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대 손 놔도 된다…자율주행 레벨3 첫 적용, 기아 EV9 공개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0874#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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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운전대 손 놔도 된다…자율주행 레벨3 첫 적용, 기아 EV9 공개 | 중앙일보
한 번 충전으로 500㎞ 주행이 가능하다.
The change of inflation expectation of the general public ( Jan 2022 ~ Mar 2023)
2.6-> 2.7 -> 2.9 -> 3.1 -> 3.3 -> 3.9 -> 4.7->4.3->4.2->4.3->4.2 ->3.8->3.9->4->3.9
Source from the BoK
2.6-> 2.7 -> 2.9 -> 3.1 -> 3.3 -> 3.9 -> 4.7->4.3->4.2->4.3->4.2 ->3.8->3.9->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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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RAINE'S ZELENSKIY EXTENDED AN INVITATION TO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TO VISIT UKRAINE - AP INTERVIEW
<운명의 한판, 30일> - 2가지 빅이벤트
1. FTSE러셀 선진채권지수 관찰대상 등급 변경(레벨1->레벨2)/ WGBI 편입가능성↑
2. 2차전지 관련 미국 IRA 법안의 핵심? (현지시간 30일 미 재무부 판단).
머티리얼(material,소재) or 컴포넌트(component,부품)
한국 생산 수출 or 미국 현지 생산.
1. FTSE러셀 선진채권지수 관찰대상 등급 변경(레벨1->레벨2)/ WGBI 편입가능성↑
2. 2차전지 관련 미국 IRA 법안의 핵심? (현지시간 30일 미 재무부 판단).
머티리얼(material,소재) or 컴포넌트(component,부품)
한국 생산 수출 or 미국 현지 생산.
“배터리 전쟁의 승자“
3/30 (목) ”천보(278280)“
● 최근 LG/ SK 모두 LFP배터리에 뛰어들어.
● LFP는 이온전도도가 낮아/ 전해질 양↑.
● 미국 IRA 법안, 비중국 업체 비중 높아져.
● F(불소)전해질, 중국보다 가격경쟁력 우수.
● 삼원계(NCM, NCA)/ P전해질, 글로벌 독점.
천보는 한마디로 ‘비빔밥의 참기름’ 같은 존재...들어가는 양은 적지만 단가는 가장 비싸고,
절대적 필수 첨가재료이기 때문. 확고부동한 자기만의 색깔이 분명한 회사 ‘천보’
최근 엘지 에스케이 다 LFP도 한다고 달려들어...
<LFP와 전해액(유기용매)>
LFP에 전해액 양이 증가하는 것은 이온전도도가 낮은 LFP 배터리 성능을 보완하기 위해 리튬염과 첨가제가
더 들어가기 때문. 리튬염과 첨가제(VC, FEC) 양이 증가하면 당연히 용매 양도 증가.
따라서, 이온전도도 향상에 중요한 소재는 특수리튬염과 첨가제이고 전해액 기업들에게는 원료인 리튬염과
첨가제의 안정적 확보가 중요.
천보는 LFP에 더 농도가 높게 들어가는 F(불소)전해질을 생산, 중국 기업들보다 가격경쟁력이 우수.
뿐만 아니라 삼원계(NCM, NCA)에 더 많이 들어가는 P(인)전해질의 경우, 거의 글로벌 독점.
미국 내 셀 기업들의 생산능력 확대 시, 독점적으로 전해액 기업에 공급할 수 밖에 없는 구조.
따라서, LFP 대표 수혜주이면서 동시에 국내 삼원계 배터리 미국 내 생산능력 확대 수혜 기업.
3/30 (목) ”천보(278280)“
● 최근 LG/ SK 모두 LFP배터리에 뛰어들어.
● LFP는 이온전도도가 낮아/ 전해질 양↑.
● 미국 IRA 법안, 비중국 업체 비중 높아져.
● F(불소)전해질, 중국보다 가격경쟁력 우수.
● 삼원계(NCM, NCA)/ P전해질, 글로벌 독점.
천보는 한마디로 ‘비빔밥의 참기름’ 같은 존재...들어가는 양은 적지만 단가는 가장 비싸고,
절대적 필수 첨가재료이기 때문. 확고부동한 자기만의 색깔이 분명한 회사 ‘천보’
최근 엘지 에스케이 다 LFP도 한다고 달려들어...
<LFP와 전해액(유기용매)>
LFP에 전해액 양이 증가하는 것은 이온전도도가 낮은 LFP 배터리 성능을 보완하기 위해 리튬염과 첨가제가
더 들어가기 때문. 리튬염과 첨가제(VC, FEC) 양이 증가하면 당연히 용매 양도 증가.
따라서, 이온전도도 향상에 중요한 소재는 특수리튬염과 첨가제이고 전해액 기업들에게는 원료인 리튬염과
첨가제의 안정적 확보가 중요.
천보는 LFP에 더 농도가 높게 들어가는 F(불소)전해질을 생산, 중국 기업들보다 가격경쟁력이 우수.
뿐만 아니라 삼원계(NCM, NCA)에 더 많이 들어가는 P(인)전해질의 경우, 거의 글로벌 독점.
미국 내 셀 기업들의 생산능력 확대 시, 독점적으로 전해액 기업에 공급할 수 밖에 없는 구조.
따라서, LFP 대표 수혜주이면서 동시에 국내 삼원계 배터리 미국 내 생산능력 확대 수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