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9.86K subscribers
976 photos
11 videos
55 files
19.9K links
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컴백' 동학개미...예탁금 '40조→54조' 급증
-2차전지 등 강세에 '빚투' 심리 자극...20조원 근접
-증권가 "특정 종목군 쏠림 현상...투자 신중해야"

신영증권 연구원은 "현재 코스닥 지수의 12개월 선행 PER는 22.35배로, 21배를 넘어선 것은 지난 2000년 IT 버블 이후 처음"이라면서 "12MF PBR(현재 주가를 각각 향후 12개월 후 예상되는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도 2.78배 수준으로 지난 2013년과 2021년 3.0배까지 상승한 후 급락한 적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코스닥 시장은 밸류에이션 기준 역사적 과열권에 진입했다"고 경고했다.
https://naver.me/G1FcE9B1
NEW 영화 " 밀수" 개봉첫날 30만 기록 성공적인 오프닝스코어 기록
<속보>*한은, 새마을금고 중앙회 등 위기시 은행과 동일한 담보로 대출제도 적용
BoK suddenly announced some changes of lending this mng after MPC meeting w/o rate decision.

1. BoK lowers rate for standing lending facility for banks to 0.5% from 1%.

2. BoK broadens the extent of eligible collateral to prime-corp bonds. BoK even seeks to count debt obligation of banks who offer loans.

3. Same lending rule applied to non-bank institutions like MG as being applied to banks when crisis happens.

4. BoK also provides liquidity for non-banking institutions like MG only inf relevant information and rite of co-inspection are provided to B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