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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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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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자회사 스노우는 ‘AI 아바타’ 출시 약 한 달 만인 이날까지 유료 이용자 60만 명을 모았다. 지난달 초 출시돼 보름 만에 20만 명을 달성한 데 이어 다시 보름이 채 되지 않아 이용자 수를 3배로 불린 것

https://www.sedaily.com/NewsView/29LKZ3286M
[Powell]
(Feat. 끝이 보이는 금리 인상)

☑️금리를 몇번더 올리면 상반기 중 금리인상은 끝날 듯, 이후 금리를 인하하는 것은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도 있어보임

☑️특히 미국 대선이 내년말(24년11월) 이기 때문에 연준은 금리인하에 신중할 시간적 여유가 충분함

<오늘의 파월‘s 핵심>
•IT IS ENCOURAGING TO SEE A DISINFLATIONARY PROCESS UNDERWAY, WITH A STRONG LABOUR MARKET

강력한 노동시장+디플레이션 콤보는 고무적

•WE DON'T WANT TO OVERTIGHTEN

연준은 과잉긴축 원하지 않음

•FOR THE FIRST TIME, WE CAN DECLARE THAT A DEFLATIONARY PROCESS HAS BEGUN

우리는 처음으로 디플레이션 과정의 시작을 공식화할 수 있음

•WE'RE TALKING ABOUT A COUPLE MORE RATE HIKES TO ACHIEVE AN APPROPRIATELY RESTRICTIVE STANCE

몇번더 금리를 인상하는 것을 검토 중

•THERE WILL NOT BE A LIGHT SWITCH MOMENT ON WHEN WE KNOW INFLATION IS SUSTAINABLY COMING DOWN

인플레이션의 완전한 하향 안정화가 확인되지 않으면, 결코 금리인하는 없을 것

<기타 파월 코멘트>
•인플레이션 목표치인 2%에 점진적으로 가까워 지는 중이지만, 여전히 멀고, 연준이 해야할 일이 있음

•인플레이션 완화추세지만, 좀더 확실하고 명확한 증거들 필요

•고용시장은 수요와 공급측면에서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언밸런스, 그러나 결국 고용시장도 완화 될 것

•작년 한해 지속해온 신속한 통화긴축 효과가 아직 모두 실물경제에 반영된 것은 아님

•금리인상 속도를 완화하고, 누적적인 통화긴축효과를 지속적으로 평가하며, 연준은 가이드라인 없이 회의마다 긴축여부를 결정할 것

•역사는 빠른 통화긴축종료의 리스크를 수차례 보여줬기 때문에 연준은 확실하고 충분한 증거없이 금리인상을 빠르게 종료하지 않을 것

•주택시장의 디플레이션은 지속될 것이고, 이외 Core서비스에서도 디플레이션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나 아직 관찰은 안됨, 재화물가는 빠르게 둔화 중

SMART한 주식투자
NDF, 1,220.80/ 1,221.00원…9.15원↓
1월 소비자물가 5.2%↑…3개월만에 상승 폭 확대
“우리 집 댕댕이도 먹어요“
2/2(목) “오에스피(368970)“
● 유기농 프리미엄 펫푸드 제조업체.
● 국내 유일 USDA-NOP / HACCP 인증 보유.
● 바우와우코리아 인수/ ODM탈피, 자체코어↑
● 수입 곡물가 &환율 동시 하락. 매출/ 판가 상승.
● 큰 폭의 수익성 개선 명확. 하지만, 시총은 700억대.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명..(2020년말 기준)
관련 산업 규모는 21년 기준 3조4천억...2027년엔 6조원 규모가 될 것.
사료, 의료, 의류(악세사리), 소모품(배변패드), 가구, 교육 등으로 급팽창 중.

우리나라 농림축산 식품부 장관 이름은 몰라도 ‘강형욱’은 거의 다 알아...개통령이니까..
하물며, 윤석렬 대통령 집무실 뒷배경에도 애완견 ‘토리’와 찍은 사진이 보여...

보통 산업을 들여다 볼 땐 글로벌 시장규모가 어떻게 되는지 그 안에서 우리 기업의 포지션이 얼마나 될 것인지를 가늠. PET 산업은 글로벌도 필요 없음. 국내 시장 규모 급팽창. 추산조차 어려울 정도로 빠르게 폭풍 성장.
공식적으론 국내 프리미엄 펫 푸드의 연간 성장률은 12.5%.

여기서 분명히 구분 해야 될 건, 일반 가축용 동물사료와 반려견, 반려묘용 프리미엄 사료는 구분.
내가 라면을 먹을지언정 우리 집 댕댕이는 최고의 음식으로...

오에스피는 펫푸드 ODM(주문자개발생산) 국내 1위 업체.
국내 반려동물 식품 제조기업 중 유일하게 식품안전관리 인증기준(HACCP)과 미국 농무부 유기농 인증제(USDA-NOP) 등 법제화된 유기농 인증을 동시 보유.
바우와우 인수 후 자체 브랜드 ‘네츄럴시그니처’ PB상품 강화.

오버행은 상장 주선인(대신증권) 의무 인수분으로, 공모가(8400원) 대비 마이너스 수익률을 고려하면
출회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현재가 7300원(시총 713억)/ 산업성장 속도나 규모면에서 매력포인트 뛰어남..
원재료 수입, 곡물가 상승으로 수익성이 약했다면, 지금은 국제 곡물가 반토막. 환율하락으로 올해 외형 및 수익성 큰 폭 상승 기대.

우리집 꼬마 댕댕이는 프리미엄 사료먹고, 겨울 파카입고, 유치원 다님.
하지만, 그들이 주는 정서적 feedback은 금전적...그 이상의 가족.
*한은 "FOMC, 시장서 도비시 평가…파월은 긴축 유지 강조"
*국고3년 금리 올해 장중 저점 경신…3.226% 거래
[파이낸셜뉴스] 국내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산업의 육성을 위해 정부가 보유한 데이터의 전면 개방이 추진되면서 모아데이타의 사업 내용이 부각되고 있다. 이미 수익화에 나선 '페타온 포캐스터(PETAON Forecaster)'의 오류를 줄이고 있어 재무 개선이 기대된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은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AI, 데이터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해 과학적이고 투명한 정부를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내 AI, 클라우드 등 유관 산업의 육성을 위해 정부가 보유한 데이터를 전면 개방하고, 정부 서비스도 개방해 민간 서비스와 융합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헌다는 계획이다.

모아데이타는 최적화된 알고리즘을 활용해 정보기술통신(ICT) 분야에 진출했다. AI 기반 ICT 시스템 관리인 ‘AIOps' 솔루션 제품 페타온 포캐스터를 출시, 빠르게 수익화에 나섰다. 페타온 포캐스터는 ICT 운영 시스템에 딥러닝 기술을 접목해 시스템의 이상을 탐지, 예측하고 이상 행위의 원인을 분석해 시스템 장애를 예방한다.

이 기술은 지난 2017년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주택도시보증공사 등 공공기관에서 솔루션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2018년에는 SK 전 그룹사의 ICT시스템을 관리하는 전략적 제휴도 체결했다. 2019년에는 포스코와 롯데, 국립중앙도서관 등을 신규 고객으로 확보했다.

회사 측은 페타온 포캐스터의 오류를 줄이고 이상탐지 솔루션 외에 다양한 신사업으로 확장할 전망이다. 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사업 확대를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모아데이타는 2019년 87억원에서 2020년 138억원, 2021년 196억원으로 2년 만에 매출이 2배 증가했다.

최재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앞선 보고서에서 "기술특례상장 업체로 AI 업체임에도 실제로 돈을 벌며 견조한 실적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매우 희소한 업체"라며 "2021년 제품별 매출 비중은 페타온 포캐스터 84%, 네트워크 장비 11%, 서비스 5%"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