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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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03.80/ 1,304.20원…3.65원↓
*WSJ "'베어 스티프닝' 트레이드로 10년물 금리 급등“
*2by10 (장,단기 역전) –74bp / JP모건, 美 경기침체 전망 철회.
*그래서, 뉴욕증시 4거래일 연속 조정은 악성이 아님.
NDF, 1,305.80/ 1,306.20원…1.90원↑
1. 월트디즈니의 실적발표 8월 9일을 주목하자.

그동안 디즈니의 실적 부진의 주요요인은 구독자감소에 기인한다고 해왔다. 전체매출의 20%비중에 불가한 OTT사업부문을 역으로 강조해왔다고 보이는데 그 이유는 성장의 핵심 키이기 때문이다.

흥미로운건 실적발표와 같은날 디즈니를 살릴 코어 컨턴츠 "무빙"의 전세계 방영과 겹친다.
결론적으로 일부러 시기를 맞췄다는 점이고 더욱이 디즈니의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 코멘트가 중요해졌다는 이야기다.

예상컨테
가장 성장성이 큰 아시아 시장을  흡수하기위해선 해당 지역 내 핵심 컨텐츠의 제작을늘리고 또 넷플릭스와 경쟁하기위해선 킬러컨텐츠로 기선제압해야 한다는 점이다.  디즈니도 결국 아시아 투자를 늘리고 IP확보일것이다. 그 시작의 중심에"무빙"이 있다.

2. 블록버스터의 탄생. 시기가 적절하다.
반복재생이 아닌 신선하고 새로운 컨텐츠가 필요한 시점이다.

아주 당연한 이야기지만 컨텐츠의 양도 중요하나 시간을 지배할 단 하나의 컨텐츠가 필요하다.  단기 1-2개월 메가히트를 하며 시장을 독식하는 것이 이 시장의 생리이며 블록버스터의 법칙이기 때문이다.

3. 칼을 갈고 나온 디즈니의 핵심 무기는 아시아컨텐츠이다. 즉 아시아 시장을 정조준했다. 디즈니의 컨텐츠의 색갈이 바뀔지는 두고볼일이다.

그리고 실발과 동시에 무빙을 방영하는 이유도 아시아핵심 컨텐츠고 시의성때문이다

볼만한 컨텐츠가 없어 목이탄다. 결국
전세계 미디어컨텐츠시장은 동시다발적으로 부진하다. 넷플릭스 마저도 오징어게임같은 킬러컨텐츠가 부재하다.

컨텐츠에 목말라 있는 이 시점이 아시아컨컨텐츠로 메가히트를 칠 적절한 시의성이 확보된 시점이라는 점이다.

4. K컨텐츠의 스토리텔링과 히어로물의 결합.  까봐야 안다지만 기본이상이다.

소문으로 무성했던  무빙은 포스트프로덕션에서 시작된 입소문이 이젠 디즈니 내부에서도 들썩 거렸다는 후문이다. 너무 자신있어하더라. 이제 D-1일.  까보면 알겠지 글로벌하게 메가히트도 예상된다. 동남아를 정조준했지만 서양에서도 익숙하지만 신선하고 새롭다. 편견없이 보기에 좋은 소재이다.

5.컨텐츠시장을 살릴 트리거인가?
디즈니 내에서 당연한 전세계 1위. 동남아시장에서 압도적 1위 그리고 오징어게임 신드롬이 재현된다면 발랄것이 없다.
[단독] 한미반도체, 엔비디아향 12단 HBM3 TC본더 독점 공급
출처 : 아이뉴스24 | 네이버

https://naver.me/59im7v5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