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9.86K subscribers
976 photos
11 videos
55 files
19.8K links
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SBS 노동규기자는 아주 친한 후배입니다. 첫 비디오머그 찍었다네요. 좋아요들 눌러 주십시오. 메리크리스마스 ^^ 매일경제TV 최임화배상
2023년(계묘년) 토정비결 조견표(土亭秘訣 早見表)
출처 : 자재원 自.. | 블로그
- http://naver.me/FOhPuonw
쏘던 말던 감흥도 별로 없고, 세금폭탄이 더 무서울 뿐이고, 매물폭탄이 두려울 뿐…
NDF, 1,279.80/ 1,280.20원…0.10원↑
출처: 더벨 민경문

헬릭스미스 M&A 다시보기
***헬릭스미스 350억 신주를 카나리아바이오엠(옛 두올물산)이 인수. 신주 발행가는 1만1780원으로 전일 종가 대비 13% 낮음. 헬릭스미스는 해당 자금으로 세종메디칼 CB 300억 매입. 세종메디칼 주인은 카나리아바이오엠.
이를 재해석하면...세종메디칼이 헬릭스미스 대상으로 CB 발행해 300억 마련. 세종메디칼은 그 돈으로 과거 카나리아바이오엠 채무(CB)를 상환. 카나리아바이오엠은 다시 그 돈을 헬릭스미스 유증에 납입.
여기서 몇 가지 키워드를 찾아보자면...
* 무자본 M&A = 결국 헬릭스미스 돈으로 헬릭스미스를 인수하는 형국. 카나리아바이오엠은 50억원으로 시총 5000억짜리 회사를 인수한 셈. 사실상 무자본 M&A. 또는 카나리아바이오엠 손자회사 세종메디칼을 통한 지분스왑.
* 국내 1호 특례 상장사 = 헬릭스미스는 코스닥 1호 기술특례 상장사였음. 2005년 바이오메드 이름으로 코스닥에 입성했으며 17년 만에 최대주주가 바뀜.
* 엑시트 =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가 내년 1월말 임시주총에서 대표직을 유지할 지는 불투명. 최대주주 지위를 잃은 만큼 메디포스트 창업주 행보(경영권 프리미엄 받고 매각)를 따를지가 관전 포인트. 증자 후 김 대표 지분율은 5.2%에서 4.8%로 감소.
* 친정 복귀 = 카나리아바이오엠 대표이사는 노무라 바이오담당 애널리스트를 거쳐 헬릭스미스 CFO로 재직했던 인물. 화려하게(?) 친정으로 복귀한 셈.
* 신라젠 = 헬릭스미스는 신라젠 등과 함께 2019년 임상 3상 도전 주역이었음. 나란히 임상 3상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했고 신라젠과 마찬가지로 3자배정 증자를 통해 최대주주가 바뀌는 결과로 이어짐.
* 에이치엘비 벤치마킹? = 선박제조회사였던 에이치엘비는 해외서 간암 후보물질을 도입해 임상 3상 진행. 이후 다수의 M&A로 시총 3조원 이상의 회사로 성장. 자동차 내외장재 회사였던 카나리아바이오엠(옛 두올물산)도 에이치엘비와 비슷한 행보를 보임. 역시 해외에서 도입한 난소암 치료제로 임상 3상 도전중. 세종메디칼, 제넨셀에 이어 이번 헬릭스미스까지 M&A에 주력하고 있음.
..........
결과적으로 '포화' 상태인 국내 바이오텍 시장에서 M&A로 그 숫자 하나가 줄었다는 점은 긍정적. 22일 헬릭스미스 종가는 10% 하락. 회사가 증자를 했는데 유입되는 돈은 없고 복강경 수술기구에 투자했다는 것에 대한 실망감인 듯.
#헬릭스미스 #제약바이오 #두올물산 #인수 #합병 #세종메디칼 #카나리아바이오

https://bit.ly/3jpmkWe
‘현대판 연좌제’ 주식양도세 가족합산, 내년부터 폐지
출처 : 이코노미스트 | 네이버

https://naver.me/Gt9Yvn7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