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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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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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0년 국채선물 낙폭 원빅 돌파…美 10년물 4.3%대 상승 .
NDF, 1,337.40/ 1,337.60원…2.25원↓
*"中 국유은행, 환율 방어 위해 달러화 매도 나서고 있어"
“검증은 끝났다. 기대해봐~“
8/18 (금) ”큐리옥스(445680)“
●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 플랫폼
● CART등 고가 암치료제 대중화의 길
● 노바티스/ GSK/ 길리어드 등 고객확보
● FDA 참여 세포 분석 표준 컨소시엄에 합류
● peer기업, 10x지노믹스(시총 6조원)

최근 BT(바이오테크놀로지)쪽의 관심도를 높이는 이유는 하이엔드 테크놀로지임에도 미.중
패권전쟁 어디에도 아직은 걸리는 게 없는 분야라서...

지난 8/10에 신규 상장한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이하 큐리옥스)
공모가 13,000원(현재 시총 1,500억원)

카티치료(CAR T-cell therapy)는 꿈의 항암제라 불린다.
인체 면역세포인 T세포를 빼내 분리한 뒤 암세포를 식별하는 레이저를 달아주고
공격하는 능력을 강화한 무기를 장착한 뒤 다시 환자에게 주입해 기존 항암치료에 반응하지 않았던
환자에게 확연히 달라진 치료 효과를 끌어내는 까닭. 문제는 개인 면역세포 분리과정이 거의 가내수공업
수준으로 일일이 사람이 손으로 작업해야 하므로 완치율은 98%대로 높지만 비용이 너무 고가(4억)인데다
그것마저도 해외에 나가서 치료를 받아야 했다.

▶️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 플랫폼(비원심분리-원심분리의 단점(세포손실,변형)극복).
다품종 소량 생산 체제의 세포 치료제 생산 프로세스의 혁신을 가져올 제품.
몇 억짜리 CART 치료제 같은 고가 치료제 대중화(세포 유전자 치료의 대중화)의 길이 열린다 !
수동화는 80을 버렸다면 자동화는 90이상을 살리고 비용은 확 낮추는 효과..
이제 변방 한국에서도 미국 안가고 혈액암 등 치료 가능하다 !

▶️ 노바티스/ GSK/ 길리어드 등(대표적인 세포치료제 탑티어들) 글로벌 빅파마 상위 20개 업체 중
18개 업체를 고객으로 확보. 기술성과 상업성 검증은 이미 끝났다. 이제부턴 본격적인 매출 증대의 시작.
FDA가 참여한 세포 분석 표준 컨소시엄에 합류, 2024E 권고안 발표 예정.
이후 대부분 표준 가이드라인에 따라 큐리옥스 제품 도입 예정.
세포분석 표준 컨소시엄에 유일하게 등록된 자동화 제품 업체로써(기존 수작업 및 원심 분리기)
이 표준화 작업이 연말 내년에 마무리 되고 자사의 제품이 표준화 작업의 기기로 선정될 경우
반도체 공정에서 독점적인 위치를 보유하고 있는 ASML같은 존재가 될 것.

▶️ 약 20조 ~30조원 규모의 시장에서 유일한 제품. 경쟁기술이 없다.
2022년 매출 72억원 달성했으며, 2023E 매출 130억원 상회 기대.
COVID19 펜데믹 영향 없는 환경에서 영업 본격화 기대.

참고로 미국 쪽 peer기업 10X지노믹스(시총 6조원) / 큐리옥스는 기술력이 앞섬에도 1,500억원(껌값)
큐리옥스 김남용 대표(KAIST 화학 학사/ MIT 화학 석,박사)

<PS-번외 스토리>
1. 케미컬 약 - 합성해서 대량생산 ; 한알에 몇백원
2. 단백질/항체치료제 - 스덴같은 큰 솥에 균 배양해서 생산 ; 한방에 몇십만원
3. 세포치료제/유전자치료제 - 세포배양 및 이것저것 집게발 달아서 생산..가내수공업; 한방에 몇억

1. 케미칼 자동화시스템 => 원료의약품업체들..
2. 단백질 항체 자동화시스템 => CDMO
3. 세포유전자치료제자동화 => 가치 계산 불가능.....

항체치료제가 커머셜 상용화된 기점이 ...
1. 큰 스덴솥 시스템 만든 기업들
2. 그 안에 들어가는 시약 배지 만드는 애들 덕분..

세포유전자치료제 커머샬 상용화기점은....
1. 세포 QC 생산공정 자동화가 그 포인트 될 전망 99프로

글로벌 카티 탑 2가
1. 길리어드(큐리옥스의 충성고객-공동개발 중)
2. 노바티스(논의중-길리에 질 수 없어-인수도 고려)
[about 중국]
(Feat. 중국은 우리와는 근본적으로 다르고, 결국 한국증시의 반등은 미국시장이 결정할 것)

☑️중국발 경기침체+쇼크가능성 문제가 재부각중이나,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데이타는 숨겨지고 정부가 모든 문제를 적당히 처리하고 결국 그럭저럭 무마될 것으로 판단
*예컨대 그림자금융 문제로 중국경제가 무너질 것이라는 의견은 이미 10년도 더 전 부터 언급된 진부한 시나리오라 생각

☑️현재 시장의 조정은 결국 미국 증시의 하락이 문제라는 생각이며, 미국 (특히 나스닥)의 하락원인은 7월CPI발표이후 높아진 9월 FOMC 금리인상 가능성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생각

•중국은 공산당 1당이 사회전체를 경영하는 구조이며, 그 근간은 인민군(무력)으로, 논리적 사고나 사회적 합의 같은 민주주의 형태의 의사결정과정은 경제정책결정과정에 없으며, 결국 공산당의 최상위 집권층의 생각과 판단이 무조건적으로 중요함

•이런 상황에서 공산당은 특정 기업(예컨대 완다, 헝다 등 부동산기업)이 문제(부도 등)를 일으킬 경우 얼마든지 경영자를 강제 축출하고 정부의 발권력(위안화)을 기반으로 문제를 묻어버릴 수 있음

•동 의사결정 과정에서 주주의 의견이나 채권자들의 의견은 너무 당연하게 무시될 수 있으며, 이런 측면은 투자자들 역시 중국에 투자할때 감내하는 리스크 요인이기도 함

•결국 중국이 경기침체구간을 지나는 것은 맞지만, 이런 침체가 예측못할 쇼크상황으로 발전될 것이냐 아니냐는 경제전망이나 시장이 예측하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공산당이 그냥 결정하는 문제라 판단

•따라서 자본주의 시장참여자의 시각으로 중국의 경제쇼크를 예측하는 것은 신뢰도가 낮다는 생각이며, 중국의 경제상황은 어렵지만 이와별개로 십수년간 때만되면 언급되어온 중국경제의 쇼크/붕괴 상황은 이번에도 없을 가능성이 높다는 시각 유지

SMART한 주식투자
솔트룩스자회사 3자배정

-> 삼성 자회사 셀렉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포함

-> 삼성전자 챗GPT 계약은 발표도 곧 나오지 않을까 싶음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8900151
“첨생법 개정 수혜“
”에스바이오메딕스(304360)“
● 줄기세포 기반 파킨슨병, 척수손상 치료제
● 파킨슨병, 척수손상 임상 1·2a상을 진행
●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기술 캐나다 특허
● TED및 FECS 플랫폼, 8개의 파이프라인 보유
● 공모가(18,000원) 대비 –50%(시총 1,100억)

- 배아줄기세포 기반 파킨슨병, 척수손상 치료제 개발 기업.
-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 1·2a상, 척수손상 치료제 임상 1·2a상을 진행.
-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핵심기술 캐나다 특허 등록.
- TED (신경전구세포(NPC) 분화 원천 기술) 및 FECS (3차원 기능성 스페로이드 구현 원천 기술)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8개의 파이프라인 보유.

의료계 등에 따르면 매년 면역세포, 줄기세포 치료 등을 받기 위해 일본 등으로 원정치료를 떠나는 환자는 1만~2만 명 정도로 추정. 국내에선 첨생법 때문에 치료목적이라 할지라도 걸림돌이 너무 많아.
‘의료 민영화’라는 프레임으로 시민단체들의 반대. 하지만, 이런 경우(생명)는 쇼당이 안되는 게 원칙.
집권여당은 비로소 바이오 기업의 '숙원'인…첨단재생의료법(이른바 첨생법) 개정을 추진.

- 공모가(18,000원, 5월상장) 대비 -50% 하락한 상황.
보호예수 물량 부담 이슈는 최근 일평균 거래량 고려하면 추가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추가 오버행 이슈도 없음. 시총 1,100억
셀바스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