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한동희] DRAM 스팟 프리미엄 전환 시작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담당 한동희입니다.
▶️ 4월 고정 가격 하락으로 DRAM 스팟 프리미엄 전환 (8Gb 10~12%, 16Gb 6~7%)
▶️ 다운사이클에서의 스팟 프리미엄 전환과 공급사 재고 하락은 주가의 저점 조건
▶️ 스팟 프리미엄 전환은 현물 가격의 낙폭 축소와 고정 가격 하락 지속이 견인
▶️ DRAM 스팟 프리미엄 지속 예상. 최근 1달 DDR4 DRAM 현물 가격 하락률은 4% 수준. 감산에 따른 현물 가격 안정화와 현재프리미엄을 감안하면 디스카운트 전환 가능성 낮음
▶️ 2Q23 DRAM 출하 증가 시작, 3Q23 공급사 재고 하락 시작 전망, 스팟 프리미엄 지속을 감안하면 주가의 변곡점이 형성될 시점 멀지 않았다고 판단
▶️ 이후의 현물 가격 반등 사이클에서 메모리에 대한 기대값은 항상 양수. 조정 시 매수 관점 권고
자료: https://tinyurl.com/yc4f2msn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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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고정 가격 하락으로 DRAM 스팟 프리미엄 전환 (8Gb 10~12%, 16Gb 6~7%)
▶️ 다운사이클에서의 스팟 프리미엄 전환과 공급사 재고 하락은 주가의 저점 조건
▶️ 스팟 프리미엄 전환은 현물 가격의 낙폭 축소와 고정 가격 하락 지속이 견인
▶️ DRAM 스팟 프리미엄 지속 예상. 최근 1달 DDR4 DRAM 현물 가격 하락률은 4% 수준. 감산에 따른 현물 가격 안정화와 현재프리미엄을 감안하면 디스카운트 전환 가능성 낮음
▶️ 2Q23 DRAM 출하 증가 시작, 3Q23 공급사 재고 하락 시작 전망, 스팟 프리미엄 지속을 감안하면 주가의 변곡점이 형성될 시점 멀지 않았다고 판단
▶️ 이후의 현물 가격 반등 사이클에서 메모리에 대한 기대값은 항상 양수. 조정 시 매수 관점 권고
자료: https://tinyurl.com/yc4f2msn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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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현실을 직시할 떄“
5/2 (화) ”고려신용정보(049720)“
● SG사태로 더 바빠지는 회사(채권추심).
● 은행권 연체율↑(기업:0.39% /가계:0.32%)
● 대출인구 1,490만/ 대출잔액 902조원.
● 2금융권 기업 연체율, 7년 만에 최고.
개인적(?)으론 달갑지 않은 기업. 그러나, 연체율 상승이라는 불편한 현실 앞에 감정개입은 사치.
저축銀 연체율 급등..당국, 부실채권 민간 매각 허용 검토(4/30일자 보도)
5대 저축은행 중 4곳, 부실채권 비율↑(한계치 8%) / 추심 업체 1곳(캠코) 제한에 가격 경쟁 ↓
팔지 않고 보유해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 악화/ 금융당국 “저축은행 NPL 소화 통로 다양화 검토”
삼천리·선광·하림지주 등 8개 종목이 지난달 24일부터 SG증권을 통해 나온 매물로 연일 하한가를 기록.
CFD 반대매매로 추정. 이는 담보부족을 넘어서 추가 캐시콜(현금을 더 물어내야 하는)로 이어져.
이 과정에서 중계사는 손실을 상계 처리하고 부실채권을 채권추심업체에 최종 넘기게 돼.
‘연체율 증가’ 뉴스 빈도수가 빠르게 증가...포털 검색에 한 번 검색해 보시길...
은행권 연체율, 기업/가계 모두 증가세.
네이버페이·토스 등 핀테크 ‘후불결제’ 연체율도 급등.
코로나 3년, 2030세대 빚 제일 많이 증가…연체율 비상(저출산과 직결)
지난해 말 기준으로 국내 은행에서 대출받은 사람은 1천490만명, 국민 10명 중 3명꼴.
대출 잔액은 902조 2천억원(2~30대 대출잔액 514조)
2금융권의 기업대출 연체율이 약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아.
저축은행과 상호금융, 보험사, 여신전문금융사 등 2금융권 비은행 금융사들의 지난해 4분기 기준
기업 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은 2.24%를 기록.
(직전 분기 연체율 1.81%과 비교해서도 0.43%포인트 오른 수치)
2020년 1분기부터 시행한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대출 만기 연장·이자 상환 유예 조치 9월 종료 가능성.
문제는, 설령 금리 인상이 멈추고, 추후 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연체율이 떨어지진 않는다는 게 불편한 현실...
혹자의 말처럼 ‘빚은 재앙이다’...
5/2 (화) ”고려신용정보(049720)“
● SG사태로 더 바빠지는 회사(채권추심).
● 은행권 연체율↑(기업:0.39% /가계:0.32%)
● 대출인구 1,490만/ 대출잔액 902조원.
● 2금융권 기업 연체율, 7년 만에 최고.
개인적(?)으론 달갑지 않은 기업. 그러나, 연체율 상승이라는 불편한 현실 앞에 감정개입은 사치.
저축銀 연체율 급등..당국, 부실채권 민간 매각 허용 검토(4/30일자 보도)
5대 저축은행 중 4곳, 부실채권 비율↑(한계치 8%) / 추심 업체 1곳(캠코) 제한에 가격 경쟁 ↓
팔지 않고 보유해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 악화/ 금융당국 “저축은행 NPL 소화 통로 다양화 검토”
삼천리·선광·하림지주 등 8개 종목이 지난달 24일부터 SG증권을 통해 나온 매물로 연일 하한가를 기록.
CFD 반대매매로 추정. 이는 담보부족을 넘어서 추가 캐시콜(현금을 더 물어내야 하는)로 이어져.
이 과정에서 중계사는 손실을 상계 처리하고 부실채권을 채권추심업체에 최종 넘기게 돼.
‘연체율 증가’ 뉴스 빈도수가 빠르게 증가...포털 검색에 한 번 검색해 보시길...
은행권 연체율, 기업/가계 모두 증가세.
네이버페이·토스 등 핀테크 ‘후불결제’ 연체율도 급등.
코로나 3년, 2030세대 빚 제일 많이 증가…연체율 비상(저출산과 직결)
지난해 말 기준으로 국내 은행에서 대출받은 사람은 1천490만명, 국민 10명 중 3명꼴.
대출 잔액은 902조 2천억원(2~30대 대출잔액 514조)
2금융권의 기업대출 연체율이 약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아.
저축은행과 상호금융, 보험사, 여신전문금융사 등 2금융권 비은행 금융사들의 지난해 4분기 기준
기업 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은 2.24%를 기록.
(직전 분기 연체율 1.81%과 비교해서도 0.43%포인트 오른 수치)
2020년 1분기부터 시행한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대출 만기 연장·이자 상환 유예 조치 9월 종료 가능성.
문제는, 설령 금리 인상이 멈추고, 추후 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연체율이 떨어지진 않는다는 게 불편한 현실...
혹자의 말처럼 ‘빚은 재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