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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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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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엔터 이혜인]

<8월 Monthly :
4세대 신인 춘추전국시대 개막>

*원문 링크 : https://bit.ly/3OKzkQ3

▶️1H22 케이팝 시장 요약 : 비약적 성장

1) 걸그룹 초동 100만장 시대 & 구보 판매도 역주행
: 초동 100만 장 이상 판매를 이뤄낸 그룹은 기존에 총 3개 팀(BTS, 세븐틴, NCT드림) 뿐이었으나, 2022년에 3개 (TXT, 엔하이픈, 에스파) 그룹이 추가됨. 이 중 에스파의 초동 100만장 달성은 걸그룹 최초 기록. 트와이스와 레드벨벳의 경우, 1H22들어 구보 판매가 급증세를 보이며 고연차 걸그룹임에도 신규 팬덤 유입 활성화 양상

2) 북미 지역 - 여전한 강자 ‘BTS’, 떠오르는 루키 ‘스트레이키즈∙TXT’ : 1H22 북미 지역 음반 판매량 상위 10개 앨범에 BTS를 비롯 스트레이키즈, TXT 등이 포함. 2021년 대비 케이팝 가수들의 빌보드 200 순위 상승 및 세부 지표 또한 성장세 시현. 트와이스, 세븐틴, 스트레이키즈, 엔하이픈, TXT 등 다수의 그룹들의 북미 투어 규모는 2019~20년대비 3~4배 이상 성장

▶️2H22 기대 Point: 신인 런칭∙컴백 집중 → 4세대 왕좌 경쟁 본격화

엔믹스(2월 데뷔)’와 ‘르세라핌(5월 데뷔)’의 앨범 누적 출하량은 각각 48만장, 42만장을 기록 중. ‘뉴진스(8월 데뷔)’의 앨범 선주문은 7/28 기준 44만장으로 집계됐으며, 남은 예판기간동안 추가될 선주문량을 감안하면 걸그룹 데뷔앨범으론 역대급 판매량 기대. 최근 신인 그룹의 데뷔 앨범이 40만장 이상 판매될 정도로 IP의 BEP 도달 시기가 단축. 에스파ITZY와 같은 저연차 그룹들도 신보를 발매할 때마다 큰 폭의 성장세를 시현하며, 에스파는 7월에 걸그룹 최초 초동 100만장 이상 달성

이렇게 신인 IP들의 초기 성장 속도가 빨라진 만큼 성장 목표치와 미래 기대 수익 창출 규모는 기존 IP보다 더 커질 가능성이 높아짐. 신인 IP들의 팬덤 조기 확보 현상은 향후 콘서트(투어) 개최 시점까지의 공백기를 단축시키는 동시에, 중장기적으로 투어 평균 모객 규모도 커질 것으로 기대. 실제로 올해부터 관련 사례가 나타나고 있는데, 데뷔 3년차인 니쥬, 엔하이픈, 트레저 3개 그룹 모두 글로벌 아레나 투어를 바로 진행

2H22에 엔터4사의 신규 런칭 예정 그룹만 여섯 그룹이며, 신인 그룹들의 컴백도 예정되어있음. 다수의 신인 앨범이 집중적으로 발매될 것이기 때문에, 여러 지표들을 활용해 신인 그룹들의 성장 잠재력을 비교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반기가 될 것

▶️2H22 엔터 4사 신인 라인업

[하이브]
걸그룹 ‘뉴진스’ 데뷔, 하이브 재팬 보이그룹 ‘&TEAM’ 데뷔, 걸그룹 ‘르세라핌’ 컴백

[SM] ‘NCT도쿄’ 데뷔, 새로운 보이그룹(非nct) 데뷔

[JYP] 걸그룹 ‘엔믹스’ 컴백(2회), Nizi 보이그룹 오디션 방송

[YG]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칭)’ 데뷔
NDF, 1,303.20/ 1,303.40원…4.75원↑
7월 제조업 PMI 위축

안녕하세요. 7월 중국 제조업 PMI가 49.0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달(50.2)와 예상치(50.4)를 하회한 숫자입니다.

최근 코로나 재확산으로 부동산 데이터와 조강생산이 둔화되면서 어느 정도는 예상된 일입니다. 정부의 부동산과 자동차판매 촉진정책이 주목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43511?sid=104
[1보] 7월 무역수지 46억7천만달러 적자…14년만에 넉달 연속 적자 [경제] 2022/08/01 09:00
"펠로시, 1일 새벽 싱가포르 공군기지 도착"
영업익 앞세워 상장 채비, 삼프로TV… 기업가치 1조? “거품 지나치다”

다만 이브로드캐스팅이 평가 받는 기업가치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린다. 이브로드캐스팅은 2019년 코오롱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억원을 투자를 받을 당시 기업가치 220억원을 인정 받았는데 지난해에는 그 규모가 800억원, 올해는 3000억원으로 불어났다.

한 밴처캐피탈(VC) 업계 관계자는 “한때 기업가치를 최대 1조원까지 인정받을 것이라는 관측까지 있었다”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동종업계로 묶을 수 있는 경제방송 등 상장사 시총이 1000억원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거품이 지나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1140?sid=101
어드밴스드 패키지 시장이 더욱 가속화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