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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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빈살만 11월 訪韓…사우디 신도시 건설 협의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8/702800/
정부가 오는 11월을 전후해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정상회담 개최를 추진한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사우디에서 진행 중인 650조원 규모 세계 최대 건설 사업인 '네옴시티'와 현지 원자력발전소 수주 프로젝트가 주요 의제로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회담 성과에 따라 국내 건설·원전업계에 '제2의 중동 붐'이 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서울 44배 '네옴시티' 참여땐 제2 중동 붐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8/702801/
도시 건설에는 도로, 교통, 터널, 상하수도와 같은 각종 기반시설 구축이 필요한데, 이 지점에서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스마트시티 구축 노하우를 전수하는 부문에서도 한국 기업의 참여 여지가 크다. 건설업계에서는 일단 한국과 사우디 정상회담이라는 '톱레벨'에서 사업 물꼬를 터주면 연쇄 수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
* 2022년 11월경 사우디 왕세자 방한 *

네옴시티 - 한미글로벌, 희림, 삼성물산, 현대건설, 한국종합기술, 남광토건

원전 - 한전기술, 수산인더, 우진, 보성파워텍, 한신기계 등

사우디의 실질적 통치자인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는 10월 말에서 11월께 방한 일정을 잡고, 윤석열 대통령과 만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현재 양국 정상회담이 논의되고 있고 의제를 설정하고 있다"며 "네옴시티 건설과 사회간접자본(SOC) 구축, 원전 건설에서 한국 기업의 참여가 주요 안건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02565?sid=101
[유안타 건설/건자재 김기룡 T. 3770-3521]

관련 기사 : https://bit.ly/3p9f6oO


1. 내용

- 한국 정부는 11월을 전후해 사우디아라바이와 정상회담 개최 추진

- 정부와 외교가에 따르면 사우디의 실질적 통치자인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는 10월 말에서 11월께 방한 일정을 잡고, 윤석열 대통령과 만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전해져

- 정부 고위 관계자는 "현재 양국 정상회담이 논의되고 있고 의제를 설정하고 있다"며 "네옴시티 건설과 사회간접자본(SOC) 구축, 원전 건설에서 한국 기업의 참여가 주요 안건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언급


2. 코멘트

1) 원전

현대건설 : (국내와 UAE 바라카 원전 시공 수행 경험, 이라크 엘다바 원전 수주 파이프라인 보유)

삼성물산 : (국내와 UAE 바라카 원전 시공 수행 경험)

대우건설 : (국내 원전 수행 경험, 폴란드/체코 수주 파이프라인 보유)

2) 네옴시티

2022년 6월, 현대건설, 삼성물산은 사우디 네옴 터널 Project 수주

3) 사우디 시장

2021년, 사우디는 아랍어로 공동 성장을 의미하는 'Nammat' 프로그램을 발표, 새로운 가치 창출과 경제 확대 및 다각화 추진 목표

이와 관련해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Saipem 3개사와 엔지니어링, 조달 및 시공에 대한 3건의 개별 EPC건 MOU 체결, 파트너사 선정

현대건설과 삼성엔지니어링은 각각 사우디 현지 협력사인 RTCC, ARPIC와 합작법인 설립 예정

금번 사우디 정상회담과 관련해 업종 내에서는 1) ~ 3) 에 모두 해당하는 현대건설의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

*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