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삼성전자 2분기 업데잇 내용입니다.
제목 그대로 2분기 실적은 생각보다 좀 더 안좋은 것 같습니다.
이전 전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크게 줄었습니다. 이전에는 2분기 영업이익이 당연히 1분기 대비 좋아질 것으로 기대했었는데 모바일에서 좀 차이가 났고, 메모리도 기대했던 것보다는 부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메모리는 DRAM, NAND 모두 Bit Growth가 크게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수요 부진과 삼성전자의 전략에 따른 영향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전략이라는 말이 생뚱 맞게 들릴 수는 있는데 시장 안좋은데 물량 밀어 내서 가격 더 빠지게 할 필요는 없다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DRAM은 옴디아에서 제시한 2분기 고정 가격은 Flat인데 업체별 고객사 대응이 달라서 1% 하락으로 수정했습니다.
NAND는 Kioxia 사태로 상승하긴 하지만 그 폭은 미미할 것으로 보여서 2% 상승으로 수정했습니다.
의외로 디스플레이는 선방한 것으로 들립니다. Unit의 변화보다는 Mix의 변화 영향으로 보입니다. IT OLED 패널 효과일 것 같습니다. 영업이익은 1분기와 크게 다르지 않을 전망입니다.
모바일은 1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1조 정도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 출하는 6,200만대 수준으로 전망합니다.
저가 물량이 더 많이 조정 받아서 그래도 수익성은 지키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1분기 대비 수익성도 부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전은 TV 부진으로 실적은 1분기 대비 나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3분기 이후 그림인데 DRAM 가격 하락폭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지만 저는 늘 얘기한대로 5% 대의 하락으로 전망합니다.
서버는 7%, 모바일, PC는 5% 수준의 가격 하락으로 전망합니다.
주가가 언제까지 더 빠지는게 맞을지 예단하기는 쉽지 않습니다만 지금 밸류애이션을 갖고 Bottom을 논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려했던 부분이 하반기 가격 하락이라면 적어도 3분기 고정가격의 결과는 확인한 다음에 판단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되면 4분기 변수가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고 2023년 전망에 좀 더 무게가 실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목표주가는 실적 조정을 고려해서 100,000원에서 88,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삼성전자 2분기 업데잇 내용입니다.
제목 그대로 2분기 실적은 생각보다 좀 더 안좋은 것 같습니다.
이전 전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크게 줄었습니다. 이전에는 2분기 영업이익이 당연히 1분기 대비 좋아질 것으로 기대했었는데 모바일에서 좀 차이가 났고, 메모리도 기대했던 것보다는 부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메모리는 DRAM, NAND 모두 Bit Growth가 크게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수요 부진과 삼성전자의 전략에 따른 영향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전략이라는 말이 생뚱 맞게 들릴 수는 있는데 시장 안좋은데 물량 밀어 내서 가격 더 빠지게 할 필요는 없다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DRAM은 옴디아에서 제시한 2분기 고정 가격은 Flat인데 업체별 고객사 대응이 달라서 1% 하락으로 수정했습니다.
NAND는 Kioxia 사태로 상승하긴 하지만 그 폭은 미미할 것으로 보여서 2% 상승으로 수정했습니다.
의외로 디스플레이는 선방한 것으로 들립니다. Unit의 변화보다는 Mix의 변화 영향으로 보입니다. IT OLED 패널 효과일 것 같습니다. 영업이익은 1분기와 크게 다르지 않을 전망입니다.
모바일은 1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1조 정도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 출하는 6,200만대 수준으로 전망합니다.
저가 물량이 더 많이 조정 받아서 그래도 수익성은 지키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1분기 대비 수익성도 부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전은 TV 부진으로 실적은 1분기 대비 나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3분기 이후 그림인데 DRAM 가격 하락폭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지만 저는 늘 얘기한대로 5% 대의 하락으로 전망합니다.
서버는 7%, 모바일, PC는 5% 수준의 가격 하락으로 전망합니다.
주가가 언제까지 더 빠지는게 맞을지 예단하기는 쉽지 않습니다만 지금 밸류애이션을 갖고 Bottom을 논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려했던 부분이 하반기 가격 하락이라면 적어도 3분기 고정가격의 결과는 확인한 다음에 판단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되면 4분기 변수가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고 2023년 전망에 좀 더 무게가 실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목표주가는 실적 조정을 고려해서 100,000원에서 88,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상반기 주식 잔혹사.. "고령·여성 개미는 덜 잃었다, 왜?"
https://news.v.daum.net/v/20220623043153609
https://news.v.daum.net/v/20220623043153609
다음뉴스
상반기 주식 잔혹사.. "고령·여성 개미는 덜 잃었다, 왜?"
#1 코로나19 이후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한 20대 직장인 남성 A씨. 주식 3년 차에 접어든 요즘 투자를 관둬야 할지 고민에 빠졌다. ‘주식 투자 인생’의 첫 하락장에 직면하자, 우량주 위주로 구성한 포트폴리오조차 일제히 마이너스(-)로 돌변했기 때문이다. 조급한 마음에 ‘물타기’ ’단타 매매’로 전략을 바꿔 봤지만, 더 떨어지는 주가에 이제는 주식앱을
원/달러환율이 1,300원 위로 올라간 건 이번이 역대 5번째이죠,
✅ 1997년 IMF 외환위기
✅ 2001년 닷컴버블
✅ 2001년 카드채 위기
✅ 2008년 금융 위기 / 리먼 사태
✅ 2022년 인플레이션 및 경기침체 우려
✅ 1997년 IMF 외환위기
✅ 2001년 닷컴버블
✅ 2001년 카드채 위기
✅ 2008년 금융 위기 / 리먼 사태
✅ 2022년 인플레이션 및 경기침체 우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3개 증권사(NH투자증권·신한금융투자·대신증권)의 담보부족계좌 수는 지난 22일 1만1829개로 집계됐다. 이달 초(1018개) 대비 11배 이상 급증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23160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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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빚투' 개미, 결국 못버티나…내일 '역대급' 반대매매 쏟아질 듯
'빚투' 개미, 결국 못버티나…내일 '역대급' 반대매매 쏟아질 듯, 국내 3개 증권사 담보부족계좌 11배 급증 이달 초 1018개서 22일 1만1829개로 코스피 3% 넘게 급락한 13일보다도 많아
다만 사실관계가 정확하지 않은 ‘지라시(사설 정보지)’를 통해 반대매매 관련 공포를 조장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어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전날 증권가에서는 ‘키움증권 계좌에서 CFD 반대매매 물량이 쏟아지며 일부 중소형주가 급락했다’는 얘기가 돌았다.
하지만 키움증권 관계자는 “JP모건과 CFD 계약을 맺고 있지 않으며 지난 22일 CFD 반대매매 물량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키움증권 관계자는 “JP모건과 CFD 계약을 맺고 있지 않으며 지난 22일 CFD 반대매매 물량은 없었다”고 설명했다.