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김승민] MARIPOSA abstract 공개
- mPFS(무진행생존)
ami+lazer 23.7개월 vs. osi(타그리소) 16.6개월, 30% 개선(HR 0.7)
- ORR(반응률)
ami+lazer 86% vs. osi 85%
-mDoR(반응지속기간)
ami+lazer 25.8개월 vs, osi 16.7개월
-초기 PFS2 ami+lazer, vs osi 대비 25% 개선(HR 0.75)
-중간 OS(전체생존) ami+lazer, vs. osi 대비 긍정적 트렌드. 20% 개선(HR 0.8, p=0.1)
-EGFR-MET 관련 부작용은 설사를 제외하고 ami+lazer가 osi 보다 높았음
- abstract 결론: ami+lazer는 통계적으로 osi대비 우월.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PFS의 개선(7.1개월), 높은 DoR, 긍정적인 OS 트렌드. 안전성은 기존 데이터들과 유사. ami+lazer MARIPOSA는 EGFR NSCLC 1차 치료의 새로운 표준 치료 기준(SoC)을 정립함
* 예정보다 하루 일찍 Abstract 공개
* 지난 FLAURA2에서 osi+chemo가 osi 대비 +9개월의 PFS 개선. 이번 MARIPOSA는 +7개월의 PFS 개선. 구체적인 안전성 데이터는 공개되지 않음. ESMO 본회의에서 공개
* FLAURA2에서 관찰되지 않은 OS의 긍정적인 트렌드를 보임
* 어제 J&J 컨콜에서 FLAURA-2결과와 MARIPOSA 시장 기회에 대한 질문에 대해, PFS뿐만 아니라 OS, PFS2(2차치료 생존)에도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코멘트 한 바 있음
t.me/bioksm
- mPFS(무진행생존)
ami+lazer 23.7개월 vs. osi(타그리소) 16.6개월, 30% 개선(HR 0.7)
- ORR(반응률)
ami+lazer 86% vs. osi 85%
-mDoR(반응지속기간)
ami+lazer 25.8개월 vs, osi 16.7개월
-초기 PFS2 ami+lazer, vs osi 대비 25% 개선(HR 0.75)
-중간 OS(전체생존) ami+lazer, vs. osi 대비 긍정적 트렌드. 20% 개선(HR 0.8, p=0.1)
-EGFR-MET 관련 부작용은 설사를 제외하고 ami+lazer가 osi 보다 높았음
- abstract 결론: ami+lazer는 통계적으로 osi대비 우월.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PFS의 개선(7.1개월), 높은 DoR, 긍정적인 OS 트렌드. 안전성은 기존 데이터들과 유사. ami+lazer MARIPOSA는 EGFR NSCLC 1차 치료의 새로운 표준 치료 기준(SoC)을 정립함
* 예정보다 하루 일찍 Abstract 공개
* 지난 FLAURA2에서 osi+chemo가 osi 대비 +9개월의 PFS 개선. 이번 MARIPOSA는 +7개월의 PFS 개선. 구체적인 안전성 데이터는 공개되지 않음. ESMO 본회의에서 공개
* FLAURA2에서 관찰되지 않은 OS의 긍정적인 트렌드를 보임
* 어제 J&J 컨콜에서 FLAURA-2결과와 MARIPOSA 시장 기회에 대한 질문에 대해, PFS뿐만 아니라 OS, PFS2(2차치료 생존)에도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코멘트 한 바 있음
t.me/biok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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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키움 허혜민] J&J 컨콜에서 렉라자 언급 부분
ESMO 발표전 엠바고라 말할 수 없으나, 타그리소와 직접 비교에서 병용 요법이 좋았으며, 환자들이 화학요법 치료에서 자유로워지는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음.
허가 제출하여, 승인은 2025년 예상되며, 새로운 표준 치료제가 될 것.
ESMO 발표전 엠바고라 말할 수 없으나, 타그리소와 직접 비교에서 병용 요법이 좋았으며, 환자들이 화학요법 치료에서 자유로워지는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음.
허가 제출하여, 승인은 2025년 예상되며, 새로운 표준 치료제가 될 것.
◇인도, 설탕 수출 억제 조치 연장으로 글로벌 공급 긴축 전망
인도는 10월 31일 이후로도 설탕 수출 억제 조치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대외무역국이 18일 발표했다. 이는 전 세계 설탕 공급에 차질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는 올해 설탕 생산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2~23년 설탕 수출을 600만 톤으로 제한했다. 이는 전년도의 무제한 수출량에서 크게 감소한 것이다.
인도는 10월 31일 이후로도 설탕 수출 억제 조치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대외무역국이 18일 발표했다. 이는 전 세계 설탕 공급에 차질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는 올해 설탕 생산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2~23년 설탕 수출을 600만 톤으로 제한했다. 이는 전년도의 무제한 수출량에서 크게 감소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