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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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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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미국 달러는 미국의 1월 고용지표 여파를 소화하며 거래됐다.....중요한 단어는 '소화'...모호함을 지속했다면 악재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인터넷 정용제/조연주] 챗GPT 및 AI 관련 향후 주요 일정
 
텔레그램: https://t.me/miraeyj
 
- 2월 6일 (오늘): 구글, LaMDA 기반 대화형 AI인 ‘바드 (Bard)’ 공개. 수주 내 일반에 공개 예정
- 2월 7일: MS, 나델라 CEO가 참석한 미디어 행사 개최. 챗GPT 관련 예상
- 2월 8일: 구글, 검색 및 AI 관련 행사 개최
- 2~3월 중: MS, 챗GPT를 별도의 앱으로 출시 및 검색엔진 Bing에 챗GPT (GPT-4 적용) 예상
- 3월 중: 바이두, 챗GPT와 유사한 대화형 AI 출시 예상
- 1Q23 중: 구글 AI 자회사 딥마인드, 언어모델 친칠라
- 상반기 중: 네이버, 네이버 검색에 AI를 적용한 ‘서치GPT’ 출시 예정 (오로라 프로젝트)
 
- 12/13 AI와 대화하는 시대: 플랫폼 경쟁력의 핵심 - https://bit.ly/3Y7F6AY
- 2/6 챗GPT에 대응하는 ‘검색 엔진’의 자세: https://bit.ly/3lbFMqq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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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announces measures to improve fx mkt.

-SK allows RFI( registered foreign institutions ) to participate in spot & fx swap. But authority keeps monitoring

-SK implements from July next yr after test operation for 6M.

-SK keeps reviewing to improve macroprudential systems ( Fwd position ratio regulation, Foreign currency liquidity ratio regulation and so on )

-SK reviews exemption from obligation to report krw borrowing of RFI (registered foreign institution) and it also considers allowing direct transaction bw HQ and branches of local banks

-SK seeks to build infrastructure for E-trd on fx for customers.
방금 오에스피 주담 통화 했습니다.

“2022년은 전년대비 매출액은 늘었으나 국제곡물가등 원부재료 상승으로 수익은 다소 줄어들어 이를 극복하고자

1월부터 판매가 인상하였고, 3월부터 기존 판매사 및 유통사에 납품하던 Odm 에서 b2c 로 전격 개편이 됩니다.

그동안 가축사료 없이 팻 사료만으로 시장에서 인지도가 나름 구축되었다고 판단하여 중간 단계 판매상들 모두 제거하고 앞으로는 소바지와 직접 거래하는 판매방식으로만 셋업 중이고 3월부터 실행합니다.

일단 위 2가지(판매가인상+유통구조변경)에 신제품 개발 등으로 2023년은 좋아질거라고 합니다.
이 내용이 뭘 의미할까요? 미국은 금리인상 사이클에 고용까지 폭발적인데 집값이 해동기로 접어든다 합니다. 모기지 금리도 내려가고...과연 경기침체란 용어를 쓸 수 있을까요?...결국, 우리나라도 인플레와 금리인상으로 빠진 자산가격들의 회복을 기대해 봅니다. 시장을 비관적으로 볼 필요가 없겠습니다.
NDF, 1,254.60/ 1,254.80원…0.55원↑
질병청장 "중국 비자제한 조기해제 검토…코로나 정기접종 추진"

- "중국 상황 안정·감소세 판단…입국 전후 검사 의무는 2월말까지 유지"
- "팬데믹 종료 임박, WHO 비상 해제 이후 격리의무 등 남은 방역 조정"
- "최근 한달간 코로나19 치명률, 독감과 비슷한 0.08%까지 감소"

https://www.yna.co.kr/view/AKR2023020710360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