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생법 개정 수혜“
8/17 (목) ”에스바이오메딕스(304360)“
● 줄기세포 기반 파킨슨병, 척수손상 치료제
● 파킨슨병, 척수손상 임상 1·2a상을 진행
●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기술 캐나다 특허
● TED및 FECS 플랫폼, 8개의 파이프라인 보유
● 공모가(18,000원) 대비 –45%(시총 1,100억)
- 배아줄기세포 기반 파킨슨병, 척수손상 치료제 개발 기업.
-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 1·2a상, 척수손상 치료제 임상 1·2a상을 진행.
-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핵심기술 캐나다 특허 등록.
- TED (신경전구세포(NPC) 분화 원천 기술) 및 FECS (3차원 기능성 스페로이드 구현 원천 기술)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8개의 파이프라인 보유.
의료계 등에 따르면 매년 면역세포, 줄기세포 치료 등을 받기 위해 일본 등으로 원정치료를 떠나는 환자는 1만~2만 명 정도로 추정. 국내에선 첨생법 때문에 치료목적이라 할지라도 걸림돌이 너무 많아.
‘의료 민영화’라는 프레임으로 시민단체들의 반대. 하지만, 이런 경우(생명)는 쇼당이 안되는 게 원칙.
집권여당은 비로소 바이오 기업의 '숙원'인…첨단재생의료법(이른바 첨생법) 개정을 추진.
- 공모가(18,000원, 5월상장) 대비 -45% 하락한 상황.
보호예수 물량 부담 이슈는 최근 일평균 거래량 고려하면 추가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추가 오버행 이슈도 없음. 시총 1,100억
8/17 (목) ”에스바이오메딕스(304360)“
● 줄기세포 기반 파킨슨병, 척수손상 치료제
● 파킨슨병, 척수손상 임상 1·2a상을 진행
●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기술 캐나다 특허
● TED및 FECS 플랫폼, 8개의 파이프라인 보유
● 공모가(18,000원) 대비 –45%(시총 1,100억)
- 배아줄기세포 기반 파킨슨병, 척수손상 치료제 개발 기업.
-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 1·2a상, 척수손상 치료제 임상 1·2a상을 진행.
-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핵심기술 캐나다 특허 등록.
- TED (신경전구세포(NPC) 분화 원천 기술) 및 FECS (3차원 기능성 스페로이드 구현 원천 기술)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8개의 파이프라인 보유.
의료계 등에 따르면 매년 면역세포, 줄기세포 치료 등을 받기 위해 일본 등으로 원정치료를 떠나는 환자는 1만~2만 명 정도로 추정. 국내에선 첨생법 때문에 치료목적이라 할지라도 걸림돌이 너무 많아.
‘의료 민영화’라는 프레임으로 시민단체들의 반대. 하지만, 이런 경우(생명)는 쇼당이 안되는 게 원칙.
집권여당은 비로소 바이오 기업의 '숙원'인…첨단재생의료법(이른바 첨생법) 개정을 추진.
- 공모가(18,000원, 5월상장) 대비 -45% 하락한 상황.
보호예수 물량 부담 이슈는 최근 일평균 거래량 고려하면 추가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추가 오버행 이슈도 없음. 시총 1,100억
에스바이오 자회사 - 에스테팜 .
바이오뷰티 전문기업 2023년 매출200억
영업익60억
순익 70억 예상.
87 프로 정도가 해외매출
이미 해외영업망 확보된상태.
에스테팜의 글로벌 성장속도가 아주 가파릅니다.
에스바이오메딕스의 독보적인 기술로 자회사의 폭발적인 성장.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자회사 포함 현재 진행중인 여러가지 파이프라인 감안시 현재 시총 1100억은 좀 말이 안되는듯...
바이오뷰티 전문기업 2023년 매출200억
영업익60억
순익 70억 예상.
87 프로 정도가 해외매출
이미 해외영업망 확보된상태.
에스테팜의 글로벌 성장속도가 아주 가파릅니다.
에스바이오메딕스의 독보적인 기술로 자회사의 폭발적인 성장.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자회사 포함 현재 진행중인 여러가지 파이프라인 감안시 현재 시총 1100억은 좀 말이 안되는듯...
“검증은 끝났다. 기대해봐~“
8/18 (금) ”큐리옥스(445680)“
●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 플랫폼
● CART등 고가 암치료제 대중화의 길
● 노바티스/ GSK/ 길리어드 등 고객확보
● FDA 참여 세포 분석 표준 컨소시엄에 합류
● peer기업, 10x지노믹스(시총 6조원)
최근 BT(바이오테크놀로지)쪽의 관심도를 높이는 이유는 하이엔드 테크놀로지임에도 미.중
패권전쟁 어디에도 아직은 걸리는 게 없는 분야라서...
지난 8/10에 신규 상장한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이하 큐리옥스)
공모가 13,000원(현재 시총 1,500억원)
카티치료(CAR T-cell therapy)는 꿈의 항암제라 불린다.
인체 면역세포인 T세포를 빼내 분리한 뒤 암세포를 식별하는 레이저를 달아주고
공격하는 능력을 강화한 무기를 장착한 뒤 다시 환자에게 주입해 기존 항암치료에 반응하지 않았던
환자에게 확연히 달라진 치료 효과를 끌어내는 까닭. 문제는 개인 면역세포 분리과정이 거의 가내수공업
수준으로 일일이 사람이 손으로 작업해야 하므로 완치율은 98%대로 높지만 비용이 너무 고가(4억)인데다
그것마저도 해외에 나가서 치료를 받아야 했다.
▶️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 플랫폼(비원심분리-원심분리의 단점(세포손실,변형)극복).
다품종 소량 생산 체제의 세포 치료제 생산 프로세스의 혁신을 가져올 제품.
몇 억짜리 CART 치료제 같은 고가 치료제 대중화(세포 유전자 치료의 대중화)의 길이 열린다 !
수동화는 80을 버렸다면 자동화는 90이상을 살리고 비용은 확 낮추는 효과..
이제 변방 한국에서도 미국 안가고 혈액암 등 치료 가능하다 !
▶️ 노바티스/ GSK/ 길리어드 등(대표적인 세포치료제 탑티어들) 글로벌 빅파마 상위 20개 업체 중
18개 업체를 고객으로 확보. 기술성과 상업성 검증은 이미 끝났다. 이제부턴 본격적인 매출 증대의 시작.
FDA가 참여한 세포 분석 표준 컨소시엄에 합류, 2024E 권고안 발표 예정.
이후 대부분 표준 가이드라인에 따라 큐리옥스 제품 도입 예정.
세포분석 표준 컨소시엄에 유일하게 등록된 자동화 제품 업체로써(기존 수작업 및 원심 분리기)
이 표준화 작업이 연말 내년에 마무리 되고 자사의 제품이 표준화 작업의 기기로 선정될 경우
반도체 공정에서 독점적인 위치를 보유하고 있는 ASML같은 존재가 될 것.
▶️ 약 20조 ~30조원 규모의 시장에서 유일한 제품. 경쟁기술이 없다.
2022년 매출 72억원 달성했으며, 2023E 매출 130억원 상회 기대.
COVID19 펜데믹 영향 없는 환경에서 영업 본격화 기대.
참고로 미국 쪽 peer기업 10X지노믹스(시총 6조원) / 큐리옥스는 기술력이 앞섬에도 1,500억원(껌값)
큐리옥스 김남용 대표(KAIST 화학 학사/ MIT 화학 석,박사)
<PS-번외 스토리>
1. 케미컬 약 - 합성해서 대량생산 ; 한알에 몇백원
2. 단백질/항체치료제 - 스덴같은 큰 솥에 균 배양해서 생산 ; 한방에 몇십만원
3. 세포치료제/유전자치료제 - 세포배양 및 이것저것 집게발 달아서 생산..가내수공업; 한방에 몇억
1. 케미칼 자동화시스템 => 원료의약품업체들..
2. 단백질 항체 자동화시스템 => CDMO
3. 세포유전자치료제자동화 => 가치 계산 불가능.....
항체치료제가 커머셜 상용화된 기점이 ...
1. 큰 스덴솥 시스템 만든 기업들
2. 그 안에 들어가는 시약 배지 만드는 애들 덕분..
세포유전자치료제 커머샬 상용화기점은....
1. 세포 QC 생산공정 자동화가 그 포인트 될 전망 99프로
글로벌 카티 탑 2가
1. 길리어드(큐리옥스의 충성고객-공동개발 중)
2. 노바티스(논의중-길리에 질 수 없어-인수도 고려)
8/18 (금) ”큐리옥스(445680)“
●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 플랫폼
● CART등 고가 암치료제 대중화의 길
● 노바티스/ GSK/ 길리어드 등 고객확보
● FDA 참여 세포 분석 표준 컨소시엄에 합류
● peer기업, 10x지노믹스(시총 6조원)
최근 BT(바이오테크놀로지)쪽의 관심도를 높이는 이유는 하이엔드 테크놀로지임에도 미.중
패권전쟁 어디에도 아직은 걸리는 게 없는 분야라서...
지난 8/10에 신규 상장한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이하 큐리옥스)
공모가 13,000원(현재 시총 1,500억원)
카티치료(CAR T-cell therapy)는 꿈의 항암제라 불린다.
인체 면역세포인 T세포를 빼내 분리한 뒤 암세포를 식별하는 레이저를 달아주고
공격하는 능력을 강화한 무기를 장착한 뒤 다시 환자에게 주입해 기존 항암치료에 반응하지 않았던
환자에게 확연히 달라진 치료 효과를 끌어내는 까닭. 문제는 개인 면역세포 분리과정이 거의 가내수공업
수준으로 일일이 사람이 손으로 작업해야 하므로 완치율은 98%대로 높지만 비용이 너무 고가(4억)인데다
그것마저도 해외에 나가서 치료를 받아야 했다.
▶️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 플랫폼(비원심분리-원심분리의 단점(세포손실,변형)극복).
다품종 소량 생산 체제의 세포 치료제 생산 프로세스의 혁신을 가져올 제품.
몇 억짜리 CART 치료제 같은 고가 치료제 대중화(세포 유전자 치료의 대중화)의 길이 열린다 !
수동화는 80을 버렸다면 자동화는 90이상을 살리고 비용은 확 낮추는 효과..
이제 변방 한국에서도 미국 안가고 혈액암 등 치료 가능하다 !
▶️ 노바티스/ GSK/ 길리어드 등(대표적인 세포치료제 탑티어들) 글로벌 빅파마 상위 20개 업체 중
18개 업체를 고객으로 확보. 기술성과 상업성 검증은 이미 끝났다. 이제부턴 본격적인 매출 증대의 시작.
FDA가 참여한 세포 분석 표준 컨소시엄에 합류, 2024E 권고안 발표 예정.
이후 대부분 표준 가이드라인에 따라 큐리옥스 제품 도입 예정.
세포분석 표준 컨소시엄에 유일하게 등록된 자동화 제품 업체로써(기존 수작업 및 원심 분리기)
이 표준화 작업이 연말 내년에 마무리 되고 자사의 제품이 표준화 작업의 기기로 선정될 경우
반도체 공정에서 독점적인 위치를 보유하고 있는 ASML같은 존재가 될 것.
▶️ 약 20조 ~30조원 규모의 시장에서 유일한 제품. 경쟁기술이 없다.
2022년 매출 72억원 달성했으며, 2023E 매출 130억원 상회 기대.
COVID19 펜데믹 영향 없는 환경에서 영업 본격화 기대.
참고로 미국 쪽 peer기업 10X지노믹스(시총 6조원) / 큐리옥스는 기술력이 앞섬에도 1,500억원(껌값)
큐리옥스 김남용 대표(KAIST 화학 학사/ MIT 화학 석,박사)
<PS-번외 스토리>
1. 케미컬 약 - 합성해서 대량생산 ; 한알에 몇백원
2. 단백질/항체치료제 - 스덴같은 큰 솥에 균 배양해서 생산 ; 한방에 몇십만원
3. 세포치료제/유전자치료제 - 세포배양 및 이것저것 집게발 달아서 생산..가내수공업; 한방에 몇억
1. 케미칼 자동화시스템 => 원료의약품업체들..
2. 단백질 항체 자동화시스템 => CDMO
3. 세포유전자치료제자동화 => 가치 계산 불가능.....
항체치료제가 커머셜 상용화된 기점이 ...
1. 큰 스덴솥 시스템 만든 기업들
2. 그 안에 들어가는 시약 배지 만드는 애들 덕분..
세포유전자치료제 커머샬 상용화기점은....
1. 세포 QC 생산공정 자동화가 그 포인트 될 전망 99프로
글로벌 카티 탑 2가
1. 길리어드(큐리옥스의 충성고객-공동개발 중)
2. 노바티스(논의중-길리에 질 수 없어-인수도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