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동진쎄미켐, 5천억 CB 발행 추진…이차전지 힘 보태나 *연합인포*
동진쎄미켐, 5천억 CB 발행 추진…이차전지 힘 보태나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준형 김학성 기자 = 동진쎄미켐이 최대 5천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추진한다.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낙점한 이차전지 분야에 대한 투자 소요를 충당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진쎄미켐은 최근 발행 주관사를 선정하고 증권사와 사모펀드(PEF) 운용사 등 잠재적 CB 인수자들을접촉하고 있다. 예상 발행 금액은 4천억~5천억원으로 알려졌다. 동진쎄미켐은 이번에 조달하는 자금으로 이차전지 관련 연구개발(R&D) 및 설비투자(CAPEX)를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반도체 소재에 집중해오던 동진쎄미켐은 지난 2014년부터 이차전지 소재(도전재 슬러리) 개발을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해에는 사업보고서에서도 처음으로 이차전지를 언급했다. 동진쎄미켐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에는 전자재료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연료전지와 이차전지 분야에 집중 투자·개발하고있다"며 "이차전지 관련 독자적 바인더 용해 기술과 도전재 슬러리를 제품화했고 차세대 재료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분기부터는 매출 구분에서 이차전지 부문을 따로 공시하고 있다. 지난 1분기 이차전지 관련 매출은 전체 매출의 1.7%인 58억원이었다. 전사적으로 R&D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진쎄미켐은 지난해 경상연구개발비로 299억원을 지출했는데, 이는 2년 전 196억원에 비해 53% 늘어난 것이다. 동진쎄미켐은 지난 2020년 유럽 이차전지 소재 시장 진출을 위해 스웨덴에 법인을 설립했다. 올해부터 공장이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법인은 지난해 71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동진쎄미켐이 CB 발행을 검토하는 것은 부채성 자금 조달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동진쎄미켐은 최근 수년간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재무비율을 양호하게 관리해 왔다. 최근 3년간 매년 1천700억원이 넘는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를 기록했으며 지난해에는 이 수치가 2천664억원에 달했다. 이에 따라 2016년 말 234%던 부채비율은 매년 하락해 지난해 96%까지 내려왔다. 같은 기간 차입금의존도도 57%에서 34%로 낮아졌다. 아울러 지난 1분기 말 기준 상환해야 할 기업어음과 회사채 등 채무증권도 없어 CB 발행 부담이 크지 않은 상태다. 1967년 설립된 동진쎄미켐은 포토레지스트 등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재료와 발포제를 제조하는 중견기업이다. 창업주 일가가 지배하고 있는 동진홀딩스와 특수관계인이 38.62% 지분을 보유해 최대주주로 올라 있다. 주요 거래처인 삼성전자도 지난 2017년 이래 4.8%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동진쎄미켐의 매출은 지난해까지 15년 연속으로 성장했다. 최근 4년간 영업이익도 3배 이상으로 늘었다. 지난해 매출은 1조4천572억원, 영업이익은 2천163억원이었다. jhpark6@yna.co.kr hskim@yna.co.kr
동진쎄미켐, 5천억 CB 발행 추진…이차전지 힘 보태나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준형 김학성 기자 = 동진쎄미켐이 최대 5천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추진한다.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낙점한 이차전지 분야에 대한 투자 소요를 충당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진쎄미켐은 최근 발행 주관사를 선정하고 증권사와 사모펀드(PEF) 운용사 등 잠재적 CB 인수자들을접촉하고 있다. 예상 발행 금액은 4천억~5천억원으로 알려졌다. 동진쎄미켐은 이번에 조달하는 자금으로 이차전지 관련 연구개발(R&D) 및 설비투자(CAPEX)를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반도체 소재에 집중해오던 동진쎄미켐은 지난 2014년부터 이차전지 소재(도전재 슬러리) 개발을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해에는 사업보고서에서도 처음으로 이차전지를 언급했다. 동진쎄미켐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에는 전자재료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연료전지와 이차전지 분야에 집중 투자·개발하고있다"며 "이차전지 관련 독자적 바인더 용해 기술과 도전재 슬러리를 제품화했고 차세대 재료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분기부터는 매출 구분에서 이차전지 부문을 따로 공시하고 있다. 지난 1분기 이차전지 관련 매출은 전체 매출의 1.7%인 58억원이었다. 전사적으로 R&D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진쎄미켐은 지난해 경상연구개발비로 299억원을 지출했는데, 이는 2년 전 196억원에 비해 53% 늘어난 것이다. 동진쎄미켐은 지난 2020년 유럽 이차전지 소재 시장 진출을 위해 스웨덴에 법인을 설립했다. 올해부터 공장이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법인은 지난해 71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동진쎄미켐이 CB 발행을 검토하는 것은 부채성 자금 조달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동진쎄미켐은 최근 수년간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재무비율을 양호하게 관리해 왔다. 최근 3년간 매년 1천700억원이 넘는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를 기록했으며 지난해에는 이 수치가 2천664억원에 달했다. 이에 따라 2016년 말 234%던 부채비율은 매년 하락해 지난해 96%까지 내려왔다. 같은 기간 차입금의존도도 57%에서 34%로 낮아졌다. 아울러 지난 1분기 말 기준 상환해야 할 기업어음과 회사채 등 채무증권도 없어 CB 발행 부담이 크지 않은 상태다. 1967년 설립된 동진쎄미켐은 포토레지스트 등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재료와 발포제를 제조하는 중견기업이다. 창업주 일가가 지배하고 있는 동진홀딩스와 특수관계인이 38.62% 지분을 보유해 최대주주로 올라 있다. 주요 거래처인 삼성전자도 지난 2017년 이래 4.8%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동진쎄미켐의 매출은 지난해까지 15년 연속으로 성장했다. 최근 4년간 영업이익도 3배 이상으로 늘었다. 지난해 매출은 1조4천572억원, 영업이익은 2천163억원이었다. jhpark6@yna.co.kr hskim@yna.co.kr
[속보] 尹 "한국, 이미 우크라이나 카호우카 댐 수리·보수 지원" - 머니S
https://m.moneys.co.kr/article.html?no=2023071008513964116#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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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
[속보] 尹 "한국, 이미 우크라이나 카호우카 댐 수리·보수 지원" - 머니S
‘스레드’ 인기에 들썩이는 디지털광고사
■ 스레드(Threads)는?
- 메타의 새 소셜미디어로 ‘트위터 킬러’로 주목. 출시 이틀만에 가입자 7천만 명 돌파
- 메타가 내놓은 SNS로 텍스트로 실시간 소식을 공유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음
- 게시물당 500자까지 텍스트 작성 가능. 외부 웹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와 사진, 최대 5분 길이의 동영상을 업로드 가능
-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인스타그램 아이디로 간편하게 로그인할 수 있어 인기
- 스레드 피드엔 자신이 팔로우하는 계정의 콘텐츠와 추천 콘텐츠가 함께 표시
■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 ‘나스미디어’
- 나스미디어는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 선정 등 메타와의 견고한 파트너십 유지
- ‘메타’가 보유한 매체를 통한 디지털광고 집행을 확대
✔️나스미디어
✔️플레이디 - 2거래일 연속 상한가
(나스미디어 46.9%, KT 23.5%)
✔️인크로스
✔️에코마케팅
(디지털 광고대행사들이 테마주로 묶이며 주가 강세)
■ 스레드(Threads)는?
- 메타의 새 소셜미디어로 ‘트위터 킬러’로 주목. 출시 이틀만에 가입자 7천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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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당 500자까지 텍스트 작성 가능. 외부 웹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와 사진, 최대 5분 길이의 동영상을 업로드 가능
-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인스타그램 아이디로 간편하게 로그인할 수 있어 인기
- 스레드 피드엔 자신이 팔로우하는 계정의 콘텐츠와 추천 콘텐츠가 함께 표시
■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 ‘나스미디어’
- 나스미디어는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 선정 등 메타와의 견고한 파트너십 유지
- ‘메타’가 보유한 매체를 통한 디지털광고 집행을 확대
✔️나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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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미디어 46.9%, KT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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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고대행사들이 테마주로 묶이며 주가 강세)
‘가치투자 명가’ 신영자산운용도 수백억 물렸다…GS건설에 우는 운용사들
- 10개 운용사, GS건설 보유
- 신영자산운용은 100만주 넘게 투자
- 평가 손실 1500억원 육박 추산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07/10/6YZZNMI5PZHARPZ62J2GH2XMQI/
- 10개 운용사, GS건설 보유
- 신영자산운용은 100만주 넘게 투자
- 평가 손실 1500억원 육박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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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가치투자 명가’ 신영자산운용도 수백억 물렸다…GS건설에 우는 운용사들
가치투자 명가 신영자산운용도 수백억 물렸다GS건설에 우는 운용사들 10개 운용사, GS건설 보유 신영자산운용은 100만주 넘게 투자 평가 손실 500억원 육박 추산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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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반등과 AI혁명이 만났다! '이 주식' 역대급 호재 터졌습니다. 앞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합니다 (이형수 대표, IT의 신 / 1부)
📌 반도체 반등과 AI혁명이 만났다! '이 주식' 역대급 호재 터졌습니다. 앞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합니다 (이형수 대표, IT의 신 / 1부)
✔ 촬영일: 7월 10일
📌 [웅달책방]은 전문가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전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건강하고 생산적인 토론은 환영하지만 출연자에 대한 인신공격, 욕설과 같은 부적절한 표현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늘 관심과 시청에 감사드립니다.
📌 IT의 신, 이형수 대표님의…
✔ 촬영일: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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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처럼 반도체 쌓는다"…AI 열풍에 더 각광받는 '이 기술'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PGh0dHBzOi8vd3d3Lmhhbmt5dW5nLmNvbS9pbnRlcm5hdGlvbmFsL2FydGljbGUvMjAyMzA3MTE2NzkxadIBOGh0dHBzOi8vd3d3Lmhhbmt5dW5nLmNvbS9pbnRlcm5hdGlvbmFsL2FtcC8yMDIzMDcxMTY3OTFp?o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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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레고처럼 반도체 쌓는다"…AI 열풍에 더 각광받는 '이 기술'
"레고처럼 반도체 쌓는다"…AI 열풍에 더 각광받는 '이 기술', WSJ, 반도체 패키징 '칩렛' 기술 주목 GPU·CPU·메모리 등 필요한 반도체 조립 대형 반도체보다 수율 높고 설계 빨라 삼성·인텔·TSMC 등 '칩렛 동맹' 꾸리자 中 자체 규격 발표…제재 돌파구 될수도
Forwarded from Buff
AI 산업 : 거품이라고? 아직 시작도 안한거 같은데
https://blog.naver.com/awesome_911/223151344371
https://blog.naver.com/awesome_911/223151344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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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산업 : 거품이라고? 아직 시작도 안한거 같은데
글이 길어서 요약 먼저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하이투자증권_산업_반도체_및_관련장비_20230711081148.pdf
3.5 MB
하이 박상욱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삼(성)파(운드리) 戰 (Feat. 삼성, TSMC, Intel)
파운드리 전망: 무게의 추는 삼성으로 기울고 있다
1. 잡혀가고 있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수율
2. 모든 파운드리 업체들의 목표는 GAAFET 으로의 전환
3. 경쟁사 고객사의 이원화 니즈 증가
파운드리 삼파전: 삼성전자, TSMC, Intel
솔브레인 Buy 320,000 원
동진쎄미켐 NR
티이엠씨 Buy 65,000 원
두산테스나 NR
가온칩스 NR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삼(성)파(운드리) 戰 (Feat. 삼성, TSMC, Intel)
파운드리 전망: 무게의 추는 삼성으로 기울고 있다
1. 잡혀가고 있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수율
2. 모든 파운드리 업체들의 목표는 GAAFET 으로의 전환
3. 경쟁사 고객사의 이원화 니즈 증가
파운드리 삼파전: 삼성전자, TSMC, Intel
솔브레인 Buy 320,000 원
동진쎄미켐 NR
티이엠씨 Buy 65,000 원
두산테스나 NR
가온칩스 N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