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9.84K subscribers
977 photos
11 videos
55 files
19.9K links
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NDF, 1,314.20/ 1,314.40원…6.95원↓
“아바타2 수혜주찾기“
12/9 (금) “콘텐트리중앙(041510)”
● 월드컵 반사 이익(재벌집 막내아들)
● 다음주 아바타2 개봉(14일)과 맞물려.
● CGV, 롯데에 이어 극장업 3위 업체.
● 사우디아라비아, K콘텐츠 투자에 관심↑
● 중국 리오프닝 기대 소비재(항공,여행,극장)

아바타2의 수혜종목 <콘텐트리중앙>
CGV, 롯데에 이어 극장업 3위 업체(374개의 스크린 보유)

<예정된 박스오피스 1위 아바타2 기대효과>
-한국 전세계 최초 개봉.
-예정된 박스오피스 1위 (경쟁을 할 상대가 없다. 현재 1위 NEW의 올빼미)
-스크린 독점 1위 (IMAX까지 독식)
-올해 최다 예매율 예정 (전체관람. 가족영화 + 겨울방학)

1.리오프닝 시대, 전세계 첫 블럭버스터의 탄생.
마케팅은 시작되었다.
예고된 흥행은 잠재적 관객을 유인하고 입소문을 퍼뜨려 새로운 관람자를 추가로
끌어들이는 효과. 일종의 유행처럼...
(봉준호/바른손 “기생충”은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하면서 세계적인 대유행을 만들었고,
오징어게임도 유사한 수요를 창출하며 버킷스튜디오의 주가는 300% 상승)

2. 통상적인 국내 텐트폴 영화와는 다르다.
단기 트레이딩보다 순차적으로 각국의 흥행 돌풍을 확인할 때.
래몽래인의 재벌집 막내아들은 라쿠텐 비키에서 50개국 1위 이후 상승이 시작.
마땅한 경쟁작이 없는 아바타2는 쉽다. 즉, 투자자는 일정매매가 가능하고 예고된 1위 타이틀을
확인하면서 매매가 가능.

3. 망하기도 쉽지 않다.
13년 전 아바타를 본 사람들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신규로 다시 보는 이들은 3시간이 신세계일 것.
(영화 “명량”을 본사람들은 영화“한산”을 보면서 큰 감동을 못 느꼈을 수도있다.
하지만, 한산을 처음 본 관객의 평은 좋았다 이는 올여름 박스오피스 1위가 입증)

<콘텐트리 중앙의 추가적인 모멘텀>
드라마 “카지노”(최민식, 손석구 주연) 12월 21일 디즈니플러스 런칭.
영화 “교섭” 1월 18일 황정민, 현빈 (구정연휴 최대기대작)

<기업 비즈니스 현황>
<극장>
범삼성가 기업 중 신세계와 유독 친한 관계로 이마트 입점시 동반진출 전략으로
극장수는 적으나 복합 상권지역의 알짜 대형극장 다수 보유.
매출대비 수익율은 타사보다 좋은편. 따라서 그룹 내 캐시카우 역할.
23년은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극장이 내년에 정상화 유무.

<드라마제작사>
국내 최대규모의 제작사 SLL(구 JTBC스튜디오의 상장모멤텀 / 1.5조 밸류 시리즈 진행 중.
(스튜디오드레곤의 밸류산정 시 편당 700억/ 년간 30편 추정시 시총 2조1억 + 부가판권 수익)
23년 SLL 상장 = 스튜디오드레곤의 초기 상장가 3조 가능여부 체크.

올해는 M&A를 통해 인수한 제작사들의 경영권프리미엄의 고속상각이 진행되어 손실 불가피.
내년부터 늘어나는 제작편수와 수익이 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아바타2, 아바타: 물의길 관련주

(1)디즈니 배급 관련주 : IHQ, SM Life Design
(2)디즈니 플러스 관련주 : LG헬로비전, NEW, 삼화네트웍스, 손오공, 알로이스
(3)극장 관련주 : CJ CGV , 콘텐트리중앙
(4)CG/VFX 관련주 : 덱스터, 위지윅스튜디오, 자이언트스텝, 포바이포, 맥스트

추가로 디모아

아바타2는 유니티 소프트웨어 3D엔진 사용.
아바타2는 웨타디지털에서제작.
웨타디지털을 유니티가 인수함.
디모아는 2022년 현재 유니티 소프트웨어 독점 총판!
NDF, 1,315.80/ 1,316.00원…1.40원↓
미 재무 "경기침체 피할 수도…인플레 완화 순조롭다"
JP모건, 내년에 신흥국 증시 뜬다…韓 투자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