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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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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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01.90/ 1,302.10원…1.45원↓
섬뜩한 뉴스 나올때 주가는 바닥 시그널~~
한은, 기준금리 연 3.50%로 동결
.
Quick summary of BoK Lee remarks during press.

- Not reading too much into the specific fx lvl.

- FX fluctuation shd not be attributed to our issue only like the past.

- 1 for 3.5 vs 5 leaves the door open for 3.75 among MPC members.

- There are different opinions on inflation path among MPC members.

- No rate hike is needed if inflation moves in path we expect.

- Considerable time from MPC stmt doesn't point to 6M ( In the past, it points to 6m). We need confidence that inflation returns to 2% target.

- Inflation exp can change according to govt policy for public utility fee in the future.

- 3y & 10y bonds yields can be lower than policy.

-It is no problem to get inflation slow w/ the door open for additional rate hike. Rate hike is possible if inflation path we think changes.

- It's judged that money mkt has somewhat stabilized tks to preemptive measures done by govt and BoK.

- Will not allow big gap bw policy rate and short-term rates via open mkt operation.

- Hv premise that inflation is likely to decline pretty much after Mar. Hving a watch stance is better than rate hike now.

- There was some changes to make us to look domestic factors for policy.

- The door open for our forecast cuz we hv to consider both inflation and Fed policy.

- He feels relief after today's fx move, thinking that fx is more affected by decision of the US.

- When asked abt if he has confidence that the inflation returns to 2% range this yr, He didn't reply.

- Pension funds and some institutions who hv held $ reserves were most Korean bonds sellers in Jan.

- Kor-US rates differential does not mechanically affect fx. And there's not specific fx lvl to respond.

In case you may hv missed.
통방문을 역설적으로 해석하면....물가 예상경로대로라면 인상 필요없다.....금리인상 끝(웰컴투 비둘기)
NDF, 1,296.80/ 1,297.20원…1.35원↑
비자발적, 타의적 감산? ㅋ
“누구냐 넌?’ AI 잡아내는 AI“
“모아데이타(288980)“
● 멀티모달 인터페이스/ 데이터 마이닝.
● 트랜슬레이션/ 응용 어플리케이션(저작권)
● 건강 이상 예측 서비스 ‘플로핏(FloFit)’
● AI 이상 탐지 예측 '페타온 포캐스터'
● 22년 매출 217억/ 순익 24억/ 시총1,300억

2/3(금) 한발에 방송...투자 아이디어 타이틀은 ‘알파(시작)과 오메가(끝)’
AI의 본격적인 대중화, 산업화, 상업화의 시작은 챗GPT가 포문을 열어...하지만, 그 끝은 어딘지 몰라?
무한 확장성의 길이 열려....주식시장에선 텐베거(시세차익 10배)기업들이 등장 할 것...

AI의 주제를 이해하려면 몇 가지 생경한 용어들을 이해해야..
1. 멀티모달 인터페이스((Multi-Modal Interface)
:키보드와 마우스 등 전통적 텍스트 외에 음성, 제스처, 시선, 표정, 생체 신호 등 여러 입력 방식을 융합해 인간과 컴퓨터가 자연스럽게 의사소통하는 기술.
2. 데이터 마이닝 :데이터 베이스에 산발적으로 널려있는 관계성을 통합해 연결해주고 발굴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는 환경. 데이터 광산(유용한 데이터를 채굴해 내는 기술)
3. 트랜슬레이션(translation) : 이종 언어간 변형(번역).
4. 응용 어플리케이션 : 상업화(사용자들의 선택)에 성공하지 못하면 말짱 허당.
5. 그밖에 저작권 문제...정부가 풀어야 할 난제...문체부 말뭉치 10억 어절구축.

모아데이타의 전자공시 사업보고서, 사업내용 머릿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이상 탐지 및 예측 솔루션 제품을 출시한 인공지능 전문기업.
개인용과 기업용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실제 이익을 내는 AI기업.

개인 건강 관리를 위한 의료적 접근성을 높이는 건강 이상 예측 서비스 ‘플로핏(FloFit)’ 플랫폼을 개발해 지난해 출시. 이는 신체나이를 측정하고 질병을 예측하는 서비스에 AI 기술을 지원.

이미 수익화에 나선 '페타온 포캐스터(PETAON Forecaster)'은 AI 이상 탐지 및 예측분석 플랫폼.
국민건강보험공단, 주택도시보증공사 등 공공기관. 포스코와 롯데, 국립중앙도서관 등을 신규 고객으로 확보.
AI 기업치곤 희소성 있는 수익창출 모델을 보유한 점이 매력 포인트.

컨셉은 영화 올드보이의 명대사 ’누구냐? 넌?‘....AI를 잡아내는 AI....
2022년 매출 217억 / 당기순익 24억/ 적정밸류 시총 2천억(현재 1,300억)/ AI멀티플 적용시 그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