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ange of inflation expectation of the general public ( Jan 2022 ~ Mar 2023)
2.6-> 2.7 -> 2.9 -> 3.1 -> 3.3 -> 3.9 -> 4.7->4.3->4.2->4.3->4.2 ->3.8->3.9->4->3.9
Source from the BoK
2.6-> 2.7 -> 2.9 -> 3.1 -> 3.3 -> 3.9 -> 4.7->4.3->4.2->4.3->4.2 ->3.8->3.9->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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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RAINE'S ZELENSKIY EXTENDED AN INVITATION TO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TO VISIT UKRAINE - AP INTERVIEW
<운명의 한판, 30일> - 2가지 빅이벤트
1. FTSE러셀 선진채권지수 관찰대상 등급 변경(레벨1->레벨2)/ WGBI 편입가능성↑
2. 2차전지 관련 미국 IRA 법안의 핵심? (현지시간 30일 미 재무부 판단).
머티리얼(material,소재) or 컴포넌트(component,부품)
한국 생산 수출 or 미국 현지 생산.
1. FTSE러셀 선진채권지수 관찰대상 등급 변경(레벨1->레벨2)/ WGBI 편입가능성↑
2. 2차전지 관련 미국 IRA 법안의 핵심? (현지시간 30일 미 재무부 판단).
머티리얼(material,소재) or 컴포넌트(component,부품)
한국 생산 수출 or 미국 현지 생산.
“배터리 전쟁의 승자“
3/30 (목) ”천보(278280)“
● 최근 LG/ SK 모두 LFP배터리에 뛰어들어.
● LFP는 이온전도도가 낮아/ 전해질 양↑.
● 미국 IRA 법안, 비중국 업체 비중 높아져.
● F(불소)전해질, 중국보다 가격경쟁력 우수.
● 삼원계(NCM, NCA)/ P전해질, 글로벌 독점.
천보는 한마디로 ‘비빔밥의 참기름’ 같은 존재...들어가는 양은 적지만 단가는 가장 비싸고,
절대적 필수 첨가재료이기 때문. 확고부동한 자기만의 색깔이 분명한 회사 ‘천보’
최근 엘지 에스케이 다 LFP도 한다고 달려들어...
<LFP와 전해액(유기용매)>
LFP에 전해액 양이 증가하는 것은 이온전도도가 낮은 LFP 배터리 성능을 보완하기 위해 리튬염과 첨가제가
더 들어가기 때문. 리튬염과 첨가제(VC, FEC) 양이 증가하면 당연히 용매 양도 증가.
따라서, 이온전도도 향상에 중요한 소재는 특수리튬염과 첨가제이고 전해액 기업들에게는 원료인 리튬염과
첨가제의 안정적 확보가 중요.
천보는 LFP에 더 농도가 높게 들어가는 F(불소)전해질을 생산, 중국 기업들보다 가격경쟁력이 우수.
뿐만 아니라 삼원계(NCM, NCA)에 더 많이 들어가는 P(인)전해질의 경우, 거의 글로벌 독점.
미국 내 셀 기업들의 생산능력 확대 시, 독점적으로 전해액 기업에 공급할 수 밖에 없는 구조.
따라서, LFP 대표 수혜주이면서 동시에 국내 삼원계 배터리 미국 내 생산능력 확대 수혜 기업.
3/30 (목) ”천보(278280)“
● 최근 LG/ SK 모두 LFP배터리에 뛰어들어.
● LFP는 이온전도도가 낮아/ 전해질 양↑.
● 미국 IRA 법안, 비중국 업체 비중 높아져.
● F(불소)전해질, 중국보다 가격경쟁력 우수.
● 삼원계(NCM, NCA)/ P전해질, 글로벌 독점.
천보는 한마디로 ‘비빔밥의 참기름’ 같은 존재...들어가는 양은 적지만 단가는 가장 비싸고,
절대적 필수 첨가재료이기 때문. 확고부동한 자기만의 색깔이 분명한 회사 ‘천보’
최근 엘지 에스케이 다 LFP도 한다고 달려들어...
<LFP와 전해액(유기용매)>
LFP에 전해액 양이 증가하는 것은 이온전도도가 낮은 LFP 배터리 성능을 보완하기 위해 리튬염과 첨가제가
더 들어가기 때문. 리튬염과 첨가제(VC, FEC) 양이 증가하면 당연히 용매 양도 증가.
따라서, 이온전도도 향상에 중요한 소재는 특수리튬염과 첨가제이고 전해액 기업들에게는 원료인 리튬염과
첨가제의 안정적 확보가 중요.
천보는 LFP에 더 농도가 높게 들어가는 F(불소)전해질을 생산, 중국 기업들보다 가격경쟁력이 우수.
뿐만 아니라 삼원계(NCM, NCA)에 더 많이 들어가는 P(인)전해질의 경우, 거의 글로벌 독점.
미국 내 셀 기업들의 생산능력 확대 시, 독점적으로 전해액 기업에 공급할 수 밖에 없는 구조.
따라서, LFP 대표 수혜주이면서 동시에 국내 삼원계 배터리 미국 내 생산능력 확대 수혜 기업.
배터리 전자석탈철기(EMF) 1위 대보마그네틱 경영권 매각이 한솔제지와 산은PE-유진PE 등 4곳으로 압축됐다. 유도그룹, DL그룹(옛 대림그룹) 등은 변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89160?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89160?sid=101
Naver
[단독][fn마켓워치]대보마그네틱 매각, 한솔제지 등 4곳 숏리스트 압축
배터리 전자석탈철기(EMF) 1위 대보마그네틱 경영권 매각이 한솔제지와 산은PE-유진PE 등 4곳으로 압축됐다. DL그룹(옛 대림그룹) 등은 변수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준각 대보마그네틱 창업자
요점은 결국 검은돈(Black Money) 세탁에 열일하다 망했다...망한건 사필귀정이다. SVB도 마찬가지 개별은행의 부실은 경영상의 문제지 은행시스템 전반의 문제가 아니다...뱅크 리스크는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