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복TV(삼성증권투권인),삼성증권리포트,해외주식,국내주식 산업리포트.업종리포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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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증권 심보욱 투권인입니다.
꾸준히 시황 및 정보 투자관리를 위한 안내문을 올리도록하겠습니다.
은퇴전 경제적자유를 목표로 고객님들의 가계 경제지표의 길잡이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보험 변액 주식 펀드 실물자산등 가계금융의 모든 재무지표의 건전성을 위해 최고의 컨설팅 및 관리를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에는 최선의 노력이 있어도 수익과 손실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 저의 포트가 마음에 들지 않으신분은 본인의 의지로 투자를 이어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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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화요일

· 美) 5월 소비자물가지수(현지시간)

· 재닛 옐런 美 재무장관 하원 증언(현지시간)

· OPEC 월간 보고서(현지시간)

· 삼성카드, 삼성, 26년만에 르노삼성차 지분 정리에 대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23년 10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

· 22년 기업경영분석 결과(속보)

· 대우조선해양 상호변경(한화오션)

· 하이스팩8호 공모청약

· NH스팩29호 공모청약

· KB스팩25호 공모청약

· 대우조선해양 추가상장(유상증자)

· HLB제약 추가상장(CB전환)

· 구영테크 추가상장(CB전환)

· 에스코넥 추가상장(CB전환)

· 율호 추가상장(CB전환)

· 금양그린파워 보호예수 해제

· 美) 5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현지시간)

· 독일)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현지시간)

· 독일) 6월 ZEW 경기기대지수(현지시간)

· 영국) 4월 실업률(현지시간)

· 영국) 앤드류 베일리 잉글랜드은행(BOE) 총재 상원 경제위원회 청문회 출석(현지시간)

· 日) 2분기 대형제조업체 기업경기실사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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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상승
(feat.. CPI 둔화 속 Fed 금리 동결 기대감 지속(+), 기술주 강세(+))

뉴욕증시는 이번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대표적 인플레이션 지표인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둔화된 모습을 보이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동결 기대감이 지속된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상승.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43%, 0.69% 상승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0.83% 상승. 특히,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또 다시 경신했음.

이날 발표된 5월 CPI가 둔화된 모습을 보이면서 Fed의 금리 동결 기대감이 지속된 점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 美 노동부에 따르면, 5월 CPI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4.0% 상승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지난 4월 기록한 0.4% 상승과 4.9% 상승보다 크게 둔화한 것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음. 미국의 CPI는 지난해 6월 전년동월대비 9.1%까지 올라 1981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올해 5월에 4.0% 상승하는 데 그치면서 2021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 변동성이 큰 음식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 CPI도 전년동월대비 5.3% 상승해 전월의 5.5% 상승보다 하락했으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음. 전월대비로는 0.4% 상승해 전월치와 시장 예상치와 같았음.

대표적 인플레이션 지표인 CPI가 시장 예상대로 둔화된 모습을 보이면서 이번 6월 FOMC에서 Fed가 금리를 동결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Fed가 6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90.8%를,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9.2%를 기록. 이에 테슬라, 엔비디아 등 대형 기술주들의 강세가 이어지면서 증시 상승을 이끌었음. 특히, 테슬라는 1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역대 최장기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엔비디아는 종가 기준 사상 처음으로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했음.

한편, Fed는 이날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통화정책 결정기구인 FOMC 정례회의를 개최했음. 회의 결과는 현지시간으로 14일 오후 2시(한국시간 15일 새벽)에 발표될 예정. 시장에서는 Fed가 6월 금리를 동결하더라도 완전히 비둘기파적 신호를 주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이날 국제유가는 中 단기 금리 인하 및 달러화 약세 등에 급등.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2.30달러(+3.43%) 급등한 69.42달러에 거래 마감. 中 인민은행은 전일 역레포 7일물 금리를 2.00%에서 1.90%로 10bp 인하하고 공개시장조작을 통해 20억위안(약 3,550억원)을 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힘. 인민은행이 역레포 7일물 금리를 인하한 것은 지난해 8월 이후 10개월 만임.

이날 채권시장은 美 CPI 둔화 속 약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혼조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자동차, 금속/광업, 재생에너지, 제약, 에너지, 복합산업, 경기관련 소비재, 은행/투자서비스, 운수, 기술장비, 소프트웨어/IT서비스, 음식료, 경기관련 서비스업, 소매, 화학 업종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종목별로는 테슬라(+3.55%)가 IRA 수혜 기대감, 제너럴모터스(GM)와의 슈퍼차저 제휴, 사이버트럭 기대 등의 호재가 지속되면서 13거래일 연속 상승, 역대 최장 상승세를 기록했고, 엔비디아(+3.90%)는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종가 기준 사상 처음으로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했음. 마이크로소프트(+0.74%), 아마존(+0.07%), 알파벳A(+0.15%), 메타(+0.10%), 넷플릭스(+2.77%), 등 여타 대형 기술주들도 Fed 금리 동결 기대감 속 대부분 상승. 오라클(+0.21%)은 전일 장 마감 후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소폭 상승했고, 게임스톱(+10.91%)은 라이언 코헨 회장이 회사 주식 44만3,842주를 매입했다는 소식에 급등. 인텔(+2.54%)은 암(ARM)의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암 주식을 대거 인수해 초기 투자자로 나설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상승. 반면, 애플(-0.26%)은 UBS가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에 소폭 하락.

다우 +145.79(+0.43%) 34,212.12,
나스닥 +111.40(+0.83%) 13,573.32,
S&P500 4,369.01(+0.69%),
필라델피아반도체 3,683.66(+1.15%)

* 국제유가($,배럴), 中 단기 금리 인하 및 달러화 약세 등에 급등… WTI +2.30(+3.43%) 69.42, 브렌트유 +2.30(+3.20%) 74.14

* 국제금($,온스), 美 FOMC 회의 앞두고 美 CPI 둔화 등에 하락... Gold -11.10(-0.56%) 1,958.60

* 달러 index, 美 CPI 둔화 등에 하락... -0.35(-0.34%) 103.30

* 역외환율(원/달러), -4.72(-0.37%) 1,267.95
🌏시장주요뉴스(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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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5월 CPI 전년比 4.0%↑…2년여만 가장 둔화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63
◈ 美 5월 CPI에 대한 전문가 시각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65
◈ 美 인플레이션 둔화 지속…연준은 만족할까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67
◈ 미 연준 '스톱앤드고' 정책이 시장에 위험한 이유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68
◈ 美 6월 금리 동결 가능성, CPI 발표 후 96%로 상승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60
◈ SEI운용 "연준, 올해 2회 추가 인상 가능…시장에 반영 안돼'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66
◈ 비트코인, 美CPI 발표 직후 1% 상승…14일 FOMC 주목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64
◈ 바이든, 美 물가 둔화세에 "내 계획 효과…최고의 날 오고 있어"
https://www.yna.co.kr/view/AKR20230613174000071?input=1195m
◈ NYT "금리인상 재개 패턴, 세계적으로 자리 잡아"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33
◈ WSJ "美 증시, 상승 여력 확인…올해 13% 상승"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22
◈ 달러화, 美 인플레 둔화 조짐에도 혼조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74
◈ 미 국채가 하락…美CPI 둔화에 연준 '스톱앤드고' 전망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73
◈ 씨티 "주가 상승세 광범위하지 않아…연말 S&P500지수 4,000 예상"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82
◈ 월가 "넷플릭스, 순항 중…테슬라, 금융 자회사 세울 수도"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79
◈ 델타 에어라인스 13거래일 연속 상승…항공 여행 수요 견조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78
◈ '시총 3조 달러 육박' 애플, 매수 의견은 2년여만에 최저
https://www.yna.co.kr/view/AKR20230614001900091?input=1195m
◈ 캐시 우드 펀드, 대만 TSMC 처음으로 매수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52
◈ 美, 中기업 등 무더기 제재…"나토장비 사용해 중국군 조종훈련"
https://www.yna.co.kr/view/AKR20230613001851071?input=1195m
◈ 독일 6월 ZEW 경기기대지수 -8.5…마이너스 지속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54
◈ 獨 5월 CPI 전년비 6.1%↑…전월비 0.1%↓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30
◈ 골드만 "中 통화정책 추가 완화 전망…지준율 인하는 3분기에"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25
◈ CE "中인민은행, 다른 정책금리도 내릴 것"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13
◈ 日 장기 금리 일제히 하락…BOJ 완화 유지 확실시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32
◈ 5월 수입물가 전월비 2.8% 하락…D램 수출가는 0.5%↑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69
◈ 한은 "최근 유입된 외인 차익거래자금, 충격 발생시 유출될 수도"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48
◈ 한은 "현수준 또는 좀더 긴축적 정책기조 상당기간 유지가 적절"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28
◈ 금통위원 "상당기간 긴축 유지"…물가·금융불균형 우려 여전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49
◈ 원화마켓 거래소들, 하루인베스트 돌연 서비스 중단에 출금 제한 조치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753
◈ 美 금리동결 전망에…환율 넉달만에 최저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61371851
◈ 반도체가 이끄는 상승장…"연내 코스피 2900 간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61371181
◈ 올 해외수주 87억달러 목표치의 4분의 1 그쳐
https://www.mk.co.kr/article/10759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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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혼조
(feat..Fed 금리 동결, 연내 추가 금리 인상 시사(-), 파월 Fed 의장 기자회견 낙관적 평가(+))

시장 예상대로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연내 추가 금리 인상을 시사한 가운데 혼조세로 장을 마감. 다우지수가 0.68% 하락한 반면,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0.08%, 0.39% 상승.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또 다시 경신.

Fed는 이틀간의 FOMC 정례회의 이후 발표한 성명에서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연 5.00~5.25%로 동결해 10회 연속 이어왔던 금리 인상을 일단 중단했음. 다만, 업데이트된 점도표(Fed 위원들의 향후 금리 전망을 나타낸 도표)에서 Fed 위원들이 제시한 올 연말 최종 금리 전망치는 5.6%(중간값)로 상향 조정돼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음. 이는 지난 3월 내놓았던 점도표 상의 전망치 5.1%에서 0.5%포인트 오른 것으로 연내 두 차례 각 25bp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것임.

제롬 파월 Fed 의장은 회의 후 기자회견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이 최우선 순위"라면서 "위원회는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추기 위해 무엇이든 다 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지만, "7월 금리는 아직 결정한 바 없다"고 언급했음. 이어 "올해 금리 인하는 적절치 않고 인플레이션이 내려온 뒤에 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하다"며, "Fed 위원 중 누구도 올해 금리 인하를 예상하지 않는다"고 언급하면서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일축했음. 시장에서는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던 회의 내용에 급락세를 나타내기도 했지만, 파월 의장 기자회견이 인플레이션 파이팅 내용이나 7월 금리 인상을 확정 짓지 않았다는 점에서 다소 낙관적으로 평가하면서 증시는 선방하는 모습을 보임.
한편,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Fed가 7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35.5%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64.5%를 기록.

전일 소비자물가지수(CPI) 둔화에 이어 이날 발표된 생산자물가지수(PPI)도 하락세로 돌아섰음. 美 노동부에 따르면, 5월 PPI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대비 0.3% 하락해 시장 예상치인 0.1% 하락보다 더 많이 떨어졌음. 이는 4월의 0.2% 상승에서 하락세로 돌아선 것임. 전년동월대비로는 1.1% 상승하는 데 그쳐 4월의 2.3% 상승에서 둔화됐음. 이는 2020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임.

이날 국제유가는 美 연준 추가 금리인상 예고 등에 하락.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1.15달러(-1.66%) 하락한 68.27달러에 거래 마감.

이날 채권시장은 Fed 금리 동결에도 연내 추가 인상 시사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약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상승.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운수, 식품/약품 소매, 통신서비스, 음식료, 에너지 업종 등이 상승한 반면, 재생에너지, 보험, 의료 장비/보급, 경기관련 서비스업, 제약, 은행/투자서비스, 화학 업종 등은 하락. 종목별로는 아마존 웹서비스가 AMD의 새로운 인공지능(AI) 칩을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AMD(+2.25%)가 상승했고, 전일 종가 기준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했던 엔비디아(+4.81%)는 이날도 상승하며 5거래일 연속 상승. 애플(+0.35%), 마이크로소프트(+0.91%), 메타(+0.75%), 넷플릭스(+1.18%) 등 일부 대형 기술주들도 양호한 모습. 반면, 전일까지 1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역대 최장 상승세를 기록했던 테슬라(-0.74%)는 소폭 하락하며 14거래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고, 알파벳A(-0.13%)는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구글이 광고 기술 부문에서 반독점 금지법을 위반했다고 예비 결론 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폭 하락. 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그룹(-6.40%)은 2분기에 비긴급 수술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큰 폭 하락.

-다우 -232.79(-0.68%) 33,979.33,
-나스닥 +53.16(+0.39%) 13,626.48,
-S&P500 4,372.59(+0.08%),
-필라델피아반도체 3,739.75(+1.52%)

* 국제유가($,배럴), 美 연준 추가 금리인상 예고 등에 하락… WTI -1.15(-1.66%) 68.27, 브렌트유 -1.09(-1.47%) 73.20

* 국제금($,온스), 美 연준 금리 동결 속 상승... Gold +10.30(+0.53%) 1,968.90

* 달러 index, 美 연준 금리 동결 등에 하락... -0.31(-0.30%) 103.03

* 역외환율(원/달러), -1.93(-0.15%) 1,27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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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 기준금리 동결…올해 2회 추가 인상 예상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933
◈ 6월 FOMC 성명, 이전과 달라진 점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944
◈ 美 5월 PPI 전월比 0.3%↓…예상보다 빨리 둔화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910
◈ '점도표 쇼크' 2번 인상 시사한 연준…파월은 시장 달랬다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197206635642048
◈ 美, 10회 연속 금리인상 뒤 동결…연내 추가 인상 강력 시사
https://www.yna.co.kr/view/AKR20230615005752071?input=1195m
◈ WSJ "연준 그다지 긴축적이지 않아…경제·인플레 강한 이유"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892
◈ 달러화,연준 금리 동결에 약세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958
◈ 미 국채가 혼조…연준, 금리동결에도 올해 2회 추가인상 예고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956
◈ 도이치방크, 연말 S&P500 전망치 4,500 유지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964
◈ 일부 월가 전문가들 "메타 추가 급등 가능"…목표가 잇단 상향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942
◈ 월가 "테슬라는 자동차 아닌 AI 회사"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960
◈ 애플 '비전 프로' 부품 공급업체에 中기업 8곳…삼성·LG전자도
https://www.yna.co.kr/view/AKR20230615006800091?input=1195m
◈ 유나이티드헬스, 고령층 수술 증가에 비용 상승…주가 7%↓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965
◈ 배런스 "리오토가 뉴욕증시에서 인기를 끄는 이유는"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962
◈ 셸, 배당금 15% 상향…석유 생산량 2030년까지 유지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961
◈ 수소 연료전지 기업 플러그파워,상승세…새로운 성장 계획 제시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963
◈ 美·이란 부인에도 꺼지지 않는 핵협상 '임시 합의설'
https://www.yna.co.kr/view/AKR20230614165500111?input=1195m
◈ 英 4월 산업생산 전월비 0.3%↓…예상보다 부진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890
◈ 유로존 4월 산업생산 1.0% 증가 전환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908
◈ 英이코노미스트지 "주택시장 침체 최악은 지났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891
◈ EU "구글, 디지털 광고시장 반독점법 위반…사업 일부 매각해야"
https://www.yna.co.kr/view/AKR20230614168101098?input=1195m
◈ EU, 리튬등 전기차배터리 원료 재활용 의무화…2031년 시행 유력
https://www.yna.co.kr/view/AKR20230614172900098?input=1195m
◈ 블링컨 이어 영국 외무장관도 7월 말 중국 방문할 듯
https://www.yna.co.kr/view/AKR20230615003700085?input=1195m
◈ 원·엔 환율, 두 달 만에 1003원서 912원으로 급락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61499711
◈ 5월 ICT 수출 28.5% ‘뚝’… 반도체 부진에 11개월째 감소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0614/119772840/1
◈ 역대급 고용에 청년들이 없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QUP0CEG7
◈ 月 70만원 5년 부으면 5000만원…은행 쥐어짠 '청년도약계좌'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61499731
◈ 4월 시중에 풀린 돈 13조 감소
https://www.mk.co.kr/article/10759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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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5일 목요일

· 큐라티스 신규상장

· 유로존) 유럽중앙은행(ECB) 기준금리결정(현지시간)

· 美) 5월 소매판매(현지시간)

· 美) 5월 산업생산(현지시간)

· 카타르 통상산업장관 방한

· SK그룹, '2023 확대경영회의' 개최

· 베트남 K-의료기기 전시회 개최

·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일본 출시

· 에이프로젠,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월간 재정동향

· 6월 국고채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 발행 여부 및 발행계획

· 5월 국내 자동차 산업 동향

· 원방테크 상호변경(케이엔솔)

· 슈프리마아이디 상호변경(엑스페릭스)

· 엘앤케이바이오 권리락(유상증자)

· 앤디포스 거래재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

· 골드퍼시픽 거래재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

· 디와이디 추가상장(유상증자)

· 디에이테크놀로지 추가상장(유상증자)

· KC코트렐 추가상장(CB전환)

· 세토피아 추가상장(CB전환)

· 와이오엠 추가상장(CB전환)

· HLB생명과학 추가상장(BW행사)

· 엔케이맥스 추가상장(CB전환)

· 넥스턴바이오 추가상장(CB전환)

· 美) 4월 기업재고(현지시간)

· 美) 5월 수출입물가지수(현지시간)

· 美) 6월 뉴욕주 제조업지수(현지시간)

· 美) 6월 필라델피아 연준 제조업지수(현지시간)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현지시간)

· 유로존) 유럽연합(EU) 재무장관회의(현지시간)

· 유로존) 4월 무역수지(현지시간)

· 독일) 요아힘 나겔 분데스방크 총재 기조연설(현지시간)

· 中)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금리 발표

· 中) 5월 주택가격지수

· 中) 5월 고정자산투자

· 中) 5월 산업생산

· 中) 5월 소매판매

· 中) 5월 실업률

· 日) 일본은행(BOJ) 금융정책회의 1일차

· 日) 4월 핵심기계류수주

· 日) 4월 3차산업지수

· 日) 5월 무역수지(예비치)

· 日) 4월 소매판매(수정치)

· 대만) 중앙은행 기준금리결정

· 홍콩) 중앙은행 기준금리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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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정성태>

중국 5월 주요 경제 지표: 예상 하회; 하반기에는 부동산 시장 안정에 주력할 것

ㆍ 소비는 빠른 회복 국면을 지나서 완만한 증가 국면에 진입. 제조업은 글로벌 상품 수요 둔화의 영향으로 부진했고, 부동산 투자는 감소 폭 확대

ㆍ 하반기 중국 경제의 회복은 부동산 시장 안정이 관건. 소폭의 금리 및 지준율 인하와 함께 각 지역별 상황에 부합하는 미시적인 정책으로 대응할 것으로 예상함


’23년 5월 중국의 소매판매, 산업생산, 소매판매 등 주요 경제 지표는 시장 예상을 하회했으며, 인민은행은 부진한 경제 지표를 반영하여 당사 예상대로 MLF 금리를 10bp 인하했다.

소비는 빠른 회복은 끝나고 완만한 증가 단계로 진입; 제조업과 부동산 투자 부진 지속

5월 소매판매(명목)는 전년 대비 12.7%로 시장 예상(13.7%)을 하회했으나, 당사는 시장의 눈높이가 다소 높았던 것으로 판단한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 5월 대비 외식 지출은 112.1%, 자동차는 121.9%, 외식 및 자동차 제외 품목은 114.1%를 기록하며, 자동차를 제외하면 ’23년 4월과 비슷했다. 즉, 중국의 소비활동은 다른 나라의 리오프닝 사례처럼 빠른 회복이 끝나고 정상적인 증가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한다. 물론 지난 3년간의 명목 GDP 증가에 비해서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나 이는 부동산 시장 부진의 영향으로 추정된다. 주의할 점은 여행, 여가 등의 서비스 소비는 소매판매에 집계되지 않아, 중국의 소비 회복세는 소매판매 지표에서 나타난 것보다는 견고할 것이다.

반면 산업생산과 고정자산 투자는 부진했다. 5월 산업생산은 전년 대비 3.5%를 기록했고, 2년 평균도 2.1%에 그쳤다. 그중에서 제조업은 자동차(전년 대비 23.8%)를 제외한 대부분의 산업이 부진하며 전년 대비 4.1%(2년 평균 2.1%)에 그쳤다. 중국의 소비가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5월 중국 수출(전년 대비 -8.7%)에서 나타난 글로벌 상품 수요 둔화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섬유(전년 대비 -1.8%), 컴퓨터 및 통신(0.0%), 철강제품(-0.1%)의 부진이 이를 방증한다. 한편, 고정자산 투자(연간 누적, 명목)는 전년 대비 4.0%로 시장 예상(4.4%)과 4월(4.7%) 수치를 하회했다. 부동산 투자가 전년 대비 -7.2%로 감소 폭이 확대된 영향이 크나, 제조업(4월 6.4% ? 5월 6.0%)과 인프라투자(8.5% ? 7.5%)도 둔화했다.

하반기 중국 정부는 미시적인 정책을 통해 부동산 시장 안정에 주력할 것

중국 경제는 리오프닝 이후 소비가 견인하는 회복 국면에 있으나, 글로벌 상품 수요 둔화에 따른 제조업 및 수출의 부진과 부동산 업황 악화가 본격적인 경기회복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제조업 및 수출의 둔화는 대외 요인이라는 점에서 정책대응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당사는 향후 중국 정부는 부동산 시장의 안정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1선 도시의 높은 주택가격과 2~3선 도시의 공급 과잉은 거시적인 정책(금리 인하 등)로 동시에 해결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미시적인 정책 대응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에 따라 당사는 중국 인민은행은 하반기 중 10bp 수준의 정책금리 인하(MLF 및 LPR)와 50~100bp 내외 지준율 인하의 제한적인 통화완화로 대응할 것으로 전망한다. 아울러, 중앙 및 지방정부의 재정여력을 감안할 때, 재정 정책 측면에서는 효율성이 낮은 소비 지원 정책보다는 인프라 투자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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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허진욱>

6월 FOMC의 시사점: Hawkish Dot, Dovish Powell; 7월 인상 후 동결 전망 유지

ㆍ 예상에 부합했던 6월 FOMC에서 hawkish했던 부분은 추가 2회 인상을 시사한 것. 다만, 초기 시장 충격은 예상보다 dovish했던 파월 의장 기자회견으로 대부분 상쇄

ㆍ 당사는 기존 7월 추가 인상 이후 동결 전환 전망을 유지. 이는 1) 향후 예상되는 핵심인플레이션의 추세적인 둔화와 2) 노동시장 과열 진정에 따른 임금 정상화를 반영

당사 및 시장의 예상대로 6월 FOMC는 금리동결과 함께 ‘23년 dot-plot의 상향 조정을 통해 추가 인상을 시사하는 매파적 동결(hawkish hold)를 선택했다. 가장 hawkish했던 부분은 사실상 terminal rate을 의미하는 ’23년 말 dot-plot이 기존 5.1%에서 5.6%로 상향 조정된 것이다. 이는 당사 및 시장이 예상했던 5.4%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연내 추가 인상 횟수가 2회가 될 것임을 시사한다. 그러나 이후 이어진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이 기존 발언들을 재확인하는 수준에서 전반적으로 예상보다 dovish하게 진행되면서, 시장도 초기 충격에서 빠르게 벗어나며 증시 반등, 금리 상승 폭 축소, 달러 약세로 마감하였다.
ㆍ FOMC 경제전망 상향 조정: 지난 주 preview에서 당사가 예상한 대로 ‘23년 말 성장률(전년 대비 4Q 기준)과 실업률 전망이 각각 1.0%와 4.1%(기존 0.4%와 4.5%)로 수정됨. 이는 최근의 지표 호조를 반영한 것. 그러나 전망과 달랐던 부분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했던 ‘23년 말 핵심PCE물가 상승률 전망이 3.6%에서 3.9%로 상향 조정된 것. 당사는 이것이 ‘23년 dot-plot이 5.4%(추가 1회 인상)을 넘어서는 5.6%(2회 인상)으로 상향 조정된 주된 배경으로 판단. 파월 의장도 기자회견에서 최근 6개월간 핵심인플레이션의 둔화 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점을 여러 차례 언급함. 다만, ‘24년 이후의 중기 성장률, 실업률,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기존 예상을 대부분 유지함
ㆍ Dot-plot 상향 조정: 6월 FOMC에서 가장 그리고 유일하게 hawkish했던 부분은 ‘23년 말 dot-plot의 상향 조정 폭이 25bp(5.4%)가 아닌 50bp(5.6%)인 점. 이는 FOMC의 경제전망이 3개월 전에 비해 개선되면서, 특히 핵심인플레이션 전망치가 상향 조정된 것을 반영한 결과. ‘23년 dot의 분포를 보면, 현 수준 동결 2명, 추가 1회 인상 4명, 2회 인상 9명, 3회 인상 2명, 4회 인상 1명임. 중요한 것은 전반적으로 예상보다 dovish했던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을 종합할 때, 당사는 파월의 dot이 추가 1회 인상을 예상하는 4명 중 하나일 것으로 추정함. 한편, ‘24년과 ’25년 말 dot을 통해 향후 예상되는 금리인하 폭은 ‘24년 중 -100bp와 ‘25년 중 -125bp로 기존 -87.5bp와 -112.5bp보다 확대됨
ㆍ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은 주목할 만한 새로운 내용없이 대부분 기존의 발언들을 재확인함에 따라, 전반적으로 예상보다 dovish한 것으로 평가. 파월 의장은 ‘23년 dot-plot 상향 조정의 주된 배경으로 예상보다 더딘 핵심인플레이션의 둔화 속도를 언급. 그러나 1) 정책금리가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에 상당히 근접하였고(much closer to), 2) 과소한 긴축(underdoing)과 과도한 긴축(overdoing)의 리스크가 대체로 균형된 것으로 평가하며, 3) 7월 금리인상 여부는 미리 결정되지 않았고, 전적으로 데이터에 의존할 것이라고 기존 발언들을 재확인함. 특히, 최근 다른 FOMC 참여자들과는 달리 이번 동결을 “Skip”이라고 부르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강조함
비록 ‘23년 dot-plot의 상향 조정 폭이 예상을 상회했지만, 당사는 다음 세 가지 이유로 Fed가 7월 추가 25bp 인상 이후, 동결 기조로 전환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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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결과에 대한 해석 엇갈리며 혼조세
(feat...美 매파적 금리 동결(-), 中 경기 둔화 우려(-), 외국인/기관 순매도(-)

美 금리 동결 안도감에도 추가 인상 우려가 부각된데다 중국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지수는 이틀 연속 하락.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기관은 이틀 연속 순매도.

밤사이 Fed는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연 5.00~5.25%로 동결하면서 10회 연속 이어왔던 금리 인상을 일단 중단했음. 다만, 업데이트된 점도표에서 Fed 위원들이 제시한 올 연말 최종 금리 전망치는 5.6%(중간값)로 상향 조정돼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음. 제롬 파월 Fed 의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이 최우선 순위"라면서 "위원회는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추기 위해 무엇이든 다 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음. 이어 "Fed 위원 중 누구도 올해 금리 인하를 예상하지 않는다"고 언급하면서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일축했으며, "7월 금리는 아직 결정한 바 없다"고 언급.

이날 장중 발표된 中 경제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경기 둔화 우려를 키우는 모습.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의 5월 소매판매는 전년동월대비 12.7% 증가했지만, 전월치와 시장 예상치를 모두 밑돌았음. 산업생산도 전년동월대비 3.5% 증가했지만, 전월치와 시장 예상치를 하회. 중국의 1~5월 고정자산투자도 전년동기대비 4.0% 증가했지만,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음. 한편, 인민은행은 정책금리인 중기 대출 금리(MLF)를 2.75%에서 2.65%로 0.1%포인트 인하했음.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이 소폭 하락한 반면, 중국, 대만, 홍콩 등은 상승하는 등 대부분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이 1,867억, 648억 순매도, 개인은 2,344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3,790계약, 40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3,293계약 순매수.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2.0원 상승한 1,280.5원을 기록.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8.1bp 상승한 3.626%,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5.0bp 상승한 3.685%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4틱 내린 103.78로 마감. 외국인이 13,162계약 순매도, 금융투자, 은행, 연기금등은 8,526계약, 2,592계약, 2,413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58틱 내린 110.54로 마감. 외국인과 은행이 1,104계약, 928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514계약 순매수.

* 원/달러 환율, 美 연준, 올해 2회 추가인상 예고 속 수입업체 결제수요 등에 상승... +2.0원(+0.16%) 1,280.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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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하락
(feat..파월 Fed 의장 의회 증언 관망, 차익실현 매물(-), 中 경기 부양책 실망감(-))

뉴욕증시는 이번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둔 가운데, 최근 지수 강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등이 출회되며 3대 지수 모두 하락.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72%, 0.47% 하락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0.16% 하락.

이번주 파월 Fed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는 모습. 파월 의장은 오는 21일과 22일에 의회에 출석해 반기 통화정책 보고에 나설 예정임. Fed가 지난주 열린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도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가운데, 파월 의장이 향후 금리 인상과 관련해 어떤 발언을 할 것인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한편, 최근 Fed 위원들은 매파적 발언을 이어간 바 있음. 지난 16일(현지시간)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다며 더 많은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으며, 크리스토퍼 월러 Fed 이사는 정책 금리가 경제 일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모습을 보고 있고 노동 시장은 여전히 강력하지만, 근원 인플레이션이 움직이지 않고 있어서 이것을 낮추기 위해서는 더 많은 긴축이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Fed가 7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23.1%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76.9%를 기록.

중국의 경기 부양책에 대한 실망감이 커진 점도 부담으로 작용. 중국 인민은행은 사실상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대출우대금리(LPR)를 10개월 만에 인하했음. 5년 만기 LPR을 4.20%, 1년 만기 LPR을 3.55%로 각각 0.1%포인트씩 인하했음. 다만, 시장에서는 모기지 금리의 기준이 되는 5년 금리를 더 크게 인하할 것으로 예상한 만큼 실망 매물이 출회되면서 중국 증시가 하락했고, 대부분 아시아증시가 하락세를 기록.

연휴 동안 토니 블링컨 美 국무장관의 중국 방문 소식이 전해지며 美/中 갈등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지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블링컨 美 장관과 시진핑 中 국가주석이 19일(현지시간) 오후 양국 정부대표단 회동 형식으로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회담한 가운데, 두사람은 이번 회담에서 양국 관계 안정화에 합의를 이뤘다고 발표했음. 시 주석은 블링컨 장관 방문에 대해 “양국 관계 안정에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으며, 美 백악관은 건설적인 대화를 나눴다면서 이를 좋은 진전이라고 평가했음. 다만, 이번 방중에서 미국의 대만 지원, 첨단기술 수출규제, 중국의 친러 외교 행보 등 美/中 관계를 악화시킨 핵심 현안에 대해서는 돌파구를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짐.

이날 발표된 美 주택지표는 양호한 모습. 상무부에 따르면, 5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대비 21.7% 급증한 연율 163만1,000채로 집계됐음.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전월대비 0.8% 감소)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전월의 134만채보다도 30만채 가까이증가했음. 5월 신규 주택 착공 허가 건수도 계절 조정 기준 전달대비 5.2% 증가한 149만1,000채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음.

이날 국제유가는 中 금리 인하폭 실망 등에 하락.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1.28달러(-1.78%) 하락한 70.50달러에 거래 마감.

이날 채권시장은 파월 Fed 의장 의회 증언을 앞두고 강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혼조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개인/가정용품, 복합산업, 금속/광업, 화학, 음식료, 에너지, 기술장비, 소프트웨어/IT서비스, 제약, 경기관련 서비스업, 보험, 소매, 자동차 업종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종목별로는 국제유가 하락 속 엑슨 모빌(-2.29%), 셰브론(-2.28%), 마라톤오일(-2.89%) 등 에너지 관련주가 하락했고, 나이키(-3.57%)는 UBS가 내년에 실적 가이던스를 맞추지 못할 것이라고 우려하면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가운데 하락. 반면, 테슬라(+5.34%)는 리비안이 테슬라의 전기차 충전기 규격(NACS)를 채택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했고, 엔비디아(+2.61%), 애플(+0.05%), 아마존(+0.23%), 메타(+1.19%), 넷플릭스(+0.63%) 등 일부 대형 기술주들이 상승. 마이크로소프트(-1.25%), 알파벳A(-0.35%) 등은 하락.

-다우 -245.25(-0.72%) 34,053.87,
-나스닥 -22.28(-0.16%) 13,667.29,
-S&P500 4,388.71(-0.47%),
-필라델피아반도체 3,647.56(-0.70%)

* 국제유가($,배럴), 中 금리 인하폭 실망 등에 하락… WTI -1.28(-1.78%) 70.50, 브렌트유 -0.71(-0.93%) 75.90

* 국제금($,온스), 美 경제지표 호조 등에 하락... Gold -23.50(-1.19%) 1,947.70

* 달러 index, 파월 의회 증언 앞두고 관망세 속 강보합... +0.02(+0.02%) 102.54

* 역외환율(원/달러), +8.61(+0.67%) 1,28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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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5월 신규주택 착공 전월比 21.7%↑…깜짝 호조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40
◈ 월가 전문가들 '파월 증언, 올해 추가인상 신호 재확인 가능성'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46
◈ 연준 역레포, 1년여만에 2조달러 밑으로…월가 T-bill로 이동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45
◈ 달러화, 파월 의회 증언 앞두고 혼조세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52
◈ 미 국채가 상승…파월 증언 주목·장단기 금리역전 심화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50
◈ 바이든 "엄청난 기술 변화 볼 것…AI 위험 관리 필요"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246406635644016
◈ 블링컨 "미중, 관계 안정 필요에 동의…우크라 새 지원책 발표"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0172000085?input=1195m
◈ 모건스탠리 "증시 약세 전망, 틀리지 않았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60
◈ 美 반도체 부활 '절치부심'…차세대 반도체 연구·개발기관 첫발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1003500091?input=1195m
◈ 美 200개 신문사, 구글 상대로 소송…"디지털 광고시장 독점"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1003900072?input=1195m
◈ 블랙록이 띄운 비트코인 급등…한때 2만8천달러 넘기도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1005400091?input=1195m
◈ 월가, 애플·테슬라·아마존에 "매수"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59
◈ 에버코어 ISI "엔비디아 목표가 상향…수년내 시총 1위 등극도 가능"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55
◈ 씨티 "필립 모리스 사라…차세대 담배기기 '저평가'"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57
◈ 모건스탠리, US푸즈홀딩 목표주가 54달러로 상향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58
◈ 일라이 릴리, 다이스 테라퓨틱스 24억달러에 인수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54
◈ IMF '캐나다 조건부 금리동결 이후 인상 적절'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44
◈ EU, 2024∼2027년 예산 93조원 증액 추진…27개국 동의 필요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1001600098?input=1195m
◈ 독일 5월 PPI 전월비 1.4% 하락…예상치 하회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17
◈ BOE 통화정책 난국…"모기지 위기인데 여전히 뜨거운 물가와 고용"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18
◈ 유로존 4월 경상수지 흑자 40억 유로…전월보다 감소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37
◈ 중국, 10개월 만에 ‘사실상 기준금리’ LPR 인하…경기부양 박차
https://www.etoday.co.kr/news/view/2258764
◈ "中 하반기 경기부양책, 이전보다 규모 작을 것"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20
◈ 日 10년물 금리 한 달 만에 최저치…BOJ 완화 유지 영향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08
◈ 5월 생산자물가 두 달 연속 하락…0.3%↓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47
◈ 주요국 긴축 강화에 한은 시험대…'버티기냐 한번 더냐'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609
◈ 韓 재정 경쟁력 40위로 추락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62023881
◈ '팔자'로 돌아선 외국인…코스피 '2600 줄다리기'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62022401
◈ "파산했는데 또 파산" 역대최대 … 20대 코인·주식실패 급증
https://www.mk.co.kr/article/10764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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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1일 수요일
· 우크라이나 재건 회의(현지시간)

· 제롬 파월 美 연준 의장 통화정책 보고(현지시간)

· 리사 쿡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 필립 제퍼슨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 한전 3분기 전기료 인상 여부 발표

·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 개최

· 국제광융합엑스포 개최

· 스마트모빌리티 물류산업전 및 무인 이동체산업 엑스포 개최

· 영화 '귀공자' 개봉

· 5월 생산자물가지수

· 오픈놀 공모청약

· 알멕 공모청약

· 시큐센 공모청약

· 일월지엠엘 추가상장(유상증자)

· 에스바이오메딕스 추가상장(BW행사)

· HLB글로벌 추가상장(BW행사)

· HLB바이오스텝 추가상장(CB전환)

· 한일진공 추가상장(CB전환)

· DGP 추가상장(CB전환)

· 대양금속 추가상장(CB전환)

· 휴메딕스 추가상장(CB전환)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추가상장(주식전환)

· 청호ICT 보호예수 해제

·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현지시간)

· 독일) 요아힘 나겔 분데스방크 총재 연설(현지시간)

· 영국) 4월 주택가격지수(현지시간)

· 영국)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현지시간)

· 영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현지시간)

· 영국) 5월 공공부문 순차입/순상환(현지시간)

· 日)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의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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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하락
(feat.. 파월 Fed 의장, 추가 금리 인상 재확인(-), 차익실현 매물(-))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추가 금리 인상 발언 등 매파적 입장을 보이면서 3대 지수 모두 하락. 최근 지수 강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도 지속되는 모습.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30%, 0.52% 하락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21% 하락.

파월 Fed 의장의 추가 금리 인상 발언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파월 의장은 이날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 출석해 반기 통화정책을 보고하면서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더 많은 금리 인상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며, “거의 모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들은 연말까지 금리를 다소 올리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했음. 지난 14일 Fed가 연내 두 번 금리를 추가 인상하는, 즉 5.50~5.75%까지 올릴 것이라는 내용을 골자로 한 점도표를 공개했는데, 일주일 만에 공개석상에 나선 파월 의장이 이를 다시 재확인했음.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은 지난해 중반 이후 다소 완화했다”면서도 “그럼에도 인플레이션 압력은 계속 높아지고 있고 Fed 목표치인 2.0%로 되돌리는 것은 갈 길이 멀다”고 언급했음. 이어 “경제가 예상대로 돌아간다면 2회 인상은 꽤 정확한 추측일 것”이라고 밝힘. 한편, 파월 의장은 하루 뒤인 22일에는 상원 은행위원회에 출석해 증언할 예정임.

이날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외신 인터뷰에서 "한달 이상 남은 다음 회의에서 금리 결정이 어떻게 돼야할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며, "금리 인상을 재개하기 전 인플레이션에 대한 더 많은 징후를 찾아야 한다"고 언급.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미 FOMC는 많은 일을 했다"며, 사전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그때그때 상황을 보며 결정하는 ‘플레이 잇 바이 이어(Play-it-by-ear)’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제안했음. 로렌스 린지 전 Fed 이사는 “근원 인플레이션은 현미경으로 들여다봐야만 완화되고 있다. Fed가 움직여야 할 것”이라며 금리를 6%대까지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음.

한편,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Fed가 7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28.1%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71.9%를 기록.

이날 국제유가는 파월 Fed 의장 매파적 발언에도 상승.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1.34달러(+1.88%) 상승한 72.53달러에 거래 마감.

이날 채권시장은 파월 Fed 의장 추가 금리 인상 발언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약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하락.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기술장비, 소프트웨어/IT서비스, 재생에너지, 경기관련 서비스업, 의료 장비/보급, 자동차, 통신서비스, 화학 업종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반면, 에너지, 복합산업, 보험 업종 등은 상승. 종목별로는 테슬라(-5.46%)가 파월 의장 추가 금리 인상 발언 속 투자은행 바클레이즈의 투자의견 하향 조정 소식까지 전해지며 큰 폭으로 하락했고, 인공지능(AI)에 힘입어 상승 랠리를 이어오던 엔비디아(-1.74%), AMD(-5.73%), 인텔(-6.00%) 등 반도체 관련주들도 약세를 보임. 아마존(-0.76%)은 FTC가 프라임 회원 가입 및 취소와 관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하락했고, 애플(-0.57%), 마이크로소프트(-1.33%), 알파벳A(-2.07%), 메타(-0.95%), 넷플릭스(-2.36%) 등 여타 대형 기술주들도 동반 하락. 페덱스(-2.51%)는 전일 장 마감 후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하락.

-다우 -102.35(-0.30%) 33,951.52,
-나스닥 -165.09(-1.21%) 13,502.20,
-S&P500 4,365.69(-0.52%),
-필라델피아반도체 3,549.73(-2.68%)

* 국제유가($,배럴), 파월 美 Fed 의장 발언 속 상승… WTI +1.34(+1.88%) 72.53, 브렌트유 +1.22(+1.61%) 77.12

* 국제금($,온스), 파월 매파 발언 등에 하락... Gold -2.80(-0.14%) 1,944.90

* 달러 index, 파월, 예상된 수준의 매파 발언 속 하락... -0.46(-0.45%) 102.08

* 역외환율(원/달러), -3.91(-0.30%) 1,288.72
🌏시장주요뉴스(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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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월 '인플레 목표 아직 멀다…올해 2회 추가 인상의견 다수'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845
◈ 월가 전문가들 '올해 경기침체 가능성 여전'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847
◈ 시카고 연은 총재 "6월 FOMC 결정은 아슬아슬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846
◈ 연방기금 금리선물, 파월 발언에 올해 '6% 도달' 확률 높여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837
◈ WSJ "연준 미세조정 신경 쓰지 말라…중요한 것은 경제 방향성"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789
◈ 달러인덱스, 파월 매파 발언에도 약세…예상한 수준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856
◈ 미 국채가 혼조…파월 '올해 추가인상'에 경기침체 우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852
◈ SG, 연말 S&P500 전망치 4,300으로 제시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862
◈ 비트코인 두 달만에 3만 달러 돌파…파월 "화폐의 지위 가진 듯"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2003251091?input=1195m
◈ 배런스 "경쟁사 등장에도 코인베이스 주가 되레 오른 이유는"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836
◈ 美FTC, 아마존에 또 소송…"상술로 유료회원 가입·취소는 복잡"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2002200091?input=1195m
◈ 바클레이즈, 테슬라 등급 강등…"이익실현 시점"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859
◈ 제프리스 "아마존은 AI 수혜주…목표가 150달러로 상향"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858
◈ 글로벌 투자자들, 일본 주식 앞다퉈 매수…"포모성 랠리"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857
◈ 美, 쿠바서 스파이 활동한 中 화웨이·ZTE 직원 추적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773
◈ 영국 5월 CPI 전년비 8.7% 상승…예상치 8.4% 상승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803
◈ 英 국채금리, 예상 웃돈 물가에 상승…2년물 5% 돌파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814
◈ 블링컨 귀국하기도 전에…美中 '독재자' 발언 등 놓고 삐걱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1170200083?input=1195m
◈ 우크라 "재건에 1년 7조8천억원 이상"…美 등 수조원 지원 약속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1169751085?input=1195m
◈ EU, 역내 제품 제3국 경유→러 유입 막는다…11차 대러제재 합의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2001200098?input=1195m
◈ "中 경기 부진에 금 소매수요 둔화 신호"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804
◈ "수출 반등, 희망 보인다" 6월 1~20일 5.3%↑…10개월 만에 증가
http://news.mt.co.kr/mtview.php?no=2023062109220522326
◈ 내수 대책 석달째, 약발 안 듣네… 여행수지 최악에 소비 둔화 조짐까지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3/06/22/2CMJ2FYI4RENXKF2MGIUN7PBN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韓 금융취약성 다시 커졌다…미분양 급증에 부동산PF 부실 우려도
http://news.mt.co.kr/mtview.php?no=2023062116235370050
◈ 빚 못 갚고, 적금도 깬다 …'부실 20대' 급증
https://www.mk.co.kr/article/10765873
◈ '원스톱 대환대출' 5000억 이동…소비자 年이자 절감 100억 넘어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62151471
◈ 증시 회복 기대감 속 2Q ELS 시장도 기지개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151286635644344
◈ 수천억 주가조작 신고해도 포상금 찔끔…속타는 개미들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138166635644344
◈ 수출입銀 캥거루본드 발행 8.5억 호주달러 '역대최대'
https://www.mk.co.kr/article/10765872
◈ "등기부등본 깨끗해도 찜찜해요"… 서울 임대차계약, 월세가 절반 넘었다
https://www.mk.co.kr/article/10765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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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2일 목요일
· 美) 5월 기존주택판매(현지시간)

· 중국, 홍콩, 대만 증시 휴장

· 제롬 파월 美 연준 의장 증언(현지시간)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 미셸 보우만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 맘앤베이비엑스포

· 장기요양기관 CCTV 설치 의무화

· 넥슨게임즈, ‘블루 아카이브’ 中 CBT 실시

· 7월 국고채 발행계획 및 6월 발행 실적 발표

· 하이제8호스팩 신규상장

· 오픈놀 공모청약

· 드래곤플라이 추가상장(유상증자)

· 한화오션 추가상장(유상증자)

· 나노신소재 추가상장(주식전환)

· 다산솔루에타 추가상장(CB전환)

· 웰바이오텍 추가상장(CB전환)

· 폴라리스세원 추가상장(CB전환)

· 디케이티 추가상장(CB전환)

· 신스틸 추가상장(CB전환)

· 바이오노트 보호예수 해제

· 美)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례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발표(현지시간)

· 美) 5월 시카고 연방 국가활동지수(현지시간)

· 美) 5월 경기선행지수(현지시간)

· 美) 6월 캔자스 연준 제조업지수(현지시간)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재고(현지시간)

· 독일) 요아힘 나겔 분데스방크 총재 연설(현지시간)

· 영국) 영란은행(BOE) 기준금리결정(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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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하락
(feat.. 글로벌 긴축 우려 지속(-), 경기 침체 우려 부각(-))

뉴욕증시는 글로벌 긴축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경기 침체 위험이 재부각된 가운데 3대 지수 모두 하락.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각각 0.65%, 0.77% 하락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01% 하락. S&P500지수는 한주간 1.39% 가량 하락해 5주 연속 상승세를 마감했으며, 나스닥지수도 1.44% 하락해 8주 연속 오름세를 마감. 같은기간 다우지수는 1.67% 하락해 4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음.

美 연준을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들의 긴축 행보를 주시하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연준이 금리 인상을 마무리하고 연내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기대한 바 있음. 다만,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올해 두 차례 가량의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다며, 여전히 갈 길이 멀다고 언급하는 등 시장의 기대가 재차 조정되는 모습.
아울러 최근 잉글랜드 은행과 노르웨이 중앙은행 등이 예상보다 큰 폭의 금리 인상에 나서면서 글로벌 긴축 기조가 종료되기에는 아직 멀었다는 우려가 커지는 모습. 한편, 영국 영란은행(BOE)은 기준금리를 기존 4.50%에서 5.00%로 50bp 인상한 바 있으며, 스위스 중앙은행과 노르웨이 중앙은행도 각각 25bp, 50bp 금리를 인상한 바 있음.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경기 침체 우려도 재부각되고 있음. S&P글로벌이 집계한 미국의 6월 제조업 PMI는 46.3으로 잠정 집계돼 6개월만에 최저치를 경신. 특히, 50을 밑돌며 제조업 경기가 위축 국면에 있음을 시사한 가운데, 전월치(48.4)와 시장예상치(49.0)을 모두 하회했음. 6월 서비스업 PMI 예비치는 54.1을 기록해 전월치(54.9)를 하회.
아울러 유로존의 6월 제조업 PMI는 43.6으로 잠정 집계돼 전월 및 시장예상치인 44.8을 모두 밑돌았음. 같은기간 서비스업 PMI도 52.4를 기록해 5개월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 이는 전월치(55.1)와 시장예상치(54.5)를 모두 밑돈 수치임.

한편, 재닛 옐런 美 재무장관은 이날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경기 침체와 관련, 노동시장의 회복세와 인플레이션을 고려할 때 그 가능성은 낮아졌다고 언급했음.

이날 국제유가는 경기 침체 우려 등에 하락.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0.35달러(-0.50%) 하락한 69.16달러에 거래 마감.

美 국채가격은 경기침체 우려 등에 상승. 특히, 10년물과 2년물 금리 간 스프레드는 -100bp로 확대되며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하는 모습. 달러화는 강세를 기록했으며,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가격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재생에너지, 소프트웨어/IT서비스, 자동차, 산업서비스, 유틸리티, 기술장비 업종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종목별로는 스타벅스(-2.49%)가 미국 내 150개 점포에서 파업을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했으며, 버진 갤럭틱(-18.42%)은 4억 달러 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급락. 언더아머A(-2.86%)는 웰스파고의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하향 소식에 하락했으며, 골드만삭스(-1.52%)는 지난 2021년 핀테크업체 그린스카이 인수로 인한 대규모 상각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에 하락. 반면, 카맥스(+10.07%)는 시장예상치를 웃돈 실적 발표에 급등. 한편, 애플(-0.17%)은 장중 187.56달러를 기록해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지만, 결국 하락세로 거래를 마감.

-다우 -219.28(-0.65%) 33,727.43,
-나스닥 -138.09(-1.01%) 13,492.52,
-S&P500 4,348.33(-0.77%),
-필라델피아반도체 3,506.71(-1.77%)

* 국제유가($,배럴), 경기 침체 우려 등에 하락… WTI -0.35(-0.50%) 69.16, 브렌트유 -0.29(-0.39%) 73.85

* 국제금($,온스), 경기 침체 우려 등에 상승... Gold +5.90(+0.31%) 1,929.60

* 달러 index,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등에 상승... +0.48(+0.47%) 102.87

* 역외환율(원/달러), -0.14(-0.01%) 1,308.66
🌏시장주요뉴스(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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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6월 S&P글로벌 제조업 PMI, 반년만 최저

◈ 미·유럽 금리인상에 제조업 지표 냉각…'경기침체 경고음'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157
◈ CNBC "美 기업 디폴트 증가…높은 금리와 불확실성 때문"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158
◈ JP모건, 중앙은행 금리인상 '끓는 물 속 개구리' 위험 경고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161
◈ 달러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속 강세…안전 선호 회귀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171
◈ 미 국채가 상승…경기침체 우려에 2·10년물 역전폭 -100bp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155
◈ 머스크의 '해고·유료화' 트위터 경영…저커버그도 따라 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6004000075?input=1195m
◈ 美 중고차 판매사 카맥스 주가 상승…분기실적 개선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166
◈ 어플라이드 디지털 AI 고객 확보에 15%↑…1년새 900% 급등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168
◈ 월가, 뉴욕증시 '매그니피센트7'에 "매수"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169
◈ 스타벅스, 약세에 100달러 하향…노조 다음주 150개 매장 파업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167
◈ 버진 갤럭틱 주가, 4억달러 증자 소식에 14% 하락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164
◈ 지멘스 에너지, 이익 전망치 철회에 독일서 34% 폭락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163
◈ 제약사 GSK주가 상승…속쓰림 약 '잔탁' 관련 분쟁 합의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165
◈ 일일천하 용병 반란 우크라전 영향은…승리 가능성 높아지나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6000400082?input=1195m
◈ 마켓워치 "러 용병 반란, 안전자산으로 도피 촉발할 것"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197
◈ 푸틴, '반란중재' 루카셴코와 또 통화…이틀새 최소 3번째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6000900108?input=1195m
◈ 프리고진의 '1호 공적' 쇼이구 거취는…반란 대처 실패 책임론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5043951088?input=1195m
◈ 금융硏 "고금리에 한계기업 부실화 가능성↑…은행 건전성 관리 집중해야"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187
◈ 금융硏 "국내 PF 시장 위험 분산 부족…다양한 파트너십 유도해야"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186
◈ 中, WGBI 편입 후에도 外人 이탈…韓 주목할 지점은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176
◈ 고금리에도 빚빚빚…"자영업자 부실 시한폭탄"
http://news.mt.co.kr/mtview.php?no=2023062513501634036
◈ 연금저축·사고보험금·중소퇴직기금도 각 5천만원까지 예금자보호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185
◈ 예금보호한도 '1억이상으로 상향' 하반기 윤곽
http://www.fnnews.com/news/202306251846115284
◈ 파월 "화폐 지위 가진 듯"…비트코인 51만달러 갈 수 있을까
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23062525411
◈ 아파트 공사비 갈등 빈발 … 계약서에 증액조건 의무화
https://www.mk.co.kr/article/10768650
◈ "당첨만 되면 수억원 차익"…6억대 서울 신축 '뜨거운 관심'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3062525651
◈ "바닥 찍었다"… 10대 건설사 분양 쏟아낸다
https://www.mk.co.kr/article/1076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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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상승
(feat.. 물가 지표 및 기업 실적 발표 관망세, 반발 매수세 유입(+), Fed 금리 인상 기조 지속 우려(-))

뉴욕증시는 이번주 예정된 물가 지표와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진 가운데, 최근 지수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62%, 0.24% 상승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0.18% 상승.

이번주 예정된 물가 지표와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는 모습. 오는 12일 대표적 인플레이션 지표인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될 예정.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6월 CPI가 전월대비 0.3% 상승하고, 전년동월대비 3.1% 상승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는 전달의 0.1% 상승과 4.0% 상승과 비교해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있음을 뚜렷이 보여주는 수치임. 다만, 근원 CPI는 전월대비 0.3% 오르고, 전년동월대비 5.0% 올랐을 것으로 예상돼 전달의 0.4% 상승과 5.3% 상승과 비교해 매우 더디게 둔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시장에서는 예상 수준으로 CPI가 발표된다면 Fed가 7월 이후에도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Fed가 7월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92.4%를 기록.
한편, 오는 13일에는 또 다른 대표적 인플레이션 지표인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발표될 예정.

Fed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도 이어지는 모습.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인플레이션을 지속 가능한 2%로 낮추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 두 번 더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라고 언급했음.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도 "인플레이션이 안정적으로 2%로 적시에 돌아가도록 하기 위해서는 연준 금리가 현수준에서 약간 더 오른 후 그 수준을 한동안 유지하면서 경제가 어떻게 진전되는지 평가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마이클 바 Fed 은행 감독 부의장도 "우리가 통화정책에서 많은 진전을 이뤘다면서 여전히 해야할 일이 약간 더 남았다"라고 언급했음.

이번주부터 JP모건체이스, 씨티그룹, 웰스파고 등 주요 은행주들을 시작으로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이어질 예정. 팩트셋에 따르면, S&P500지수에 상장된 기업들의 2분기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7.2% 감소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는 2020년 2분기(-31.6%) 이후 가장 크게 줄어드는 것임. 한편, 씨티그룹은 올해 상반기 강한 증시 반등을 고려해 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했으며, S&P500지수가 연말까지 9%가량 하락한 4,000까지 밀려날 수 있다고 전망했음.

이날 국제유가는 차익실현 및 긴축 우려 등에 하락.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0.87달러(-1.18%) 하락한 72.99달러에 거래 마감.

이날 채권시장은 美 6월 CPI 관망세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美 고용둔화 여진 등에 약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하락.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재생에너지, 소매, 경기관련 소비재, 경기관련 서비스업, 기술장비, 소프트웨어/IT서비스, 제약, 자동차, 금속/광업, 의료 장비/보급, 운수, 산업서비스, 개인/가정용품 업종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종목별로는 메타(+1.23%)가 새 소셜미디어 스레드의 가입자 수가 출시 1주일도 안 돼 1억명을 넘었다는 소식에 상승했고, 리비안(+3.28%)은 유럽에 아마존이 주문한 첫 전기 트럭을 인도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이어가며 9거래일 연속 상승. 기업사냥꾼 칼 아이컨의 회사 아이컨 엔터프라이즈(+20.20%)는 아이컨이 공매도의 공격에 대한 방어로 은행과의 대출 규정을 수정하고 담보를 늘리고 3년 내 대출을 완전히 상환하는 계획을 세웠다는 소식에 급등. 노바백스(+29.46%)는 캐나다 정부가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3억5,000만 달러의 비용을 지급하는 데 합의했다는 소식에 급등했고, 카바나(+16.37%)는 중고 전기차에 대한 폭발적 수요가 예상된다고 밝히면서 급등. 반면, Fed 금리 인상 기조 지속 우려 속 애플(-1.09%), 마이크로소프트(-1.60%), 알파벳A(-2.54%), 아마존(-2.04%), 테슬라(-1.76%), 엔비디아(-0.76%) 등 주요 기술주들은 대부분 하락.

-다우 +209.52(+0.62%) 33,944.40,
-나스닥 +24.76(+0.18%) 13,685.48,
-S&P500 4,409.53(+0.24%),
-필라델피아반도체 3,651.60(+2.06%)

* 국제유가($,배럴), 차익실현·긴축 위험 등에 하락... WTI -0.87(-1.18%) 72.99, 브렌트유 -0.78(-0.99%) 77.69

* 국제금($,온스), 美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대기 속 약보합... Gold -1.50(-0.08%) 1,931.00

* 달러 index, 美 고용지표 둔화 여파 지속 등에 하락... -0.32(-0.31%) 101.95

* 역외환율(원/달러), -6.60(-0.51%) 1,29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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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5월 도매재고 변화 없음…예상치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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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6월 고용추세지수 114.31…전월보다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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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금리 약간 더 높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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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올해 2회 더 금리 인상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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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 연준 부의장 '강화된 자본규정, 적용 은행 확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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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 엔비디아 목표가 상향…'매수'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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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fA, 아마존에 '매수'…"성공적 프라임데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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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 리비안 8거래일 연속 주가 상승에 18억달러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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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화요일
· 초복(初伏)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현지시간)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토론 참여(현지시간)

· 5G 28㎓ 신규사업자 주파수 할당계획(안) 공개 토론회 개최

· 최저임금위원회 제12차 전원회의

· 이재명·이낙연 회동

· 케이카,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SKC, 폴리우레탄 자회사 SK피유코어 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재공시 기한

· 센서뷰 공모청약

· 와이랩 공모청약

· SK증권스팩9호 공모청약

· 에스씨엠생명과학 권리락(유상증자)

· 인디에프 추가상장(유상증자)

· 셀바스헬스케어 추가상장(유상증자)

· 브이티지엠피 추가상장(BW행사)

· 알루코 추가상장(CB전환 및 BW행사)

· 지노믹트리 추가상장(CB전환)

· 신테카바이오 추가상장(CB전환)

· DGP 추가상장(CB전환)

· 광무 추가상장(CB전환)

· 큐로 추가상장(CB전환)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추가상장(주식전환)

· 이지스레지던스리츠 보호예수 해제

· 美) 6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현지시간)

· 독일)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현지시간)

· 독일) 7월 ZEW 경기기대지수(현지시간)

· 영국) 5월 실업률(현지시간)

· 中) 6월 광의통화(M2)

· 日) 6월 공작기계수주(수정치)

· 日) 6월 광의통화(M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