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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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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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탄소 무역장벽“
9/18 (월) ”한화오션(042660)“
● EU, CBAM (탄소국경 조정제도) 전환
● 친환경 선박, 메탄올 연료 추진선 시급
● 어닝쇼크 +유상증자를 반영한 주가
● 방산 0.9조/ 친환경 0.6조/ 해상풍력 0.2조
● 외국인 지분율 1.7%-> 3.9%(평단 4.5만원대)

EU, CBAM (탄소국경조정제도), 내달(10/1)부터 전환기간에 진입…"탄소배출량 정보를 EU당국에 보고해야"
유럽은 제조 및 운송과정에서 발생한 직,간접 탄소량을 종합해서 환경평가. 운송과정에서 선박이
내뿝는 탄소량도 측정해서 수입가 기준에 반영. 그에 따른 탄소관세를 부과하게 된다.

즉, 유럽은 이제 탄소가 무역장벽/ 원재료 및 최종산물의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뿐 아니라
운송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 또한 큰 변수가 될 전망. 더욱이 자동차처럼 장거리 선박운송을
해야 하는 경우. 따라서, 국경을 여는 키는 친환경 연료 선박을 제조하는 한화오션이 쥐고 있다.

2분기 어닝쇼크(매출 1.8조, 영업손실 –1,590억원) /원가상승, 임금인상 +공정 진행상 추가손실을
한 번에 다 털어버려. 거기에 2조원대 유상증자까지... 8월에 5만원->3만5천원까지 수직낙하.

유상증자 투자항목 상 방산 9천억, 친환경 6천억, 해상풍력 2천억, 기타 3천억...
조선 3사 중 유일하게 방산 부문을 미래산업으로 선정. 현재 시류에 부합하는 긍정적 포인트.
천조국 미국은 해군력 투자를 늘리려는 움직임. 동아시아 안보와 연결된 제작기지가 필요.

최근 2달간 외국인 지분율 1.7%-> 3.9%로 2배 넘게 끌어올려 평균 매입 단가는 4만원 중반대로 추정.
속된 말로 그들도 다 물려 있다(?)....수급이 깡패다?
NDF, 1,321.60/ 1,322.40원…0.15원↓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인텔은 2030년 내 업계 최초로 유리 기판을 적용한 칩을 양산하겠다고 밝혔다. 인텔은 향후 7년 내 이 기판을 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이미 10년 전부터 연구를 시작했다. 현재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 지역에 10억 달러(약 1조 3000억 원) 규모의 유리 기판 연구개발(R&D) 라인을 갖췄으며 관련 발명은 600건이 넘는다고 소개했다.

유리 기판은 지금까지 쓰이고 있는 인쇄회로기판(PCB)과 다른 차원의 제품이다. 기판은 반도체 칩이 PC 등 정보기술(IT) 기기 안에서 마더 보드와 호환할 수 있도록 칩 아래에 덧대는 평평한 부품이다.

기존 PCB는 플라스틱 형태였다. 유리 섬유와 에폭시를 섞은 코어(중심)층 위에 구리 회로와 절연막을 겹겹이 쌓아서 만들었다. 최근 AI 수요 폭증으로 주목받고 있는 엔비디아의 그래픽칩(GPU)도 고급 PCB인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FC-BGA)라는 플라스틱 기판 위에 얹힌다.

다만 업계에서는 최근 서로 다른 반도체 칩을 하나로 이어 붙이는 2.5D·3D 패키징이 주목받으면서 새로운 형태의 기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회로 두께가 얇아지고 복잡해지면서 표면이 거친 플라스틱 기판으로는 다양한 칩을 제대로 결합할 수 없다는 문제가 지적되는 것이다.

유리 기판은 플라스틱보다 표면이 매끈한 유리가 메인 재료다. 기판 두께도 기존보다 4분의 1 이상 더 얇게 만들 수 있고 전력 소모량도 감소한다. 인텔에 따르면 기판의 회로 왜곡 발생률도 50%나 감소해 반듯하고 얇은 회로를 기판 위에 새기는 데도 적격이다. 만약 유리 기판이 인텔의 계획대로 양산된다면 플라스틱 기판을 대체할 수 있어 지각 변동이 예상된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QDXWLKF
NH투자증권_유한양행_20230919074400.pdf
440.8 KB
NH 박병국


유한양행

마리포사 성공 시, 반영 안 된 2가지 주목


마리포사 임상 3상이 성공할 경우

1)유한화학의 얀센 글로벌 렉라자 위탁생산 밸류,

2)병용 뿐 아니라 단독 간의 데이터 비교도 주요 포인트가 될 것.

목표주가 12만 5천원으로 추가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