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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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21.80/ 1,422.00원…0.5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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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노스볼트,독일 배터리공장 건설 연기할수도

-CEO, 독일의 전기요금 급상승으로 비용부담이 커지고, 미국은 IRA 도입으로 EU보다 배터리 제조비용이 30-40% 낮아지는 것을 언급하며

-독일의 공장 건설 계획을 연기하는 대신 미국으로 가겠다는 의사 표현

-이번 이슈로 인한 의미는 1) 유럽의 신설 배터리 업체들의 시장 진입이 전력가격의 상승이라는 복병을 만난것 2) 유럽의 업체들도 미국식 IRA를 도입하길 압박한다는 것임

-노스볼트의 독일 공장 캐파는 60GWh로, 연간 1백만대의 전기차용 배터리 공장. 2025년말부터 생산 예정이었으나, 이미 지연조짐 보여서 폭스바겐 등 유럽업체들의 배터리 수급이 더 타이트해질 것

-최근 유럽의 전기요금은 예상보다 따뜻한 겨울 예고, LNG 저장율 상승, 독일 원전 3기 예비력 확보 등으로 3분기초 이후 피크아웃하고 있으나, 워낙 다양한 변수가 산재해서 2023년도를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태

-대한민국 배터리업체들에게는 나쁘지 않은 소식. 유럽 신설 배터리 선두 주자의 기세가 꺽이는 뉴스이기 때문

https://www.kitco.com/news/2022-10-28/Northvolt-may-delay-German-battery-factory-over-energy-costs-CEO-tells-newspaper.html
“삼목에스폼(018310)”
● '제2 중동붐 실현', 사우디 수주지원단 11월 파견.
● 건물의 내벽(거푸집) -알루미늄폼 국내 M/S 1위.
● 충북 진천 13만평/ 알루미늄(Scrap) 11만톤 보유.
● 말레이, 인도 지사/ ‘네옴시티’에 특수폼 공급기대.
● 시총 2,400억원 / 신용비율 2%대로 낮아.

건설업계 최대 당면과제...침체기에 들어선 국내시장에서 해외 활로 개척이 시급.
2가지 큰 화두가 바로 사우디 ‘네옴시티(740조원)’와 ‘우크라이나 재건(500조원)’...

'제2 중동붐 실현' 캐치플레이즈로 내건 정부는 대규모 사우디 수주지원단을 11월에 파견 예정.
고위급 면담·현장 방문 등 건설기술·IT·문화 등을 포괄한 '원팀 코리아 로드쇼' 개최.
국토교통부는 원희룡 장관을 단장으로 국토부· 공공기관· 기업 등 약 50명으로 구성.

건물 외벽(갱폼)인 판넬폼. 내벽 알루미늄폼 국내 M/S 1위.
충북 진천 13만평 공장 및 야적장에 알루미늄 스크랩 11만톤 보유.
3Q 영억이익 200억(E), 올해(E) 800억. 시총 2,400억(현금 및 현금성자산 542억보유)

주가 상승의 변수는 4가지...
1. 시장이 ‘네옴시티’ 관련주로 인식해 주느냐?
2. 밸류에이션 : 테마를 떠나 실적(숫자)이 받쳐주느냐? 3분기 영업이익 200억대 라면.
3. 지배구조 이슈 : 지난해 말부터 실적이 급속하게 올라오는 건 대주주 일가(에스폼)이 이익을
편출(?)하던게 막히면서 삼목에스폼으로 수익사업을 모두 양도하면서 발생.
대주주의 전략이 바뀌었다....이익 빼돌리기에서 ->배당을 늘리는 방법으로...
4. 수급 : 거래량 추이로 봐선 물량은 잠겨있는 듯. 신용융자 비율은 2%로 낮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