MSRA 자격 취득, 군함 정비 사업을 기점으로 법 개정되면 미 신조까지 진출 가능

☞ 2026년 매출은 전년대비 -17% 예상되나 영업이익은 +5%로 전망, 기존 예상 대비 실적 감소는 국내 함정 인도 완료와 군 협상 지연으로 안마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이 올 하반기로 지연되기 때문. 내년부터는 대만, 국내 해상풍력용 하부 구조물 매출 성장 이외에도 조선 부문 매출 본격화로 고성장 재개 예상

☞ 해상풍력 관련 수주도 국내와 대만 이외에 유럽으로 확장될 가능성 높아. 북해에 건설되고 있는 해상풍력용 HVDC 연계 해상 변전소 수주 유력한 상태. 유럽은 작년 말부터 GW급 해상 변전소 건설을 시작한 상태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아시아 1위 업체이고, 중견 조선소급의 설비와 제조 능력 확보하고 있으나 2026년 실적기준 PBR 1.5배에 불과, 비교업체들 대비 밸류에이션 지나친 저평가 상태

☞ 컨테이너선, FPSO, 동남아 군함 등 조선 부문 수주와 유럽 해상 변전소 수주 등 확정되면 밸류에이션 상승할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3vkJvp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풍력주 주목해야

-주요 투자포인트 1) 트럼프 피해주 회복기 돌입. 배터리, 태양광 주가 선반영했고 다음은 풍력 차례 2) OBBBA 보조금 수령 위해 2027년말까지 미국 육상 풍력 수요 급증 3) 유럽도 역내 생산 의무화 등으로 중국업체들 견제 시작 4) 대한민국 해상풍력특별법 발효 3월 시작. 군 작전성 협의 완료되면 기존 프로젝트 본격 건설 진입. 국내기자재 육성위한 탄소중립산업법 상반기 입법화 가능성

-Vestas, Nordex 등 해외 풍력업체들은 지난 1년간 주가 상승 각 59%, 181%로 벤치마크 대비 월등한 주가 상승으로 트럼프 충격 이겨낸 상태

-반면 국내 상장 씨에스윈드, SK오션플랜트의 주가 상승률은 10%, 26%로 KOSPI 대비 현저히 언더퍼폼

-씨에스윈드: 해외 피어 대비 밸류에이션 50% 이상 저평가. 미국 육상풍력 수요 증가 수혜

-SK오션플랜트: 해상풍력 이익을 기반으로 조선 부문으로 수주 적극 확대. 올 해 수주 파이프라인 2.5조원 육박
구글, 대규모 풍력 주축으로 데이터센터 건설

-미네소타에 1.9GW 재생에너지+장주기 ESS 데이터센터 건설

-풍력 1,400MW, 태양광 200MW, 300MW 장주기 ESS 건설. 구글이 전력접속 비용 부담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의 중심이 재생에너지, ESS임을 확인

https://www.cnbc.com/2026/02/24/google-to-build-data-center-in-minnesota-with-solar-wind-and-battery-storage.html
[한글과컴퓨터(03052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P Review: ‘AI Agent’ 시장 확대 및 ‘AI 오케스트레이션’ 기업으로 도약 중

☞ 4Q25P Review

- 2025년 연간 잠정실적(연결기준)은 매출액 3,267억원(+7.2% YoY), 영업이익 365억원(-9.8% YoY)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은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은 감소

- 매출액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은 자회사 한컴라이프케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2.1%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사 및 기타 연결회사의 매출액이 각각 10.2%, 45.0% 증가하였기 때문

- 다만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은 본사의 매출원가 상승, 광고선전비 및 임금구조 변경으로 인한 판매관리비가 증가, 자회사 한컴라이프케어의 방산 제품 공급 지연 및 연결종속사 일시적 손실 등이 반영

☞ 1Q26 Preview

- 2026년 연간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4,075억원(+24.7% YoY), 영업이익 680억원(+86.5% YoY)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역대 최고 매출액을 달성은 물론, 4,000억원대를 최초로 돌파할 것으로 예상

- B2G를 비롯 B2B로의 레퍼런스를 확보한 가운데 ‘Micro-Agent 전략으로 ‘AI Agent’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 확대

- 동사의 AI Agent 기술과 다른 AI 제품들과 협업하도록 조율하는 ‘AI 오케스트레이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 예정

☞ 목표주가 35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KIpuq8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한컴라이프케어(37291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P Review: 방산 사업 정상화 기대

☞ 4Q25P Review

- 2025년 연간 잠정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921억원(-12.1% YoY), 영업손실 7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

- 매출액 감소 요인은 소방 및 산업 사업 매출액이 전년 수준에 머무르고, 공공(-62.2% YoY), 방산(-28.3% YoY) 및 수출/기타(-30.9% YoY) 사업 등이 감소하였기 때문. 특히 큰 규모의 납품이 예상되었던 방산 사업의 GLTD 사업의 납품이 순연

-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된 것은 방산 사업의 매출원가 비중 증가 및 해외 생산법인(필리핀) 생산량 감소에 따른 고정비 손실이 반영되었기 때문

☞ 1Q26 Preview

- 2026년 연간 예상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394억원(+51.4% YoY), 영업이익 83억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은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을 예상

-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지연되었던 GLTD 관련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K5방독면 9차 양산 공급(약 186억원)이 진행되면서 방산 사업이 크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실적 기준 PER 13.8배로,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 41.0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RA3sfd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26(목,내일) 오후 4시 30분부터입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초청장내 이메일로 신청하세요.
감사합니다.
유진 AI x BIO 세미나 (상장, 비상장사)
2026.03.10. 오후2시 - 6시
유진투자증권 본사16층

신청: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연구위원 jongsun.park@eugenefn.com
-글로벌벤처네트워크 조영국 대표 ygchobio@daum.net

3월 BioDay 주제
•  글로벌 바이오 동향과 중국 성장, 우리의 기회 (지브이앤 조영국 대표)
•  중국을 극복할 수 있는 AI와 BIO 신약 개발 전략 (신테카바이오 정종선 대표)

-상장사 소개-
신테카바이오, (용민제사장)
파로스아이바이오 (남기엽사장)
온코크로스 (김이랑대표)
프로티나(황성택이사)

-비상장사 소개-
셀키에이아이(이남용대표)
앤트(최종윤대표)
메디아이플러스(정지희대표)
ESG 공시 의무화, 대기업 탄소배출 감축 발등의 불

-2028년부터 자산 30조 이상 대상. 탄소 배출 스코프 1, 2 공시 의무

-2031년부터는 밸류체인 간접 배출인 스코프 3도 대상

-국내기업들의 탄소배출 절감을 위한 재생에너지, ESS, 전기차 등 수요 확대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20633?sid=101
트럼프, 데이터센터 수요자가 자체 발전소 지어야

하이퍼스케일러, 빅테크들의 부담이 늘어납니다. 전력원 선택의 가장 중요한 기준이 "낮은 발전원가"가 될 것입니다. 물론 빠른 공급은 기본이구요

미국에서 가장 낮은 원가로 빠르게 확보할수 있는 전력은 육상풍력, 태양광+BESS 조합입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22512284208602
마이크로소프트, 스페이스X 스타링크와 협업 발표

-인공위성을 이용한 인터넷 서비스 확대를 위해

-스타링크 가입자수 증가에 가속 예상

-상아프론테크의 스타링크향 위성수신기 소재인 ETFE 필름 수요 확대 요인

https://www.google.com/amp/s/www.cnbc.com/amp/2026/02/24/microsoft-spacex-starlink-global-internet.html
[자사주 소각 의무화 본회의 통과]

1. 1년 내 소각 원칙
2. 기존 보유분은 1년 6개월 내 처분
3. 외국인 투자지분제한기업은 3년내 처분

* 임직원보상, 우리사주제도 등 사유 있을 시 처분/보유 계획 주총 승인

* 승인없이 자사주 1년내 처분안할 시 이사 개인에 대해 5천만원 과태료 부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0399
[동운아나텍(0941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P Review: 본업 실적 성장 속에, 상반기에 의료기기 임상 진행 예정

☞ 4Q25P Review

- 매출액 367억원(+18.9% YoY), 영업이익 2억원(-71.5% YoY)으로 매출액은 증가, 영업이익은 감소

- 영업이익 감소 요인은 디썰라이프(D-SaLife) 개발과 본업 R&D 비용이 증가, 판매관리비가 추가로 발생했기 때문

- 2025년 잠정실적은 매출액 1,276억원(-7.7% YoY), 영업이익 26억원(-84.9% YoY)으로 감소

- 긍정적인 것은 OIS Driver IC 매출액이 전년 대비 25.4% 감소에도 불구, AF Driver IC 매출액이 전년 대비 29.0% 증가

☞ 1Q26 Preview

- 매출액 341억원(+13.4% YoY), 영업이익 5억원으로 매출액은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 예상

- 디썰라이프(D-SaLife)의 식약처 인허가를 위한 임상을 상반기에 진행, 하반기에 제품 인허가를 획득 및 제품 출시를 추진할 계획

- 해외 일부 국가에서 올해 상반기에 현지 연구임상에 돌입, 하반기에 임상결과를 토대로 라이센싱 계약을 추진할 예정

☞ 현재 주가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79.4배,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 196.7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xu6LfT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신흥에스이씨(24384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국 공장 가동으로 실적 개선 기대

☞ 4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1,019억원, 54억원으로 전년비 매출 29% 증가 영업 흑자전환. 당사 기존 추정치(1,056억원, 4억원) 대비 영업이익 대폭 상회. 헝가리 공장 임금 관련 규정 확정으로 30억원 환입 된 것이 상회의 주원인. 이를 제외해도 24억원 영업이익 시현은 긍정적

☞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비 24%, 293% 증가 예상. 미국 공장 본격 가동과 데이터센터용 백업 배터리향 원통형 CID 매출 증가가 실적 호전의 주원인

☞ 1분기 초부터 미국 스타플러스 공장용 전기차 캡아세이 매출이 시작되었고, 1분기 말부터는 NCA BESS용, 4분기부터는 LFP용 BESS 캡아세이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 헝가리 공장도 유럽 프리미엄 EV와 국내 브랜드 EV 모델 각 1개씩 하반기에 추가될 예정

☞ 2026년 실적기준 PBR 0.8배에 불과. 지난해 국내 배터리 소재/부품업체들이 대부분 영업 적자를 기록하는 등 최악의 환경에서도 신흥에스이씨는 영업 흑자를 유지. 업황에 맞추어서 원가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하는 능력 뛰어난 것 확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만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Yr5x00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한국 언론의 에너지원별 선호

"지난 13개월 간 원전, 원자력, SMR, 태양광, 풍력, 재생에너지, 석탄, LNG, 전기차, 탄소중립 이렇게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된 10개 키워드의 등장 횟수를 집계한 결과 원전이 5288회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13개월의 결과를 종합하면, 원전은 감축 리스크가 있을 때마다 국내 다수 언론의 엄호를 받는 데 비해 재생에너지는 확대를 강하게 견인할 언론의 지지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며, 정책 모멘텀에도 큰 호응을 이끌어내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국내 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이 해외업체들 대비 디스카운트를 받는 주원인 중 하나가 언론의 기울어진 운동장입니다

하지만, 향후에는 바뀔 것입니다

언론의 지형은 그대로이겠지만, 정부의 정책은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니까요

기후에너지부라는 플랫폼이 갖추어졌고 올 해부터는 세부 정책들을 실행합니다. 2030년내에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은 3배 이상 성장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관련주에 드리워진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피크아웃 할 것입니다

https://www.climateinfact.org/news/articleView.html?idxno=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