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백수부자
[키움/전기전자 김지산]
▶️ 로봇 시장 동향
1) 21년 산업용 로봇은 31%, 전문 서비스 로봇은 37%, 개인 서비스 로봇은 9% 성장
- 팬데믹 이후 ‘자동화 부스터’ 점화되며 강한 회복세
- 산업별 설치량 비중은 전기전자 26%, 자동차 23%, 금속기계 12% 순
- 전문 서비스 로봇 5대 영역은 물류 4.95만대, 접객 2만대, 의료 1.48만대,
전문청소 1.26만대, 농업 0.8만대 순
2) 산업용 로봇 단기 시장 결정 요인으로 ① 올해 신규 수주와 수주잔고 증가,
② 전기전자 산업 수요 강세, ③ 자동차 산업 전동화 투자 수요 지속, ④ 주요국 인센티브 제도 뒷받침
3) 시장 동향으로는 리/니어쇼어링이 촉발한 설비 투자, 저원가 로봇의 확산, 다품종 소량 생산 추세 주목
4) 기술 추세로서는 ① 시각 및 공간 인지 기술, 엔드 이펙터, 인공지능 등 인접 기술 진화, ② 협동 로봇 적용 범위 확대, ③ 생산 측면 지속가능성 중시
5) 로봇 전문 기업 중 레인보우로보틱스(협동 로봇), 에스피지(감속기), 유일로보틱스(산업 자동화) 등 유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4329
▶️ 로봇 시장 동향
1) 21년 산업용 로봇은 31%, 전문 서비스 로봇은 37%, 개인 서비스 로봇은 9% 성장
- 팬데믹 이후 ‘자동화 부스터’ 점화되며 강한 회복세
- 산업별 설치량 비중은 전기전자 26%, 자동차 23%, 금속기계 12% 순
- 전문 서비스 로봇 5대 영역은 물류 4.95만대, 접객 2만대, 의료 1.48만대,
전문청소 1.26만대, 농업 0.8만대 순
2) 산업용 로봇 단기 시장 결정 요인으로 ① 올해 신규 수주와 수주잔고 증가,
② 전기전자 산업 수요 강세, ③ 자동차 산업 전동화 투자 수요 지속, ④ 주요국 인센티브 제도 뒷받침
3) 시장 동향으로는 리/니어쇼어링이 촉발한 설비 투자, 저원가 로봇의 확산, 다품종 소량 생산 추세 주목
4) 기술 추세로서는 ① 시각 및 공간 인지 기술, 엔드 이펙터, 인공지능 등 인접 기술 진화, ② 협동 로봇 적용 범위 확대, ③ 생산 측면 지속가능성 중시
5) 로봇 전문 기업 중 레인보우로보틱스(협동 로봇), 에스피지(감속기), 유일로보틱스(산업 자동화) 등 유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4329
Kiw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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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이창환 하이투자증권 강북WM센터)
파운드리 반전 신호탄 쏜 삼성…'거물급' 고객 확보했다
22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고성능컴퓨팅(HPC) 칩을 설계하는 5~6개 미국·중국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업체와 3㎚ 공정용 반도체를 함께 개발하고 있다. IBM(서버용 중앙처리장치), 엔비디아(그래픽처리장치), 퀄컴(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 바이두(클라우드 데이터센터용 인공지능 칩) 등이 대표적인 팹리스 고객사다.
이들 고객사는 3㎚ 공정 기술력, 복수의 공급망 확보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삼성전자를 위탁 생산업체로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최근 TSMC에 밀렸던 삼성전자가 3㎚ 공정을 통해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12270281
22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고성능컴퓨팅(HPC) 칩을 설계하는 5~6개 미국·중국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업체와 3㎚ 공정용 반도체를 함께 개발하고 있다. IBM(서버용 중앙처리장치), 엔비디아(그래픽처리장치), 퀄컴(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 바이두(클라우드 데이터센터용 인공지능 칩) 등이 대표적인 팹리스 고객사다.
이들 고객사는 3㎚ 공정 기술력, 복수의 공급망 확보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삼성전자를 위탁 생산업체로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최근 TSMC에 밀렸던 삼성전자가 3㎚ 공정을 통해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12270281
한국경제
파운드리 반전 신호탄 쏜 삼성…"게임체인저 3나노로 승부"
파운드리 반전 신호탄 쏜 삼성…"게임체인저 3나노로 승부", 삼성 '거물급 고객' 확보 4~5나노서 밀리자 '절치부심' '세계 최초 양산' 앞선 기술력 돌아선 고객사 다시 끌어모아 팹리스 복수공급자 전략도 영향 TSMC "美서 3나노 생산 추진"
삼화, 쇼박스 등 영화제작사가 먼저 시간외 상한가로 갔지만 다음 수순은 드라마가 풀리는게 아닐까 생각됨.
라인업 좋은 스튜디오드래곤, 콘텐트리중앙같은 대형사들이나 에이스토리, 래몽래인 같이 주가 좋았던 제작사들 체크할 필요.
중국 없을 때도 작품들의 이익이 나던 회사들은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92978?sid=100
라인업 좋은 스튜디오드래곤, 콘텐트리중앙같은 대형사들이나 에이스토리, 래몽래인 같이 주가 좋았던 제작사들 체크할 필요.
중국 없을 때도 작품들의 이익이 나던 회사들은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92978?sid=100
Naver
[속보] 대통령실 "정상회담 계기, 中 OTT시장에 韓영화 서비스"
Forwarded from 승 김
Naver
[속보]尹, 머스크에 스페이스X와 한국 우주산업 기업 협력 당부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박상수] ASML 대 중국향 EUV 수출 가능성 관련 코멘트
▶ 네덜란드 정부는 ASML의 중국에 대한 반도체 장비 판매 관련 자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중국에 ASML EUV 장비 수출 가능성을 시사
▶ 금일 보도 이전에도 EU는 유럽 연합 내 기업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미국의 대중국 제재에 동참하지 않을 것임을 언급한 바 있음
▶ ASML CEO인 피터 버닝크 또한 미국의 중국 제재는 오히려 중국의 기술 주권 달성 노력을 가속화할 것이며 장기적으로 이는 미국과 유럽에 더욱 큰 위협이라고 언급 (21.4.23 Politico 인터뷰)
링크: https://www.politico.eu/article/europe-tech-sovereignty-china-peter-wennink-asml/
▶ 반도체는 그 분야가 방대하고 국가별로 분업화가 잘 이루어졌기 때문에 미국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모든 반도체 공급망을 미국 중심으로 재편하기 어려울 것임
▶ 또한 반도체가 전략 자산화되면서 미국뿐 아니라 EU, 일본 등 모든 국가에서 자국 내 반도체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 일본은 최근 국내 8개사 출자를 통해 차세대 반도체 합작회사인 "Rapidus" 설립을 발표함
▶ TSMC는 미국 내 선단 공정 파운드리 생산 시설 건립을 발표했으나 기술 유출과 자국 내 일자리 축소 등의 문제로 대만 내에서 반대의 목소리가 높음
▶ 미국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중국은 세계 최대의 시장을 보유하고 있음. 미국 제재의 약한 고리를 만들 수 있는 중국의 장점
▶ 메모리 반도체는 Commodity이며 중국 시장 규모 고려 시 역시 중국 내 일정 규모의 생산 시설 보유 필수적
▶ 삼성전자 시안 FAB의 장부가치는 19조원, SK하이닉스 우시 FAB의 장부가치는 13조원으로 투자 금액 고려 시 탈 중국은 쉽지 않은 상황임
▶ ASML의 움직임은 중국 내 생산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
▶ ASML EUV 대중국 수출이 가능할 경우 현재 우시 FAB에 EUV 반입 허가를 얻지 못하고 있는 SK하이닉스에 호재로 작용
▶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하는 한국 반도체 기업 입장에서는 ASML처럼 기술 초격차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
▶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은 지정학적 위기 상황 하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 네덜란드 정부는 ASML의 중국에 대한 반도체 장비 판매 관련 자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중국에 ASML EUV 장비 수출 가능성을 시사
▶ 금일 보도 이전에도 EU는 유럽 연합 내 기업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미국의 대중국 제재에 동참하지 않을 것임을 언급한 바 있음
▶ ASML CEO인 피터 버닝크 또한 미국의 중국 제재는 오히려 중국의 기술 주권 달성 노력을 가속화할 것이며 장기적으로 이는 미국과 유럽에 더욱 큰 위협이라고 언급 (21.4.23 Politico 인터뷰)
링크: https://www.politico.eu/article/europe-tech-sovereignty-china-peter-wennink-asml/
▶ 반도체는 그 분야가 방대하고 국가별로 분업화가 잘 이루어졌기 때문에 미국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모든 반도체 공급망을 미국 중심으로 재편하기 어려울 것임
▶ 또한 반도체가 전략 자산화되면서 미국뿐 아니라 EU, 일본 등 모든 국가에서 자국 내 반도체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 일본은 최근 국내 8개사 출자를 통해 차세대 반도체 합작회사인 "Rapidus" 설립을 발표함
▶ TSMC는 미국 내 선단 공정 파운드리 생산 시설 건립을 발표했으나 기술 유출과 자국 내 일자리 축소 등의 문제로 대만 내에서 반대의 목소리가 높음
▶ 미국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중국은 세계 최대의 시장을 보유하고 있음. 미국 제재의 약한 고리를 만들 수 있는 중국의 장점
▶ 메모리 반도체는 Commodity이며 중국 시장 규모 고려 시 역시 중국 내 일정 규모의 생산 시설 보유 필수적
▶ 삼성전자 시안 FAB의 장부가치는 19조원, SK하이닉스 우시 FAB의 장부가치는 13조원으로 투자 금액 고려 시 탈 중국은 쉽지 않은 상황임
▶ ASML의 움직임은 중국 내 생산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
▶ ASML EUV 대중국 수출이 가능할 경우 현재 우시 FAB에 EUV 반입 허가를 얻지 못하고 있는 SK하이닉스에 호재로 작용
▶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하는 한국 반도체 기업 입장에서는 ASML처럼 기술 초격차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
▶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은 지정학적 위기 상황 하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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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CO
Chipmaker CEO says Washington’s anti-China tech blockade is a bad idea
ASML boss Peter Wennink believes depriving China of microchips hurts Eur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