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HBM 전략은?“
8/30 (수) ”미코(059090)“
● 삼성전기 주가하락이 의미 하는바
● 삼성전자의 HBM전략은 쉽지 않아
● 반도체 후공정 세라믹 펄스 히터 주목
● 실리콘 웨이퍼의 균일한 온도(550℃)유지
● ASMPT, SEMES, TORAY 품질 테스트
● 삼성향 TCB업체들 HBM 확대시 수혜
Nvidia AI GPU는 TSMC CoWoS(칩온 웨이퍼온 서브스트레이트)기술로 제작.
CoWoS는 3D 반도체 적층 첨단 패키징 제품군(3D Fabric) 중 후단부 기술.
현재 Nvidia AI GPU용 FC-BGA기판은 일본 Ibiden이 주도적으로 공급.
그 뒤를 대만의 Unimicron과 삼성전기가 추격하는 상황. 즉, 삼성전자의 HBM상황은 삼성전기 주가 흐름(하락)으로 가늠컨대 쉽지 않은 상황. 발등에 불은 떨어졌는데...
더욱이 HBM의 구조상 적층 단수가 올라갈수록 증착(Deposition), 식각(Etching) 공정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게 되는데, 공정속도를 높이기 위해 급속하게 열을 올렸다 식혔다를 반복하면 당연히 크랙(균열)이 발생해 수율이 떨어진다. 그래서 중간에 어닐링(안정화) 공정도 추가하고, 펄스히터를 통해 열관리를 해줘야 함. TC본딩, 하이브리드본딩 등 붙이는 건 모두 히터(열)과 관련.
그래서, 미코의 주력제품인 증착 장비(CVD)용 고기능성 세라믹 펄스 히터에 주목.
세라믹 히터는 실리콘 웨이퍼를 균일한 온도인 550℃ 이상으로 유지해, 실란계 증착물이 균일하게 증착되도록 돕는 핵심 장비.
미코의 후공정 본딩 장비용 펄스 히터는 50도에서 450까지 온도를 올리는데 걸리는 시간이 단 2초,
450도에서 50도로 낮추는데 필요한 시간이 단 5초로 매우 빠른 반응속도.
해외 장비는 이미 가격이 너무 높고, 수급도 타이트해 국내에서 방법을 찾는다면 미코 제품이 대안. 장기적으로 카피캣 전략을 쓸 가능성이 높아.(업계 관계자들의 전언)
미코세라믹스(반도체), 코미코(반도체 세정), 미코파워(SOFC: 고체산화물연료전지), 미코바이오메드 등 연결 종속기업을 보유.
8/30 (수) ”미코(059090)“
● 삼성전기 주가하락이 의미 하는바
● 삼성전자의 HBM전략은 쉽지 않아
● 반도체 후공정 세라믹 펄스 히터 주목
● 실리콘 웨이퍼의 균일한 온도(550℃)유지
● ASMPT, SEMES, TORAY 품질 테스트
● 삼성향 TCB업체들 HBM 확대시 수혜
Nvidia AI GPU는 TSMC CoWoS(칩온 웨이퍼온 서브스트레이트)기술로 제작.
CoWoS는 3D 반도체 적층 첨단 패키징 제품군(3D Fabric) 중 후단부 기술.
현재 Nvidia AI GPU용 FC-BGA기판은 일본 Ibiden이 주도적으로 공급.
그 뒤를 대만의 Unimicron과 삼성전기가 추격하는 상황. 즉, 삼성전자의 HBM상황은 삼성전기 주가 흐름(하락)으로 가늠컨대 쉽지 않은 상황. 발등에 불은 떨어졌는데...
더욱이 HBM의 구조상 적층 단수가 올라갈수록 증착(Deposition), 식각(Etching) 공정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게 되는데, 공정속도를 높이기 위해 급속하게 열을 올렸다 식혔다를 반복하면 당연히 크랙(균열)이 발생해 수율이 떨어진다. 그래서 중간에 어닐링(안정화) 공정도 추가하고, 펄스히터를 통해 열관리를 해줘야 함. TC본딩, 하이브리드본딩 등 붙이는 건 모두 히터(열)과 관련.
그래서, 미코의 주력제품인 증착 장비(CVD)용 고기능성 세라믹 펄스 히터에 주목.
세라믹 히터는 실리콘 웨이퍼를 균일한 온도인 550℃ 이상으로 유지해, 실란계 증착물이 균일하게 증착되도록 돕는 핵심 장비.
미코의 후공정 본딩 장비용 펄스 히터는 50도에서 450까지 온도를 올리는데 걸리는 시간이 단 2초,
450도에서 50도로 낮추는데 필요한 시간이 단 5초로 매우 빠른 반응속도.
해외 장비는 이미 가격이 너무 높고, 수급도 타이트해 국내에서 방법을 찾는다면 미코 제품이 대안. 장기적으로 카피캣 전략을 쓸 가능성이 높아.(업계 관계자들의 전언)
미코세라믹스(반도체), 코미코(반도체 세정), 미코파워(SOFC: 고체산화물연료전지), 미코바이오메드 등 연결 종속기업을 보유.
KSD(Korea securities depository) said it has made a contract to build and manage omnibus accounts for treasury bond w/ Euroclear. Since this contract made, it's expected that KSD & Euroclear may accelerate treasury omnibus account system development.
TB omnibus acct is expected to be operated from 1H next yr after testing w/ ICSD linked system development. KSD seeks to bring fwd the timing to open system as early as possible. -Yonhap.
*ICSD: International central securities depository.
TB omnibus acct is expected to be operated from 1H next yr after testing w/ ICSD linked system development. KSD seeks to bring fwd the timing to open system as early as possible. -Yonhap.
*ICSD: International central securities depository.
한국예탁결제원은 유로클리어와 국고채 옴니버스 계좌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인해 KSD와 Euroclear가 국고 옴니버스 계정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고채 옴니버스 계정은 ICSD 연계 시스템 개발을 통해 테스트를 거쳐 내년 상반기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예탁결제원은 가능한 한 빨리 시스템 오픈 시기를 앞당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합.
*ICSD: 국제 중앙 증권 예탁소.
국고채 옴니버스 계정은 ICSD 연계 시스템 개발을 통해 테스트를 거쳐 내년 상반기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예탁결제원은 가능한 한 빨리 시스템 오픈 시기를 앞당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합.
*ICSD: 국제 중앙 증권 예탁소.
“무엇이 두려우랴“
8/31(목) ”큐리옥스(445680)“
● 제약,바이오 세포분석 공정 자동화기술 개발
● 세계 유일 비원심분리기반 LW(Laminar Wash)
● 글로벌 빅파마(노바티스, 길리어드 등)검증완료
● FDA, NIST 분석공정 표준 채택 가능성↑(24년)
● 아직도 시총 3천억원대 (IPO공모가 저평가)
카티치료(CAR T-cell therapy)는 꿈의 항암제라 불린다.
인체 면역세포인 T세포를 빼내 분리한 뒤 암세포를 식별하는 레이저를 달아주고
공격하는 능력을 강화한 무기를 장착한 뒤 다시 환자에게 주입.
단점은 모든 게 가내수공업의 수작업...시간과 비용이 너무 비싸(1회 치료 2~4억)
세포분석 공정은 신약개발 및 질병 진단과 치료에 모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공정. 시장규모 현재 20조원.
큐리옥스는 세포분석 과정 중 세포세척 과정에 이용되는 원심분리기의 한계를 대체하는 표준자동화 공정을 개발.
즉, 세계 유일 비원심분리기반 세포분석 공정 자동화 기술 LW(Laminar(세포박막:薄膜) Wash)장비를 개발.
김남용 대표(KAIST 화학과 석사/ MIT 화학과 석박사) 출신.
글로벌 탑 20제약사중 18개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LW기술은 이미 검증완료.
이유는 심플하다...동일 조건하에서 기존 수작업의 원심분리 방법보다
시간은 1/5미만, 세포 손상률은 80%->10%미만, 비용은 절반이하...
상식적으로 채택 안 할 이유가 없어..
큐리옥스의 LW기술이 글로벌 세포 분석공정의 표준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FDA(미국 식품의약품안정처)와 NIST(미국 표준기술연구소)가 참여하는 세포분석 표준화 컨소시엄에 가입한
유일한 분석 공정업체. 24년 발표 예정인 세포분석 표준화 권고안에서 LW 제품이 분석 공정 표준 채택 기대.
표준 채택시 막말로 큐리옥스가 20조원 시장을 다 먹는다.
특히, 상업화된 CAR-T 치료제 개발사와 LW 이용공정 변경 검토중으로 이르면 9월 중 결과 학인 가능,
FDA 승인받은 CAR-T 치료제의 생산공정으로 채택시 폭발적 매출 성장 트리거 될 것.
루닛(2.1조), 뷰노(6천억)...큐리옥스는 이제 고작 3,700억...애당초 공모가(13000원, 1200억밸류) 산정부터 틀렸다.
유일한 비교대상 미국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10x제노믹스(시총 8조원)
매매거래정지 예고...오늘 종가가 29일 종가(38,000원)대비 40%이상 상승(53,200원)하고,
투자경고 지정전일인 25일 종가(38,900원)보다 높은 경우 9월1일(금) 하루동안 매매거래가 정지됨.
‘까이꺼 매매정지 하루 먹고 말지 뭐~’
<PS-번외 스토리>
1. 케미컬 약 - 합성해서 대량생산 ; 한알에 몇백원
2. 단백질/항체치료제 - 스덴같은 큰 솥에 균 배양해서 생산 ; 한방에 몇십만원
3. 세포치료제/유전자치료제 - 세포배양 및 이것저것 집게발 달아서 생산..가내수공업; 한방에 몇억
1. 케미칼 자동화시스템 => 원료의약품업체들..
2. 단백질 항체 자동화시스템 => CDMO
3. 세포유전자치료제자동화 => 가치 계산 불가능.....
항체치료제가 커머셜 상용화된 기점이 ...
1. 큰 스덴솥 시스템 만든 기업들
2. 그 안에 들어가는 시약 배지 만드는 애들 덕분..
세포유전자치료제 커머샬 상용화기점은....
3. 세포 QC 생산공정 자동화가 그 포인트 될 전망 99프로
글로벌 카티 탑 2가
1. 길리어드(큐리옥스의 충성고객-공동개발 중)
2. 노바티스(논의중-길리에 질 수 없어-큐리 인수도 고려)
8/31(목) ”큐리옥스(445680)“
● 제약,바이오 세포분석 공정 자동화기술 개발
● 세계 유일 비원심분리기반 LW(Laminar Wash)
● 글로벌 빅파마(노바티스, 길리어드 등)검증완료
● FDA, NIST 분석공정 표준 채택 가능성↑(24년)
● 아직도 시총 3천억원대 (IPO공모가 저평가)
카티치료(CAR T-cell therapy)는 꿈의 항암제라 불린다.
인체 면역세포인 T세포를 빼내 분리한 뒤 암세포를 식별하는 레이저를 달아주고
공격하는 능력을 강화한 무기를 장착한 뒤 다시 환자에게 주입.
단점은 모든 게 가내수공업의 수작업...시간과 비용이 너무 비싸(1회 치료 2~4억)
세포분석 공정은 신약개발 및 질병 진단과 치료에 모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공정. 시장규모 현재 20조원.
큐리옥스는 세포분석 과정 중 세포세척 과정에 이용되는 원심분리기의 한계를 대체하는 표준자동화 공정을 개발.
즉, 세계 유일 비원심분리기반 세포분석 공정 자동화 기술 LW(Laminar(세포박막:薄膜) Wash)장비를 개발.
김남용 대표(KAIST 화학과 석사/ MIT 화학과 석박사) 출신.
글로벌 탑 20제약사중 18개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LW기술은 이미 검증완료.
이유는 심플하다...동일 조건하에서 기존 수작업의 원심분리 방법보다
시간은 1/5미만, 세포 손상률은 80%->10%미만, 비용은 절반이하...
상식적으로 채택 안 할 이유가 없어..
큐리옥스의 LW기술이 글로벌 세포 분석공정의 표준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FDA(미국 식품의약품안정처)와 NIST(미국 표준기술연구소)가 참여하는 세포분석 표준화 컨소시엄에 가입한
유일한 분석 공정업체. 24년 발표 예정인 세포분석 표준화 권고안에서 LW 제품이 분석 공정 표준 채택 기대.
표준 채택시 막말로 큐리옥스가 20조원 시장을 다 먹는다.
특히, 상업화된 CAR-T 치료제 개발사와 LW 이용공정 변경 검토중으로 이르면 9월 중 결과 학인 가능,
FDA 승인받은 CAR-T 치료제의 생산공정으로 채택시 폭발적 매출 성장 트리거 될 것.
루닛(2.1조), 뷰노(6천억)...큐리옥스는 이제 고작 3,700억...애당초 공모가(13000원, 1200억밸류) 산정부터 틀렸다.
유일한 비교대상 미국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10x제노믹스(시총 8조원)
매매거래정지 예고...오늘 종가가 29일 종가(38,000원)대비 40%이상 상승(53,200원)하고,
투자경고 지정전일인 25일 종가(38,900원)보다 높은 경우 9월1일(금) 하루동안 매매거래가 정지됨.
‘까이꺼 매매정지 하루 먹고 말지 뭐~’
<PS-번외 스토리>
1. 케미컬 약 - 합성해서 대량생산 ; 한알에 몇백원
2. 단백질/항체치료제 - 스덴같은 큰 솥에 균 배양해서 생산 ; 한방에 몇십만원
3. 세포치료제/유전자치료제 - 세포배양 및 이것저것 집게발 달아서 생산..가내수공업; 한방에 몇억
1. 케미칼 자동화시스템 => 원료의약품업체들..
2. 단백질 항체 자동화시스템 => CDMO
3. 세포유전자치료제자동화 => 가치 계산 불가능.....
항체치료제가 커머셜 상용화된 기점이 ...
1. 큰 스덴솥 시스템 만든 기업들
2. 그 안에 들어가는 시약 배지 만드는 애들 덕분..
세포유전자치료제 커머샬 상용화기점은....
3. 세포 QC 생산공정 자동화가 그 포인트 될 전망 99프로
글로벌 카티 탑 2가
1. 길리어드(큐리옥스의 충성고객-공동개발 중)
2. 노바티스(논의중-길리에 질 수 없어-큐리 인수도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