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9.87K subscribers
975 photos
11 videos
55 files
19.8K links
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폭스바겐, 캐나다 배터리 공장 확정

-유미코어와의 양극재 JV공장 건설도 사실상 확정된 효과

-온타리오에 건설되고 10년간 130억 캐나다 달러의 보조금 지급 확정. 이 수치는 미국 IRA 보조금과 같은 수준

-폭스바겐은 전기차 배터리 생산 회사인Power Co.를 만들어 내재화하는 중이고 셀은 외부업체로부터 받기도 함

-이 배터리 공장의 양극재는 유미코어와의 JV가 담당하게 된 상태

-최근 폭스바겐과 유미코어의 양극재 JV가 최종 이사회 승인을 받음

글로벌 양극재 시장에 유미코어는 선두주자 중 하나입니다. LG화학이 인수 시도를 한 이유입니다. 그 사이 폭스바겐이 찜 해서 앞으로는 어케될지 모르겠네요. LG가 인수하던, 폭스바겐과 유미코어가 계속 가던 대한민국 양극재업체들에게는 큰 위협이 될 것입니다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경쟁구도는 복잡다단합니다. K배터리소재가 미국과 유럽을 다 점령한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과장입니다

https://www.cbc.ca/news/politics/volkswagen-subsidies-stthomas-1.6816824

https://www.volkswagen-newsroom.com/en/press-releases/powerco-and-umicore-get-official-go-to-start-joint-venture-for-eu-battery-materials-production-15646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디램 일평균 수출 / 중국향 디램 수출
Kepco reviews cutting salary as much as appreciated as part of efforts to strengthen its soundness, saying hike of power rate is inevitable. Kepco issued an statement to ask the nation to understand hike of power rate. The additional measure to be detailed will be announced by Kepco sooner or later.
*한전채, 조 단위 수요에 '+0.1bp' 달성…MBS 소량 미매각
*주식 '빚투' 잔고 20조원 돌파…증권사 공여 한도 바닥
FT “백악관, 韓에 삼성·SK 반도체 中판매 자체 요청”

- 파이낸셜타임스(FT)는 “백악관은 중국이 마이크론의 반도체 판매를 금지하면 다른 반도체 제조사들이 중국 시장 공백을 메우지 않도록 한국 정부가 촉구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미국은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요청을 했다”고 정상회담에 정통한 4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03396?sid=104
담보부족걸린 CFD 쏟아져나오면서 하한가종목 속출(SG 속젠창구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주의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저평가 그 자체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lDUQ8

● 바이오텍에 투자할 때. 특히 상장사의 부진한 주가 때문에 올바른 평가를 받지 못한 신규 상장 기업인 에이프릴바이오와 지아이이노베이션에 주목

● 바이오텍의 기업가치는 곧 파이프라인의 가치. 파이프라인 밸류에이션을 위해 두 가지 미래 매출인 ‘기술 수출 총규모 그리고 경상기술료’를 추정

● 한편 신약개발에는 실패 위험이 있음. 따라서 미래 매출에 신약 승인 가능성(LOA)을 적용해서 실패가 보정된 현재가치 Risk-adjusted NPV(rNPV)를 산출

● LOA는 경쟁 현황과 파이프라인의 우수성에 영향을 받음. 따라서 경쟁 현황과 파이프라인의 차별성을 정석적으로 평가해 파이프라인별 서로 다른 LOA를 적용

● 분석 결과 두 기업의 현재 시가총액은 파이프라인 가치 대비 저평가 되어있음

● 에이프릴바이오의 기업가치는 4,644억원, 목표주가 44,000원을 제시

● 자가면역질환 신약 파이프라인 APB-A1의 파이프라인 가치는 1조 6,670억원이며 임상 1상 단계에서도 22.7%의 높은 신약 승인 가능성을 부여할 수 있어 현가는 3,786억원으로 계산됨

● 올 6월 임상 1상 종료, 하반기 임상시험결과보고서발표에 따라 LOA와 rNPV는 상향될 전망

● 지아이이노베이션의 기업가치는 7,834억원, 목표주가 36,000원을 제시

●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GI-101은 조단위의 글로벌 기술 수출 가능성이 높음

● 기술 수출된다면 임상 결과와 작용 기전을 규명 후 기술 수출하게되는 것이기 때문에 선급금 비중도 높을 전망

● GI-101의 파이프라인 가치는 3조 1,280억원이며 17.4%(글로벌), 5.0%(중국) LOA 반영 시 현가는 4,276억원

● 하반기 발표될 암 조직 분석 결과에 따라 LOA가 변동될 전망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_Health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