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9.84K subscribers
977 photos
11 videos
55 files
19.9K links
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대단하다(좋은 의미는 아님)는 말밖에 …
* 엔비디아 한국시간 23일 아침 실발


* 씨티그룹

17일 마감 기준 엔비디아 주가 8.6% 변동성에 베팅중

S&P500지수 0.4% 변동 가능.(12년내 단일 어닝 발표 영향은 4위)

*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만약 엔비디아가 월가 추정치를 비트하고 다음 분기를 가이던스르 높이고 기대치도 넘어선다면 AI 트레이딩이 스퀴즈가 발생할 것이다. 하지만 작은 부분의 우려나 미스가 있다면 엔비디아 주식뿐 아니라 시장 전체가 훨씬 더 큰 피해를 보게 될 것"

* 딥워터 매니지먼트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에서 근본적인 압박 포인트는 올 가을에 나올 블랙웰 플랫폼이다. 제품 전환으로 인해 고객사가 현재 H200 주력 칩의 주문을 연기하거나 취고하고 새 칩을 기다릴 수 있으므로 4월, 7월 혹은 10월 분기에도 위험이 있다.(매출이 기대치 하회할 가능) 이를 완화하기 위해 엔비디아가 주문을 지연하거나 휘소하는 고객을 블랙웰 대기자 명단에서 뒤로 밀어 넣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나는 그 소문이 사실이라고 믿는다. 엔비디아가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주요 제품을 출시 6개월 전 미리 발표하면 향후 2분기 동안 일부 매출 실망이라는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

" 투자자들이 처음에는 작은 실망에도 부정적으로 반응할 것이라고 본다. 물론 블랙웰 제품이 나오면 주문은 반등할 것이라는 걸 빨리 깨닫게 될 것."

"2025 회계연도 결과는 예상을 편안하게 30%이상 초과할 것으로 본다. 인프라 구축은 아직 시작 단계이며 엔비디아는 더 오랫동안 더 빠르게 성장할 것."

* 나일스 인베스트먼트

"고객들이 올해 말 블랙웰 칩 인도를 기다리면서 주문을 취소하지 않으리라고 본다. 투자자들은 블랙웰 출시 전에 수요가 공백화 될 것을 예상할지 모르지만, 초기 블랙웰 물량을 받은 뒤인 2025년 초 소화할 기간을 기대한다."

"AI지출은 MS, 알파벳, 아마존, 메타 등 현금흐름이 좋은 기업에 의해 주도하기 때문이다."

"주가 움직임은 닷컴버블 때 4000% 올랐던 시스코처럼 움직일 것으로 봅니다. 시스코는 1994년 말부터 2000년 최고치까지 4000% 상승했다. 하지만 1995년말 29% , 1997년 38% ., 1998년 34% 하락을 경험했따. 투자자들이 공급이 수요를 따라 잡으면서 초과 주문이 취소되거나 지출이 둔화할 경우를 걱정해서다. 엔비디아도 칩 공급의 리드타임이 약 1년에서 3개월로 단축되었으므로 주가가 앞으로 25~35% 내릴 수 있다. 우리는 AI 인프라 구축 기간이 주가가 4000% 폭등한 시스코의 인터넷 인프라 구축 기간만큼 강력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충격과 주가하락에 대비해야한다. 향후 3~4년 동안 엔비디아의 주가는 여러 차례 25~35%하락을 겪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현재 수준보다 주가가 3~4배 상승할 것으로 본다."


-> 종합해보면 실적 발표 내용에 따라 실망해 주가가 급락할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계속 상승할 것으로 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UBS

"하드 데이터는 미국 경제의 편안한 연착률을 가리키고 있지만, 소프트 데이터는 잠재적 어려움을 시사하고 있다. 소비지출, 고용 등 실제 경제 활동을 측정하는 하드 데이터와 심리에 기반한 소포트 데이터가 가라설 때는 하드 데이터가 일반적으로 특히 팬더믹 이후 경제의 상태를 잘 나타내는 척도다. 하드 데이터를 보면 경제 활동이 둔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에서 상대적으로 강하며 급속하게 악화할 가능성이 없다. 최근 성장, 인플레이션 및 FED의 데이터는 시장이 계속 상승할 수 있도록 거시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 엔비디아의 1분기 실적은 미시적 차원에서 AI 순풍을 촉진해 여름으로 향하는 5월의 멜트업 장세를 증폭시킬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마켓 심리도 개선되면서 소프트 데이터의 취약점도 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