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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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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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pivot expectation getting formed now.
[외환] 원/달러 환율 16.4원 내린 1,410.1원(마감)
대통령실 "바이든 친서 도착…IRA 협의 지속 강조"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484478

모건스탠리는 4일(현지시간) '아시아·신흥국 주식전략: 한국과 대만을 살 것'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내고, 한국과 대만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과 대만은 반도체 재고 조정 사이클의 문제로 올해 실적이 저조했다"면서 "두 시장은 사업과 투자 사이클상 '초기(early cycle)'에 있는 대표적인 시장으로 재고와 오더컷(주문량 축소)이 주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도체) 사이클상 최악의 시기는 올해 4분기, 늦어도 내년 1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 변곡점을 맞기 전에 주가가 선행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모건스탠리는 특히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신흥국 시장 내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에서 한국 시장을 1위로 꼽았다. 내년 상반기 코스피 목표치는 2,600, 저점은 2,000으로 각각 제시했다.

또 "원/달러 환율 추이를 고려할 때 연말 환율이 1,480원으로 정점을 찍고 금리가 오르면 4분기는 (외국인 입장에서) 좋은 진입 시점이 될 수 있다"며 "개인 투자자들의 회복력도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Naver
OPEC+, 하루 200만 배럴 감산에 합의…2020년 4월 이후 최대 감산
NDF, 1,415.80/ 1,416.20원…6.50원↑
피치, 英·BOE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으로 하향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Engineering Technology 담당 한동희입니다.

금일 발간한 산업 자료 공유드립니다.

강도 높은 금리 인상 등에 따른 수요 둔화는 반도체 산업의 대응 능력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하는 듯

하지만 업계는 강도높은 Capex 축소, 감산으로 상수라고 생각했던 공급에 하향 변수를 만들어 내고 있음

역사적 최저 수준의 공급 b/g 사이클에 진입한 상황에서 공급 하향 변수는 수요 둔화에 대한 업황 민감도를 낮출 것이며, 다운사이클->업사이클의 업황 순환 고리를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할 것. 당장의 수요 하락이 넘어야 할 산이지만, 공급 제약 심화를 바라본다면 반도체 재고 하락은 시간이 해결 할 것으로 판단

'감산’이라는 키워드는 Valuation 저점의 하향 이탈을 이끈 최악의 상황에 대한 가정을 완화시켜, 낙폭과대주에 대한 관심도를 점증시키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

2023년 Capex 관점에서 삼성전자 관련주, 세부 산업 관점에서 파운드리, OSAT 관련주를 선호. HPSP, 원익IPS, 피에스케이 (전공정 장비), 하나머티리얼즈, 원익QnC, 월덱스 (파츠), 두산테스나, 하나마이크론, SFA반도체 (OSAT), 이오테크닉스 (글로벌 후공정), 파크시스템스, 네오셈 (검사/계측) 관심

순환론적 관점에서
자료: https://han.gl/fI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