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미반도체(042700)
BUY/93,000(유지/유지)
AI HBM 연합군: TSMC,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024년 2월 7일, 여러 언론보도를 통해 나오듯 TSMC와 SK하이닉스가 AI 동맹을 맺기로 함. SK하이닉스의 HBM 생산 일부 공정을 TSMC가 담당하며, SK하이닉스는 패키징 일부 공정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됨. HBM4에서는 로직 다이에 고급 FinFET 공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로직 다이 생산을 TSMC에 위탁하여 미세 공정으로 생산할 예정. 또한 CoWos 공정상 병목 현상으로 인해 반도체 제조사가 자체 패키징을 함으로써 현재 발생하는 병목 현상을 해소할 수 있을 것.
- 이를 위해, 향후 HBM에 적용하기 위한 패키징 장비를 관련 반도체 장비 업체에게 발주내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됨.
새로운 연합군 탄생
- Nikkei 아시아에서도 보도된 바대로. 현재 CXMT가 AI 반도체 제조를 위한 생산에 돌입. 이미 미국과 일본 업체들로부터 HBM 생산에 적합한 제조 및 테스트 장비가 발주되었음. 중국이 HBM에 대한 자급자족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내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 HBM 장비를 사전에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HBM은 팹 공정보다는 후공정 기술에 더 가까움. ㎛크기의 구멍을 뚫고, 그 안을 구리 도금으로 채우고, CMP를 통해 평탄화하는 공정은 상당한 노하우가 요구되지만, HBM 생산 설비는 아직까지 미국 행정부 수출 통제 범위를 대부분 벗어나 있음. 미국 행정부가 발표한 반도체 장비 수출 제한 조치가 주로 팹 공정, 그 중에서도 최선단 패터닝 기술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CXMT로서는 관련 장비를 조기 확보해야 할 필요성이 매우 커진 상황으로 향후 동사에게도 중국 시장은 큰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지난 2월 5일 보고서와 <그림 2>에서 표현된 바대로, 향후 SK하이닉스가 인디애나 팹을 통해 HBM 중심으로 패키징 및 생산을 담당하고, TSMC가 아리조나 팹에서 GPU를 포함한 CoWoS 패키징 공정을 한 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에게 공급, ‘Made In USA’ AI 칩을 확보하겠다는 미국 행정부의 의지에 따라, 동사 HBM 관련 장비들의 수주 모멘텀이 매우 클 것.
논란의 여지가 없는 후공정계의 ASML
- 1) 동사의 TCB의 압도적인 기술적 우위를 기반으로 국내외 HBM 신규 고객사 확대 가능성이 큰 점, 2) 최근 SK하이닉스가 HP와 DELL로부터 HBM 단가 인상을 통한 수주를 받는 등 SK하이닉스의 고객사 확보는 더욱 확대되고 있으며, 3) MS, Open AI, Meta 등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추가 Capex 투자 및 자체 칩 개발 수요로 인해 동사의 수주 모멘텀과 그로 인한 실적 개선세는 매우 가팔라질 것.
*URL: https://rebrand.ly/wihiik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미반도체(042700)
BUY/93,000(유지/유지)
AI HBM 연합군: TSMC,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024년 2월 7일, 여러 언론보도를 통해 나오듯 TSMC와 SK하이닉스가 AI 동맹을 맺기로 함. SK하이닉스의 HBM 생산 일부 공정을 TSMC가 담당하며, SK하이닉스는 패키징 일부 공정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됨. HBM4에서는 로직 다이에 고급 FinFET 공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로직 다이 생산을 TSMC에 위탁하여 미세 공정으로 생산할 예정. 또한 CoWos 공정상 병목 현상으로 인해 반도체 제조사가 자체 패키징을 함으로써 현재 발생하는 병목 현상을 해소할 수 있을 것.
- 이를 위해, 향후 HBM에 적용하기 위한 패키징 장비를 관련 반도체 장비 업체에게 발주내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됨.
새로운 연합군 탄생
- Nikkei 아시아에서도 보도된 바대로. 현재 CXMT가 AI 반도체 제조를 위한 생산에 돌입. 이미 미국과 일본 업체들로부터 HBM 생산에 적합한 제조 및 테스트 장비가 발주되었음. 중국이 HBM에 대한 자급자족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내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 HBM 장비를 사전에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HBM은 팹 공정보다는 후공정 기술에 더 가까움. ㎛크기의 구멍을 뚫고, 그 안을 구리 도금으로 채우고, CMP를 통해 평탄화하는 공정은 상당한 노하우가 요구되지만, HBM 생산 설비는 아직까지 미국 행정부 수출 통제 범위를 대부분 벗어나 있음. 미국 행정부가 발표한 반도체 장비 수출 제한 조치가 주로 팹 공정, 그 중에서도 최선단 패터닝 기술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CXMT로서는 관련 장비를 조기 확보해야 할 필요성이 매우 커진 상황으로 향후 동사에게도 중국 시장은 큰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지난 2월 5일 보고서와 <그림 2>에서 표현된 바대로, 향후 SK하이닉스가 인디애나 팹을 통해 HBM 중심으로 패키징 및 생산을 담당하고, TSMC가 아리조나 팹에서 GPU를 포함한 CoWoS 패키징 공정을 한 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에게 공급, ‘Made In USA’ AI 칩을 확보하겠다는 미국 행정부의 의지에 따라, 동사 HBM 관련 장비들의 수주 모멘텀이 매우 클 것.
논란의 여지가 없는 후공정계의 ASML
- 1) 동사의 TCB의 압도적인 기술적 우위를 기반으로 국내외 HBM 신규 고객사 확대 가능성이 큰 점, 2) 최근 SK하이닉스가 HP와 DELL로부터 HBM 단가 인상을 통한 수주를 받는 등 SK하이닉스의 고객사 확보는 더욱 확대되고 있으며, 3) MS, Open AI, Meta 등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추가 Capex 투자 및 자체 칩 개발 수요로 인해 동사의 수주 모멘텀과 그로 인한 실적 개선세는 매우 가팔라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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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팜뉴스=김태일 기자] 큐리옥스가 세계적인 생명과학 자동화 학회 SLAS에 참여해 차세대 제품을 선보이며 잠재적인 협력 기회를 가졌다.
세포분석 공정 자동화 글로벌 선도기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이하 큐리옥스, 대표 김남용)는 2024년 2월 3일부터 7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세계적인 생명과학 자동화 학회인 SLAS(Society for Laboratory Automation and Screening)에 참여해 자사의 최신 생명공학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학회는 생명과학 및 바이오테크놀로지 분야의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성과와 혁신적인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로, 큐리옥스는 자사의 첨단 기술과 제품, 특히 최근 출시된 'HT2100' 제품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이 제품은 기존 'HT2000'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개선된 GUI(Graphic User Interface,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자동유지 기능 추가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자동유지 기능은 사용자가 기존에 일주일에 한 번씩 수작업으로 작동해야 하는 유지 기능이 장비 스스로 작동해 유지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혁신적인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큐리옥스의 주요 고객 중 하나인 'Tune Therapeutics(튠 테라퓨틱스, CEO Matt Kane)는 혁신적인 유전자 편집 기술을 개발해 질병 치료에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바이오테크 회사다. 'Tune Therapeutics'의 Dan Imhoff 연구원은 현지시간으로 5일 오전 11시에 "Automated Characterization Method for Validation of Epigenomic Editors in T Cells(T 세포의 후성유전체 편집기 검증을 위한 자동 특성화 방법)"이라는 주제로 연구성과를 발표하며, 큐리옥스의 'Laminar Wash AUTO 1000' 장비를 사용해 T세포 내 사이토카인(Cytokine) 측정 방법을 간소화하고, 기존 수동 방법에 비해 세포 수와 측정 효율성을 향상시킨 결과를 공유했다. 이 발표는 큐리옥스의 자동화 플랫폼이 고처리량 워크플로우의 효율성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 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바이오테크놀로지 분야의 연구와 치료 개발에 큐리옥스 제품이 큰 기여를 하고 있음을 알렸다.
또한 글로벌 제약사인 AstraZeneca의 Ozgun Civelekoglu 연구원은 현지시간으로 6일 오후 4시 반에 "Flexible Automation Technologies in Flow Cytometry to Boost Productivity, Reproducibility, and Reduce Processing Time(유세포분석기에서 생산성과 재현성을 높이고 처리 시간을 줄이기 위한 유연한 자동화 기술)" 이라는 주제로 래미나워시(Laminar Wash) 기기를 이용하여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의 생산성, 재현성 그리고 공정 시간을 절약하는 사례를 발표하여 많은 주목을 받았다.
큐리옥스 김남용 대표는 "SLAS 학회는 전 세계 생명공학 분야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우리의 혁신적인 기술을 전문가들에게 소개하는 중요한 기회다. 우리는 이번 학회에서 세포분석 공정 자동화의 표준을 선도하는 목표를 공유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우리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세포분석 공정 자동화 글로벌 선도기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이하 큐리옥스, 대표 김남용)는 2024년 2월 3일부터 7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세계적인 생명과학 자동화 학회인 SLAS(Society for Laboratory Automation and Screening)에 참여해 자사의 최신 생명공학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학회는 생명과학 및 바이오테크놀로지 분야의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성과와 혁신적인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로, 큐리옥스는 자사의 첨단 기술과 제품, 특히 최근 출시된 'HT2100' 제품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이 제품은 기존 'HT2000'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개선된 GUI(Graphic User Interface,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자동유지 기능 추가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자동유지 기능은 사용자가 기존에 일주일에 한 번씩 수작업으로 작동해야 하는 유지 기능이 장비 스스로 작동해 유지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혁신적인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큐리옥스의 주요 고객 중 하나인 'Tune Therapeutics(튠 테라퓨틱스, CEO Matt Kane)는 혁신적인 유전자 편집 기술을 개발해 질병 치료에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바이오테크 회사다. 'Tune Therapeutics'의 Dan Imhoff 연구원은 현지시간으로 5일 오전 11시에 "Automated Characterization Method for Validation of Epigenomic Editors in T Cells(T 세포의 후성유전체 편집기 검증을 위한 자동 특성화 방법)"이라는 주제로 연구성과를 발표하며, 큐리옥스의 'Laminar Wash AUTO 1000' 장비를 사용해 T세포 내 사이토카인(Cytokine) 측정 방법을 간소화하고, 기존 수동 방법에 비해 세포 수와 측정 효율성을 향상시킨 결과를 공유했다. 이 발표는 큐리옥스의 자동화 플랫폼이 고처리량 워크플로우의 효율성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 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바이오테크놀로지 분야의 연구와 치료 개발에 큐리옥스 제품이 큰 기여를 하고 있음을 알렸다.
또한 글로벌 제약사인 AstraZeneca의 Ozgun Civelekoglu 연구원은 현지시간으로 6일 오후 4시 반에 "Flexible Automation Technologies in Flow Cytometry to Boost Productivity, Reproducibility, and Reduce Processing Time(유세포분석기에서 생산성과 재현성을 높이고 처리 시간을 줄이기 위한 유연한 자동화 기술)" 이라는 주제로 래미나워시(Laminar Wash) 기기를 이용하여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의 생산성, 재현성 그리고 공정 시간을 절약하는 사례를 발표하여 많은 주목을 받았다.
큐리옥스 김남용 대표는 "SLAS 학회는 전 세계 생명공학 분야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우리의 혁신적인 기술을 전문가들에게 소개하는 중요한 기회다. 우리는 이번 학회에서 세포분석 공정 자동화의 표준을 선도하는 목표를 공유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우리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반도체 설계
📁 가온칩스, 자람테크놀로지, 에이직랜드, MDS테크, 에이디테크놀로지, 넥스트칩, 칩스앤미디어, 오픈엣지테크놀로지, 퀄리타스반도체, 넥스트칩, 텔레칩스
ARM은 지난 7일 실적을 발표했다. ARM은 당시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주당 순익이 29센트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25%를 상회하는 것이다.이뿐 아니라 강력한 다음 분기 전망을 제시했다. 이 회사는 다음 분기 매출로 8억5000만달러~9억달러, 주당 순익으로 28센트~32센트를 각각 제시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7억8000만달러, 21센트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ARM은 주주 서한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는 물론 휴대폰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기에서 AI를 지원하는 ARM 기술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347134?sid=104
📁 가온칩스, 자람테크놀로지, 에이직랜드, MDS테크, 에이디테크놀로지, 넥스트칩, 칩스앤미디어, 오픈엣지테크놀로지, 퀄리타스반도체, 넥스트칩, 텔레칩스
ARM은 지난 7일 실적을 발표했다. ARM은 당시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주당 순익이 29센트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25%를 상회하는 것이다.이뿐 아니라 강력한 다음 분기 전망을 제시했다. 이 회사는 다음 분기 매출로 8억5000만달러~9억달러, 주당 순익으로 28센트~32센트를 각각 제시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7억8000만달러, 21센트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ARM은 주주 서한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는 물론 휴대폰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기에서 AI를 지원하는 ARM 기술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347134?sid=104
Naver
ARM 연일 폭등, 엔비디아 제치고 AI 최대 수혜주 급부상(종합)
영국계 반도체 설계업체 ARM이 연일 폭등, 인공지능(AI) 최대 수혜주로 불리는 엔비디아에 이어 AI 최대 수혜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ARM은 전거래일보다 29.30% 폭등한 148.
✅ CXL
📌 2024년 3월 삼성전자 인공지능(AI) ‘맞춤형 D램’ 상용화 청사진 공개
📁 태성, 네오셈, 퀄리타스반도체, 오로스테크놀로지, 코리아써키트, 코리아써우, 오킨스전자, 엑시콘
삼성전자가 다음달 인공지능(AI) ‘맞춤형 D램’ 상용화를 위한 청사진을 내놓는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 한발 늦으며 자존심을 구긴 만큼 올해 차세대 메모리인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D램에 드라이브를 건다. 제2의 HBM으로 불릴 만큼 수익성이 높은 CXL 관련 시장이 올해 본격 개화할 것으로 보여 더 이목이 모아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71623?sid=101
📌 2024년 3월 삼성전자 인공지능(AI) ‘맞춤형 D램’ 상용화 청사진 공개
📁 태성, 네오셈, 퀄리타스반도체, 오로스테크놀로지, 코리아써키트, 코리아써우, 오킨스전자, 엑시콘
삼성전자가 다음달 인공지능(AI) ‘맞춤형 D램’ 상용화를 위한 청사진을 내놓는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 한발 늦으며 자존심을 구긴 만큼 올해 차세대 메모리인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D램에 드라이브를 건다. 제2의 HBM으로 불릴 만큼 수익성이 높은 CXL 관련 시장이 올해 본격 개화할 것으로 보여 더 이목이 모아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71623?sid=101
Naver
위기의 삼성, 내달 '맞춤형 AI D램' 초격차 청사진 내놓는다
삼성전자가 다음달 인공지능(AI) ‘맞춤형 D램’ 상용화를 위한 청사진을 내놓는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 한발 늦으며 자존심을 구긴 만큼 올해 차세대 메모리인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D램에 드라이브를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