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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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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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美 국가신용등급 '부정적 관찰대상' 편입
*달러-엔, 피치 美 신용등급 하향 경고에 급락
"피치 '美디폴트 경고'에도 증시영향 제한적…엔비디아 실적 호재"
NDF, 1,317.30/ 1,317.70원…2.10원↑
[속보] 누리호 발사관리위 오전 11시 개최… 오늘 발사 여부 결정
[1보] 한은, 기준금리 연 3.50%로 또 동결
*누리호 문제 해결한 듯. 조심스럽게 오늘 발사 가능.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짜투리 공부 ..진짜 짜투리 별 중요도 없는 ... HBM?

오늘의 하이닉스 급등을 바라보면서 ...왜 삼전은 안갈까?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때문인데 ...핵심은 AI ..주식판에서 너무 진부한 ..

결론은 HBM 그중에 닉스의 HBM3를 중심으로 ...

그전에
GPU
AI 학습에 핵심 역할
병렬식으로 수천의 단순 노가다가 수 천의 데이터를 처리
똑똑한 연산의 CPU 보다 단순하지만 방대한 데이터 처리에
병렬식 특화 (수천의 그림에서 숨은 그림찾기 같은 ...)
즉 , 논리 추론의 기본이 되는 데이터 학습에 최적화

기존에는 CPU 연산과 그 기억을 저장하는 메모리간의 물리적 거리 존재
거리는 전력소모의 증가 데이터 전송속도의 저하의 주 원인
그래서 연산과 메모리간의 물리적 공간의 획기적으로 줄여 준 것이
바로 HBM.

과거에도 이런 방식의 장치가 있었음
기존의 방식은 하나의 GPU주변에 12개의 GDDR을 배치
GDDR당 핀의갯수(I/O)32개 칩의 총 단자 12*32
12개 다해서 GDDR 하나당 2기가 12개 합 총 24기가
반면에 HBM3 한개의 칩당 24기가
HBM I/O1024개
이렇게만 봐도 기존 방식에 대비 4배 가까운 성능
따라서
기존방식으로는 AI생태게에 대응하기 매우 곤란
지금 이야기한 닉스의 HBM3 가 현존 최고의 사양
이 칩을 가지고 엔비디아가 GPU 만들고 있음
닉스의 대표가 말하길 닉스가 10만원에 엔비디아에 납품하면 엔비디아는
이걸 100만원에 판다고 했음 그만큼 필수적이고 고부가가치.

그런데 삼전은 HBM-PIM(HBM3 icebolt) 이라는 제품으로
전체 시장의 40% 담당 마이크론 10%
50% 닉스가 담당

이부분에서 주식을 하는 사람으로 가장 중요한 점이
지금 HBM 이 전체 디램시장의 대략 2% 담당
그런데 올해부터 CAGR50% 성장을 예측하는 리서치가 있음
성장성의 한계가 아직은 없음
[외환] 원/달러 환율 8.6원 오른 1,326.0원(마감)
[긴급] 정부 "누리호 3차 발사 성공" 공식발표
[경제] 2023/05/25 19:51
Forwarded from YM리서치
반도체 섹터 내 종목 94개 YTD 평균 수익률 : +39.09%
코스피 YTD +14.23%, 코스닥 YTD +24.80%

즉 반도체 섹터 들고 가만히 있었으면 올해 시장수익률 상회할 가능성 높았음.
※ 급하게 본거라 일부 종목이 빠졌을 수 있습니다.

★ 평균 상회 38개
- 평균 수익률이 급등한 일부 기업들로 인해 많이 올라가서 전체적인 숫자는 적음
- 코스닥 지수 수익률(+24.80%)을 상회하는 종목은 59개

- YTD +50% 넘은 기업은 22개, +100% 이상 상승한 종목도 무려 6개!
- 레이크머티리얼즈 +210.3%, 오픈엣지테크놀로지 +170.58%, 제너셈 +153.92%, 한미반도체 137.39%, 펨트론 +128.42%, 저스템 +122.50% 순

★ 평균 하회 56개(마이너스 수익률 5개)
- 반도체 YTD 하락률 1위는 리노공업 -20.13%, 제국이 무너지는 것인가..?

: 반도체 기업들 주가 보면 올해 반도체 안좋다고 얘기하기 어려움.
그런데도 여전히 반도체는 바닥이라는 인식과 엔비디아가 증명한 AI 수혜로 인해 내년 반도체 수요는 시장의 생각보다 클 가능성이 높아보임.
AI라는 광산에서 곡괭이, 청바지를 파는 회사들이 반도체 섹터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섹터 내 수익률 높은 기업은 단순히 밸류만 보고 사기 어려운 회사들.
EUV, HDM, AI반도체 등 섹터 내에서도 엣지가 있는 회사들.
에스앤에스텍은 실적을 의미있게 찍어준 적이 없는데 왜 역사적 신고가일까?
-> EUV 시장이 크게 개화할 것이라는걸 시장 참여자들이 동의하기 때문.

가격적으로 싼 회사는 많지만 개화되는 시장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회사는 한정적임.
수혜 강도는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에 달려있을 듯.
이러한 회사는 섹터 불문 주가가 크게 상승하는 경우가 많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me/ym_research)
NDF, 1,328.90/ 1,329.10원…5.05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