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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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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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반 유럽장 열릴때 이 뉴스 나오고 유로화가 고꾸라지면서 달러인덱스가 106위로 솟구치고 risk-off 분위기 확산되고 역외에서 달러매수/원화매도. 1311원까지 가고 있습니다.
오늘 개장전 돌았던 CNN발 휴전 가능성은 개구라
누구를 위한 상장이었고 왜 그렇게 열광했을까요?

<블럭딜 매도>

SK IET(361610.KS)
매도자: Premier Superior
수량: 3,450,788주 (USD $225million)
가격: 9.95%-14.00% 디스카운트 (금일 종가 95,500원)
82,130원-86,000원
Trade date: 7월6일
Settle date: 7월8일
수수료: 25bps+standard market changes
주관사: 씨티, CS
NDF, 1,308.80/ 1,309.20원…9.20원↑
IAEA 사무총장 "위성으로 北 핵실험 준비 확인…언제든 가능" [사회] 2022/07/06 08:41
메리츠화재 '부동산 PF' 확대, 연체율 증가 우려 <뉴스투데이>

메리츠화재의 올해 1분기 대출채권 연체율이 상승하면서 우려가 현실화됐다.

그간 메리츠화재는 고수익·고위험 투자로 불리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확대하면서 큰 수익을 냈지만 늘어난 부동산PF 대출로 잠재 리스크를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지속 나온 상황에서 연체율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5일 한국신용평가 공시실에 게시된 손해보험사별 재무현황을 보면 메리츠화재 대출채권 연체율은 1.4%로 지난해 같은 기간인 0.0%보다 1.4%포인트 급등했다.

한국신용평가사 관계자는 "연체율이 10% 정도 돼야 부실이라고 보는데 메리츠화재 경우 이보다 낮은 수치다"면서도"다른 보험사들 보다 이례적으로 올해만 높게 나와 대출 건전성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이에 대해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1분기의 경우 일시적 이자 연체가 발생한데 따른 착시다"면서"담보가 확실한 토지와 건물에 대한 최우선순위 대출로 토지 평가만 2000억원이 넘어서 회수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서 관계자는 "최근 하락하는 부동산 경기를 고려하여 내부적으로 신규투자에 대해 가이드를 보수적으로 적용해 의사결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704500259
7월 미국 K-POP ETF 상장

1. K팝에 투자하는 ETF가 7월 중 뉴욕 증시 상장 예정 (티커: KPOP)
2. 하이브, JYP, 에스엠, 와이지 등 국내 대표 미디어/콘텐츠/음악 회사 30개 포함.
하이브가 시총으로는 가장 크지만, 최대 10% 비중으로만 편입.
3. 미국 기관 & 개인 투자자들 모두 높은 관심+인기
⇒ 조기 1-2조원 규모 운용자산 달성 가능성 언급
4. 보수적으로 초기 5천억 규모 가정 시, 종목별 300-600억 수준의 패시브 외국인 매수 발생 가능
5. 기계적인 매수로 하락장에도 상승 가능성이 있는 경우, 공매도가 가장 예민하게 반응할 가능성 높음
6. 최근 거래대금은 급감 vs. 엔터주 공매도 잔고는 급격히 증가
3개월 전 대비 에스엠 공매도 잔고 3배로 증가, JYP 2배로 증가

출처:
KPOP ETF EDGAR 공시
https://www.sec.gov/cgi-bin/browse-edgar?action=getcompany&CIK=S000076793&owner=include&scd=filings&count=40

운용사인 콘텐츠테크놀로지스의 이장원 대표 인터뷰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6/11/QWDBPCA43ZF47NPHG5QGR5J524/

[단독] 美 첫 ‘K팝 ETF’ 7월 상장, 하이브 주식으로 10% 구성
https://n.news.naver.com/article/044/0000237065
____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Forwarded from 신영증권 전략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미국이 리세션? 고민되네 (WSJ)

오랫동안 “고용없는 성장(jobless recovery)”이라는 말이 유행했죠.

그런데 최근에는 “거의 완전고용 상태의 경기둔화(jobfull downturn)”라 학자들 사이에서 이걸 침체로 봐야할지 논란이 분분하다는 WSJ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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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2차 세계대전 후 12번의 침체를 경험. 매번 원인과 특징은 달랐지만 공통점은 고용 감축

- 그러나 이번에는 고용시장이 유례없이 강함. 일부 Tech 섹터의 감축 기미가 있긴 해도 6월 마지막주 실업급여 받아간 사람은 130만명에 불과했음. 예전 침체 때는 300-600만명 나왔었음

- 그레고리 맨큐는 “이런 침체는 처음 봤다. 고용시장이 이렇게 강한데도 정말 침체가 온다면 원인은 하나밖에 없다. 연준의 긴축이다”라고 지적

1) 고용시장이 너무 강하다 :
상반기 구인공고는 1100만건에 달함. 그러나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은퇴가 시작되며 이 자리가 채워지지 않고 있음

- 물론 고용시장이 너무 강하다보니 연준이 맘놓고 금리를 올릴 수 있는 조건이 되기도 함. 그러나 이번 침체의 정도가 매우 얕을 가능성을 암시. NBER 위원회도 갸우뚱하는 상황

2) 주택시장이 세다 : 과거 리세션은 주택시장 침체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았음. 5월 신규주택건설도 14%나 감소

- 그러나 이번엔 주택시장 타격은 생각보다 완만할 가능성. 건축 붐 같은 과열이 없었고, 주택 재고도 많지 않기 때문

3) 현금도 많다 : 코로나 이전에 미국 가계 현금 보유량은 13.3조달러. 그러나 정부 지원 등으로 1분기에는 18.5조달러까지 증가. 기업들도 4조달러에 육박하는 현금 쿠션을 보유

- 물론 생산은 둔화되는데 고용은 계속 늘려야하다보니 이익 감소는 어쩔 수 없음. 그러나 리세션은 완전히 다른 문제. 마진율은 여전히 역대 최고 수준

이번주 금요일 고용지표가 침체 논란을 키울지, 종식시킬지 지켜보자는 내용입니다.

https://www.wsj.com/articles/recession-economy-unemployment-jobs-11656947596?mod=hp_lead_po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