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23.3K subscribers
368 photos
2 videos
162 files
6.8K links
Download Telegram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세트 가격이 올라가니 판가 인상을 흡수 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군을 제외하곤 비싼 OLED 채택률이 떨어 질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별개로 BOE 는 Phase 2에 대한 오더도 이미 준것으로 전일 아바코 공시를 통해 확인이 됐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선익시스템의 PM(Process module: 공정챔버, 그림의 노란색부분)은 일부 챔버에 대한 후속 투자로 주문금액이 소폭 조정 언급되는 것과 달리

아바코가 제조하는 TM(Transfer module: 이송챔버, 그림의 흰색부분)은 초기에 다 세팅이 되어야 하는 부품이라 지난 Phase 1에 비해 금액 차이가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F5sxH4cc
영국 원전 건설 또 지연

-힝클리 포인트 C 1년 추가 지연, 전체 완공하려면 350억 파운드 이상 필요. 이는 초기 예상 대비 2배 이상 상승한 것

-지난 20년간 유럽, 미국 모든 원전 프로젝트들이 심각한 예산 초과, 공기 지연을 겪고 있어

-특정 기술, 인플레이션 등의 원인도 있겠지만 노동 근로조건의 강화, 안전 비용 증가, 숙련인력 은퇴 등의 구조적인 요인이 장기 건설 기간이 필요한 원전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낮은 경제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원전의 지속 성장 가능성은 제한될 것

https://www.theguardian.com/uk-news/2026/feb/20/hinkley-point-c-delayed-to-2030-as-costs-climb-to-35bn
OpenAI, 투자 계획 절반 이상 축소

-CNBC 보도에 따르면

-2030년까지 컴퓨팅 파워에 6,000억달러 지출을 투자자들에 얘기하는 중. 이는 몇 달 전 계획인 1.4조달러 대비 현저히 낮아진 것

-기존 전략적 투자자들의 축소된 투자액 제시가 원인일 듯

-회사의 공식 발표를 기다려 봐야 할 듯

https://www.cnbc.com/2026/02/20/openai-resets-spend-expectations-targets-around-600-billion-by-2030.html
📕 이지홀딩스 배당금 급증 Comment
📘 보고서: https://buly.kr/6tdSXqO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배당수익률 23.8% 배당금 발표
- 2025년 배당금 878억원(주당 1,361원)발표, 지난해 배당금 160억원 대비 449% 급증

📘 배당재원 창출능력 고려 시 감액배당 재원 활용한 일회성 폭탄배당 판단
- 이지홀딩스의 배당재원 창출은 자회사에서 수취하는 배당금과 자회사 대상 회계/행정/구매 등 용역/서비스 제공하는 별도사업
- 2025년 상장 자회사에서 수취한 배당금 180억원 수준이며 별도사업으로 창출가능한 배당재원은 연간 60억원 수준
- 이를 고려했을 때 878억원의 배당규모는 감액배당 재원을 활용한 일회성이라 판단
- 지난해 전입한 감액배당 재원은 총 1,040억원이며 작년과 올해 배당금의 총액 1,038억원으로 잔여 감액배당 재원 대부분 소진

📘 배당기준일까지 거래기간 여유있어, 주가변동성에 유의
- 배당정책의 가시성 확보 위해 수정한 정관 적용(배당기준일 이전 배당정책 발표) - 배당기준일 3/10이며 배당락일은 3/9,
- 지난해 레드캡투어(038390.KQ)도  감액배당 활용한 일회성 폭탄배당으로 동일한 사례 기록
- 발표 이후 상한가 및 추가 폭등했으며 고점기준 배당수익률은 14% 수준
- 배당락일 이후 21%의 주가하락 기록,
- 이지홀딩스에 동일한 시나리오 적용 시 배당수익률 14% 수준은 주가 9,700원 부근

- 배당금의 상승은 주가상승에 효과적인 촉매제가 될 수 있으나 지속적인 주가상승을 위해선 배당금도 꾸준히 늘어난다는 신뢰 구축 필요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현대차, 국내 수전해 대규모 투자

-새만금에 AI 데이터센터, 로봇, 태양광, 수전해 설비에 10조 투자

-현대의 수전해는 PEM 방식이 될 가능성 높아. 자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재생에너지와 연동되어 수소 생산을 가장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식이 PEM이기 때문

-PEM 수전해 장비는 현대차가 대부분 내재화하고 있는 상태이고, 대량 생산 시작되면 외주 이용할 것

-핵심 소재는 멤브레인. 기존에는 듀폰, 고어, 아사히 글라스 등이 과점해 왔으나 국내에서 상아프론테크가 개발 성공

-상아프론테크는 지난 해부터 미국의 Electric Hydrogen과 중국 PEM 수전해업체들에게 GreenMem이라는 브랜드로 멤브레인을 공급하고 있어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2/23/H2DKJSOTOJD3JCVOD3HXCORDC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좋은 세상입니다. 제미나이에 물어보세요

상아프론테크의 PEM(양성자 교환막) 수전해 스택용 멤브레인인 GreenMem®(그린멤)은 글로벌 시장에서 고어(Gore)나 네피온(Nafion)과 같은 기존 강자들을 대체할 수 있는 핵심 국산 소재입니다.

​질문하신 Electric Hydrogen(EH2)과 같은 기가와트(GW)급 수전해 프로젝트에서 상아프론테크 제품이 주목받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기술적 특징 때문입니다.

​1. 핵심 기술: ePTFE 기반 '강화전해질막'
​상아프론테크는 단순히 불소계 수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를 아주 얇고 질기게 늘린 ePTFE(확장형 폴리테트라플루오로에틸렌) 지지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강화 구조: 부드러운 이오노머(Ionomer) 사이에 튼튼한 ePTFE 그물망(Support)을 넣은 구조입니다.
초박막화: 일반적인 멤브레인보다 훨씬 얇은 5~20μm 두께로 제작 가능합니다. 막이 얇을수록 수소 이온 이동 거리가 짧아져 저항이 줄고 효율이 극대화됩니다.
내구성과 안정성: 얇으면서도 기계적 강도가 높아 수전해 스택 내부의 높은 압력과 온도 변화에서도 변형(치수 변화)이 적습니다.

​2. 주요 사양 및 제품 라인업 (GreenMem®)
​수전해용 멤브레인은 연료전지용보다 더 가혹한 수분이 많은 환경에서 작동해야 합니다.
이온 전도도:0.120 S/cm 수준으로 글로벌 탑티어 제품과 동등한 성능을 냅니다.
치수 안정성: 선팽창계수가 5% 미만으로 매우 낮아, 습윤과 건조가 반복되는 스택 내부 환경에서 막이 찢어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모델 예시: GreenMem 300 시리즈(두께 18~23μm 등)가 주로 대형 수전해 설비에 최적화되어 제안됩니다.

​3. 시장 경쟁력과 공급망 (2026년 현황)
공급 다변화: 전 세계에서 강화전해질막을 양산할 수 있는 기업은 손에 꼽힙니다. 상아프론테크는 독자 특허를 바탕으로 미국의 Electric Hydrogen이나 유럽의 주요 스택 제조사에 공급하며 '탈(脫) 네피온' 흐름의 선두에 있습니다.
대량 생산 능력: 2024~2025년을 거치며 제3공장 증설 등을 통해 광폭(Wide) 멤브레인 생산 라인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초대형 수전해 스택(Large-format stack)을 제작하는 기업들에게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비용 절감: 이오노머 사용량을 최적화하고 공정 자동화를 통해 스택 비용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전해질막의 단가를 낮추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요약: 왜 상아프론테크인가?
​수전해 시스템 설계자 입장에서 상아프론테크는 "성능은 고어(Gore)급이면서 공급 안정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파트너"로 평가받습니다. 특히 대형화가 생명인 수전해 시장에서 얇고 튼튼한 멤브레인을 대량으로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삼성물산(02826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에너지 사업 확대 긍정적

☞ 향후 3개년 장래 사업계획을 통해 미래 성장사업 6.5~7.5조원, 기존 사업 1.5~1.9조원 투자 발표

☞ 삼성물산의 본 사업 중 투자액이 가장 크게 배정된 곳은 에너지 부문으로 판단. 태양광, BESS 단지를 개발 초기에 매각해서 리스크를 최소화하던 사업 모델에서 완공 후 운영하는 방식을 추가하면서 대규모 투자 필요해진 것. 이 외에 SMR, 해외 대형원전, 국내외 각종 수전해 사업 등과 프로젝트 파이낸싱 금액까지 포함하면 에너지 투자액은 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일본의 5대 종합상사들도 에너지 사업의 매출과 이익 비중 늘리고 있고, 과거 LNG, 석탄사업 중심에서 최근에는 재생에너지, 수소인프라 등으로 파이프라인 확대 중

☞ 동사의 25년말 기준 태양광, BESS 글로벌 파이프라인은 19.5GW. 현재는 대부분 개발 초기이나 이 중 일부를 운영단계까지 투자하고, M&A를 활용하면 3~4년내에 10GW 수준의 운영 중인 단지를 보유한 개발업체로 성장 가능

☞ AI발 에너지 수요가 강해지면서 에너지 개발업체에 대한 대형 M&A 크게 증가. 이 중 알파벳의 Intersect Power에 대한 47.5억달러 인수(태양광+BESS 위주10.8GW) 사례는 동사의 미래 가치 평가에 잣대 될 수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1Zfnih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레이언스(2288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P Review: 9분기 만에 매출 성장

☞ 4Q25P Review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2.9% 증가,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 당사 추정치 대비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

- 9분기 만에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성장세로 전환. CMOS 디틱터, I/O Sensor 및 기타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21.4%, 30.1%, 72.2% 증가

- VET 부문은 20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증가세를 유지, Industrial 부문도 전년동기 대비 4개 분기 연속 성장세를 지속

- 다만 인플레이션 등으로 인하여 매출원가 및 판매관리비 증가로 적자를 지속하면서 수익성이 하락

☞ 1Q26 Preview

- 매출액 299억원, 영업이익 1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9.7%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 예상

- VET 부문 및 산업용 부문의 매출 성장세 지속과 함께 의료용 및 산업용 부문의 신규 고객 발굴을 통한 매출처 다변화 효과 등을 기대

- 특히 원가혁신 및 수율 향상을 통한 수익성 개선을 예상

☞ 목표주가 7,8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V3D9Zw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쿠콘(2945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P Review: 수익성 개선 지속 긍정적

☞ 4Q25P Review

- 매출액 181억원(+3.2% YoY), 영업이익 50억원(+17.7% YoY)으로 증가. 당사 추정치에 부합

- 매출액 증가는 페이먼트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2.0% 감소했지만 데이터 부문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8.8% 증가하였기 때문

- 수익성의 개선(OPM: 4Q24A, 24.0% → 4Q25P, 27.4%, +3.4%p)은 데이터 부문의 매출 성장과 함께 페이먼트 부문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기 때문

☞ 1Q26 Preview

- 매출액 182억원(+5.1% YoY), 영업이익 50억원(+14.1% YoY)으로 증가, 실적 성장세 지속을 예상

- 2026년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국내외 결제사와 제휴를 지속할 예정이며 마이데이터 영역 확대 수혜를 기대하기 때문

- 향후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본격화될 경우 결제 인프라를 전제적으로 구축 상용서비스로 전환이 가능하여 수혜가 가능

☞ 현재 주가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16.5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18.7배 대비 소폭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5eB3Df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카나프테라퓨틱스(0082N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인간유전체 기반 혁신신약 개발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3.17)

-기관 수요예측 2026.02.23~2026.02.27

-공모희망가 밴드 16,000~20,000원

-예상 시가총액 2,075~2,593억원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40.7%(528만주, 1,055억원[상단 기준])

☞ 인간유전체 분석을 기반으로 한 혁신치료제 개발 기업. First-in-class 이중항체 신약, 기존 치료제들과 차별성을 보유한 Best-in-class의 합성 신약, 항체 신약과 합성 신약의 융합인 ADC(항체-약물 접합체) 신약 등을 연구개발

☞ 매츨 비중('24년): 기술이전 82.4%, 연구용역 17.6%

☞ 투자포인트 1: 현재 기초 연구 단계부터 임상 초기 단계까지의 신약개발에 집중하는 사업전략을 채택. 특히 이중항체 신약 2건, ADC 신약 1건, ADC 플랫폼 개발 1건, 합성신약 3건 등 총 7건의 파이프라인 및 플랫폼을 확보함. 항암 분야를 중심으로 안과 질환 및 플랫폼 기술까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진행 중

☞ 투자포인트 2: 비임상 및 임상초기 단계에서 국내외 제약사를 대상으로 조기 기술이전 및 공동 개발을 주요 사업모델로 운영. 국내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등을 통해 누적 159억원 및 총 계약금 7,748억원의 사업화 실적을 달성함. 조만간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 계약을 진행 예정

☞ 국내 유사기업의 평균 PER 23.6배(2025년 3분기 LTM 기준)를 동사의 2028년 추정실적(연할인률 20%)에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가액 24,731원을 19.1 ~ 35.3%를 할인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MZ183A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OpenAI 투자 축소, SMR에 영향 불가피

-지난 주말 CNBC의 보도가 사실이라고 가정하면

-1.4조달러에서 6천억달러로 투자 축소되면 데이터센터 규모도 30GW에서 13GW로 작아져

-미국 내 가장 공격적인 데이터센터 확대 전략을 발표한 OpenAI의 뒷걸음으로 스타게이트 사업 차질 불가피. 다른 빅테크로 전염되지 않는다고 가정해도 미국 연간 데이터센터 설치량은 10GW 상회 불가능

-연간 설치량이 10GW 수준을 넘지 않으면 태양광, 풍력, BESS 조합 약 100GW, 가스 발전4~8GW, 대형 원전 재가동 및 수명 연장, 석탄발전 수명 연장으로 전력 공급 가능

-Oklo 등 많은 SMR 업체들의 신설 계획이 OpenAI의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과 연동되어 있는 상태여서 향후 향방 주목해야

-지난 10월 고점 기점으로 대부분 SMR 관련주 급락한 상태이나, 미국 데이터센터향 수요가 예상 대비 부진할 것이라는 가정을 반영했다 보기 어려워

https://www.cnbc.com/2026/02/20/openai-resets-spend-expectations-targets-around-600-billion-by-2030.html
[지니언스(26386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P Review: 지난해 투자 효과 기대

☞ 4Q25P Review

- 2025년 연간 잠정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484억원(-2.5% YoY), 영업이익 70억원(-28.8% YoY)으로 감소

- 실적 부진 요인은 공공 정보보호 예산 삭감 등에 따른 것으로 판단. 수익성이 하락한 것은 매출액 감소와 함께 백신 등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및 인건비 등 비용이 증가하였기 때문

- 긍정적인 것은 민간 매출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공공 비중을 상회하면서 견고한 사업 구조로 전환이 되고 있다는 것

☞ 1Q26 Preview

- 매출액 103억원(+10.1% YoY), 영업이익 5억원(+1,315.0% YoY)으로 증가

- 지난해에 퀀텀점프를 위한 신제품 개발 등 투자를 통해 올해는 실적 회복과 함께 수익성이 정상화될 것을 기대

- 정부 주도의 사이버 보안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통합 단말 플랫폼 시장 공략 및 구독형 서비스, 매니지드 서비스 강화로 체질 개선이 이루어지는 중

☞ 현재주가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15.2배로, 국내외 동종업체 평균 PER 38.6배 대비 큰 폭으로 할인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ZeDPCG0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뉴스케일의 엔트라1에 대한 의문점 확대

"직원 5명 친트럼프 회사에 36조원"…日 대미투자 타당성 논란

원전 사업이 유망해서 정치인들과 권력이 끼여드는 것일까요? 그들이 판을 만든 것일까요?

검증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습니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224002400071
[SK오션플랜트(10009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조선 부문 수주 본격 확대 예상

☞ 올해 수주 파이프라인 2조원 이상. 전년 대비 큰 폭 확대. 해상풍력에 이어 컨테이너, 탱크, FPSO, 군함 등 대상 다양화

☞ 미국 조선 시장 진입 위한 마중물인 MSRA 자격 취득, 군함 정비 사업을 기점으로 법 개정되면 미 신조까지 진출 가능

☞ 2026년 매출은 전년대비 -17% 예상되나 영업이익은 +5%로 전망, 기존 예상 대비 실적 감소는 국내 함정 인도 완료와 군 협상 지연으로 안마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이 올 하반기로 지연되기 때문. 내년부터는 대만, 국내 해상풍력용 하부 구조물 매출 성장 이외에도 조선 부문 매출 본격화로 고성장 재개 예상

☞ 해상풍력 관련 수주도 국내와 대만 이외에 유럽으로 확장될 가능성 높아. 북해에 건설되고 있는 해상풍력용 HVDC 연계 해상 변전소 수주 유력한 상태. 유럽은 작년 말부터 GW급 해상 변전소 건설을 시작한 상태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아시아 1위 업체이고, 중견 조선소급의 설비와 제조 능력 확보하고 있으나 2026년 실적기준 PBR 1.5배에 불과, 비교업체들 대비 밸류에이션 지나친 저평가 상태

☞ 컨테이너선, FPSO, 동남아 군함 등 조선 부문 수주와 유럽 해상 변전소 수주 등 확정되면 밸류에이션 상승할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3vkJvp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풍력주 주목해야

-주요 투자포인트 1) 트럼프 피해주 회복기 돌입. 배터리, 태양광 주가 선반영했고 다음은 풍력 차례 2) OBBBA 보조금 수령 위해 2027년말까지 미국 육상 풍력 수요 급증 3) 유럽도 역내 생산 의무화 등으로 중국업체들 견제 시작 4) 대한민국 해상풍력특별법 발효 3월 시작. 군 작전성 협의 완료되면 기존 프로젝트 본격 건설 진입. 국내기자재 육성위한 탄소중립산업법 상반기 입법화 가능성

-Vestas, Nordex 등 해외 풍력업체들은 지난 1년간 주가 상승 각 59%, 181%로 벤치마크 대비 월등한 주가 상승으로 트럼프 충격 이겨낸 상태

-반면 국내 상장 씨에스윈드, SK오션플랜트의 주가 상승률은 10%, 26%로 KOSPI 대비 현저히 언더퍼폼

-씨에스윈드: 해외 피어 대비 밸류에이션 50% 이상 저평가. 미국 육상풍력 수요 증가 수혜

-SK오션플랜트: 해상풍력 이익을 기반으로 조선 부문으로 수주 적극 확대. 올 해 수주 파이프라인 2.5조원 육박
구글, 대규모 풍력 주축으로 데이터센터 건설

-미네소타에 1.9GW 재생에너지+장주기 ESS 데이터센터 건설

-풍력 1,400MW, 태양광 200MW, 300MW 장주기 ESS 건설. 구글이 전력접속 비용 부담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의 중심이 재생에너지, ESS임을 확인

https://www.cnbc.com/2026/02/24/google-to-build-data-center-in-minnesota-with-solar-wind-and-battery-storage.html
[한글과컴퓨터(03052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P Review: ‘AI Agent’ 시장 확대 및 ‘AI 오케스트레이션’ 기업으로 도약 중

☞ 4Q25P Review

- 2025년 연간 잠정실적(연결기준)은 매출액 3,267억원(+7.2% YoY), 영업이익 365억원(-9.8% YoY)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은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은 감소

- 매출액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은 자회사 한컴라이프케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2.1%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사 및 기타 연결회사의 매출액이 각각 10.2%, 45.0% 증가하였기 때문

- 다만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은 본사의 매출원가 상승, 광고선전비 및 임금구조 변경으로 인한 판매관리비가 증가, 자회사 한컴라이프케어의 방산 제품 공급 지연 및 연결종속사 일시적 손실 등이 반영

☞ 1Q26 Preview

- 2026년 연간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4,075억원(+24.7% YoY), 영업이익 680억원(+86.5% YoY)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역대 최고 매출액을 달성은 물론, 4,000억원대를 최초로 돌파할 것으로 예상

- B2G를 비롯 B2B로의 레퍼런스를 확보한 가운데 ‘Micro-Agent 전략으로 ‘AI Agent’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 확대

- 동사의 AI Agent 기술과 다른 AI 제품들과 협업하도록 조율하는 ‘AI 오케스트레이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 예정

☞ 목표주가 35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KIpuq8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한컴라이프케어(37291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P Review: 방산 사업 정상화 기대

☞ 4Q25P Review

- 2025년 연간 잠정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921억원(-12.1% YoY), 영업손실 7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

- 매출액 감소 요인은 소방 및 산업 사업 매출액이 전년 수준에 머무르고, 공공(-62.2% YoY), 방산(-28.3% YoY) 및 수출/기타(-30.9% YoY) 사업 등이 감소하였기 때문. 특히 큰 규모의 납품이 예상되었던 방산 사업의 GLTD 사업의 납품이 순연

-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된 것은 방산 사업의 매출원가 비중 증가 및 해외 생산법인(필리핀) 생산량 감소에 따른 고정비 손실이 반영되었기 때문

☞ 1Q26 Preview

- 2026년 연간 예상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394억원(+51.4% YoY), 영업이익 83억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은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을 예상

-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지연되었던 GLTD 관련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K5방독면 9차 양산 공급(약 186억원)이 진행되면서 방산 사업이 크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실적 기준 PER 13.8배로,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 41.0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RA3sfd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26(목,내일) 오후 4시 30분부터입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초청장내 이메일로 신청하세요.
감사합니다.
유진 AI x BIO 세미나 (상장, 비상장사)
2026.03.10. 오후2시 - 6시
유진투자증권 본사16층

신청: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연구위원 jongsun.park@eugenefn.com
-글로벌벤처네트워크 조영국 대표 ygchobio@daum.net

3월 BioDay 주제
•  글로벌 바이오 동향과 중국 성장, 우리의 기회 (지브이앤 조영국 대표)
•  중국을 극복할 수 있는 AI와 BIO 신약 개발 전략 (신테카바이오 정종선 대표)

-상장사 소개-
신테카바이오, (용민제사장)
파로스아이바이오 (남기엽사장)
온코크로스 (김이랑대표)
프로티나(황성택이사)

-비상장사 소개-
셀키에이아이(이남용대표)
앤트(최종윤대표)
메디아이플러스(정지희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