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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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이창환 하이투자증권 강북WM센터)
파운드리 반전 신호탄 쏜 삼성…'거물급' 고객 확보했다


22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고성능컴퓨팅(HPC) 칩을 설계하는 5~6개 미국·중국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업체와 3㎚ 공정용 반도체를 함께 개발하고 있다. IBM(서버용 중앙처리장치), 엔비디아(그래픽처리장치), 퀄컴(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 바이두(클라우드 데이터센터용 인공지능 칩) 등이 대표적인 팹리스 고객사다.

이들 고객사는 3㎚ 공정 기술력, 복수의 공급망 확보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삼성전자를 위탁 생산업체로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최근 TSMC에 밀렸던 삼성전자가 3㎚ 공정을 통해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12270281
삼화, 쇼박스 등 영화제작사가 먼저 시간외 상한가로 갔지만 다음 수순은 드라마가 풀리는게 아닐까 생각됨.

라인업 좋은 스튜디오드래곤, 콘텐트리중앙같은 대형사들이나 에이스토리, 래몽래인 같이 주가 좋았던 제작사들 체크할 필요.

중국 없을 때도 작품들의 이익이 나던 회사들은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92978?sid=100
NDF, 1,352.90/ 1,353.10원…3.30원↓
CA "BOK, 11월 25bp 인상…내년 초까지 3.5%"
"韓, 물가상승·자본유출위험 크지 않아…금리인상 조절해야"
[한투증권 채민숙/박상수] ASML 대 중국향 EUV 수출 가능성 관련 코멘트

네덜란드 정부는 ASML의 중국에 대한 반도체 장비 판매 관련 자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중국에 ASML EUV 장비 수출 가능성을 시사

금일 보도 이전에도 EU는 유럽 연합 내 기업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미국의 대중국 제재에 동참하지 않을 것임을 언급한 바 있음

ASML CEO인 피터 버닝크 또한 미국의 중국 제재는 오히려 중국의 기술 주권 달성 노력을 가속화할 것이며 장기적으로 이는 미국과 유럽에 더욱 큰 위협이라고 언급 (21.4.23 Politico 인터뷰)
링크: https://www.politico.eu/article/europe-tech-sovereignty-china-peter-wennink-asml/

반도체는 그 분야가 방대하고 국가별로 분업화가 잘 이루어졌기 때문에 미국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모든 반도체 공급망을 미국 중심으로 재편하기 어려울 것임

또한 반도체가 전략 자산화되면서 미국뿐 아니라 EU, 일본 등 모든 국가에서 자국 내 반도체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일본은 최근 국내 8개사 출자를 통해 차세대 반도체 합작회사인 "Rapidus" 설립을 발표함

TSMC는 미국 내 선단 공정 파운드리 생산 시설 건립을 발표했으나 기술 유출과 자국 내 일자리 축소 등의 문제로 대만 내에서 반대의 목소리가 높음

미국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중국은 세계 최대의 시장을 보유하고 있음. 미국 제재의 약한 고리를 만들 수 있는 중국의 장점

메모리 반도체는 Commodity이며 중국 시장 규모 고려 시 역시 중국 내 일정 규모의 생산 시설 보유 필수적

삼성전자 시안 FAB의 장부가치는 19조원, SK하이닉스 우시 FAB의 장부가치는 13조원으로 투자 금액 고려 시 탈 중국은 쉽지 않은 상황임

ASML의 움직임은 중국 내 생산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

ASML EUV 대중국 수출이 가능할 경우 현재 우시 FAB에 EUV 반입 허가를 얻지 못하고 있는 SK하이닉스에 호재로 작용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하는 한국 반도체 기업 입장에서는 ASML처럼 기술 초격차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은 지정학적 위기 상황 하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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