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pco reviews cutting salary as much as appreciated as part of efforts to strengthen its soundness, saying hike of power rate is inevitable. Kepco issued an statement to ask the nation to understand hike of power rate. The additional measure to be detailed will be announced by Kepco sooner or later.
FT “백악관, 韓에 삼성·SK 반도체 中판매 자체 요청”
- 파이낸셜타임스(FT)는 “백악관은 중국이 마이크론의 반도체 판매를 금지하면 다른 반도체 제조사들이 중국 시장 공백을 메우지 않도록 한국 정부가 촉구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미국은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요청을 했다”고 정상회담에 정통한 4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03396?sid=104
- 파이낸셜타임스(FT)는 “백악관은 중국이 마이크론의 반도체 판매를 금지하면 다른 반도체 제조사들이 중국 시장 공백을 메우지 않도록 한국 정부가 촉구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미국은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요청을 했다”고 정상회담에 정통한 4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03396?sid=104
Naver
FT “백악관, 韓에 삼성·SK 반도체 中판매 자제 요청”
중국이 미국의 D램 업체인 마이크론을 제재할 경우 한국기업들이 중국 내 판매를 더 늘리지 말아 달라고 미국이 한국 정부에 요청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론 제재에 따른 중국 D램 수요 공백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저평가 그 자체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lDUQ8
● 바이오텍에 투자할 때. 특히 상장사의 부진한 주가 때문에 올바른 평가를 받지 못한 신규 상장 기업인 에이프릴바이오와 지아이이노베이션에 주목
● 바이오텍의 기업가치는 곧 파이프라인의 가치. 파이프라인 밸류에이션을 위해 두 가지 미래 매출인 ‘기술 수출 총규모 그리고 경상기술료’를 추정
● 한편 신약개발에는 실패 위험이 있음. 따라서 미래 매출에 신약 승인 가능성(LOA)을 적용해서 실패가 보정된 현재가치 Risk-adjusted NPV(rNPV)를 산출
● LOA는 경쟁 현황과 파이프라인의 우수성에 영향을 받음. 따라서 경쟁 현황과 파이프라인의 차별성을 정석적으로 평가해 파이프라인별 서로 다른 LOA를 적용
● 분석 결과 두 기업의 현재 시가총액은 파이프라인 가치 대비 저평가 되어있음
● 에이프릴바이오의 기업가치는 4,644억원, 목표주가 44,000원을 제시
● 자가면역질환 신약 파이프라인 APB-A1의 파이프라인 가치는 1조 6,670억원이며 임상 1상 단계에서도 22.7%의 높은 신약 승인 가능성을 부여할 수 있어 현가는 3,786억원으로 계산됨
● 올 6월 임상 1상 종료, 하반기 임상시험결과보고서발표에 따라 LOA와 rNPV는 상향될 전망
● 지아이이노베이션의 기업가치는 7,834억원, 목표주가 36,000원을 제시
●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GI-101은 조단위의 글로벌 기술 수출 가능성이 높음
● 기술 수출된다면 임상 결과와 작용 기전을 규명 후 기술 수출하게되는 것이기 때문에 선급금 비중도 높을 전망
● GI-101의 파이프라인 가치는 3조 1,280억원이며 17.4%(글로벌), 5.0%(중국) LOA 반영 시 현가는 4,276억원
● 하반기 발표될 암 조직 분석 결과에 따라 LOA가 변동될 전망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_Healthcare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lDUQ8
● 바이오텍에 투자할 때. 특히 상장사의 부진한 주가 때문에 올바른 평가를 받지 못한 신규 상장 기업인 에이프릴바이오와 지아이이노베이션에 주목
● 바이오텍의 기업가치는 곧 파이프라인의 가치. 파이프라인 밸류에이션을 위해 두 가지 미래 매출인 ‘기술 수출 총규모 그리고 경상기술료’를 추정
● 한편 신약개발에는 실패 위험이 있음. 따라서 미래 매출에 신약 승인 가능성(LOA)을 적용해서 실패가 보정된 현재가치 Risk-adjusted NPV(rNPV)를 산출
● LOA는 경쟁 현황과 파이프라인의 우수성에 영향을 받음. 따라서 경쟁 현황과 파이프라인의 차별성을 정석적으로 평가해 파이프라인별 서로 다른 LOA를 적용
● 분석 결과 두 기업의 현재 시가총액은 파이프라인 가치 대비 저평가 되어있음
● 에이프릴바이오의 기업가치는 4,644억원, 목표주가 44,000원을 제시
● 자가면역질환 신약 파이프라인 APB-A1의 파이프라인 가치는 1조 6,670억원이며 임상 1상 단계에서도 22.7%의 높은 신약 승인 가능성을 부여할 수 있어 현가는 3,786억원으로 계산됨
● 올 6월 임상 1상 종료, 하반기 임상시험결과보고서발표에 따라 LOA와 rNPV는 상향될 전망
● 지아이이노베이션의 기업가치는 7,834억원, 목표주가 36,000원을 제시
●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GI-101은 조단위의 글로벌 기술 수출 가능성이 높음
● 기술 수출된다면 임상 결과와 작용 기전을 규명 후 기술 수출하게되는 것이기 때문에 선급금 비중도 높을 전망
● GI-101의 파이프라인 가치는 3조 1,280억원이며 17.4%(글로벌), 5.0%(중국) LOA 반영 시 현가는 4,276억원
● 하반기 발표될 암 조직 분석 결과에 따라 LOA가 변동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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