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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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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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발주 가능성.... 원준(382840)
“대세를 따르라! 2차전지 장비주“
“원준(276040)”
● 2차전지 소재 성장, 소성 장비도 함께(유안타)
● 배터리 시장 성장과 함께 간다(신금투)
● 잠재력 높은 열처리 솔루션업체(상상인)
● 2차전지 양극재에서 음극재 사업 확대(유진)
● Show! 끝은 없는 거야~(NH투자)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질...기타 전구체까지 다 뛰고 있고, 하물며,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Sell 메이커와의 연결조합을 찾느라 난리...
2차 전지 제조장비 업체 주목.

양극재 생산 공정: 원료 혼합▶️열처리(소성)▶️분쇄, 해쇄▶️코팅 열처리▶️분급▶️탈철▶️포장
원준은 양극재 및 음극재 열처리, 이른바 소성(가마에서 굽는)로 를 생산하는 기업.
소성로란 원료를 롤러 위에 탑재 및 이송하여 연속적으로 고온의 가스 반응을 통해 소성하는 장비.
정밀한 온도 및 기밀성 확보가 필요한 소재 생산에 필수.

증권사 레폿 제목만 간추려 보니 요즘 투자심리가 가장 HOT한 2차전지 장비 분야임을 알 수 있어...
NH투자증권 강경근 애널리스트가 올해 초에 쓴 레폿 제목...가수 김원준의 노래제목이 가장 인상적.

최근 나온 2가지 뉴스에 주목...
[단독] 오일머니, SK온 배터리에 거액 베팅.
[더구루] 포스코·필버라, 서호주 배터리 광물 정조준.
그렇다면, 포스코케미칼, SK온과의 연결성이 좋은 원준도 밑바닥에서 올라 올 가능성...
다만 이차전지 관련 사업 매출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지난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 매출 가운데 발포제 품목이 65.18%를 차지하고 있고, 발포제 유관제품이 34.53%로 집계됐다. 또 리튬광산 투자가 이제 시작된 만큼 가시적인 성과가 나는데도 상당기간 소요될 수 있다.

회사 측은 보고서에서 "내년 상반기에 21700 원통형 리튬 이차전지 양산을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콩고 리튬 광산 지분 취득금액은 계약서 상 조건을 모두 충족해 사업이 3단계까지 진행될 경우 발생하는 금액으로 사업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면서 "각 단계별로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의 투자가 진행되지 않고 계약이 종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02_0002109415&cID=10403&pID=15000
안녕하세요, 메리츠 최설화입니다. 중국정부가 추가 10가지 방역 완화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사실상 중국 내 방역은 모두 풀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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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방역 규제 추가 완화

1.지역별 전원 PCR 검사 폐지

2.양로원, 복지원, 병원, 학교 등을 제외하고 PCR 음성 확인 제출 폐지

3.지역간 이동에 PCR 검사와 건강코드 확인 폐지하고, 도착지에서 추가 PCR 검사도 폐지

4.격리방식 개선: 확진자의 경우, 가능하면 재택격리 실시하고, 6,7번째 날 연일 Ct값이 35이상이면 격리 해제. 밀촉접촉자의 경우 5일 재택격리 후 해제

5.약품 구매: 모든 약국은 정상운영, 함부로 문을 닫아서는 안됨

6.노년층의 백신 접종을 가속화

7.취약 인원에 대한 건강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필요 시 병원에서 치료 받을 것

8.정상적인 생산 및 생활 재개. 고위험 지역을 제외하고 함부로 생산과 생활을 중단할 수 없음

9.방역안전 보장을 강화

10.등교: 확진자가 없는 학교는 오프라인 수업 재개하고 식당, 마트, 체육관도 정상 운영할 것

https://www.thepaper.cn/newsDetail_forward_21060179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국내 파운드리 업체들의 공장 가동률이 예상보다 가파르게 하락하고 있다. 선단 공정에 주력하고 있는 삼성전자를 제외한 나머지 국내 파운드리 기업은 DB하이텍, 키파운드리, 매그나칩, 중국 우시로 자리를 옮긴 SK하이닉스시스템IC 등이 있다. 이들 기업의 공장 가동률은 대부분 4분기 들어 급락 중이다. 문제는 내년부터다. 내년 상반기 일부 업체 가동률은 50~60% 수준에 그칠 것이란 우울핱 전망도 나온다.7일 업계에 따르면 DB하이텍의 팹 가동률은 4분기 들어 80%대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DB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rN15hv0
美 보란듯 中 투자받는 사우디 … 네옴시티 리스크 수면 위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56240?sid=101

사우디
정부의 연구 용역을 수행한 경험이 있는 우천식 한국개발연구원(KDI) 선임연구위원은 "일반적인 중동 프로젝트와 달리 네옴시티는 미국과 중국이 개입하는 지정학적 게임이 되어가고 있는데 우리 기업들은 이런 상황에 대처하는 경험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국내 건설사들은 또 '깜깜이' 스케줄을 지적한다. 한 대형 건설사 해외 수주 담당자는 "네옴시티의 가장 큰 문제점은 사업 추진이 폐쇄적이고 불투명하다는 것"이라며 "구체적인 사업 과정과 입찰 절차가 전혀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발주 일정이 불투명해 국내 건설사들은 사우디 정부의 목표인 2030년 1단계 완공이 현실적으로 어렵고 공기가 길어질 수 있다고 예상한다.

자금 조달도 난관이다. 최근 해외 수주를 확대하고 있는 한 건설사 관계자는 "네옴시티는 발주처가 현금을 주는 게 아니라 70% 정도는 사업 참여 기업이 투자하라는 개념"이라며 "사우디 측에서도 투자금 회수에 관한 구체적인 플랜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