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9.86K subscribers
976 photos
11 videos
55 files
19.8K links
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올바른
TSMC CoWoS 캐파, 2024년에 2배 증가할 것 (원문: 디지타임스)
: https://t.me/allbareun

TSMC CoWoS 캐파
- 2023년 : 120,000장 → 2H23에 생산캐파 크게 늘 것
- 2024년 : 175,000~200,000장 → 엔비디아 40% 예약 (7~8만장)

엔비디아 입장 7~8만장이면?
- 1장당 30개의 GPU이므로, 내년 A100/H100 총 210~240만장
- 올해 TSMC에서 4만장 + SPIL에서 1만장해서 총 150만개 GPU
- 따라서 내년에 하이엔드 AI GPU 물량은 YoY 최소 40~60% 증가하는 듯 하고 나머지 Amkor, UMC가 얼마나 할 수 있을지 모르는 듯

관련 장비 주문
- TSMC는 급하게 캐파 늘리면서 2024년 제2공장 기계를 급하게 요구. 대만 GPTC, 미국 Onto(Rudolph), 일본 Disco, 독일 SUSS, 대만 Xin Yun, Hongsu도 긴급 주문을 받음

TSMC CoWoS 고객사 순위
- 주요 고객은 애플, 엔비디아, 브로드컴, 자일링스(AMD), 아마존. 엔비디아가 2024년 캐파의 40%를 예약한 것과, 아마존이 2024년이 되면 3위 고객으로 치고 올라올 수 있다는 게 유의미
엠씨넥스 "해상도 3배 높인 자율차 '눈', 연내 내놓는다"
출처 : 한국경제 | 네이버
- https://naver.me/GEugD0sA
“이제는 국가가 나서야 할 때“
7/17 (월) ”NAVER(035420)“
● AI 텐베거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올 것
● 대한민국 말뭉치 DATA의 집성체
● 초거대 AI (LLM) 하이퍼클로버X 출시
● 외국인 지분율 47.05%(NPS는 8.8%뿐)
● 국가는 AI Source Code를 보호하라

여러분은 하루에 몇 번이나 NAVER에 접속 하십니까?
AI,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상생 빌드업. 그러나, 주가의 텐베거는 결국 소프트웨어에서 나올 것.

영화 신세계 최민식 배우 대사 ‘본청 서버가 중국 해커들에게 다 뚫렸다’ 이제는 단순히 영세한 구조의 보안개념으론 택도 없다. AI는 물리적 해킹의 개념을 뛰어넘는 수준이 될 것.
글로벌 AI 대전(大戰)의 속도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와 시총에서 보듯 빛의 속도로 팽창.
엔비디아, 구글, MS, 애플, 테슬라, 아마존에 이르기까지...

최근엔 하드웨어(반도체, 파운드리, HBM, OSAT, 하이브리드 본딩, 어드벤스드 페키지 등)가 직, 간접적 수혜로 각광이지만... 소프트웨어 (AI응용분야)는 우왕좌왕...

현대사회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없이 단 몇 분을 견디지 못하거나 업무처리가 안 될 정도의 디지털 초연결 사회다. 즉, AI(인공지능)가 빠르게 침투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

사실상 국내에서 초거대 AI(LLM모델)의 정수이자 총아는 NAVER. 그런데, 외국인 지분율 50%(지난주 46.87%->47.05%)에 가깝고 국민연금(NPS)은 8.8%대 밖에 없다. 온전한 대한민국이라는 데이터소스를 외국인 품에 안겨놓은 셈이다.

글로벌 빅테크를 비롯 적성국의 AI가 우리나라 전체의 DATA 스토리지인 네이버 연결망에 무방비로 칩습 한다면??? 그리고, 군사망까지 접근한다면? 영화 터미네이터의 스카이넷 ‘제니시스’가 탄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

Source Code Reflection / Reflection : 반사, 반향/ Detection : 발견, 간파, 탐지/ Protection : 보호하다, 방어하다.

따라서, 조속히 국가가 개입해야 한다. 우선적으론 자본시장에서의 위치를 확고히 해야.
일본 PR(포토레지스트)업체 JSR을 국부펀드가 프리미엄을 얹어서 급하게 사들이는 이유를 곱씹어 봐야 할 때다. 전략자산 & 국방수권법

글로벌 매크로 환경은 미국 통화정책의 Pivot 가능성에 빅테크에 쏠림 랠리가 나오고 있어 국내증시 환경도 비슷할 듯. 실제 지수는 올라도 상승종목 < 하락종목 더 많은 현상이 빈번할 것. 이는 수급 주도권이 개인에서->외국인, 기관으로 넘어 간다는 반증.

과연 그들이 선호하는 종목은? NAVER처럼 시장 독점적, 우월적 지위를 가지는 기업일 것.
[단독] 네이버, 우크라이나 재건에 ‘생성형 AI’ 활용한다
-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정책 대표,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 기업 간담회 참석
- 우크라이나는 단순히 전쟁 피해 복구를 넘어 국가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추진 중
- 도시 인프라에 대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 참여를 추진할 계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17315?sid=105
NDF, 1,263.40/ 1,263.60원…0.8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