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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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스앤미디어(09436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 Review: 쌓여가는 라이선스, 성장세 전환 기대되는 로열티 매출

☞ 4Q25 Review

- 4분기 매출액 99억원, 영업이익 39억원 (매출액 +8.6% yoy, 영업이익 +32.3% yoy)

- 지난 4분기에 12건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매출액 67억월을 달성, 전년동기 대비 10.2% 증가하면서 최고 매출 달성

- 2025년 연간 잠정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285억원, 영업이익 7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1%, 31.9% 증가

- 수익성이 낮은 라이선스 매출이 증가했음에도 수익성 개선이 되었다는 것은 긍정적

☞ 1Q26 Preview

- 매출액 60억원, 영업이익 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2.4%, 48.3% 증가하며 비수기를 극복 예상

- 라이선스 매출의 안정적인 증가세와 함께, 약 3여년간 누적된 라이선스 매출의 로열티 매출이 점차 증가세로 전환하면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

☞ 목표주가 26,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LLfZU9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KS)│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AI 회로박과 전고체 소재 기대 커

☞ 4분기 매출, 영업이익 1,709억원, -338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 1,625억원, 영업이익 -295억원)와 유사한 수준

☞ 고객사들의 전기차향 전지박 수요 부진으로 영업적자 지속되었으나, 회로박 매출 증가로 전체 매출 감소폭은 둔화

☞ 2026년 실적은 매출 9,257억원, 영업이익 -473억원 예상. 회로박 판매 증가와 BESS향 전지박 수요 증가로 매출액은 전년대비 37% 증가하고 영업적자는 전년의 -1,452억원 대비 대폭 감소 전망

☞ 국내 익산 공장의 회로박 전환은 2025년 3,700톤 캐파에서 2026년 6,700톤, 2027년 16,000톤으로 확대, 관련 매출은 2025년 약 600억원에서 올해 2배 수준의 성장 예상. 가공마진이 상대적으로 높아서 전사 영업이익률 회복에 기여할 것

☞ 전고체 배터리용 황화물 전해질 사업은 현재 연 70톤의 파일럿 캐파를 보유하고 있으나, 미국의 대표 전고체 배터리업체와 국내와 일본의 전고체 소재업체들의 사업 제휴 활발한 상태. 연내에 증설을 위한 구체 사업 구조 확정 가능성 높아

☞ 투자의견 ‘BUY’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의 4만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 AI용 회로박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주고객의 품질 테스트 최근 통과한 상태여서 사업의 가시성 높아진 상태이고, 전고체 전해질과 LFP 양극재 사업도 연내에 파트너사 확정되면서 사업 본격화 예상. 미래 소재 사업의 가세로 적용 밸류에이션 높아지는 시기. 회로박 풀캐파가 가동되고, 전고체 전해질과 LFP 양극재 매출이 본격화될 2028년 실적 기준 PER은 31.9배, PBR은 1.5배 수준

보고서 링크:
https://vo.la/57LBmy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트럼프의 연방 정부 선거관리에 상원 대표 반대

급하네요. 부정선거론에 이어 민주당 우위 주들의 선거를 직접 관리하겠다고 ㅎㅎ

존 튠 상원 대표가 트럼프의 정책에 첫 반대하는 사례입니다

중간 선거에서 지면 매우 파괴적인 일들이 시작될겁니다. 그것을 막기위한 트럼프의 행보, 중간선거 전에 추진하던 정책을 확정지으려는 움직임

많은 일들이 급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결론이 어떻게 날지에 따라 주식 시장의 판도가 변하게 될 것입니다

https://www.nbcnews.com/politics/congress/senate-gop-leader-john-thune-says-disagrees-trump-congress-nationalize-rcna257260
국내 재생에너지 관련주 급등 이유

-전력 부족 시대의 해결사 지위 부각

-지난 해 이어 올해도 글로벌 태양광, 풍력 신규 설치량 600GW 상회 예상. 글로벌 신규 전력원의 90% 이상 차지할 것

-대한민국 정부, 2026년을 재생에너지 대전환 원년으로 설정. 2030년까지 100GW 설치 목표. 달성위해서는 연평균 약 12GW 이상 태양광, 풍력 설치해야

-유동성 장세 하에 전형적인 순환매가 상대적으로 주가 퍼포먼스가 부진했던 섹터로 들어온 것으로 해석

오랜 기다림이네요. 글로벌 전력 시장은 재생에너지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전력 기기, 전력망, BESS의 초호황은 재생에너지 시대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하지만, 유독 대한민국의 관련주들은 소외되어 있었습니다

정상화 될까요? ㅎㅎ 워낙 날뛰는 수급이니 단기 예측은 어렵네요

한가지 확실한건, 전기의 시대의 주인공은 재생에너지라는 겁니다
중국, BESS 신규 보조금 도입

-설치 용량에 따른 보조금 최초 도입

-전력을 저장 방출하지 않아도 대기 용량만으로도 최소한의 보조금 주는 제도

-중국 BESS 시장 급성장세 유지 예상

-중국 BESS 설치량 2025년 180GWh 수준으로 기존 추정치 상단 150GWh 돌파한 것으로 집계. 보조금 신규 도입으로 2026년 설치량 250GWh 상회할 가능성 높아

-BESS 확대가 배터리 시장에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단계로 진입

-K배터리에게도 긍정적
Fluence_Energy,_Inc_Reports_First_Quarter_2026_Results;_Reaffirms.pdf
77.9 KB
[플루언스에너지(FLNC) FY1Q26 실적발표]

📕매출 (Revenue)

📘$475.2M (전년비 +154.4% )
*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 (하반기 매출 편중 구조)

📕이익 (Profit)

📘매출총이익률 (GAAP): 4.9% (전년비 -6.5%p )
📘매출총이익률 (Adj.): 5.6% (전년비 -6.9%p )
📘순손실 (Net Loss): $62.6M (전년비 적자폭 +9.8% 확대 )
* 2개 프로젝트의 추가 비용 발생 및 고정비 안분 효과로 마진 압박
📘Adj. EBITDA: -$52.1M (전년비 적자폭 +4.8% 확대 )

📕수주 및 파이프라인 (Backlog & Pipeline)

📘수주잔고 (Backlog): $5.5B (역대 최고치 )
📘에너지 저장 수주잔고(GW): 9.7 GW (전분기비 +7% )
📘파이프라인 (Pipeline): $30B (전분기비 +30% )
📘에너지 저장 파이프라인(GW): 41.8 GW (전분기비 +17% )

📕가이던스 (FY2026 Guidance)

📘매출: $3.2B ~ $3.6B (기존 전망 유지 )
📘Adj. EBITDA: $40M ~ $60M (기존 전망 유지 )
[더존비즈온(01251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 Review: 최고 실적 갱신 지속

☞ 4Q25 Review

- 매출액 1,271억원, 영업이익 46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4.1%, 56.5% 증가

- 12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 성장세를 유지한 가운데, 2023년부터 신규 솔루션 중심으로 매출 성장세가 지속

- 2012년 이후 분기 최고 영업이익률을 달성(OPM: 4Q24A, 26.4% → 4Q25P, 36.3%, +9.8%p)

- 연간 영업이익률도 2010년 이후 최고치(OPM: 2024A, 21.9% → 2025P, 28.6%, +6.7%p)를 달성

- 플랫폼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로 수익 구조가 안정화되고, 생성형 AI 활용으로 외주 용역비가 감소했기 때문

☞ 1Q26 Preview

- 매출액 1,070억원, 영업이익 27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8.6%, 28.6%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신규 솔루션(WEHAGO, Amaranth10, OmniEsol 등)이 각 사업의 매출을 주도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

☞ 목표주가 117,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bw8Lw6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플루언스에너지 어닝콜 QnA]
- 유진 허준서

Q1. [AESC 소유권 문제 해결 방안]
- PFE(우려외국집단) 규정을 준수하는 배터리 셀을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확보하는 것이 목적
- AESC가 우리의 지분 참여 없이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
- 현재 미국 배터리 셀 시장은 전기차(EV) 라인이 ESS(에너지저장장치)용으로 전환되면서 공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중

Q2. [경쟁 환경 및 신규 진입자 위협]
- 경쟁 구도 변화 없음
- 배터리 셀 공급처 다양화, 신규진입자 있을 수 있음
- 글로벌에서 중국 지원금받는 국영기업들과 이미 경쟁함, 미국시장의 경쟁이 그거보다 어렵다고 생각안함

Q3. [데이터 센터 파이프라인의 수주 전환 시점]
- 아직 수주잔고로 전환된 물량은 없음
- 올해 하반기(Calendar Year 기준 3~4분기) 쯤 실질적인 전환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

Q4.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및 추가 비용 회수]
- 가이던스 달성하는 데 집중
- 1분기 수주가 연중 최저점이 될 것
- 2,000만 달러 비용은 미국 외 지역의 2개 프로젝트에서 발생
- 하나는 장비 범위(Scope) 변경, 다른 하나는 일정 변경 때문
- 고객과의 계약에 따라 올해 남은 기간 동안 대부분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Q5. [경쟁사(테슬라)의 마진 압박 언급, 우리 영향은?]
- 주요한 경쟁 심화나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있음
- 관세 등도 매우 안정적이며, 우리는 2026년 전망을 유지

Q6. [AESC 인수 시나리오시 유동성 이슈]
- AESC 관련 사항은 이미 지난 분기 전망에 반영되어 있음
- 우리가 지분을 인수할 일은 없을 것으로 예상

Q7. [데이터 센터 제품 적합성과 수주잔고 및 파이프라인 반영 시점]
-고밀도, 안전성, 신뢰성(작년 99% 기록), 사이버 보안 측면에서 강력한 경쟁 우위
- '전력 품질(Quality of Power)' 측면에서 10ms 미만의 반응 속도를 요구
- 현재 성장을 주도하는 것은 '전력 공급 속도(Speed to Power)''자가 발전 지원' 분야다
- 반영시점은 언급 X

Q8. [AESC 계약 구조 및 제2 공급처]
- MSA(기본계약)는 유지, 단순 구매자(Offtaker)로 남을 것
- 제2 공급처(LGES) 이미 지난 분기에 추가
- EV 라인을 전환하는 업체들과 협력중

Q9. [데이터 센터 물량의 파이프라인 포함 여부]
데이터 센터 관련 36 GWh가 전체 파이프라인 300억 달러에 포함된 것인가, 아니면 별도인가? 파이프라인 포함 기준은 무엇인가?
- 36 GWh는 파이프라인과 리드(Leads)를 합친 수치
- 파이프라인 기준은 '향후 2년 내 프로젝트 실현 확률 50% 이상'
- 36 GWh 중 파이프라인에 포함되지 않은 물량이 들어온다면, 현재 300억 달러 파이프라인에서 추가 가능

Q10. [장주기 ESS(LDES) 물량 변동 사유]
- 지난 분기에 언급한 60 GWh는 전체 시장 규모(TAM)
- 이번에 말한 34GWh는 실제로 작업 중인 파이프라인 및 리드 물량

Q11. [미국산 vs 수입산 셀 비중]
- 반반(50:50)
- 올해 필요한 물량은 국내외 모두 100% 확보

Q12. [셀 종류별 마진 차이]
비-PFE 미국산 셀을 쓴 시스템과, 관세를 내는 수입산 셀을 쓴 시스템 간의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차이
- 셀의 출처나 관세와 무관하게 전체적으로 10~15% 마진 범위

Q13. [생산 확대를 위한 공급망 및 자본 여력]
- bull/base/bear 시나리오 별 협력사들과 여유 용량을 확보해 두었기 때문에 공급망은 문제없다.
- 11억 달러의 유동성은 현재 계획을 지원하기에 충분
- 추가 자본 조달은 주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확실한 기회가 있을 때만 기회주의적으로 고려

Q14. [매출총이익률 vs 영업 레버리지]
물량이 늘어나면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도 늘어나는가, 아니면 영업 레버리지 효과만 있는가?
- 매출총이익률은 유지된다고 가정
- 영업 레버리지는 간접비(Overhead)가 매출 성장률의 절반 이하로 증가하는 구조에서 발생하며 EBITDA 성장을 견인할 것

Q15. [수직 계열화 필요성 및 M&A 기준]
- 수직 계열화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않음
- 위탁 생산 업체(Contract Manufacturers) 통해 경쟁력 있는 가격을 확보중
- M&A는 반드시 수익에 기여(Accretive)해야 한다.

Q16. [리드(Leads)와 파이프라인 비중]
- 대략 25%가 파이프라인에 있고, 75%는 리드 단계
- 파이프라인에 들어가려면 2년 내 실행 확률이 50% 이상이어야함

Q17. [파이프라인 비중 수치 변경 사유]
지난 분기에는 절반이 파이프라인이라고 했는데, 지금 25%라고 한 것은 변화가 있는 것인가?
- 프로젝트들은 수시로 들어오고 나감
- 엔지니어링 검토 결과나 자금 문제 등으로 파이프라인에서 제외되기도 함

Q18. [미국 파이프라인 증가 요인]
파이프라인이 23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로 늘어났는데, 미국 내 증가분(70억 달러)은 주로 전력망 앞단(Front-of-the-meter) 고객들인가?
- 그렇다.
[솔루스첨단소재(336370.KS)│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올해 전지박 매출 급증 예상

☞ 4분기 매출, 영업손익은 각 1,698억원, -201억원으로 컨센서스(1,522억원, -187억원) 대비 영업손익 소폭 하회

☞ 유럽 주력 고객사와 미국 글로벌 OEM의 전기차용 수요 부진으로 전지박 매출 전년비 48% 역성장 했으나, AI 가속기용 동박 매출 80% 급증하면서 전사 매출 3% 증가

☞ 2026년 매출, 영업손익 각각 4,760억원, -442억원으로 매출은 전년비 23% 감소하나 영업 적자는 감소 예상. 매출 감소 이유는 동박 사업부 상반기내 매각 완료 예정이어서 올해 추정에서 배제했기 때문. 적자 감소는 전지박 가동률 상승에 따른 원가율 하락에 기인

☞ 전지박 매출은 지난 해 1,838억원에서 올해 3,350억원으로 82% 급증 예상. 중국, 유럽, 북미 거점 4개의 고객 추가되었고, 올 상반기 2개 추가되어 고객수 10개로 확대. 2분기부터 신규 고객사향 매출 본격화 예상

☞ 동사의 헝가리 공장은 유럽의 유일한 배터리용 전지박 공장. EU가 전기차와 배터리업체들에게 관련 소재의 60% 이상을 역내에서 조달하는 정책을 채택하고 있는 상태여서 긍정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A7pp73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코프로비엠(247540.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선방한 25년, 올 하반기부터 성장 재개

☞ 4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4,992억원, 410억원으로 컨센서스 (5,667억원 254억원) 대체로 부합

☞ 주 고객사의 미국 전기차용 양극재 수요 부진했으나, 유럽향은 개선. 영업이익은 감가비 연한 축소로 인한 일시 반영금 440억원 제외하면 손익분기 수준 달성한 것

☞ 2026년 매출액 27,830억원, 영업이익 1,296억원으로 매출은 10% 증가하나 영업이익은 9% 감소 추정. 2025년에는 니켈 가격 상승에 따른 관계사 평가 이익 800억원이 반영되었으나, 올해 추정치에는 이를 반영하지 않음

☞ 헝가리공장은 가동이 시작되는 2분기말부터 매출 성장 재개될 것으로 판단. EU는 역내에서 배터리 소재를 60% 이상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이를 업체들에게 구체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상황. 동사도 이에 따라 2~3개업체들과 헝가리 공장 신규 수주를 논의 중이고 연내에 가시적인 결과 예상

☞ 전고체 배터리용 고체 전해질 개발 완료했고, 전고체용 전용 양극재 개발도 막바지. 고객사의 생산 일정에 맞추어 2027년 하반기부터 공급 가능할 것으로 예상. LMR 양극재와 LFP 양극재도 개발 완료 후 샘플테스트 진행 중

☞ 투자의견 BUY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의 18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시장 밸류에이션 상승 반영. 미국에 이어 유럽도 배터리에 대한 현지 생산 우선 정책으로 전환되고 있는 점은 현지화 앞서 진행한 동사에게 유리

보고서 링크:
https://vo.la/gtEJrn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빗썸 BTC 오지급 사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번 오지급 사태는 거래소의 ‘장부거래’ 구조에서 발생한 사고. 거래소 내부 DB 상 숫자 조작만으로 실제 보유량보다 훨씬 많은 BTC가 지급됐다는 건, 그 숫자가 실제 자산이 아니라 장부상의 기록에 불과했기 때문. (CEX 구조상 실제로 코인을 출금할때에 온체인에 기록됨. 표 참조) 보유량보다 10배가 넘는 코인이 오지급될 수 있었던 기술적 배경은 이 부분.

2018년 삼성증권 유령 주식 사건 때 담당자가 우리사주 배당 단위를 ‘원’ 대신 ‘주’로 잘못 입력하면서 수십조원어치 이상 존재하지 않는 주식이 계좌에 찍혔던 것과 구조적으로 동일한 문제. 당시에도 실체 없는 숫자가 거래돼 시장에 혼란을 초래했고, 이번 빗썸 사건에서도 비슷한 맥락의 리스크가 재현된 셈. (삼성증권 파묘해서 죄송합니다....🥲🙏🏻)

진짜 궁금한건...! ’거래소 내부 통제가 어떻게 되어 있길래 한번에 이 정도 규모의 오지급이 가능했나이지 않을까. 지갑 잔고 내부 장부 간 실시간/강제 검증 구조 가 없었다고 추측해볼 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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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33977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P Review: 7분기 연속 매출 성장

☞ 4Q25P Review

- 7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 성장 지속 긍정적. 다만, 일시적 비용 등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 매출액 1,315억원, 영업이익 3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4.3% 증가하였지만, 영업이익은 36.1% 감소함.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1,314억원, 영업이익 93억원) 대비 매출액은 유사하였지만, 영업이익은 하회

- 지난 4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인 7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성장하였다는 것이나, 아쉬운 것은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일시적인 비용 증가로 인하여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감소

☞ 1Q26 Preview

- 스포츠이벤트에 적극적 대응 통한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 기대

- 매출액 1,328억원, 영업이익 11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6.6%, 9.2% 증가, 특히 수익성 개선을 예상

- 글로벌 스포츠마케팅(2월 동계올림픽, 3월 WBC 야구, 6월 FIFA 월드컵, 9월 아시안게임 등) 수혜를 기대

- 이외에도 소비자 트렌드 기반 신제품 출시를 지속할 예정임. 그리고, 글로벌 공급망 확보 및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따른 공급 안전망 관리를 통해 매출원가율 효율적 관리를 기대

☞ 목표주가 6,3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2CyXDe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하이비젼시스템(1267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P Review: 사업 다각화 수혜 기대

☞ 4Q25P Review

- 신규사업 및 인도공장 인프라 구축을 위한 비용 증가. 2차전지 부문은 사업 다각화 성공

- 매출액 488억원, 영업손실 14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0.7% 감소하였고, 영업이익은 적자 지속

- 다만, 4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면은 2차전지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거의 30배 수준으로 증가, 사업다각화 성공

- 연간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5.0%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하였음. 전방산업 시장내 장비 수요 감소 및 연결대상 종속회가 사업 부진 등은 물론, 인도 법인 구축 및 사업다각화를 위한 비용이 증가하였기 때문

☞ 4Q25 Preview

- 인도 공장 가동 및 사업다각화 효과가 반영되면서 매출액은 점차 증가세로 전환할 것으로 기대

- 매출액 332억원, 영업손실 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45.4% 증가하지만, 영업이익은 적자 지속 예상

- 2026년을 긍정적으로 보면서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대함. ① 인도 공장이 올해 1분기부터 글로벌 EMS 업체향으로 본격적인 설비 제조 및 납품 진행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
② 또한, 글로벌 주요 고객의 버추얼 기기 확대 및 폼펙터 변화 등으로 기존 카메라 모듈 검사 장비 중심에서 다양한 제품 매출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7.9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15.9배 대비 큰 폭으로 할인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LkTVCD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