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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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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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im sunghoon
삼성그룹 싱크탱크인 삼성글로벌리서치(옛 삼성경제연구소)는 최근 전장사업 관련 팀을 신설하고 연구 인력을 충원하고 있다. 이 팀은 전기차를 포함한 완성차와 전장 관련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전장사업을 영위하는 그룹 내 계열사에 경영 컨설팅도 제공한다.

삼성글로벌리서치가 완성차와 전장 관련 팀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만큼 삼성그룹이 전장 분야를 미래 성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10/23/O23VMDCIHNFXLLDRJ42YDHXXZY/
NDF, 1,428.30/ 1,428.50원…11.05원↓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반도체 [OVERWEIGHT]
<새로운 전쟁이 시작되다: 이종집적기술>

■2026년 첨단 패키징 시장은 기존 컨벤셔널 패키징 시장을 추월할 것
- 기존에는 무어의 법칙으로 반도체의 기술 발전이 이루어졌으나 3nm이하로 가면서 점점 공정이 어려워지고 있고, 전공정이 어려워지면서 후공정에서 기술 격차가 발생하고 있음. 즉 전공정만으로 PPA를 개선하던 시대에서, 첨단 패키징 기술 적용을 통해 PPACt를 극대화하는 것으로 주류가 변화하고 있음. 3차원 집적이 각광을 받게 된 것은 반도체 소자의 사용처가 다양해졌기 때문. 기존의 SoC의 단점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제시된 것이 Chiplet 기술로, 기존 칩에서 필요한 각각의 기능을 분리하여 작은 면적의 칩으로 따로 제조하고 Chiplet 기술을 통해서 하나의 칩으로 만드는 것인데, 최근에는 서로 다른 두 개의 칩을 하나로 패키징하는 기술 또한 Chiplet에 포함. Amkor에 따르면, 패키징 시장은 2026년까지 960억달러(약 138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에 처음으로 첨단 패키징이 기존 컨벤셔널 패키징 시장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

■이종집적 내 3D 패키징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은 하이브리드 본딩(Hybrid Bonding)
- 이종집적에서 중요한 것은 각각의 다이들이 높은 I/O를 가지고 접합되어야 함. 그러나 지금까지 접점으로 사용하고 있는 범프의 면적은 그러한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너무 큰 문제가 있음. 3D 패키징으로 발전했을때 마이로범프는 기존 40㎛에서 20㎛, 10㎛으로 축소됨. 하지만 10㎛이하로 줄이는 것은 매우 어
려운 일이며 그래서 주목받는 기술이 하이브리드 본딩(Hybrid Bonding)임. 하이브리드 본딩은 범프 없이 구리 배선의 패드끼리 직접 붙이는 기술로, 전기신호 밀도를 1,000배 이상으로 올릴 수 있는 기술. 삼성전자 역시 3D IC 솔루션으로 1)마이크로 범프에 기반하여, 2)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는 주로 HPC, 서버, 데이터센터, AI 등 하이엔드 컴퓨팅을 중심으로 초기에는 적용되며, 첨단 패키징 시장 확대에 따라 관련 적용 시장도 늘어날 것.

■2.5D 이상의 첨단 패키징이 가능한 업체들만이 첨단 패키징 시장을 이끌어나가게 될 전망
결과적으로 4차산업혁명이 본격화되는 시점에는 IDM이 확보하고 잇는 반도체 패키징 능력을 넘는 물량을 처리하기 위해 OSAT이 필요. 이미 코로나-19에 따른 디지털 전환으로 전세계는 반도체 공급 부족을 경험했고, HPC나 AI의 경우 더욱 디지털화가 빠르게 요구되기 때문에 OSAT의 위탁 물량은 증가할 것. 첨단 패키징기술과 공정 기술, 양산 라인을 보유한 일부 상위업체를 제외하고는 중저가 패키징 물량 확보를 위해 경쟁해야 하며, 2.5D 이상의 첨단 패키징이 가능한 업체들만이 첨단 패키징 시장을 이끌어나가게 될 것. 그에 따라 현재 이종집적과 관련된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국내 업체로 가장 기대되는 것은 한미반도체로, 향후 비메모리 시장중에서도 가장 큰 역할을 할 첨단 패키징 시장 성장과 더불어 수혜를 받을 것으로 판단


*URL: https://bit.ly/3f0Xlq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 27일 이사회에 쏠린 눈…이재용 회장 승진할까
*달러-엔, 4엔 급반락…1.36%↓ 145.670엔(08:44)
.
Another responses from the BoK are expected on Oct 27 when it holds the regular meeting. Here are some possible that the BoK may take an action w/

1) Debentures & agency bonds expected to be included into collateral eligible.

2) The BoK may lower collateral ratio for net settlement from 70% to 50%. ( This one has little clash w/ current MP stance. So highly possible to be selected )

3) The BoK may lend money w/ KDB to run SPV. ( this was used before after Covid 19 outbreak but the different thing is that it's rate hike cycle now)

4)the BoK offers loan w/ higher than AA collateral)

5) Unlimited PR purchase : This is like Korean style QE that the BoK can provide liquidity if you hv collateral eligible. However, this may be the opposite to current MP stance. Hence, the possibility may be low.

Those are things possible that the BoK may take to help respond w/ govt measures announced ytd when it holds a meeting on Oct 27.

On the other hand, some doubts on any change of Nov rate hike expectation by these actions to respond to unrest mkt.

This is speculation only , not fact w/ sources from Yonhap.
추가대책 나올듯
항셍 -5%
(받은글 - 단순 참고만)

항셍지수 급락 중..

시진핑 체제 강화에 따른 경계감. 정치국에 코로나 제로 정책 옹호론자들 추가 기용. 이 후 정책 전환 가능성 낮아졌다는 평가

과도한 정책 개입이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도

또 대회 기간 시진핑이 부동산 등 시장 부양 조치를 제시하지 않았다는 점도

역외 위안화 환율 상승, 알리바바 -6% 이상 하락

오늘 발표된 성장 지표는 예상 상회했으나 올해 연간으로는 3.2% 수준일 것으로 로이터 분석
<HLB, HLB제약> <받은글>

# 뇌종양 임상 2상발표

- HLB 이번주(10/24-10/29) 뇌종양(교모세포종) 임상 2상 중간결과 발표 예정.

- 임상 환자의 절반이 사망한 시점에서 발표하는 것. 해당 임상은 2016년부터 시작 -> OS(생존기간)이 매우 높게 나왔을 가능성이 큼.  회사 자신감 매우 높음.

- 교모세포종 표준요법(테모달)의 OS 15개월 수준. 이번에 2배에 달하는 30개월 수준 나왔을 가능성 높을듯.(1상은 30개월 이상)



# verismo therapeutics 기술이전

- 미국 CAR-T 개발기업 Verismo therapeutics.  hlb제약이 35.2%, hlb가 9.6% 지분 보유.

- Verismo therapeutics는 최초의 CAR-T(킴리아) 만든 미국 Upenn 대학 Carl Jun 교수팀에서 만든 바이오벤처. CAR-T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KIR-CAR 기술 보유.

- 노바티스는 킴리아 개발사이며, Verismo therapeutics와 KIR-CAR 특허 공동소유자.

- 현재 빅파마와 KIR-CAR 기술 일부 권리만 이전 협의 중. 계약 거의 끝난 상황이라고 함. 거의 끝난 상황이라 언제나올지는 알수 없고, 늦어도 11월 발표 예정.
Japan’s Yen Gyrations May Mark a Major Turning Point…

If I had to summarize today’s stock market action in one phrase, it would be common prosperity trade consolidation. We are seeing major indexes falling off a cliff in China with tech being the target. But the few bright spots that emerge in today’s selloff are the Chinese military, and bio-related stocks.

President Xi had mentioned in his party congress opening speech that food security, military sovereignty, and medical advancements are three of his many strategic focuses. And we are seeing that play out in the market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