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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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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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oreadaily.com/2023/07/06/sports/broadcast/20230706213653577.html

"애니플러스" 강점이 싱가폴의 자회사 플러스미디어가 캐쉬카우역활을 한다는 점인데 ... 이번엔 플러스미디어가 커버하는 동남아6개국에서 흥행소식이네요.

제작자회사 위메드에서 "가슴이 뛴다" 제작하여 한국방송국에 송출하고 제작비회수하고 해외자회사에서 수익내는 구조. 장점을 발휘하네여.

한국과 동남아에 방송국과 판매망을 가진 이점이 k드라마 외 일본애니에서도 강점 발휘.
NDF, 1,297.80/ 1,298.20원…5.20원↓
제목 : 동진쎄미켐, 5천억 CB 발행 추진…이차전지 힘 보태나 *연합인포*
동진쎄미켐, 5천억 CB 발행 추진…이차전지 힘 보태나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준형 김학성 기자 = 동진쎄미켐이 최대 5천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추진한다.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낙점한 이차전지 분야에 대한 투자 소요를 충당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진쎄미켐은 최근 발행 주관사를 선정하고 증권사와 사모펀드(PEF) 운용사 등 잠재적 CB 인수자들을접촉하고 있다. 예상 발행 금액은 4천억~5천억원으로 알려졌다. 동진쎄미켐은 이번에 조달하는 자금으로 이차전지 관련 연구개발(R&D) 및 설비투자(CAPEX)를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반도체 소재에 집중해오던 동진쎄미켐은 지난 2014년부터 이차전지 소재(도전재 슬러리) 개발을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해에는 사업보고서에서도 처음으로 이차전지를 언급했다. 동진쎄미켐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에는 전자재료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연료전지와 이차전지 분야에 집중 투자·개발하고있다"며 "이차전지 관련 독자적 바인더 용해 기술과 도전재 슬러리를 제품화했고 차세대 재료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분기부터는 매출 구분에서 이차전지 부문을 따로 공시하고 있다. 지난 1분기 이차전지 관련 매출은 전체 매출의 1.7%인 58억원이었다. 전사적으로 R&D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진쎄미켐은 지난해 경상연구개발비로 299억원을 지출했는데, 이는 2년 전 196억원에 비해 53% 늘어난 것이다. 동진쎄미켐은 지난 2020년 유럽 이차전지 소재 시장 진출을 위해 스웨덴에 법인을 설립했다. 올해부터 공장이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법인은 지난해 71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동진쎄미켐이 CB 발행을 검토하는 것은 부채성 자금 조달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동진쎄미켐은 최근 수년간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재무비율을 양호하게 관리해 왔다. 최근 3년간 매년 1천700억원이 넘는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를 기록했으며 지난해에는 이 수치가 2천664억원에 달했다. 이에 따라 2016년 말 234%던 부채비율은 매년 하락해 지난해 96%까지 내려왔다. 같은 기간 차입금의존도도 57%에서 34%로 낮아졌다. 아울러 지난 1분기 말 기준 상환해야 할 기업어음과 회사채 등 채무증권도 없어 CB 발행 부담이 크지 않은 상태다. 1967년 설립된 동진쎄미켐은 포토레지스트 등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재료와 발포제를 제조하는 중견기업이다. 창업주 일가가 지배하고 있는 동진홀딩스와 특수관계인이 38.62% 지분을 보유해 최대주주로 올라 있다. 주요 거래처인 삼성전자도 지난 2017년 이래 4.8%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동진쎄미켐의 매출은 지난해까지 15년 연속으로 성장했다. 최근 4년간 영업이익도 3배 이상으로 늘었다. 지난해 매출은 1조4천572억원, 영업이익은 2천163억원이었다. jhpark6@yna.co.kr hski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