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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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에 공급하는겁니다. 상아프론테크

이제야 말을 하네요

아사히 글라스가 독점하다가 지금은 상아프론테크가 80% 점유를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패키징용 ETFE 필름도 동일하게 아사히 글라스가 독점하다가 지금은 상아가 메이저입니다

위성통신용 ETFE 필름은 향후 자율주행, 휴머노이드가 위성으로 통제되면 전기차와 로봇 내부에 장착될 것이기 때문에 수요가 급증할수 있습니다

HBM용 400mm FOUP도 언급했네요

상아프론테크의 소재, 장비는 불소수지를 기반으로 합니다

배터리 부품에서 손실을 기록했지만 흑자를 유지할수 있었던 이유가 특수소재, 장비발 흑자였습니다

2026년부터는 달라질 것입니다

배터리도 캡아세이 모듈 사업에 신규 진입해서 외형이 많이 커집니다. SDI 미국 ESS향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399249?sid=105
재생에너지법 개정안, 국회 통과…'이격거리 규제' 대폭 완화

재생에너지 확대에 가장 큰 대못이 이격거리 규제입니다. 120개가 넘는 지자체가 이 규제를 도입하고 있었습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 전환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습니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212185900530
루마니아 조심스러운 SMR 투자 결정

-뉴스케일의 77MW 6기 프로젝트 첫 관문인 이사회 투자결정 났으나

-6기 중 첫 1기에만 예산 집행

-정상 작동하면 나머지 5기에 자금집행. 제대로 작동치 않으면 환불 요청 가능

-첫 1기 2033년, 6기 풀가동 2034년 목표. 기존 목표는 6기 2030년 가동이었으나 지연

-뉴스케일이 사업리스크를 대부분 부담하는 방식으로 정해지면서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

-뉴스케일 주가는 지난 7월 52달러까지 상승했으나 전일 13.99달러로 하락. 대주주인 플루오의 지분 매각과 프로젝트의 지연이 원인
SK이터닉스의 주가 급등 의미

-KKR이 인수하는 것을 넘어 SK그룹이 보유한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을 공동 개발한다는데 방점

-대한민국 정부가 재생에너지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것이 이번 딜 성사의 핵심 원인

-구글의 인터섹트 파워 인수에서 보듯 재생에너지 개발업체들에 대한 투자매력은 전기 수요의 증가에 따라 비례해서 상승하는 중

-특히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연간 시장은 현 정부 내에서 2~3배 수준으로 성장할 가시성이 높다는 것 감안하면 개발업체들의 성장성 높아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업체들인 SK이터닉스, 대명에너지, 금양그린파워 주목해야
제목없음
[Web발신]
[코윈테크(28288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P Review: 수주 다각화 확대 중

☞ 4Q25P Review

- 매출액 410억원, 영업손실 20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1.3% 증가하였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

- 4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5분기 만에 전년동기 대비 큰 폭으로 매출이 성장세로 전환되었다는 것

- 다만 영업이익이 적자를 지속하게 된 것은 자회사 탑머티리얼 수주잔고 대부분을 대손으로 반영하였기 때문

☞ 1Q26 Preview

- 매출액 397억원, 영업이익 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50.5% 증가하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를 예상

- 전년동기 대비 점차 실적 성장을 기대. 특히 ESS, 자동차, 반도체 등으로 시장 다변화 수주를 예상

☞ 목표주가 22,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J94hKD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목없음
[Web발신]
[뷰웍스(10012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P Review: 3분기 연속 두 자리 수 매출 성장

☞ 4Q25P Review

- 매출액 686억원(+14.8% YoY), 영업이익 85억원(+23.0% YoY)으로 전년동기 대비 증가. 시장 컨센서스 부합

- 제품별: 산업용 디텍터 매출이 15.3%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제품은 전체 증가

- 지역별: 북미(-4.8%)와 일본(-26.0%) 지역이 전년동기 감소한 반면 유럽(+26.0%), 중국(+75.8%) 및 국내(+19.7%) 지역에서 증가하며 성장

☞ 1Q26 Preview

- 매출액 615억원(+13.0% YoY), 영업이익 53억원(+157.8% YoY)으로 전년동기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지난해 11월에 처음으로 AI기반 영상처리 알고리즘을 포함한 소프트웨어로 FDA 승인을 획득한 것도 긍정적

☞ 목표주가를 34,000원으로 상향조정,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WpalK82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리비안 26% 급등

-중가 볼륨 모델 R2 출시로 올 해 판매 가이던스 전년비 40% 이상 증가

-자체 개발 칩에 의한 자율 주행 완성도 확보. 아키텍체, 소프트웨어 판매로 GPM 연속 흑자 전환

트럼프가 연방 정부의 자동차 탄소배출 규제를 무력화 시킨 날 대표 전기차 업체의 주가가 급등했네요

환경규제와 보조금으로만 성장해오던 "초기 전기차 시대"는 이제 저물고 있는 것 같습니다

AI, 자율 주행의 시대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것은 전기차이지 내연기관차는 아닐 것입니다

http://m.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2/202602140728389715e250e8e188_1#_PA
"EU, 중국산 전기차 견제…유럽 생산 70% 넘어야 보조금 추진"

자동차산업은 유럽도 미국도 중국에 내 줄수 없습니다. 자율 주행의 시대에는 안보 문제까지 더해집니다

K배터리에게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21701610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