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RayFace
ASP 2500만원
공장 증설하면서 월생산 2000대까지 확대 예정, ‘22E 기준 CAPA 월 1,000대
현재 판매는 생산되는대로 다 판매되는 중
http://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28989
ASP 2500만원
공장 증설하면서 월생산 2000대까지 확대 예정, ‘22E 기준 CAPA 월 1,000대
현재 판매는 생산되는대로 다 판매되는 중
http://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28989
dentalnews.or.kr
[핫프로덕트] 레이 RAYFace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기존의 동적 촬영방식을 벗어난 차세대 페이스 스캐너가 출시됐다. 레이의 ‘RAYFace’는 클릭 한 번으로 3방향에 존재하는 카메라의 동시촬영을 통해 흔들림과 왜곡 없는 최상의 스캔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 스캔데이터를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디지털로 구현, 환자의 치료동의율을 끌어올릴 수 있으며, 3D 프린
[Forwarded from 신영증권 전략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미국이 리세션? 고민되네 (WSJ)
오랫동안 “고용없는 성장(jobless recovery)”이라는 말이 유행했죠.
그런데 최근에는 “거의 완전고용 상태의 경기둔화(jobfull downturn)”라 학자들 사이에서 이걸 침체로 봐야할지 논란이 분분하다는 WSJ 기사입니다.
================
- 미국은 2차 세계대전 후 12번의 침체를 경험. 매번 원인과 특징은 달랐지만 공통점은 고용 감축
- 그러나 이번에는 고용시장이 유례없이 강함. 일부 Tech 섹터의 감축 기미가 있긴 해도 6월 마지막주 실업급여 받아간 사람은 130만명에 불과했음. 예전 침체 때는 300-600만명 나왔었음
- 그레고리 맨큐는 “이런 침체는 처음 봤다. 고용시장이 이렇게 강한데도 정말 침체가 온다면 원인은 하나밖에 없다. 연준의 긴축이다”라고 지적
1) 고용시장이 너무 강하다 : 상반기 구인공고는 1100만건에 달함. 그러나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은퇴가 시작되며 이 자리가 채워지지 않고 있음
- 물론 고용시장이 너무 강하다보니 연준이 맘놓고 금리를 올릴 수 있는 조건이 되기도 함. 그러나 이번 침체의 정도가 매우 얕을 가능성을 암시. NBER 위원회도 갸우뚱하는 상황
2) 주택시장이 세다 : 과거 리세션은 주택시장 침체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았음. 5월 신규주택건설도 14%나 감소
- 그러나 이번엔 주택시장 타격은 생각보다 완만할 가능성. 건축 붐 같은 과열이 없었고, 주택 재고도 많지 않기 때문
3) 현금도 많다 : 코로나 이전에 미국 가계 현금 보유량은 13.3조달러. 그러나 정부 지원 등으로 1분기에는 18.5조달러까지 증가. 기업들도 4조달러에 육박하는 현금 쿠션을 보유
- 물론 생산은 둔화되는데 고용은 계속 늘려야하다보니 이익 감소는 어쩔 수 없음. 그러나 리세션은 완전히 다른 문제. 마진율은 여전히 역대 최고 수준
이번주 금요일 고용지표가 침체 논란을 키울지, 종식시킬지 지켜보자는 내용입니다.
https://www.wsj.com/articles/recession-economy-unemployment-jobs-11656947596?mod=hp_lead_pos5
(아래) 미국이 리세션? 고민되네 (WSJ)
오랫동안 “고용없는 성장(jobless recovery)”이라는 말이 유행했죠.
그런데 최근에는 “거의 완전고용 상태의 경기둔화(jobfull downturn)”라 학자들 사이에서 이걸 침체로 봐야할지 논란이 분분하다는 WSJ 기사입니다.
================
- 미국은 2차 세계대전 후 12번의 침체를 경험. 매번 원인과 특징은 달랐지만 공통점은 고용 감축
- 그러나 이번에는 고용시장이 유례없이 강함. 일부 Tech 섹터의 감축 기미가 있긴 해도 6월 마지막주 실업급여 받아간 사람은 130만명에 불과했음. 예전 침체 때는 300-600만명 나왔었음
- 그레고리 맨큐는 “이런 침체는 처음 봤다. 고용시장이 이렇게 강한데도 정말 침체가 온다면 원인은 하나밖에 없다. 연준의 긴축이다”라고 지적
1) 고용시장이 너무 강하다 : 상반기 구인공고는 1100만건에 달함. 그러나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은퇴가 시작되며 이 자리가 채워지지 않고 있음
- 물론 고용시장이 너무 강하다보니 연준이 맘놓고 금리를 올릴 수 있는 조건이 되기도 함. 그러나 이번 침체의 정도가 매우 얕을 가능성을 암시. NBER 위원회도 갸우뚱하는 상황
2) 주택시장이 세다 : 과거 리세션은 주택시장 침체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았음. 5월 신규주택건설도 14%나 감소
- 그러나 이번엔 주택시장 타격은 생각보다 완만할 가능성. 건축 붐 같은 과열이 없었고, 주택 재고도 많지 않기 때문
3) 현금도 많다 : 코로나 이전에 미국 가계 현금 보유량은 13.3조달러. 그러나 정부 지원 등으로 1분기에는 18.5조달러까지 증가. 기업들도 4조달러에 육박하는 현금 쿠션을 보유
- 물론 생산은 둔화되는데 고용은 계속 늘려야하다보니 이익 감소는 어쩔 수 없음. 그러나 리세션은 완전히 다른 문제. 마진율은 여전히 역대 최고 수준
이번주 금요일 고용지표가 침체 논란을 키울지, 종식시킬지 지켜보자는 내용입니다.
https://www.wsj.com/articles/recession-economy-unemployment-jobs-11656947596?mod=hp_lead_pos5
WSJ
If the U.S. Is in a Recession, It’s a Very Strange One
Economic output is down—but the job market is strong, unlike in previous recessions. It’s the latest twist in the odd trajectory of the pandemic econo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