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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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비젼시스템(1267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P Review: 사업 다각화 수혜 기대

☞ 4Q25P Review

- 신규사업 및 인도공장 인프라 구축을 위한 비용 증가. 2차전지 부문은 사업 다각화 성공

- 매출액 488억원, 영업손실 14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0.7% 감소하였고, 영업이익은 적자 지속

- 다만, 4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면은 2차전지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거의 30배 수준으로 증가, 사업다각화 성공

- 연간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5.0%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하였음. 전방산업 시장내 장비 수요 감소 및 연결대상 종속회가 사업 부진 등은 물론, 인도 법인 구축 및 사업다각화를 위한 비용이 증가하였기 때문

☞ 4Q25 Preview

- 인도 공장 가동 및 사업다각화 효과가 반영되면서 매출액은 점차 증가세로 전환할 것으로 기대

- 매출액 332억원, 영업손실 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45.4% 증가하지만, 영업이익은 적자 지속 예상

- 2026년을 긍정적으로 보면서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대함. ① 인도 공장이 올해 1분기부터 글로벌 EMS 업체향으로 본격적인 설비 제조 및 납품 진행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
② 또한, 글로벌 주요 고객의 버추얼 기기 확대 및 폼펙터 변화 등으로 기존 카메라 모듈 검사 장비 중심에서 다양한 제품 매출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7.9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15.9배 대비 큰 폭으로 할인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LkTVCD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재생에너지 확대 최대 걸림돌 제거 시작

-지자체 이격거리 규제 조례 제한 법. 국회 기후에너지 상임위 통과

-본회의 통과 유력. 법으로 확정되면 지자체들이 자의적으로 도입한 이격거리 조례를 정부가 일원화 할 수 있어

-전국 120개 이상의 지자체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설치에 대해 이격 거리 규제를 하고 있고, 설치 확대에 가장 큰 제약 요인으로 작용

-이번 법안은 1) 주민 참여형 발전 설비 2) 지붕형 태양광 3) 자가 소비를 위한 태양광 발전은 이격 거리 규제를 두지 않음

-법안 통과 시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들, 국내 태양광, 풍력 기자재 업체들 수혜

기후에너지부의 출범 이후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확대가 시스템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법을 재생에너지법으로 개정하고 아래 제27조의3을 신설했습니다.

제27조의3을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제27조의3(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이격거리) ①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설치하기 위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58조에 따른 개발행위허가 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외에는 이격거리를 적용할 수 없다.
1.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또는 보호구역에 해당하는 경우
2.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른 생태ㆍ경관보전지역에 해당하는 경우
3.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그 기준에 따라 이격거리를 적용할 수 있다.
③ 제2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2항에 따른 이격거리가 적용되지 아니한다.
1. 제27조의2에 따른 주민참여형 발전설비
2. 지붕형 태양광발전설비(건축물이나 구조물의 지붕에 설치하는 것을 말한다)
3. 자가소비용 태양광발전설비(「전기사업법」 제2조제18호의 일반용전기설비 및 같은 법 제2조제19호의 자가용전기설비 중 태양광 발전설비를 말한다)
구글, 데이터센터용 태양광 대규모 계약

-토탈 에너지와 1GW 텍사스 태양광 전력 15년간 구매 계약

-구글은 10.8GW의 태양광, BESS, 풍력 파이프 라인을 보유한 Intersect Power를 인수한 상태이나, 토탈로부터 추가 태양광 계약을 체결한 것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 파워 투자가 예상보다 커지고 있고, 속도도 빨라 지면서 단기간에 충족시킬수 있는 태양광, BESS의 수요 증가가 확인되는 것

https://renews.biz/109917/totalenergies-inks-1gw-google-solar-deal/
[에스팀(4583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브랜드 밸류 크리에이터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3.06)

-기관 수요예측 2026.02.09~2026.02.13

-공모희망가 밴드 7,000~8,500원

-예상 시가총액 608~738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4.7%(301만주, 256억원[상단기준])

☞ 국내 최초 모델 전문 매니지먼트사를 설립, 이후 20여년간 패션을 중심으로 뷰티, 아트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 사업별 매출 비중(2024년 기준)은 브랜딩 콘텐츠 61.6%, 일반 콘텐츠 12.6%, 매니지먼트 24.5%, 기타 1.3%

☞ 투자포인트 1: 다수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프로젝트 수행은 물론, ‘서울패션 위크’ 및 ‘켓워크 페스타’ 운영 등의 주요 레퍼런스를 보유

☞ 투자포인트 2: 콘텐츠 제작 역량과 함께 약 330여명의 아티스트 IP를 통한 자체 컨텐츠 경쟁력 구축의 선순환 구조로 성장성과 수익성 구간 진입. 안정적 실적 성장 기대

☞ 투자포인트 3: 동사만이 가능한 자체 수익형 콘텐츠 IP를 통해 콘텐츠-아티스트-브랜드 동반 성장 구조 확보. ‘캣워크 페스타’ 파생 콘텐츠 등 글로벌 진출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피어 평균 EV/EBITDA 17.7배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가액 11,451원을 25.8 ~ 38.9%를 할인하여 산정함

보고서 링크:
https://vo.la/Z2T7ii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액스비스(0011A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지능형 고출력 레이저 솔루션 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3.09)

-기관 수요예측 2026.02.06~2026.02.12

-공모희망가 밴드 10,100~11,500원

-예상 시가총액 943~1,073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3.1%(308만주, 355억원[상단기준])

☞ 친환경차(EV/HEV), 자율주행차, UAM 등 첨단 모빌리티 산업을 비롯해 배터리 산업, 카메라 모듈산업, 로보틱스 산업의 제조공정에 최적화된 지능형 고출력 레이저 솔루션을 공급

☞ 주요 제품 비중(2025년 3분기 기준)은 AXWELD 54.7%, AXCUT 20.8%, AXSURF 16.9%, AXVIEW 7.5%. 고객별 비중은 H그룹 57.0%(그룹내 주요 6개 기업), L그룹 29.4%(그룹내 주요 3개 기업), 기타 13.6%

☞ 투자포인트 1: 지능형 고출력 레이저 솔루션인 VisionSCAN을 기반으로 배터리, 모터/액추에이터, 카메라 모듈 등의 미래 첨단 핵심부품에 공급 확대 중

☞ 투자포인트 2: 현대모비스 HEV/EV 전동화 부품 고출력 레이저 시스템 장기공급 계약(2022~2028년)

☞ 투자포인트 3: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피지컬AI 중심으로 사업 확장 시 동사의 레이저 장비 공급 가능성 기대

☞ 공모희망가는 국내 피어 평균 PER 27.6배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가액 15,014원 대비 23.4 ~ 32.7% 할인하여 산정함

보고서 링크:
https://vo.la/nnfhbn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텔레칩스(0544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P Review: 글로벌 고객사의 SoC 개발 용역 본격화 수혜

☞ 4Q25 Review

- 매출액 531억원, 영업이익 2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1.4%, 95.7% 증가

- Cockpit(+ cluster, HUD) 및 로열티(라이선스 포함)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고, IVI 매출은 전년 수준이었으나, 기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47.2%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

- 지난해 10월에 체결한 SoC 개발 용역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했기 때문

☞ 1Q26 Preview

- 매출액 500억원, 영업이익 1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0.7%,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을 예상

- 지난해 10월에 체결한 글로벌 고객사와 SoC 개발 용역(계약금액 772억원, 기간: 2025-10-01 ~ 2028-01-03)의 본격적인 매출 반영과 신규제품 공급 효과 기대

☞ 목표주가를 20,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K1doJ57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KS PE, 서진시스템 2대 주주 지분 재투자 저울질]
- LP 환급 위해 매각 후 재투자 가닥, 실적 개선 주목…하나증권PE 등과 경쟁

기존투자자였던 SKS의 재투자 가능성에 대한 기사입니다.

공동투자자였던 크레센도 PE의 엑싯으로 인해 함께 엑싯했으나 재투자 의사가 있다는 내용인데요,

신한/하나의 SPC가 가진 물량 823만주 중 최근까지 총 약 320만주가 장내 블록딜을 통해 처분 된 상태로 현재 남은 본계약 가능 물량은 500만주 입니다.

500만주를 인수하는 대상에 SKS가 포함 될 수 있겠네요.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2061010099760101043
DI동일, LFP, 소디움 배터리용 알박 코팅 사업 투자

-LFP와 소디움은 삼원계 배터리와 다르게 카본 코팅이 필수

-이번 투자로 동사는 배터리 알박 사업에서의 경쟁우위를 지속하고, LFP, 소디움향 알박수요 증가에 혜택을 볼 것

-특히 소디움 배터리는 구리박이 없어지고 알박이 대체하기 때문에 향후 물량 증가 클 것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1800520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가시화

-토요타, 이데미츠 코산과 고체 전해질 파일럿 공장 건설 최종 합의. 양극재는 스미토모 메탈 마이닝과

-삼성SDI의 전고체 밸류체인도 윤곽 드러날 시점 다가와

https://electrek.co/2026/02/09/big-oil-is-betting-big-on-toyota-to-win-the-solid-state-battery-race/
토요타, 미국 EV 확대 본격화

글로벌 선두이지만 EV 전환의 지각생이었던 토요타

최근 미국 시장에서 신규 전기차 도입을 잇달아 발표하면서 미국 토종 브랜드들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입니다

토요타는 올 해 BZ Woodland, C-HR, Highlander EV를 동시에 출시합니다

남들이 주춤할때가 적기라고 판단한 듯 합니다

현기차와 토요타의 미국 시장 전기차 점유율 확대가 예상됩니다

LG엔솔한테는 토요타의 뚝심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s://www.caranddriver.com/news/a70293168/2027-toyota-highlander-ev-revealed/
[KT나스미디어(0896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 Review: 수익성 개선을 기대

☞ 4Q25 Review

- 매출액 369억원, 영업이익 35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6.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3.9% 감소

- 9분기 만에 광고취급고가 전년동기 대비 20% 이상(22.3%yoy) 증가. 국내 유일 全OTT매체 판매 대행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

- 특히 옥외광고 플랫폼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50% 이상 성장하면서 플랫폼 사업부문의 매출은 사상 첫 200억원대를 처음으로 돌파한 것도 긍정적

☞ 1Q26 Preview

- 매출액 268억원, 영업이익 3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3.8%, 49.7%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지하철 1,2,5,7,8호선옥외광고 판매 증가 및 옥외광고 매체 커버리지 확대 등을 기반으로 플랫폼 사업부문의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

☞ 목표주가 19,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WZ4bwD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DI동일, 배터리 소재 변화의 최대 수혜

-K배터리는 현재 삼원계에서 LFP를 추가하고 향후 소디움, 전고체 배터리로 확대되는 중

-1GWh의 배터리 기준 필요한 알루미늄박은 삼원계가 300~400톤 수준인데 비해 LFP는 400~500톤

-소디움 배터리에서는 양극, 음극 모두 알루미늄박 사용. 전고체 배터리에서도 알루미늄박 사용이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아

-LFP, 소디움, 전고체용 알박은 모두 카본 코팅이 필요

-따라서 전일 DI동일이 공시한 카본 코팅 라인 투자가 중요한 분기점

-DI 동일은 1) 올 해부터 턴어라운드가 본격화 되고 2) 연말 완공될 알박 신규 3개라인 효과로 내년부터는 성장 폭이 확대되는 반면 3) 배터리 소재업체 중 PBR 0.8배라는 매우 저평가된 상태여서 투자 매력 높아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9990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에 공급하는겁니다. 상아프론테크

이제야 말을 하네요

아사히 글라스가 독점하다가 지금은 상아프론테크가 80% 점유를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패키징용 ETFE 필름도 동일하게 아사히 글라스가 독점하다가 지금은 상아가 메이저입니다

위성통신용 ETFE 필름은 향후 자율주행, 휴머노이드가 위성으로 통제되면 전기차와 로봇 내부에 장착될 것이기 때문에 수요가 급증할수 있습니다

HBM용 400mm FOUP도 언급했네요

상아프론테크의 소재, 장비는 불소수지를 기반으로 합니다

배터리 부품에서 손실을 기록했지만 흑자를 유지할수 있었던 이유가 특수소재, 장비발 흑자였습니다

2026년부터는 달라질 것입니다

배터리도 캡아세이 모듈 사업에 신규 진입해서 외형이 많이 커집니다. SDI 미국 ESS향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399249?sid=105
재생에너지법 개정안, 국회 통과…'이격거리 규제' 대폭 완화

재생에너지 확대에 가장 큰 대못이 이격거리 규제입니다. 120개가 넘는 지자체가 이 규제를 도입하고 있었습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 전환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습니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212185900530
루마니아 조심스러운 SMR 투자 결정

-뉴스케일의 77MW 6기 프로젝트 첫 관문인 이사회 투자결정 났으나

-6기 중 첫 1기에만 예산 집행

-정상 작동하면 나머지 5기에 자금집행. 제대로 작동치 않으면 환불 요청 가능

-첫 1기 2033년, 6기 풀가동 2034년 목표. 기존 목표는 6기 2030년 가동이었으나 지연

-뉴스케일이 사업리스크를 대부분 부담하는 방식으로 정해지면서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

-뉴스케일 주가는 지난 7월 52달러까지 상승했으나 전일 13.99달러로 하락. 대주주인 플루오의 지분 매각과 프로젝트의 지연이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