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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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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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4 물량 9000만대 변함없어- 애플이 인플레이션과 시장수요 약화를 고려해 아이폰14 물량을 기존 9000만대에서 10% 줄인다는 소문이 전해졌으나 주요 공급업체들이 애플로부터 해당 통지를 받은 적이 없다고 일제히 해명했음. - 애플 공급업체들은 아이폰14의 1차 목표 물량 9000만대는 변함이 없으며, 애플 관례대로 신제품 출시 후 단말시장 판매상황에 따라 2차 또는 3차 물량 조정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음.- 아이폰14는 6.1인치 아이폰14, 아이폰14 프로, 6.7인치 아이폰14 맥스, 아이폰14 프로 맥스 총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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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2022 주총 Take -aways: 생각의 속도와 실행의 속도가 동일한 기업]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8월 4일 장 종료후 테슬라의 주주총회가 열렸습니다.

테슬라 주가는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우려보다 양호했던 실적에 힘입어 빠르게 회복하였습니다.

이후 주식분할에 대한 기대와 함께 8월 4일에 시간외 주가는 928달러(+0.63%)를 기록했습니다.

주주총회를 지켜본 소감은 테슬라는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강조해오던 '디바이스의 연결과 디지털 세계에서 빅데이터를 통한 효율성 증가'를 넘어, 현실에 적용되는 AI 솔루션 기업,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할 로봇기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IT기술은 인류의 시간을 절약해주고, 생산성을 높여주었다면, 테슬라의 기술은 인간의 시간을 남아돌게 해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판매목표와 공장 증설

- 2022년에는 1.5백만 대 판매가능할 것이며, 올해 말까지 연간 2백만 대 생산스피드 달성 예상.
모델Y는 2022년에는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리는 모델이 될것이며, 2023년에는 가장 많은 판매대수를 파는 모델이 될 전망.

- 이제 전기차는 전기차끼리의 경쟁이 아니라, 내연기관차의 수요를 뺏어오고 있음.

- 2천만 대 달성을 위해서는 10여 개의 공장이 필요.
프리몬트 공장(최대 70~80만 대)을 제외하고 공장 하나당 1.5백만 대~2백만 대의 생산능력이 기본이 될 것. (공장 3개가 2백만 대까지 증설가능함을 감안할 때 680만 대는 확보한 셈)

- 올해 내로 신공장 부지가 발표될 것

- 지난주 테슬라는 누적 3백만 대 판매 달성. 향후 10년간 1억 대이상 판매 가능할 것.

- 여전히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지만 견조한 Cashflow를 감안할 때, 향후 자사주 매입도 가능

■ FSD beta

- 다음 주 또는 2주 이내에 10.13버전이 배포될 것.
이는 복잡한 교차로의 자회전을 90%이상 정확도로 수행 가능하며, 조만간 거의 완벽해질 것

- FSD는 도로와 사람을 더 안전하게 해주는 기술(사고율이 '0%' 라는 의미가 아님)
미래에 자율주행기술은 모든차에 장착될 것이며, 소유는 선택의 이슈가 될 것.

- FSD 베타의 누적 운행거리는 4천만 마일. 조만간 1억 마일에 도달 전망.
올해 내로 북미에서 요청하는 소비자는 모두 베타버전을 경험할 수 있을 것.


■ 4680 배터리 양산

- 올해 말에는 상당한 속도로 양산 가능할 것. 그러나 올해는 큰 비중으로 적용하기 어려움.
1.5백만 대 차량 생산에 필요한 배터리는 이미 확보한 상황.
(참고로 미국의 새로운 Tax Credit을 받기 위한 조건 중 하나는 셀의 전력이 20Wh 이상. 2170배터리는 17.3Wh로 조건 미달. 4680 배터리 전력은 96~99Wh로 보조금 적용 가능)

- 배터리 리싸이클링도 네바다에서 매주 50개 팩에 해당하는 속도로 배터리 리싸이클링 진행

■ 기가캐스팅

- 생산효율화 기술도 테슬라 기술의 중요한 파트

- 싱글캐스팅을 통해 171개의 하부 파트 주조를 2개로 단축. 용접 로봇 수도 30%이상 감소

■ 슈퍼 차저

- 매해 2배 속도로 슈퍼 차저 증가.

- 슈퍼 차저와 레스토랑의 결합은 LA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선보일 것.
성공적이면, 다른 지역으로 확대 예정.

■ 로보택시와 로봇

- 통상 차를 운행하는 시간은 주당 12시간. 자율주행이 되면 15시간~16시간으로 증가 예상.
너무 많은 시간 동안 주차되어 있음. 남는 시간 동안 공유가 가능할 것.
차에 대한 소유는 사용만 하거나 또는 우버나 에어비앤비와 같은 플랫폼에 연결하여 Fleet으로 제공할 것인지에 따라 선택 사항이 될 것

- 로봇의 경우도 렌탈(공유) 비지니스가 가능할 것.

로봇은 인류의 노동력 감소를 감안할 때 장기적으로 자율주행차보다 더 가치 있는 제품이 될것.

- 두 가지(자율주행 공유, 로봇)가 가능해지면, 테슬라는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회사가 될 것.

- 테슬라의 AI 기술은 범용으로 적용 가능한 기술. 특정도시에서만 되는 로보택시를 목표로 하지 않음.
그러나, 로보택시 운행에는 주별로 규제가 다름. 주별로 전개속도가 다를 전망.

- 보링컴퍼니는 고속열차와 같음. 많은 도시를 연결할 수 있을 것. 라스베가스에서 시험 운행 중.

■ 가벼운 경기침체 예상

- 차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몇 달 전에 원자재 부터 매입하고, 밸류체인 전반을 보게 됨.
원자재 가격이 하향 추세. 테슬라에 필요한 원자재의 50% 이상은 하향 추세로 인플레이션 피크는 지난 것으로 판단됨

- 경기침체는 올 수 있는데, 18개월 정도 가벼운 경기침체 예상

(2022/8/5일 공표자료)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로부터 전달받음]
미국 그린 부양안 통과 확정적

그린산업의 빅뱅의 시작입니다

키를 쥐고 있던 마지막 안티 시네마 상원의원이 동의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었기때문이죠

이번 부양안은 한마디로 그린산업 역사에 길이남을 "historical moment"입니다

오바마때 처음 등장한 그린뉴딜의 규모가 900억달러였습니다. 그린산업 호황의 출발점이었구요

이번 부양안이 3,690억달러입니다. 그당시 대비 풍력, 태양광 설치단가가 반토막이상 급락했습니다

따라서 바이든의 그린부양안은 오바마때보다 10배이상의 효과가 있습니다

풍력, 태양광, 전기차, 수소산업 모두가 강력한 성장 랠리에 진입할 것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nytimes.com/2022/08/04/us/politics/sinema-inflation-reduction-act.amp.html
2022.08.05 16:07:16
기업명: 아비코전자(시가총액: 1,57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456억(예상치: 467억)
영업익: 59억(예상치: 38억)
순익: 41억(예상치: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2.2Q 456억 / 59억 / 41억
2022.1Q 424억 / 32억 / 33억
2021.4Q 382억 / -2억 / -2억
2021.3Q 378억 / 9억 / 6억
2021.2Q 370억 / 14억 / 2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8059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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