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올바른
TSMC CoWoS 캐파, 2024년에 2배 증가할 것 (원문: 디지타임스)
: https://t.me/allbareun
TSMC CoWoS 캐파
- 2023년 : 120,000장 → 2H23에 생산캐파 크게 늘 것
- 2024년 : 175,000~200,000장 → 엔비디아 40% 예약 (7~8만장)
엔비디아 입장 7~8만장이면?
- 1장당 30개의 GPU이므로, 내년 A100/H100 총 210~240만장
- 올해 TSMC에서 4만장 + SPIL에서 1만장해서 총 150만개 GPU
- 따라서 내년에 하이엔드 AI GPU 물량은 YoY 최소 40~60% 증가하는 듯 하고 나머지 Amkor, UMC가 얼마나 할 수 있을지 모르는 듯
관련 장비 주문
- TSMC는 급하게 캐파 늘리면서 2024년 제2공장 기계를 급하게 요구. 대만 GPTC, 미국 Onto(Rudolph), 일본 Disco, 독일 SUSS, 대만 Xin Yun, Hongsu도 긴급 주문을 받음
TSMC CoWoS 고객사 순위
- 주요 고객은 애플, 엔비디아, 브로드컴, 자일링스(AMD), 아마존. 엔비디아가 2024년 캐파의 40%를 예약한 것과, 아마존이 2024년이 되면 3위 고객으로 치고 올라올 수 있다는 게 유의미
: https://t.me/allbareun
TSMC CoWoS 캐파
- 2023년 : 120,000장 → 2H23에 생산캐파 크게 늘 것
- 2024년 : 175,000~200,000장 → 엔비디아 40% 예약 (7~8만장)
엔비디아 입장 7~8만장이면?
- 1장당 30개의 GPU이므로, 내년 A100/H100 총 210~240만장
- 올해 TSMC에서 4만장 + SPIL에서 1만장해서 총 150만개 GPU
- 따라서 내년에 하이엔드 AI GPU 물량은 YoY 최소 40~60% 증가하는 듯 하고 나머지 Amkor, UMC가 얼마나 할 수 있을지 모르는 듯
관련 장비 주문
- TSMC는 급하게 캐파 늘리면서 2024년 제2공장 기계를 급하게 요구. 대만 GPTC, 미국 Onto(Rudolph), 일본 Disco, 독일 SUSS, 대만 Xin Yun, Hongsu도 긴급 주문을 받음
TSMC CoWoS 고객사 순위
- 주요 고객은 애플, 엔비디아, 브로드컴, 자일링스(AMD), 아마존. 엔비디아가 2024년 캐파의 40%를 예약한 것과, 아마존이 2024년이 되면 3위 고객으로 치고 올라올 수 있다는 게 유의미
DIGITIMES 科技網
台積急擴竹南、龍潭、台中CoWoS 辛耘、弘塑意外迎30台設備大單
在NVIDIA等大單灌注,台積電急忙擴產下,台積電先進封裝供應鏈意外迎來逆風成長機會。
Forwarded from Buff
NAVER 자체 AI 하이퍼클로바X 8월 24일 공개
https://blog.naver.com/gatewaypla/223155773205
https://blog.naver.com/gatewaypla/223155773205
NAVER
NAVER
내 머리속에서 카카오는 이미 탈락
“이제는 국가가 나서야 할 때“
7/17 (월) ”NAVER(035420)“
● AI 텐베거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올 것
● 대한민국 말뭉치 DATA의 집성체
● 초거대 AI (LLM) 하이퍼클로버X 출시
● 외국인 지분율 47.05%(NPS는 8.8%뿐)
● 국가는 AI Source Code를 보호하라
여러분은 하루에 몇 번이나 NAVER에 접속 하십니까?
AI,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상생 빌드업. 그러나, 주가의 텐베거는 결국 소프트웨어에서 나올 것.
영화 신세계 최민식 배우 대사 ‘본청 서버가 중국 해커들에게 다 뚫렸다’ 이제는 단순히 영세한 구조의 보안개념으론 택도 없다. AI는 물리적 해킹의 개념을 뛰어넘는 수준이 될 것.
글로벌 AI 대전(大戰)의 속도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와 시총에서 보듯 빛의 속도로 팽창.
엔비디아, 구글, MS, 애플, 테슬라, 아마존에 이르기까지...
최근엔 하드웨어(반도체, 파운드리, HBM, OSAT, 하이브리드 본딩, 어드벤스드 페키지 등)가 직, 간접적 수혜로 각광이지만... 소프트웨어 (AI응용분야)는 우왕좌왕...
현대사회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없이 단 몇 분을 견디지 못하거나 업무처리가 안 될 정도의 디지털 초연결 사회다. 즉, AI(인공지능)가 빠르게 침투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
사실상 국내에서 초거대 AI(LLM모델)의 정수이자 총아는 NAVER. 그런데, 외국인 지분율 50%(지난주 46.87%->47.05%)에 가깝고 국민연금(NPS)은 8.8%대 밖에 없다. 온전한 대한민국이라는 데이터소스를 외국인 품에 안겨놓은 셈이다.
글로벌 빅테크를 비롯 적성국의 AI가 우리나라 전체의 DATA 스토리지인 네이버 연결망에 무방비로 칩습 한다면??? 그리고, 군사망까지 접근한다면? 영화 터미네이터의 스카이넷 ‘제니시스’가 탄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
Source Code Reflection / Reflection : 반사, 반향/ Detection : 발견, 간파, 탐지/ Protection : 보호하다, 방어하다.
따라서, 조속히 국가가 개입해야 한다. 우선적으론 자본시장에서의 위치를 확고히 해야.
일본 PR(포토레지스트)업체 JSR을 국부펀드가 프리미엄을 얹어서 급하게 사들이는 이유를 곱씹어 봐야 할 때다. 전략자산 & 국방수권법
글로벌 매크로 환경은 미국 통화정책의 Pivot 가능성에 빅테크에 쏠림 랠리가 나오고 있어 국내증시 환경도 비슷할 듯. 실제 지수는 올라도 상승종목 < 하락종목 더 많은 현상이 빈번할 것. 이는 수급 주도권이 개인에서->외국인, 기관으로 넘어 간다는 반증.
과연 그들이 선호하는 종목은? NAVER처럼 시장 독점적, 우월적 지위를 가지는 기업일 것.
7/17 (월) ”NAVER(035420)“
● AI 텐베거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올 것
● 대한민국 말뭉치 DATA의 집성체
● 초거대 AI (LLM) 하이퍼클로버X 출시
● 외국인 지분율 47.05%(NPS는 8.8%뿐)
● 국가는 AI Source Code를 보호하라
여러분은 하루에 몇 번이나 NAVER에 접속 하십니까?
AI,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상생 빌드업. 그러나, 주가의 텐베거는 결국 소프트웨어에서 나올 것.
영화 신세계 최민식 배우 대사 ‘본청 서버가 중국 해커들에게 다 뚫렸다’ 이제는 단순히 영세한 구조의 보안개념으론 택도 없다. AI는 물리적 해킹의 개념을 뛰어넘는 수준이 될 것.
글로벌 AI 대전(大戰)의 속도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와 시총에서 보듯 빛의 속도로 팽창.
엔비디아, 구글, MS, 애플, 테슬라, 아마존에 이르기까지...
최근엔 하드웨어(반도체, 파운드리, HBM, OSAT, 하이브리드 본딩, 어드벤스드 페키지 등)가 직, 간접적 수혜로 각광이지만... 소프트웨어 (AI응용분야)는 우왕좌왕...
현대사회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없이 단 몇 분을 견디지 못하거나 업무처리가 안 될 정도의 디지털 초연결 사회다. 즉, AI(인공지능)가 빠르게 침투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
사실상 국내에서 초거대 AI(LLM모델)의 정수이자 총아는 NAVER. 그런데, 외국인 지분율 50%(지난주 46.87%->47.05%)에 가깝고 국민연금(NPS)은 8.8%대 밖에 없다. 온전한 대한민국이라는 데이터소스를 외국인 품에 안겨놓은 셈이다.
글로벌 빅테크를 비롯 적성국의 AI가 우리나라 전체의 DATA 스토리지인 네이버 연결망에 무방비로 칩습 한다면??? 그리고, 군사망까지 접근한다면? 영화 터미네이터의 스카이넷 ‘제니시스’가 탄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
Source Code Reflection / Reflection : 반사, 반향/ Detection : 발견, 간파, 탐지/ Protection : 보호하다, 방어하다.
따라서, 조속히 국가가 개입해야 한다. 우선적으론 자본시장에서의 위치를 확고히 해야.
일본 PR(포토레지스트)업체 JSR을 국부펀드가 프리미엄을 얹어서 급하게 사들이는 이유를 곱씹어 봐야 할 때다. 전략자산 & 국방수권법
글로벌 매크로 환경은 미국 통화정책의 Pivot 가능성에 빅테크에 쏠림 랠리가 나오고 있어 국내증시 환경도 비슷할 듯. 실제 지수는 올라도 상승종목 < 하락종목 더 많은 현상이 빈번할 것. 이는 수급 주도권이 개인에서->외국인, 기관으로 넘어 간다는 반증.
과연 그들이 선호하는 종목은? NAVER처럼 시장 독점적, 우월적 지위를 가지는 기업일 것.
[단독] 네이버, 우크라이나 재건에 ‘생성형 AI’ 활용한다
-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정책 대표,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 기업 간담회 참석
- 우크라이나는 단순히 전쟁 피해 복구를 넘어 국가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추진 중
- 도시 인프라에 대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 참여를 추진할 계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17315?sid=105
-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정책 대표,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 기업 간담회 참석
- 우크라이나는 단순히 전쟁 피해 복구를 넘어 국가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추진 중
- 도시 인프라에 대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 참여를 추진할 계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17315?sid=105
Naver
[단독] 네이버, 우크라이나 재건에 생성형 AI·디지털트윈 활용한다
채선주 대표,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 기업 간담회 참석 소버린 클라우드로 디지털 트윈·생성형 AI 적용 카카오도 모빌리티 기술 제공 협력 네이버가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참여,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 수출을 추진
[단독] "직원 테스트" 하이퍼클로바X 막판 담금질 - 230622 기사
최근 네이버는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이퍼클로바X를 기반으로 하는 대화형 AI의 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오픈AI와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의 LLM과 경쟁할 토종 AI 서비스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이다.
네이버 임직원들은 하이퍼클로바X의 성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AI 기능 고도화를 위한 한국어 데이터가 부족한 글로벌 빅테크의 빈틈을 파고든만큼 한국어 구사 능력이 상대적으로 우수하다는 의견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윤영진 네이버클라우드 AI 비즈니스 리더는 16일 열린 '2023 메타버스+생성AI 서밋'에서 "네이버 내부적으로는 하이퍼클로바X가 챗GPT를 넘어섰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QYDURG51
최근 네이버는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이퍼클로바X를 기반으로 하는 대화형 AI의 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오픈AI와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의 LLM과 경쟁할 토종 AI 서비스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이다.
네이버 임직원들은 하이퍼클로바X의 성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AI 기능 고도화를 위한 한국어 데이터가 부족한 글로벌 빅테크의 빈틈을 파고든만큼 한국어 구사 능력이 상대적으로 우수하다는 의견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윤영진 네이버클라우드 AI 비즈니스 리더는 16일 열린 '2023 메타버스+생성AI 서밋'에서 "네이버 내부적으로는 하이퍼클로바X가 챗GPT를 넘어섰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QYDURG51
서울경제
[단독] "직원 테스트" 하이퍼클로바X 막판 담금질
네이버가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여름 공개 예정인 초거대 인공지능(AI) '하이퍼클로바X'를 시험하고 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