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황성환]
제우스(079370.KQ): 2022년 실적 퀀텀 점프는 시작일 뿐
▶️반도체 세정 장비 및 디스플레이 FPD 전문 기업
-반도체 세정 공정 장비와 디스플레이 TFT-LCD in-line 장비 주로 생산
-이외에도 산업용 로봇, 디스플레이 물류 장비 유통, 플러그 밸브 사업 영위
-2022년 상반기 기준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반도체 부문 64.3%, 디스플레이 부문 11.5%, 로봇부문 19.2%, 플러그밸브 5.0%
-주요 고객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MIC, CXMT,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BOE, CSOT 등
▶️반도체 세정 장비 + 산업용 로봇 앙상블
1)반도체 장비:
-반도체 습식 세정 방식에 따라 나뉘는 Single 및 Batch 타입 세정장비 모두 생산
-중국 주요 Fab 증설에 따라 Batch 타입 세정장비 크게 수혜
-국내 고객사 증설도 예정되어 있어 ‘전방 고객사 증설 + 점유율 확대 + 신규장비 출시’ 고루 갖춰진 상황
2)로봇:
-2019년 자체 산업용 소형 로봇 브랜드 ‘제로(ZERO)’ 출시
-코로나19로 마케팅 활동이 예정 대비 늦어졌지만 전국 판매망 구축
-무인카페 시장에 진출하는 등 소귀 성과 구축
-최근 제조 현장을 타겟을 집중 공략
-향후 전방 시장 확대와 함께 핵심 성장 사업부가 될 것으로 기대
▶️2022년 매출액 5,415억원(+35.1% YoY), 영업이익 429억원(+72.3% YoY) 추정
-주요 포인트는
1) 중화권 반도체 CAPA 확대 시기 지속 수혜
2) 적극적인 R&D로 반도체 세정 분야 독보적인 경쟁력 보유,
3) 산업용 로봇 시장 진출
제우스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7215
위 내용은 2022년 8월 25일 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우스(079370.KQ): 2022년 실적 퀀텀 점프는 시작일 뿐
▶️반도체 세정 장비 및 디스플레이 FPD 전문 기업
-반도체 세정 공정 장비와 디스플레이 TFT-LCD in-line 장비 주로 생산
-이외에도 산업용 로봇, 디스플레이 물류 장비 유통, 플러그 밸브 사업 영위
-2022년 상반기 기준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반도체 부문 64.3%, 디스플레이 부문 11.5%, 로봇부문 19.2%, 플러그밸브 5.0%
-주요 고객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MIC, CXMT,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BOE, CSOT 등
▶️반도체 세정 장비 + 산업용 로봇 앙상블
1)반도체 장비:
-반도체 습식 세정 방식에 따라 나뉘는 Single 및 Batch 타입 세정장비 모두 생산
-중국 주요 Fab 증설에 따라 Batch 타입 세정장비 크게 수혜
-국내 고객사 증설도 예정되어 있어 ‘전방 고객사 증설 + 점유율 확대 + 신규장비 출시’ 고루 갖춰진 상황
2)로봇:
-2019년 자체 산업용 소형 로봇 브랜드 ‘제로(ZERO)’ 출시
-코로나19로 마케팅 활동이 예정 대비 늦어졌지만 전국 판매망 구축
-무인카페 시장에 진출하는 등 소귀 성과 구축
-최근 제조 현장을 타겟을 집중 공략
-향후 전방 시장 확대와 함께 핵심 성장 사업부가 될 것으로 기대
▶️2022년 매출액 5,415억원(+35.1% YoY), 영업이익 429억원(+72.3% YoY) 추정
-주요 포인트는
1) 중화권 반도체 CAPA 확대 시기 지속 수혜
2) 적극적인 R&D로 반도체 세정 분야 독보적인 경쟁력 보유,
3) 산업용 로봇 시장 진출
제우스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7215
위 내용은 2022년 8월 25일 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13년 만에 해외 원전, "10기 수출" 내세웠지만 불투명한 미래
https://v.daum.net/v/20220825201016560
https://v.daum.net/v/20220825201016560
언론사 뷰
13년 만에 해외 원전, "10기 수출" 내세웠지만 불투명한 미래
[뉴스데스크] ◀ 앵커 ▶ 한국수력원자력이 이집트 원전건설사업을 수주했습니다. 2009년 아랍에미리트 원전사업을 따낸 이후, 해외원전 수주는 13년 만에 처음인데, 정부가 2030년까지 원전 10기 수출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하지만 전망도 불투명하고 막상 계약을 따낸다고 해도 수지타산이 문제라고 하는데요. 배주환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