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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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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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49.50/ 1,349.90원…3.60원↑
7월 소비 0.3%↓, 1995년 이후 첫 5개월 연속 감소
“다원시스(068240)”
● 지구촌 북반구 동절기 에너지 공포.
● 한국형 중이온가속기 ‘라온(RAON)’ 2단계(인공태양).
● 핵융합전원, 플라즈마, 철도차량, 전자유도가열 사업.
● 자회사 다원메닥스 임상과 기업공개(IPO) 순조롭게 진행.

독일에 이어 프랑스도 에너지 수급 비상...총리가 직접 ‘배급제’ 가능성 언급.
영국 가스요금 2년 만에 6배 올라..

한때 꿈이 있는 주식....이완 맥그리거, 톰행크스 주연의 영화 ‘천사와 악마’에
나오는 반물질...반영구적 에너지원. 중이온 가속기를 통해 원자핵을 충돌시켜 탄생한.(핵융합)
한국형 중이온가속기 사업 ‘라온(RAON)’ 2단계 박차. 이른바 인공태양 사업에 직접적인 기업.
다만, 사업성과를 가시화 하는데 시간이 걸려 기업 존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철도사업을 진행하다 담합 적발. 현대로템, 우진산전, 다원시스 등 철도차량 제작 3개사 564억 1/m.

2분기 실적에 예상지체상금 약 581억원이 회계상 매출 차감 반영됐고,
지난달 공정위에서 부과하기로 결정한 93억원(잠정)의 과징금도 잡손실로 선반영시키며
주가는 나홀로(?) 부러진 상태.

원자력 발전소의 가장 큰 문제는 안전성과 핵폐기물 처리. 핵발전에 사용하고 남은 핵연료에서 발생했거나 핵연료를 재처리하는 중에
발생한 대량의 방사성 폐기 물질을 처리하는 시설을 운영 중인 나라는 현재 없음.

원전은 발전 과정에서 탄소를 배출하지 않지만 사고가 나면 치명적으로 위험하고,
길어야 50년 사용을 위해 사용 후 핵쓰레기를 무려 20만년 이상 안전하게 보관해야 하는 단점.

유럽최대의 원전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전, 방사능 유출 가능성.
IAEA 시찰 앞두고…러 "우크라 포격에 원전 건물 구멍 뚫려“.
키이우 도착한 IAEA 사찰단…'핵누출 위험’ 자포리자 원전 점검.

원전과 핵융합은 동전의 양면과 같은 개념.

하반기부터는 영업이익 개선으로 흑자전환이 기대.
"검단∙ 청라연장선 추가 수주 등 약 9885억원의 안정적인 수주잔고.

중성자를 이용한 암치료기, 자회사 다원메닥스도 지난 6월 국내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이 완료돼.
임상과 기업공개(IPO)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

항암치료(약물치료) : 내성과 저항성을 가진 암 종 많음. 지속적 치료 필요, 부작용과 금전적 부담.
방사선 치료: 30~40회 이상 치료 (5회/week, 재발 시 재치료 어려움).
양성자 치료 : 15~30회 이상 치료 (1~2회/week).
붕소중성자포획치료 : 1~2회 치료 (1회 치료 당 30분~1시간 소요).
추가정보> 방사선 의료전문기업 레메디라고 상장신청 들어간 유력 회사 있는데 다원시스가 투자했음. 여기도 해외에 1500억 계약 체결하고 난리났음.
[속보] SK바사 스카이코비원 다음달 1일 사전예약…고위험군 우선접종
정부,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 폐지하기로…9월 3일 0시부터 적용

https://naver.me/Ge5joT1S
[긴급] 정부, 론스타 ISDS 6조원 중 2925억 배상 판정
not bad..판결금액이 컸다면 환율 또 솟구치고 대외신인도 크게 훼손될 뻔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46688 특히 삼성전자는 웨어러블 로봇 '젬스'를 올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고관절에 착용하는 '젬스-힙'의 시판전 신고를 마쳤다. 시판전 신고는 미국 내에서 의료기기를 시장에 내놓기 전 안전성 등을 고려해 판매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절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