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9.84K subscribers
977 photos
11 videos
55 files
19.9K links
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인텔은 2030년 내 업계 최초로 유리 기판을 적용한 칩을 양산하겠다고 밝혔다. 인텔은 향후 7년 내 이 기판을 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이미 10년 전부터 연구를 시작했다. 현재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 지역에 10억 달러(약 1조 3000억 원) 규모의 유리 기판 연구개발(R&D) 라인을 갖췄으며 관련 발명은 600건이 넘는다고 소개했다.

유리 기판은 지금까지 쓰이고 있는 인쇄회로기판(PCB)과 다른 차원의 제품이다. 기판은 반도체 칩이 PC 등 정보기술(IT) 기기 안에서 마더 보드와 호환할 수 있도록 칩 아래에 덧대는 평평한 부품이다.

기존 PCB는 플라스틱 형태였다. 유리 섬유와 에폭시를 섞은 코어(중심)층 위에 구리 회로와 절연막을 겹겹이 쌓아서 만들었다. 최근 AI 수요 폭증으로 주목받고 있는 엔비디아의 그래픽칩(GPU)도 고급 PCB인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FC-BGA)라는 플라스틱 기판 위에 얹힌다.

다만 업계에서는 최근 서로 다른 반도체 칩을 하나로 이어 붙이는 2.5D·3D 패키징이 주목받으면서 새로운 형태의 기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회로 두께가 얇아지고 복잡해지면서 표면이 거친 플라스틱 기판으로는 다양한 칩을 제대로 결합할 수 없다는 문제가 지적되는 것이다.

유리 기판은 플라스틱보다 표면이 매끈한 유리가 메인 재료다. 기판 두께도 기존보다 4분의 1 이상 더 얇게 만들 수 있고 전력 소모량도 감소한다. 인텔에 따르면 기판의 회로 왜곡 발생률도 50%나 감소해 반듯하고 얇은 회로를 기판 위에 새기는 데도 적격이다. 만약 유리 기판이 인텔의 계획대로 양산된다면 플라스틱 기판을 대체할 수 있어 지각 변동이 예상된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QDXWLKF
NH투자증권_유한양행_20230919074400.pdf
440.8 KB
NH 박병국


유한양행

마리포사 성공 시, 반영 안 된 2가지 주목


마리포사 임상 3상이 성공할 경우

1)유한화학의 얀센 글로벌 렉라자 위탁생산 밸류,

2)병용 뿐 아니라 단독 간의 데이터 비교도 주요 포인트가 될 것.

목표주가 12만 5천원으로 추가 상향
[테슬라, 도조기대감 vs. 가격경쟁 우려: 주가의 향방은?]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테슬라 주가가 도조 기대감으로 270달러를 넘어섰다가, 가격 경쟁 우려로 전일에는 -3.3% 하락했습니다.

2023년 상반기에 글로벌 전기차 수요는 6백만 대로, 침투율은 15.5%를 기록했습니다.

초기 Early Adopter 소비자는 이미 전기차를 구매하였고, 이제는 가격에 민감한 대중들이 전기차를 구매해야 하는 시기에 진입하였습니다.

테슬라는 2023년에 초에 가격 인하로 가격 경쟁을 촉발시켰고, 2024년 초 FSD 상용화가 예상되는 바, 차량 추가 가격 인하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2023년과는 달리 2024년에는 FSD의 상용화로, 차량 가격 인하가 EPS 감소로 이어지지 않을 전망입니다. 오히려 FSD 채택률에 따라 실적 추정치는 상향 조정이 예상됩니다.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2024년 조정 EPS는 4.78달러로 +42.5%YoY 증가입니다.


■ 도조, FSD 상용화 가속화

- 도조, 슈퍼 AI 컴퓨터: 테슬라가 자율주행 Big Data 학습을 위해 자체 설계한 D1 칩 기반.

엔비디아 GPU(A100) 대비, 신경망 작업속도 4.4배, 전력 효율성 1.3배로 비용 절감 효과 6배 추정
A100의 가격은 수요 폭발, 중국의 재고 축적 수요로 1만 달러까지 상승한 상황.
테슬라는 2024년 말 GPU 30만 개 수준의 도조 Capa를 구축할 계획.
경쟁사의 경우 엔비디아 GPU로 데이터센터 구축 시, 30억달러 소요.

- 8월 말 FSD 12버전 테스트 드라이브: 일론 머스크는 정교한 주행을 위해 좋은 데이터와 이를 학습하기위한 슈퍼컴퓨터가 필요하다고 강조

- 2024년 초 FSD 상용화 예상: 도조는 2024년 2~3월 경에 글로벌 Top5 이내의 컴퓨팅 역량을 갖출 전망. 북미에서 FSD 기능 설명 부문 중 시내 자율주행이 예정에서 실행 가능으로 이동.


■ FSD 상용화의 손익 효과
 
1)1H23 기준 이연매출 중 45%를 FSD 관련으로 추정시, 약 14.2억 달러가 일시 매출과 이익으로 인식 가능. 이는 2023년 매출 컨센서스 대비 1.4%

2) FSD는 하드웨어가 모두 차에 장착되어 있는 상태.
 이에 따라 비용 반영은 모두 되어 있으며, 매출액이 매출  총이익률로 이어질 수 있음.
 현재 채택률은 5~6% 수준으로 추정되며, 상용화와 차량가격 하락에 따라 채택률 상승 전망.
 FSD 가격 12,000달러는 테슬라 ASP 대비 27%.
FSD 채택률 10%p 상승 시, 연결 영업이익률 약 2%p 상승 가능.   


■ 2024년 실적 컨센서스(블룸버그 기준)

- 판매 대수: 233만 대로 +29%YoY

- 실적: 매출액 1276억 달러(+27.6%YoY) 및 영업이익 167억 달러(+27.4%YoY). 영업이익률 13.1%. 조정 EPS 4.78달러 (+42.5%YoY)  


(2023/09/19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이경준의 화(話)💬 (革新 이경준)
[두산로보틱스 공모가 상단 26,000원 결정]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19000258
NDF, 1,326.50/ 1,326.90원…0.50원↑
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와이투솔루션] 전기차 충전기 테마의 숨겨진 보석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9/19): 4,130원
Upside : -

-전기차 충전기 전원공급장치(EVC PSU) 전문 업체
동사는 전원공급장치인 PSU의 개발 및 제조를 주력으로 1995년 12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다. PSU는 TV, PC, IT기기 등 대부분의 전기·전자 제품에 사용되는 필수적인 제품이다. 올해 1분기 베트남 하노이 공장이 완공되어 현재는 중국 청도와 베트남 하노이 두 곳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1H23 기준 디스플레이용 PSU는 동사 매출의 89.2%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부분 LG전자로 납품된다. 최근 LG전자 내에서도 점유율이 확대되어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동사는 다년간 쌓아온 기술력으로 전기차 충전용 PSU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동사는 Luxa Biotechnology를 설립하여 건성황반변성 치료를 위한 임상 1/2a상도 진행 중이다.

-그쪽도 NEVI 프로그램을 아세요?
동사는 2018년부터 연구하여 최근 30kW 전기차 충전기 PSU를 개발하였다. 이는 바이든 인프라 법안 내의 NEVI 프로그램에 대한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한다. 이 프로그램은 2030년까지 50억 달러를 투자하여 미 전역에 50만개의 충전기를 설치하는 계획이다. 보조금은 최대 80%이다. 충전기의 핵심은 전원공급장치인 PSU이다. PSU는 중국업체의 점유율이 높지만 미·중 분쟁으로 기술력이 높은 동사의 PSU가 새롭게 각광받을 것이라 전망한다. 최근 미국 업체와 전기차 충전기 파워모듈의 미국 현지 제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지금은 NEVI 프로그램 이 본격 가동되기 전 최종 준비 단계로 향후 미국 내에서 동사의 약진이 기대된다.

-투자포인트 1) 디스플레이 PSU 점유 확대, 2) 전기차 충전기 PSU, 3) 바이오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1) 기존 LG전자 향 디스플레이용 PSU의 점유율 확대. 2)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NEVI Program에 따른 동사의 자체 개발 EVC용 PSU 공급. 3) 룩사바이오 건성황반변성 임상 데이터에 따른 L/O 및 M&A의 기대. 전기차 충전기 PSU 사 업이 가장 기대가 크지만, 디스플레이용 PSU 역시 LG전자 내에서 점유율이 상승하기 때문에 실 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이에 더해 바이오 사업부문 역시 의미 있는 결과가 나와준다면 동사의 주가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한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3Zlbv8F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t.me/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속보>美 10년물 금리 亞시장서 연고점 돌파…4.3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