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탈중국' 외친 尹..'제2 한한령 악몽'에 中 소비株 '뚝뚝'
https://news.v.daum.net/v/2022063015174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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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탈중국' 외친 尹..'제2 한한령 악몽'에 中 소비株 '뚝뚝'
"윤석열 정부에서 중국 소비주 투자는 미친 짓이다." (F&F 종목토론방 中) 중국 소비 관련 종목들이 떨고 있다. 전 정부와 차별화된 윤석열 정부의 외교 정책 때문이다. 일각에선 박근혜 정부 때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 후 중국이 보복에 나섰던 사례를 거론하며 '대형 악재' 우려를 거론한다. ━'제2의 한한령' 오나...아모레
[신영 반도체 서승연]
Micron FY3Q22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실적 발표 후 Micron은 장외 2.8% 하락 중입니다.
Micron 실적 및 주요 코멘트 업데이트 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FY3Q22 실적 요약
[매출] 86.4억 달러(컨센서스 86.4억 달러)
[GPM] 47.4%(컨센서스 47.9%)
[영업이익] 30.0억 달러(컨센서스 30.8억 달러)
[EPS] 2.59달러(컨센서스 2.45달러)
[Capex] 25.3억 달러(전분기 26.8억 달러)
[재고] 109일(전분기 113일)
[DRAM]
B/G: 전분기 대비 약 +10%
ASP: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NAND]
B/G: 전분기 대비 +10% 후반
ASP: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 FY4Q22 가이던스
[매출] 68.0~76.0억 달러 (컨센서스 91.4억 달러)
[GPM] 41.0~44.0% (컨센서스 47.9%)
[EPS] 1.43~1.83달러 (컨센서스 2.57달러)
▶️ FY22 예상 Capex: 약 120억 달러 (종전 110~120억 달러)
▶️ CY22 가이던스
[DRAM]
산업 수요 B/G: +10% 중후반 하회
[NAND]
산업 수요 B/G: +20% 후반 하회
▶️ 기술 현황 및 계획
- DRAM: bit 출하 기준 1α 가장 높은 비중 차지. 연말 1ß 생산 확대할 계획임
- NAND: 지난 분기 bit 출하 기준 대부분 비중 차지했던 176단은 금번 분기에서도 매출 성장했으며 원가절감에 기여 중임. 연말 232단 램프업 예상함
▶️ 주요 코멘트
- 수익성 방어를 위해 당사는 price discipline과 함께 캐파 활용을 관리하면서 수요 약세 구간의 완충재로 재고를 이용할 것임. FY23 bit 공급 증가율 감소를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 시장의 일부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재고를 활용할 것임. 이에 FY23 웨이퍼 팹 장비 Capex는 전년대비 감소될 것으로 예상함
-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 신규 공정 난이도 증대로 향후 몇 개 분기 동안 DRAM 공급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함. 이러한 공급 감소는 수요 감소 영향을 상쇄시키는데 일조할 것임
[수요처별 코멘트]
- 데이터센터: FY3Q22 당사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자릿수 % QoQ 증가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로는 50% 증가함. 하반기 데이터센터 수요는 클라우드 Capex 증가에 따라 견조할 것으로 예상함. 다만 일부 엔터프라이즈 OEM 고객사들이 비메모리 반도체 부족과 매크로 이슈로 메모리와 스토리지 재고를 줄이고자 하는 것이 감지됨. 한편, 신규 서버 CPU 플랫폼 출시 지연으로 기존 예상 대비 산업의 DDR5 램프업을 지연시킴. 데이터센터 SSD 매출의 경우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금번 분기 최대 분기 실적 달성함
- PC: 여러 요인들이 각 지역별 소비자 PC 수요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CY22 PC 판매량은 CY21 대비 10%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vs 올해 초 시장과 고객사의 전망은 flat). CY22에도 PC 대당 메모리와 스토리지 탑재량 성장률은 엔터프라이즈 PC 믹스 전환과 애플의 M1 울트라 플랫폼(128GB DRAM) 등 신규 아키텍처에 기반해 증가 추세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다수 고객사가 차세대 노트북 출시하면서 DDR5 매출 증가 예상함
- 모바일: 당사 모바일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증가함. CY22 스마트폰 판매량은 당초 대비 시장 기대치가 크게 낮아졌으며 당사는 한자릿수 중반 % 가량 감소 예상함(vs 올해 초 시장과 고객사의 전망은 +한자릿수 중반 %). 올해 5G 스마트폰 침투율은 약 50% 예상하며, 5G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는 DRAM과 NAND 탑재량 증대를 견인할 것임. 당사 176단 NAND는 모바일 NAND bit 출하량의 90% 차지함
- Auto/산업: OEM 업체들이 ADAS, 인포테인먼트, 전기차를 위한 아키텍처 변경을 채택하면서 auto 탑재량은 크게 증가 중임. FY3Q22 포드 라이트닝, 메르세데스 EQS SUV, EQE 세단, BMW iX1 등 탑재량이 높은 ADAS를 지닌 신규 전기차들이 발표되었음. Auto 시장이 DRAM과 NAND 시장의 연평균 2배에 달하는 장기 bit 성장률을 전망되며, 해당 시장 내에서 당사의 강점이 두드러질 것임. 금번 분기 산업용 IoT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음
Micron FY3Q22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실적 발표 후 Micron은 장외 2.8% 하락 중입니다.
Micron 실적 및 주요 코멘트 업데이트 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FY3Q22 실적 요약
[매출] 86.4억 달러(컨센서스 86.4억 달러)
[GPM] 47.4%(컨센서스 47.9%)
[영업이익] 30.0억 달러(컨센서스 30.8억 달러)
[EPS] 2.59달러(컨센서스 2.45달러)
[Capex] 25.3억 달러(전분기 26.8억 달러)
[재고] 109일(전분기 113일)
[DRAM]
B/G: 전분기 대비 약 +10%
ASP: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NAND]
B/G: 전분기 대비 +10% 후반
ASP: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 FY4Q22 가이던스
[매출] 68.0~76.0억 달러 (컨센서스 91.4억 달러)
[GPM] 41.0~44.0% (컨센서스 47.9%)
[EPS] 1.43~1.83달러 (컨센서스 2.57달러)
▶️ FY22 예상 Capex: 약 120억 달러 (종전 110~120억 달러)
▶️ CY22 가이던스
[DRAM]
산업 수요 B/G: +10% 중후반 하회
[NAND]
산업 수요 B/G: +20% 후반 하회
▶️ 기술 현황 및 계획
- DRAM: bit 출하 기준 1α 가장 높은 비중 차지. 연말 1ß 생산 확대할 계획임
- NAND: 지난 분기 bit 출하 기준 대부분 비중 차지했던 176단은 금번 분기에서도 매출 성장했으며 원가절감에 기여 중임. 연말 232단 램프업 예상함
▶️ 주요 코멘트
- 수익성 방어를 위해 당사는 price discipline과 함께 캐파 활용을 관리하면서 수요 약세 구간의 완충재로 재고를 이용할 것임. FY23 bit 공급 증가율 감소를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 시장의 일부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재고를 활용할 것임. 이에 FY23 웨이퍼 팹 장비 Capex는 전년대비 감소될 것으로 예상함
-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 신규 공정 난이도 증대로 향후 몇 개 분기 동안 DRAM 공급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함. 이러한 공급 감소는 수요 감소 영향을 상쇄시키는데 일조할 것임
[수요처별 코멘트]
- 데이터센터: FY3Q22 당사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자릿수 % QoQ 증가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로는 50% 증가함. 하반기 데이터센터 수요는 클라우드 Capex 증가에 따라 견조할 것으로 예상함. 다만 일부 엔터프라이즈 OEM 고객사들이 비메모리 반도체 부족과 매크로 이슈로 메모리와 스토리지 재고를 줄이고자 하는 것이 감지됨. 한편, 신규 서버 CPU 플랫폼 출시 지연으로 기존 예상 대비 산업의 DDR5 램프업을 지연시킴. 데이터센터 SSD 매출의 경우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금번 분기 최대 분기 실적 달성함
- PC: 여러 요인들이 각 지역별 소비자 PC 수요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CY22 PC 판매량은 CY21 대비 10%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vs 올해 초 시장과 고객사의 전망은 flat). CY22에도 PC 대당 메모리와 스토리지 탑재량 성장률은 엔터프라이즈 PC 믹스 전환과 애플의 M1 울트라 플랫폼(128GB DRAM) 등 신규 아키텍처에 기반해 증가 추세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다수 고객사가 차세대 노트북 출시하면서 DDR5 매출 증가 예상함
- 모바일: 당사 모바일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증가함. CY22 스마트폰 판매량은 당초 대비 시장 기대치가 크게 낮아졌으며 당사는 한자릿수 중반 % 가량 감소 예상함(vs 올해 초 시장과 고객사의 전망은 +한자릿수 중반 %). 올해 5G 스마트폰 침투율은 약 50% 예상하며, 5G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는 DRAM과 NAND 탑재량 증대를 견인할 것임. 당사 176단 NAND는 모바일 NAND bit 출하량의 90% 차지함
- Auto/산업: OEM 업체들이 ADAS, 인포테인먼트, 전기차를 위한 아키텍처 변경을 채택하면서 auto 탑재량은 크게 증가 중임. FY3Q22 포드 라이트닝, 메르세데스 EQS SUV, EQE 세단, BMW iX1 등 탑재량이 높은 ADAS를 지닌 신규 전기차들이 발표되었음. Auto 시장이 DRAM과 NAND 시장의 연평균 2배에 달하는 장기 bit 성장률을 전망되며, 해당 시장 내에서 당사의 강점이 두드러질 것임. 금번 분기 산업용 IoT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음
“콜사인 ’보라매‘“
7/1 (금) “한국항공우주(KAI)(047810)”
● 나토(NATO) 정상회담 ’신냉전의 출발‘
● 군비증강에 박차(제공권 쟁탈전).
● KF21 엔진런(engine run) 테스트 완료.
● 7월 초도비행(스텔스 개량 가능한 4.5세대)
● CEO프리미엄(현 안현호대표 체제 방산수출)
나토 군비증강 박차…31년만에 다시 그어진 '냉전 전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정상회의는 거의 매년 열리지만 올해 회의는 '신냉전의 출발’
로 기록될 가능성. 곧바로 미국 5군단이 전력증강 계획. F-35 스텔스기 2개 대대를 추가 배치,
스페인 로타 해군기지에 주둔하는 구축함을 기존 4척에서 6척으로.
우리도 기회를 잡아야...KF-21
지난해 출고(롤아웃)식 ->그리고, 지상 테스트의 마지막 절차인 엔진런 ->이제는 7월에 초도비행
take-off (test flight)을 거쳐 양산체계로 넘어가..
보잉 747 제트엔진 4개, KF-21에 장착되는 엔진 1개가 맞먹는 출력(토크).
여객기는 최대고도 11km, 전투기는 15km(제공권 확보를 위해)...그래서 2개의 엔진이 필요.
5세대 버금가는 전자전 장비 – 전투기의 눈에 해당하는 AESA레이더, 적외선 관측장비.
에이사레이더를 독자 개발하는데는 보통 15~16년 소요. 우리나라 2016년에 시작 21년까지 5년만
에 뚝딱 만들어..
4세대 다목적 전투기(F-15K등), 5세대(F-35A등 스텔스 전투기)
4.5세대(KF-21 스텔스 개량이 가능) 현재는 레이더에 잘 안 잡히는 저피탐 설계.
2028년까지 40대, 2032년까지 80대 총120대 배치예정.
주인 없는 회사라는 오명. 수출입은행이 대주주.
현재 안현호대표 체제하에서 이뤄낸 성과로 CEO프리미엄 인정해 줘야.
누리호 2차발사 성공, KFX-21 초도운항, 무엇보다 록히드마틴과 Teaming Agreement 체결은 버전
업. 록히드마틴과의 군수용 훈련기 사업은 사업특성상 담당자 교체를 지극히 꺼려하는 분야.
일부 보도 전정권 낙하산 프레임으로 폄훼하지만 이는 오도될 가능성이 농후.
7/1 (금) “한국항공우주(KAI)(047810)”
● 나토(NATO) 정상회담 ’신냉전의 출발‘
● 군비증강에 박차(제공권 쟁탈전).
● KF21 엔진런(engine run) 테스트 완료.
● 7월 초도비행(스텔스 개량 가능한 4.5세대)
● CEO프리미엄(현 안현호대표 체제 방산수출)
나토 군비증강 박차…31년만에 다시 그어진 '냉전 전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정상회의는 거의 매년 열리지만 올해 회의는 '신냉전의 출발’
로 기록될 가능성. 곧바로 미국 5군단이 전력증강 계획. F-35 스텔스기 2개 대대를 추가 배치,
스페인 로타 해군기지에 주둔하는 구축함을 기존 4척에서 6척으로.
우리도 기회를 잡아야...KF-21
지난해 출고(롤아웃)식 ->그리고, 지상 테스트의 마지막 절차인 엔진런 ->이제는 7월에 초도비행
take-off (test flight)을 거쳐 양산체계로 넘어가..
보잉 747 제트엔진 4개, KF-21에 장착되는 엔진 1개가 맞먹는 출력(토크).
여객기는 최대고도 11km, 전투기는 15km(제공권 확보를 위해)...그래서 2개의 엔진이 필요.
5세대 버금가는 전자전 장비 – 전투기의 눈에 해당하는 AESA레이더, 적외선 관측장비.
에이사레이더를 독자 개발하는데는 보통 15~16년 소요. 우리나라 2016년에 시작 21년까지 5년만
에 뚝딱 만들어..
4세대 다목적 전투기(F-15K등), 5세대(F-35A등 스텔스 전투기)
4.5세대(KF-21 스텔스 개량이 가능) 현재는 레이더에 잘 안 잡히는 저피탐 설계.
2028년까지 40대, 2032년까지 80대 총120대 배치예정.
주인 없는 회사라는 오명. 수출입은행이 대주주.
현재 안현호대표 체제하에서 이뤄낸 성과로 CEO프리미엄 인정해 줘야.
누리호 2차발사 성공, KFX-21 초도운항, 무엇보다 록히드마틴과 Teaming Agreement 체결은 버전
업. 록히드마틴과의 군수용 훈련기 사업은 사업특성상 담당자 교체를 지극히 꺼려하는 분야.
일부 보도 전정권 낙하산 프레임으로 폄훼하지만 이는 오도될 가능성이 농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