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9.86K subscribers
976 photos
11 videos
55 files
19.8K links
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이제는 국가가 나서야 할 때“
7/17 (월) ”NAVER(035420)“
● AI 텐베거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올 것
● 대한민국 말뭉치 DATA의 집성체
● 초거대 AI (LLM) 하이퍼클로버X 출시
● 외국인 지분율 47.05%(NPS는 8.8%뿐)
● 국가는 AI Source Code를 보호하라

여러분은 하루에 몇 번이나 NAVER에 접속 하십니까?
AI,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상생 빌드업. 그러나, 주가의 텐베거는 결국 소프트웨어에서 나올 것.

영화 신세계 최민식 배우 대사 ‘본청 서버가 중국 해커들에게 다 뚫렸다’ 이제는 단순히 영세한 구조의 보안개념으론 택도 없다. AI는 물리적 해킹의 개념을 뛰어넘는 수준이 될 것.
글로벌 AI 대전(大戰)의 속도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와 시총에서 보듯 빛의 속도로 팽창.
엔비디아, 구글, MS, 애플, 테슬라, 아마존에 이르기까지...

최근엔 하드웨어(반도체, 파운드리, HBM, OSAT, 하이브리드 본딩, 어드벤스드 페키지 등)가 직, 간접적 수혜로 각광이지만... 소프트웨어 (AI응용분야)는 우왕좌왕...

현대사회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없이 단 몇 분을 견디지 못하거나 업무처리가 안 될 정도의 디지털 초연결 사회다. 즉, AI(인공지능)가 빠르게 침투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

사실상 국내에서 초거대 AI(LLM모델)의 정수이자 총아는 NAVER. 그런데, 외국인 지분율 50%(지난주 46.87%->47.05%)에 가깝고 국민연금(NPS)은 8.8%대 밖에 없다. 온전한 대한민국이라는 데이터소스를 외국인 품에 안겨놓은 셈이다.

글로벌 빅테크를 비롯 적성국의 AI가 우리나라 전체의 DATA 스토리지인 네이버 연결망에 무방비로 칩습 한다면??? 그리고, 군사망까지 접근한다면? 영화 터미네이터의 스카이넷 ‘제니시스’가 탄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

Source Code Reflection / Reflection : 반사, 반향/ Detection : 발견, 간파, 탐지/ Protection : 보호하다, 방어하다.

따라서, 조속히 국가가 개입해야 한다. 우선적으론 자본시장에서의 위치를 확고히 해야.
일본 PR(포토레지스트)업체 JSR을 국부펀드가 프리미엄을 얹어서 급하게 사들이는 이유를 곱씹어 봐야 할 때다. 전략자산 & 국방수권법

글로벌 매크로 환경은 미국 통화정책의 Pivot 가능성에 빅테크에 쏠림 랠리가 나오고 있어 국내증시 환경도 비슷할 듯. 실제 지수는 올라도 상승종목 < 하락종목 더 많은 현상이 빈번할 것. 이는 수급 주도권이 개인에서->외국인, 기관으로 넘어 간다는 반증.

과연 그들이 선호하는 종목은? NAVER처럼 시장 독점적, 우월적 지위를 가지는 기업일 것.
[단독] 네이버, 우크라이나 재건에 ‘생성형 AI’ 활용한다
-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정책 대표,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 기업 간담회 참석
- 우크라이나는 단순히 전쟁 피해 복구를 넘어 국가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추진 중
- 도시 인프라에 대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 참여를 추진할 계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17315?sid=105
NDF, 1,263.40/ 1,263.60원…0.80원↓
[단독] "직원 테스트" 하이퍼클로바X 막판 담금질 - 230622 기사

최근 네이버는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이퍼클로바X를 기반으로 하는 대화형 AI의 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오픈AI와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의 LLM과 경쟁할 토종 AI 서비스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이다.

네이버 임직원들은 하이퍼클로바X의 성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AI 기능 고도화를 위한 한국어 데이터가 부족한 글로벌 빅테크의 빈틈을 파고든만큼 한국어 구사 능력이 상대적으로 우수하다는 의견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윤영진 네이버클라우드 AI 비즈니스 리더는 16일 열린 '2023 메타버스+생성AI 서밋'에서 "네이버 내부적으로는 하이퍼클로바X가 챗GPT를 넘어섰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QYDURG51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이하 어플라이드)가 하이브리드 본딩과 실리콘관통전극(TSV)을 적용한 첨단 패키징용 시스템을 18일 출시했다.어플라이드의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는 '인세프라 실리콘탄소질화물(SiCN) 증착 시스템'이다. 이 장비는 강력한 유전체 결합을 통해 Cu-Cu 인터커넥트 통합에 필요한 구조적 안정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력 소비를 줄이고 기기 성능을 개선할 수 있다. 인세프라 SiCN 증착 시스템에는 구리 확산 배리어 특성을 위해 SiCN 소재가 사용됐다. 함께 출시한 '카탈리스트 CMP 솔루션&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xbkzyr6
NAVER Update : 펀더멘털 개선과 멀티플 확장 구간

- 최근 외신 보도 등을 통해 NAVER 솔루션 서비스의 일본 시장 진출 구체화와 Z Holdings 지분 가치가 부각. 1) Yahoo Japan의 Google 검색 기술 사용 계약 종료 임박. NAVER 검색 엔진이 Google을 대체 가능 2) Z Holding 자회사인 PayPay의 북미 시장 상장 준비 중.

- 우리는 8월말 예정된 AI 서비스 출시 보다는 하반기에 도래하는 일본 중심의 해외 시장 확장 가능성에 집중. 내수사업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의 시작점. 멀티플 리레이팅 요소로 판단.

- NAVER의 23년 2분기와 하반기 실적도 견조할걸로 전망. 2분기 광고주들의 광고비 집행 규모 반등 속도가 기존 당사 기대치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컨센서스 부합을 예상.

-2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3,500억원 추정(YoY +4%). 검색 광고 매출액 성장률 mid-single (YoY +2%) 수준이나, 이커머스, 콘텐츠 부문에서 시장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고 있음.

-2분기 광고주들의 광고비 집행 규모 저점 확인. NAVER의 광고 매체로서의 매력도 여전한 상황. 하반기 광고비 집행 규모 확대와 낮은 실적 기저 고려시, 지금이 비중 확대 시점. 이로 인해 하반기 Naver 영업이익은 YoY +24% 증가를 예상하고 있음.

-NAVER외에도 국내 광고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투자 가능한 시점. 하반기로 이연된 연간 광고비 집행에 따른 시장 반등 추세 (로컬 광고대행사 채널 체크) 확인. 다수의 광고 밸류체인 기업들의 멀티플은 과거 5개년 평균을 하회하거나 최하단 수준을 기록 중. 투자 가능한 시점으로 판단.
NDF, 1,263.30/ 1,263.70원…5.35원↑
*BofA, 엔비디아 목표가 550달러로 상향…"AI 지배력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